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이번 한 주 내내 장맛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당장 오늘 밤부터가 고비입니다.
00:0760시간째 꺼지지 않고 있는 쿠팡 물류창고 화재 현장 가보겠습니다.
00:12전쟁 재개 수준을 넘어 전면전 위기로 치닫고 있는 중동전쟁 소식 준비했습니다.
00:18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내일 새벽에 장맛비 또 고비가 찾아옵니다.
00:24중부지방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돼 있는데요. 하천이 있는 곳 특히 범람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00:31통제에 들어간 청계천 현장에 유준 기자 다가 있습니다.
00:35밤만 되면 내리는 야행성 폭우인데요. 오늘 밤 사이에는 얼마나 많은 비가 오는 겁니까?
00:42제가 있는 이곳 서울 종로는 밤사이 시간당 50mm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00:48취약 시간대 많은 비가 쏟아지는 만큼 서울시는 이곳 청계천 출입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0:55조금 전에도 안전에 주의하라는 재난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00:59저지대나 하천 주변은 접근을 피하는 등 침수 피해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1:06서울은 낮에도 오락가락 꽤 많은 비가 내렸고 신림 오교와 잠수교가 한때 홍수 위기 경고 관심 단계로 격상되기도 했습니다.
01:15비 피해 입으신 분들이 많잖아요. 힘드실 텐데 비가 또 많이 온다고 하니까 걱정도 되고 그러죠.
01:23기상청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 충남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습니다.
01:29비는 자정부터 내일 오전 6시 사이 가장 강하게 쏟아질 전망입니다.
01:34밤사이 강해지는 하층 제트가 수증기를 밀어넣으면서 새벽에 비구름이 급격히 발달해 야행성 폭우를 쏟아내고 있는 겁니다.
01:42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 많은 곳은 150mm 이상, 충남북부 서해안 100mm 이상, 충청 30에서 80mm, 호남과 영남은 10에서
01:5560mm입니다.
01:56이번 주 내내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질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02:04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21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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