00:00서울 등 수도권도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될 만큼 극한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00:06더위에 지친 시민들은 그나마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몰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00:11현장에 YTN 이슈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00:13문상환 리포터
00:16뚝섬 한강 수영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9이제 곧 한낮이라서 아무리 물가라고 해도 더울 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7말 그대로 찜통에 있는 듯한 더위입니다.
00:30저도 지금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땀범벅인데요.
00:33그래도 물속은 24도 정도로 온도가 유지될 시원합니다.
00:36평일 오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피서를 즐기며 물놀이도 즐기고 있는데요.
00:42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면서 지옥불처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48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은 가까운 도심 수영장에서 더위를 달래고 있는데요.
00:538월까지 운영되는 한강 수영장은 부담 없는 가격에 이용 가능합니다.
00:57평일에도 하루에 만 명 넘게 찾는 등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어주고 있는데요.
01:03뚝섬 수영장의 특징인 유수풀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인기입니다.
01:07잔잔한 물살에 물을 맡긴 피서객들은 여유롭게 떠다니며 무더위를 달리고 있고요.
01:13유수풀을 이용할 때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나 큐브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01:18장시간 야외 물놀이 시에는 물을 수시로 섭취하고 그릴막에서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해주셔야겠습니다.
01:25폭염으로 더욱 지치는 일상인데요.
01:28물놀이로 잠시 더위 시켜보시면 어떨까요?
01:31지금까지 한강 수영장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01:3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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