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국조특위, 용지 보관소 CCTV 미비 등 확인
국조특위, 투표함 개봉·투표지 검증 등 진행 안 해
'CCTV 없는' 지하 샤워실에…"투표지 247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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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27일 만에 올림픽공원 문이 열렸습니다. 그 안에 뭐가 있을까요?
00:06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고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국민들 과반이 부정선거가 있었다라고 의심하고 있다는
00:13불신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왜? 왜 아니겠습니까?
00:17하나씩 전해드리죠. 어제 올림픽공원으로 가보겠습니다.
00:53국조수기에서 경찰을 대동하고 그 안으로 들어간 겁니다.
00:55그럼 저 안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01:08여기 투표지만 있어요? 대부분 다 투표집니다.
01:12이 투표지가 처음 넣었을 때하고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라는 걸 입장할 수 있어요?
01:17공인이 돼 있습니다. 내부 시스템입니다. 내부에는 저희가 따로 휴무를 안고 있습니다.
01:22위협회, 위협회 뭐 다 따로따로 보면 돼요?
01:26네, 맞습니다. 247만 명 정도는 위협회는 특히 다 물품이죠. 이렇게 한 부분을 해놨습니다.
01:32여기가 제일 중요한 건가요?
01:33네, 맞습니다.
01:3727일 만에 개표소 문이 열린 겁니다.
01:40그 안에는 국민들이 직접 투표를 했던 투표 용지들이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01:48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내 개표소.
01:52시위대가 지난달 5일 투표한 반출을 막겠다며 출입부를 봉쇄한 지 27일 만에 열렸고요.
01:58여야 국제 의원들이 현장을 확인하고 다시 봉쇄를 해놨습니다.
02:05저 안에는 247만 표 정도의 실제 국민들이 투표한 투표함이 있었습니다.
02:11불 꺼진 보관 장소에 들어가자 선관위는 그대로 보존이 돼 있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02:17여야 의원들 사이에서 이렇게 중요한 표를 보관하는데 CCTV가 없는 것이 말이 되냐라는 문제의 제기도 있었습니다.
02:24송파구 전역에 투표함 약 380개, 투표지 247만 장, 투표록, 개표록, 개표보고용 노트북 등등이 보관이 돼 있었고 CCTV는 없었다라는 겁니다.
02:35윤상현 의원은 위원장이죠, 국조특위.
02:38투표함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
02:40재검표 의결, 긍정 검토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02:45김은식 교수님, 지금 많은 사실을 시민분들, 국민들이 특히 2030 청년들이 정치책과 무관하게
02:53저 올림픽 공원 앞에서 선관위에 항의하면서 항의 시위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02:59더운 날, 장마철인데 청년들 굉장히 안쓰럽기도 한데 국민들이 분노할 만한 일들이 워낙 도처에서 많이 벌어지고 있고
03:07이건 여야 의원들 모두 다 동의하는 그런 사안인데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그 안에 투표용지가 들어있었다는 거예요.
03:14247만 장, 그리고 투표용지가 꽤 부족해서 국민들, 특히 김은식 교수님이 활동하는 송파병, 송파구 일대에 꽤 많은 유권자들은 참전권이 박탈당했을 겁니다.
03:28거기에 분노하는 청년들의 분노도 있었던 건데 투표용지가 보관이 돼 있었고 개표 기록 등이 보관이 돼 있는데 CCTV가 없어요.
03:36그러니까 투표용지가 247만 장이라고 하니까 굉장히 많은 양이잖아요.
03:41왜냐하면 1인당 7장, 8장씩 투표지를 써야 되니까.
03:44그렇죠.
03:45그래서 그 숫자가 나오는데 그걸 다 지금 봉인해서 저렇게 관내냐, 관해냐, 당일 투표냐 아니면 시의원이냐, 시장이냐, 교육감이냐 이렇게 다 구분해서
03:55보관을 하고 있는 겁니다.
03:56봉인을 해놨다는 거예요.
03:57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건 CCTV가 없는 게 어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04:01아마도 이제 핸드볼 경기장 안에 개표장으로 썼는데 여기에 있던 것을 나중에 반출을 못했기 때문에 보관하기 위해서 그 밑에 무슨 샤워
04:10시설인데 그걸 개조해가지고 지금 보관하고 있다고 해서 CCTV는 없는 걸로 확인된 것 같습니다.
04:15만약에 국민들의 이런 불안과 이런 의혹에 대해서 한다면 CCTV가 있는 곳으로 했으면 훨씬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찌 됐든 봉쇄된
04:24이유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도 지금 건들지는 않은 게 확실하기 때문에
04:28지금이라도 빨리 국조특위가 끝나고 또 뭐 지금 합수도 수사가 진행이 되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한 현명한 출구를 좀 모색을 한다면
04:36지금 언제까지 그 핸드볼 경기장에서 올림픽권에서 젊은이들이 계속 시위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04:42그러면 정치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서 이 의혹과 선관위에 대한 불신 문제를 깔끔히 해결할 수 있는 어떤 해법을
04:51내놓고
04:52그 다음에 거기서 계속 지금 시위하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도 이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는 출구를 전략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04:59생각을 합니다.
05:00네. 김기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5:03지금 현장에서 발견된 247만 표는 사실 개표까지 다 완료된 표라고 보여지고요.
05:11그것이 원래는 다 개표가 된 이후에 한 곳으로 다시 이동을 해서 최종적으로 10월 기간까지 보관을 하도록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05:22지금 사실 갑자기 지금 올림픽공원이 봉쇄되면서 지금 반출이 안 된 상황이거든요.
05:27그래서 사실상 따지고 보면 CCTV가 있으면 좋겠지만 CCTV가 왜 없냐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애매한 면이 있어요.
05:34왜냐하면 개표한 다음에 바로 이제 반출할 걸 얘기는 하기 때문에
05:37그렇죠.
05:38CCTV를 이렇게 설치한다는 이런 개념상 상냥할 수 없는 개념이죠.
05:42그런데 이제 개표함을 이렇게 투표용지를 반출이 안 되니까 지금 어디다가 보관해 놓은 것에 불과해서
05:52CCTV가 없기 때문에 뭔가 부정이 있지 않냐는 취지의 어떤 의혹은 제가 보기에는 제기하면 안 되고
05:59국조특위에서 가서 확인했지 않습니까?
06:01아무 문제 없다는 것이.
06:02그래서 이제 그 이후 절차를 계속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6:07오늘 동아일보가 단독 보도하고 있는 내용인데
06:09김용훈 대변인님 또 선관위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표를 잘못 입력한 세 곳이 추가로 확인이 됐습니다.
06:17기존에 알려진 건 말고 시흥, 김천시의원의 유효표와 무효표가 바꿔서 입력되고
06:23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수십 건을 또 선관위가 오류로 잘못 전산을 입력했다는 게 나오는데
06:30지금 가장 국민들이 분노해하고 솔직히 말해서 못 믿어하는 대목이
06:37아니 개표를 잘해도 참가인이 백날 개표를 뚫어져라 봐도
06:44자기들이 전산에 이렇게 마음대로 입력하면 알 길이 없다는 겁니다.
06:50지금 또 전산에 잘못 입력한 게 드러났다는 건데
06:53아, 이거 뭐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06:55전국적으로 이렇게 실제로 득표한 수와 그리고 입력값이 다른 사례들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고
07:02앞으로 더 많을 수도 있다라는 국민적인 의심이 지금 상당히 커지고 있는데요.
07:07우리가 뭐 부실이냐 부정이냐를 논하는 것은 이제는 무의미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7:12부실하게 표를 셌고 그리고 부실하게 기록을 해서
07:16이 입력값이 부정하게 된 거기 때문에 사실은 같은 개념이라고 보는 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7:22이렇게 입력값 자체가 오류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걸 생각을 해보면
07:26우리가 이렇게 그 투표함을 전체를 탈탈 털어서 분류를 해가지고 수기표를 하게 됩니다.
07:33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은데 이렇게 그 참가인들이 다 있는 데서 종이에다가 몇 표라고 다 기록을 해 가도
07:39막상 이것을 전산에 입력을 할 때는 독립된 다른 공간에서 선관위원장과 그 담당 직원만 하기 때문에
07:47저는 이 절차 자체도 모두가 볼 수 있게끔 혹은 거기에 CCTV를 설치하든지 해서
07:51앞으로 이렇게 입력값에 오류가 생기는 이런 단순 실수들이 반복되는 것은
07:56CCTV든 아니면 그 과정에서도 참관인을 따로 배치를 하던 특단의 조치가 가장 필요한 그런 영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8:03이게 양치선 변호사님 특히 경기도 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선
08:08전산값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선관위가 정당별 개표 결과를 무더기로 밀려서 입력했대요.
08:18아니 이게 무슨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그렇게 안 해요.
08:21밀려서 입력했다는 겁니다.
08:23뭐 OMR 카드예요? 밀려 쓰게?
08:26무더기로 한 표. 특정 정당이 한 표 받았어요. 비례.
08:29그런데 12표 받았다고 해놓고 밀려서 입력한 거예요.
08:32이게 무슨...
08:33흔히 할 수 있는 실수이긴 하지만 선관위 직원들은 실수하면 안 되죠.
08:38특히 이 전산에 입력하는 직원의 가장 중요한 업무가 투표가 되고
08:44개표가 된 그 개표지에 나와 있는 결과를 그대로 전산에 입력하는 게 담당 업무였을 텐데
08:50그것마저 그렇게 실수를 하면 어떡합니까? 정말 몇 차례 확인을 하고
08:55누구나 그렇게 중요한 걸 입력할 때는 이제 몇 차례 확인을 하고 됐는지
08:59검표를 하고 입력을 하는 게 정상인데
09:01기존에도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결과 잘못 입력한 게 드러났잖아요.
09:06그런데 이번에 또 경기도 정당 비례 득표도 잘못 입력하고 왜 그래요, 경기도?
09:12저는 경기도의 문제라고 보기보다는
09:15경기도 선관이 왜 그래요?
09:16선관위의 전반적인 해의라고 보이고요.
09:17저는 앞서 김 의원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09:20이 전산 입력하는 과정에서도 선관위는 있어야 한다고 하는 주장이 정말 동의하고요.
09:25특히나 저는 이제 선관위 직원들이 이 개표를 입력하는 과정
09:28그 절차나 그 업무를
09:30그 얼만큼 소홀하게 생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09:34사실 보통 사람들은 그런 거 입력하게 되면
09:36얼마나 신중하게 주의를 그리고 혹시 잘못 쓰지 않았나
09:40몇 차례 검토를 하고 보고하는 게 정상일 텐데
09:42도대체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런 업무에 임했는지 참 참담한 마음입니다.
09:47이게 이렇게 자꾸 전산에 잘못 입력한 사례가 드러나면
09:50낙선한, 아슬아슬하게 낙선한 우리 김근식 교수님 같은 경우에는
09:55야, 이거 혹시 얘들 이거 내 선거에서도 전산감 몇 개 누락한 거 아니야?
10:00워낙 표 차이가 적었으니까
10:01여론조사에서 앞서가다가 우리 지난 총선 김비표 의원님 당선됐지만
10:05우리 김근식 교수님은 정말 아깝게 뒤집혔거든요, 막판에.
10:10이거 의심이 된다니까요.
10:11그럼요. 그러니까 이게 당락에는 큰 영향이 없다는 식으로 계속 지금 해명하고 넘어가잖아요.
10:16그게 또 그래, 몇 표가 더 옮겨갔어도 잘못 입력돼도 결국 당락에는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하지만
10:25지금 우리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를 굳이 말할 필요는 없지만
10:29아슬아슬하게 표 차이로 떨어진 사람들은
10:32그 당락에 결정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황이 생기잖아요.
10:36왜냐하면 지금 이게 경기도 김천, 군의까지 그런 데다가
10:40예전에는 또 전북 교육감도 그랬고
10:42그다음에 경기도 성남에 수정구, 저기 이수정 교수 있었던
10:46수정구가 아니죠, 수원에.
10:49거기도 보면 수천 표가 무효표인데, 유효표인데, 무효표로 바꾸고
10:53맞아, 2천 표 넘게.
10:53그리고 정당 간의 후보별의 입력 기표가
10:571천 표 이상이 잘못됐기도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10:59그러니까 이게 뭐 당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11:04지금 말하면서 빠져나갈 게 아니고
11:06이번에 생겨난 선관에 대한 총체적인 불신
11:10그다음에 총체적인 선거 시스템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
11:13어떻게든 의혹을 해명하고 국민들이 납득할 정도가 되지 않으면
11:16다음 당장 2년 뒤에 선거가 있는데
11:19저처럼 또 아슬아슬하게 박빙의 승부를 펼쳐야 되는 상황에서는
11:24100표, 200표 정도가 순식간에 잘못 입력되면
11:27이게 당락이 바뀌는 거 아닙니까?
11:28그렇죠.
11:28저는 그런 면에서 보면 굉장히 근본적인 대책이 나온다고 생각을 해요.
11:32아까 우리 김 의원 대변인 말한 입력 과정도
11:35참관인을 수도해보고 CCTV를 하고
11:37선관위원들 모두 입회화해야 한다든지
11:39굉장히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엄격하게 하는 절차가
11:42굉장히 필요해 보이고요.
11:44저는 그래서 여야가 국조특이 끝나고
11:46또 지금 특검도 민주당도 하겠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11:49선관위의 잘못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철벌을 하고
11:52그다음에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점과 나태함
11:55그다음에 여러 가지 미흡한 실력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11:59정말 정신이 버쩍날 정도로 확실하게 혼내준 다음에
12:03구조적이고 확실한 근본적인 개혁책을 내놓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12:07그렇지 않으면 2년 뒤에 선거를 믿을 수가 없게 되는 거죠.
12:09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11제가 이제 김우식 교수님 사례를 든 이유가
12:15지난 송파병 선거에서 2%포인트 차이
12:18제 기억이 맞다면
12:192%포인트 차이로 정말 아깝게 낙선을 했고
12:24그러면 이 표 차이가 얼마 안 되거든요.
12:27표 차이가.
12:28그러면 만약에 아까 수원 이수정 교수의 사례에서 봤듯이
12:332천 몇 표를 선관위가 유효표인데
12:37그냥 무효표로 처리해버리는 거잖아요.
12:39그러면 2%포인트에 몇 천 표 차이면
12:42당락이 바뀔 수도 있는 것 아닌가?
12:44이게 왜 중요하면 선거 결과에 대한 승복과 불신을
12:49선관위가 스스로 국민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12:53이대봉은 선관위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은데
12:56김표 의원님 어쨌든 지금 여야가 한마음으로
13:00국정조사도 하고 있고
13:01원포인트 개헌도 여야 모두 얘기 나오고 있고
13:04특검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13:07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3:08우선 선관위가 명백하게 잘못했고
13:12이거에 대해서 제도를 개선해야 된다는 것은
13:15누구도 다 동의를 할 것인데요.
13:17이제 기사를 접함에 있어서
13:19이거는 좀 제가 신중하게 봐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3:22그러니까 실제로 정보가 입력되는 과정에서
13:26전혀 수정의 여지가 없이
13:30그것이 바로 당락으로 연결되는 것인지
13:33그런 시스템이 정확히 체크돼야 될 것 같고요.
13:36그러니까 홈페이지에 단순히 게시되는 숫자가 잘못된 것인지
13:40당락에 영향이 미치는 것이
13:42수집하는 과정이 잘못된 것인지를 파악해야 될 것 같고
13:45엄밀 구분해야죠.
13:46그다음에 또 하나는 기사에서 나오지 않는 거지만
13:48이게 어떻게 그런 오류로 입력된 것이 밝혀졌는지를 봐야죠.
13:54그러니까 뭐냐면 실제로 개표 과정에서
13:57그런 일이 있었다가 수정이 돼서 된 사례인지
14:00아니면 이번에 선관위 사태가 있고
14:02전면적으로 다시 다 재조사를 해보니까
14:04문제가 있다고 한 것인지를 명확하게 따져서
14:07이것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파악해봐야 되는 거죠.
14:11왜 제가 자꾸 이런 얘기를 하냐면
14:12실제로 그 과정에서 수정돼서 다시 제대로 된 것까지
14:16문제가 실제로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14:18그것까지 문제를 삼기 시작하면
14:20전체적으로 부정선거 혹은 선거의 어떤 유효성이라든가
14:24신뢰를 완전히 망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14:26그건 구분해서 보도가 돼야 되고
14:29구분해서 사실관계를 얘기해야 된다.
14:31이런 생각이 듭니다.
14:32어찌 됐든 지금 선관위의 문제는
14:34총체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것이니까
14:36원포인트 개헌을 해서라도
14:38이 부분은 분명히 개선해야 된다.
14:40이 부분은 다 동의하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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