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전방 육군 1군단이 기관총의 실탄을 장전하지 않고 경계작전에서 논란이었죠.
00:06이런 전방부대가 또 있었습니다.
00:083군단 일부도 빈총 경계를 선 게 확인이 됐는데요.
00:13합참이 뒤늦게 전체 전방부대에 삽탄, 실탄을 장착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00:19박선영 기자입니다.
00:22육군 1군단에서 총기의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선 사실이 알려지자
00:28전방군단 실태점검에 착수한 군, 3군단에서도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경계근무해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0:361군단은 경기파주와 고향 등 서부전선 일대를, 3군단은 강원인재와 양구 등 동부전선과 동해안 방어를 담당합니다.
00:45군당국은 3군단 일부 부대가 시범적으로 삽탄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00:511군단은 총기 오발이 발생할 경우 북한을 자극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삽탄을 하지 않은 바 있습니다.
00:59전방에서 삽탄을 하지 않는 건 사실상 무장해제라는 질타가 이어지자
01:03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어제부로 전방부대의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01:111군단과 3군단도 실탄이 장착된 총기를 들고 경계작전을 수행 중입니다.
01:16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22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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