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대한축구협회가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통해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축구협회는 체육회로부터 지난 20일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에 대한 인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정몽규 전 회장이 사임하면서 회장 궐위 상태가 된 축구협회는 체육회에 이용수 수석 부회장이 직무 대행을 맡는 것에 대해 인준을 요청했고, 2주 만에 승인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이용수 부회장의 직무 대행 체제로 바뀌게 돼 새로운 회장 선거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체육회가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로 규정된 신임 회장 선출 기한을 연장하는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어 새로운 축구 수장을 뽑는 작업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72223084577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대한축구협회가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통해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00:06축구협회는 체육회로부터 지난 20일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에 대한 인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13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이용수 부회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바뀌게 돼 새로운 회장선거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