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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연임 도전에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어물전 썩은 내' 발언 등과 관련해, 때로는 침묵하는 게 더 좋을 때가 있다며 '노코멘트'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22일) SBS 방송 인터뷰에서, 당권에 나온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면서 더 조장하고, 증폭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 작가의 말 등은 국민과 당원들이 판단할 문제로 남겨뒀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 전 대표는 오늘 SNS에, 분열주의적 음모론을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가자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전당대회는 심플하다며 그것은 검찰개혁과 1인1표제 사수, 또 김대중부터 이재명 대통령까지의 역사계승을 살리는 통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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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좋을 때가 있다며 노코멘트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00:12정 전 대표는 SBS 방송 인터뷰에서 당권에 나온 사람들이 이렇쿵 저렇쿵 하면서 더 조장하고 증폭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00:22또 유 작가의 말 등은 국민과 당원들이 판단할 문제로 남겨뒀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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