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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밤마다 후텁지근한 열기로 잠들기 힘든 요즘입니다.

서울 청계천과 부산 광안리,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 등 전국 곳곳에 이렇게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오늘 밤사이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은 26도로 일주일 넘게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체감온도는 30도에 육박합니다.

강릉도 최저 28도로 밤새 푹푹 찌겠습니다. 

낮 더위는 더 심해집니다.

부산과 창원 등 영남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내일 서울은 최고 34도 체감온도는 36도까지 오르겠고요.

부산은 39도로 펄펄 끓겠습니다.

폭염은 남은 한 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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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밤마다 호텁지근한 열기로 잠들기 힘든 요즘입니다.
00:04서울 청계천과 부산 광안리, 제주 이오태우의 수욕장 등
00:08전국 곳곳에 이렇게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이 가득한데요.
00:12오늘 밤 사이에도 서울 최저기온 26도로
00:15일주일 넘게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00:18체감온도는 30도에 육박합니다.
00:20강릉도 최저 28도로 밤새 푹푹 찌겠습니다.
00:24낮 더위는 더 심해집니다.
00:26부산과 창원 등 영남을 중심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00:32내일 서울은 최고 34도, 체감온도 36도까지 오르겠고요.
00:36부산은 39도로 펄펄 끓겠습니다.
00:39폭염은 남은 한 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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