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볼까요?
00:02검찰과 경찰이 동시에 국가수사본부를 덧첩습니다.
00:07윗선 의혹 어디까지 번질까요?
00:10이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을 쏘아하고 있는 검찰과 경찰이 굉장히 이례적으로요.
00:16오늘 한낱 동시에 경찰의 최종 컨트롤타워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00:22초동 수사를 지휘한 전 현성사과장이
00:27국수사본부로부터 장윤기의 살인과 성범죄사과를 분리수사라는 지침을 받았다고 주장한
00:32저희 채널A의 단독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입니다.
00:36공교롭게도 당시 초동 수사를 했던 전 형사과장, 오늘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습니다.
00:45윗선의 어떤 부당한 지시나 저 또한 지시를 내린 적이 없고
00:49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신문 절차 임하면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00:55세 차례 모두 병합하지 말라는 취지로 국가수사본부에 지침이 내려와서
01:02전 형사과장 변호인의 말의 핵심일 겁니다.
01:06영장심사에서도 본인이 병합수사를 세 차례 건의했지만 국수본 지침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며
01:12특히 은폐수사 의혹에 대해서는 본인이 굉장히 억울하다라는 입장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01:18또 하나 장윤기에게 강간 등의 살인이 아닌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해서
01:24검찰에 넘기는 과정에 국수본이 관여했는지에 대한 의혹도 앞으로 따져볼 대상입니다.
01:31일각에서는 국수본 소속인 특별사단이 국수본을 압수수색한 걸 두고
01:37셀프수사 아니냐는 일각의 시적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40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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