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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 설계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오는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행복청은 지난 1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안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기본·실시 설계가 수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선작은 '채와 마당으로 구현한 국가상징공간, 지혜의 풍경'이라는 이름의 작품으로, 올해 안에 설계를 전부 마치고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9년 8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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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진무실 건축 설계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오는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00:10행복청은 지난 1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안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통령 세종진무실의 기본 실시 설계가 수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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