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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시간 전


연일 폭염 기록이 새로 쓰이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낮 최고 40.3도까지 올랐는데요.

표준관측소 기준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넘은 건 처음입니다.

양산을 비롯한 경남 곳곳에는 폭염특보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도 서울 26도, 제주 27도 등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34도, 양산은 다시 4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서 서쪽 지역도 폭염이 더 심해질 전망인데요.

수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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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연일 폭염 기록이 새로 쓰이고 있습니다.
00:03경남 양산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낮 최고 40.3도까지 올랐는데요.
00:08표준 관측수 기준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넘은 건 처음입니다.
00:13양산을 비롯한 경남 곳곳에는 폭염특보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1오늘 밤도 서울 26도, 제주 27도 등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00:26내일 낮 기온은 서울 34도, 양산은 다시 40도까지 오를 걸로 보입니다.
00:33다음 주에는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서 서쪽 지역도 폭염이 심해질 전망인데요.
00:39수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00:42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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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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