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장윤기가 범행 이전부터 피해 여고생과 알던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00:08특별수사단은 장윤기가 전부터 피해 여고생을 알고 있었을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등 수사에 나섰지만 결국 모르던 사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00:19특별수사단은 해당 정황을 언급한 것은 장윤기에게 성범죄 목적이 있었는지를 밝힐 중요한 단서를 확인하지 않은 초동수사팀의 잘못을 확인하고자 함이었다면서 피해자 가족과
00:32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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