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젯밤(6일) 11시쯤 호남고속도로지선 대전 방향 유성 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가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차량이 도로 위에 멈춰 서면서 주변에 한때 정체가 빚어졌는데, 이 때문에 정차해있던 21톤 화물차를 도로를 달리던 8.5톤 화물차가 들이받으며 2차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8.5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0703215463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11시쯤 호남고속도로 대전방향 유성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가 졸음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00:09사고 차량이 도로 위에 멈춰서면서 주변에 한때 정체가 빚어졌는데
00:13이 때문에 정차해 있던 21톤 화물차를 도로를 달리던 8.5톤 화물차가 들이받으면서 2차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00:21이 사고로 8.5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