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등을 점검하는 국회 청문회 증인 채택이 이뤄진 9일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09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에 청문회에 최대한 협조하겠다, 증인으로 채택된 현직 인사들은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00:18증인으로 채택된 축구협회 측 인사는 정문규 전 회장,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
00:28전력 강화위원장, 김승희 전무이사, 김정배 전 상금부회장, 최영일 전 부회장, 김병지 부회장, 김진규 전 대표팀 코치, 한준희 전 부회장, 전한진
00:39매니저, 박항서 전 부회장 등 13명입니다.
00:43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 머무는 홍명보 감독은 귀국해 청문회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00:50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밝힌 홍 감독 신문 요지는 선임 절차의 정당성, 2026 월드컵 부진 원인 및 경기 운영 책임, 조기 귀국
01:00후 미국 제출국 경위 등입니다.
01:02정몽규 전 회장에게는 대한축구협회 운영,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 관련 사퇴 배경과 시점의 적절성에 관해 묻겠다고 했습니다.
01:11문재인은 앞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결서 채택에 건을 의결하고 22일 청문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01:22증인 13명과 참고인 10명의 명단도 확정했습니다.
01:27참고인 명단에는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 분과위원회 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혁신위원인 이영표, 박주호 해설위원 등이 채택됐습니다.
01:40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 황희찬도 참고인 명단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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