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입니다. 247만 장이 쌓여있었다.
00:04무려 27일 만입니다.
00:07오늘 국회 국정조사특위가 올림픽공원 개표소 내부로 저렇게 드디어 진입을 했습니다.
00:14투표함 380개, 투표용지 247만 장, 247만 장은 어떻게 보관이 되었을까요?
00:23CCTV 없었습니다. 경기장 지하 저 공간의 말입니다.
00:27투표지라고 적힌 하얀 상자들이 천장까지 한가득 쌓여있었습니다.
00:40상자는 선거관리위원장 도장이 찍힌 봉인지가 그대로 붙어있습니다.
00:53투표용지가 보관된 저 장소가 CCTV 사각지대라는 지적도 제기가 됐습니다.
01:0212시 방향에 투표용지가 있는데 두 개 있는 CCTV가 하나는 5시 방향을 보고 있고 하나는 9시 방향을 보고 있어요.
01:13그렇게 12시 방향을 보고 있는 CCTV가 없는 거예요.
01:17저희가 CCTV 거기에 대해서는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확인을 못했습니다.
01:21해당 공간을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01:24저렇게 집기로 통행을 막아둔 문이 열리자 외부 침입 우려도 제기가 됩니다.
01:32제대로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다라고 말할 수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01:37그러니까 여기에서 지금 빨리 더 안정적인 장소로.
01:41송바구 송관이가 아닌 다른 제3의 장소이든 아니면 이곳을 법 보완을 강화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심할 수 있게.
01:51일단 국조특위는 오늘 투표함 내부를 열어보질 않았고요.
01:55현장을 그대로 보존한 채 다시 문을 폐쇄했습니다.
01:58그러면 다른 공간 개표소 내부입니다.
02:01복도는 불이 꺼진 채 텅 비어있고 개표 당시 사용했던 집기들이 그대로 보관이 돼 있었습니다.
02:12그리고 개표 당시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 검은 천막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02:20여기는 기타 물품 이런 건 다 쓰레기도 그때 못 버려서 여기 놓고 갔습니다.
02:26셔터가 내려진 문 앞에도 미처 밖으로 꺼내지 못한 쓰레기 봉투들이 그대로 세워져 있습니다.
02:34라면 같은 걸로 먹고 옷을 속옷을 못 갈아입어가지고 저희가 연장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더 이상 할 수는 없다 우리도.
02:43여야 의원들은 40여 분 만에 현장 검증을 끝내고 저렇게 개표소에서 나왔습니다.
02:49그래서 준비를에 ganze 끝나고 밤 수는 없이 좋습니다.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