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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와 논밭은 물론, 건물 앞까지 흙탕물이 차올랐습니다.

물이 실내까지 들어차면서 가재도구도 흠뻑 젖었습니다.

제보자는 매년 비슷한 피해가 반복됐지만 실제 집안까지 침수된 건 처음이라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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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영상 보시면 지금 도로와 논밭은 물론이고요.
00:03건물 앞까지 흙탕물이 가득 찬 상태를 보고 계십니다.
00:07지금 물이 이렇게 실내까지 건물의 실내까지 들어차면서 가제도고도 흠뻑 젖은 상황인데요.
00:14제보자는 매년 비슷한 피해가 반복되지만 실제 집안까지 침수가 된 건 처음이라면서 한숨을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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