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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선관위 특검 투표지 '247만 장' 카메라 켜고 검증
국힘 반대 속 검증 종료 6시간 만에 투표함 반출
장동혁, "검증서 부정선거 증거 쏟아져" 주장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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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이태한 특검인데 어제 올림픽공원에 특검이 보관되어 있던 투표용지를 꺼내들었습니다.
00:13그런데 논란의 장면들이 많습니다. 그 장면 보시죠.
00:24이번 검증과 현재 진행 중인 수사를 통해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00:35이에 본격적인 검증에 앞서 카메라 기자분들은 퇴증하여 주시고
00:42국민적 불신과 소유의 특검 위법을 통해서 국민적인 초관심사 속에서 진행되는 오늘 검증이 차량이 풀어낸다면
00:53이것은 국민적 별망과 권법적인 알파리에 완전히 배치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01:01고통을 드립니다.
01:02맞습니다.
01:03수사를 하는 이 엄중한 자리에서 녹화를 못하게 하고 촬영을 못하게 하면 됩니까 이거 준비를 하셔야죠. 그냥 가시면 어떡해요.
01:12야권 일부 인사들의 강한 반발도 있었습니다.
01:17검증 과정에서 참관인의 예의 제기를 존중하여 특정 투표지 박스 전체를 임의 제출받은 것을 비롯해서
01:24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투표지 상당수를 선별하였고 추후 정밀 감정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01:31자녀 투표용지에 대한 유선 문제가 있습니다.
01:35최소한 제3지대로 그리고 모두가 고민하고 그것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
01:42특검의 수사 필요에 위해서만 따질 수 있다는 그러한 장소로 구성되어야 하나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지 않나
01:50문제된 투표지에 대해서 최종 감정을 위해서 국과수 등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01:57외의 투표지에 대한 보관이라든지 관리라든지 그런 권한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02:02특검님. 특검님.
02:05특검님.
02:05안녕하세요.
02:06어떻게 하면 어떡합니까.
02:10그렇다면 선관위 특검팀이 확인한 건 뭘까요?
02:16cctv 분석 통한 외부 침입 흔적 여부
02:20송파 지역 투표지 247만 장을 공개 검증한 거예요.
02:24이상 투표지 분류 작업과 감정
02:26투표지 분류기 등 장비 해킹 여부 판단
02:29위조 수량 변동 확인
02:31공개 검증 종료 6시간 만에 투표함을 반출했습니다.
02:35이태한 특검은 문제 있는 투표지를 특정했고
02:39이걸 정밀 감정으로 의뢰할 예정이라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02:44그런데 들으셨던 것처럼 현장에서는 그걸로는 부족하다라는 반발들도 터져나왔습니다.
02:49김광선 변호사님,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겁니까?
02:53일단 247만 장을 다 일일이 확인했다는 거 아니에요.
02:57그래서 그중에서 문제가 된 것이 아니고
03:00이상 징고가 있는 그런 투표용지, 그것은 전부 다 따로 별도로 추렸고
03:06따로 별도로 추렸다?
03:07그다음에 또 문제 삼는 것 중에 하나가 박스 자체에 대한 문제가 있었거든요.
03:11아니면 박스를 바꿔치기 한다랄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03:14그래서 이의제기한 그런 박스는 따로 가져가서
03:19국가소에 정밀 감정을 한다는 거예요.
03:22예를 들어서 투표용지가 그냥 신투표용지처럼
03:26빳빳한 투표용지들도 굉장히 많이 나왔다.
03:28이런 것들이 현장에서의 문제제기였어요.
03:30네, 그러니까.
03:31그러면 그거 자체를 현장에서 디지털 현미경하고
03:35그다음에 여러 가지 최천나 장미를 가지고
03:38일단 초기 분별을 한 겁니다.
03:41그래서 분류를 했어요.
03:43그래서 저거 자체를 일단은 문제가 되는 투표지하고 박스를
03:48국가소에 정밀해서 가져가는데
03:50우리가 가장 궁금한 것은
03:52그러면 추후에 정밀검진이 필요한 투표용지 매수가 얼마나 되냐
03:57또 박스가 얼마나 됐느냐
03:59그다음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또 분류기랄지
04:02이런 것들이 해킹이 됐느냐 되지 않았느냐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04:05그런데 그게 일부라도 뭐가 나타나게 되면
04:08이건 제가 볼 때는 엄청난 일파만파
04:11추후에 사태가 되는 거죠.
04:12그렇죠.
04:12모든 선거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요.
04:15그래서 일단은 어제 투표 문제로 분류된 투표용지랄지 박스랄지
04:22이런 것들이 얼마 있었는가는 특검에서 얘기를 하지 않더라고요.
04:26왜냐하면 일단 그걸 발표했다가
04:28나중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04:30그러면 결과적으로 따지면
04:32그럼 뭔가 이상이 있어 보이는 투표용지와
04:36분류기나 상자 이런 것들은 특검이 지금 따로
04:40감정을 맡기려고 추린 상태라는 거죠?
04:43추려서 국과수에 보내서 정밀 감정을 하려고 한다는 거죠.
04:47그런데 일단 어떤 내용이고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04:52그런데 제가 볼 때는 참가인들이 참관을 했잖아요.
04:55여야 할 것 없이 또 언론인까지 다 참관을 했는데
04:58그러면 이 정도 되면 그게 몇 장이라도 되고
05:02어떤 어떤 것에서는 어떤 문제가 있었다
05:04이 정도는 흘러나올 것 같은데
05:05왜냐하면 공개적으로 했잖아요.
05:08그런데 그런 내용은 전혀 안 나오고 있어요.
05:09그래서 어떤 특검 자체가 사실 이 사안에 있어서는
05:14어느 정도 정팔할지 정책의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05:18객관적으로 사실은 수사를 해서 밝혀내야지
05:21과거에 있었던 일이랄지 아니면 뭐 이후에도
05:24만약에 문제가 있었다면 똑같은 일이 일어날 거 아닙니까?
05:28그래서 역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05:29이건 정말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사를 해야 한다 이렇게 봅니다.
05:34어제 현장에 있었던 국민의힘 의원들은
05:36투표한 반출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반대를 했는데
05:39이건 어떤 의견인가요?
05:41그것도 이렇게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질 정도로 시끄러운 문제였으면
05:46결론을 내야 되는 거잖아요.
05:49그 결론을 내기 위해서 특검이 시작이 된 건데
05:52김광선 변호사님 설명 주신 것처럼
05:55저게 247만 표 중에서 투표용지 그 많은 숫자 중에서
06:01서로 간에 의심이 된다고 이거는 외부에서 투표용지가 반입이 들어왔다거나
06:06아니면 이거는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던가 하는 거는
06:11별도 분류해서 지금 수사기관에 검증을 하기 위해서 넘겨진 거고
06:15나머지 온전하게 제대로 이거는 투표가 된 거고
06:18제대로 된 투표용지다라고 인정되는 이만큼의 투표용지가 있는데
06:23이거를 그러면 이렇게 모아놨으니까 이거를 별도 분류해서
06:28선관위에 갖다 두자라고 하는 게 특검의 방침이었는데
06:32선관위예요.
06:34이거를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왜 피의자가 될 수 있는
06:39이 부정선거를 저질렀을 개연성이 있는 선관위에 갖다 두냐
06:43그럼 그거 자체가 그동안 또다시 훼손이 되거나 잘못되는 거 아니냐라고
06:49증거가 훼손될 거다라고 주장을 하면서 투표용지 정상적인 투표
06:54모두가 동의한 정상적인 투표용지의 반출마저도 반대했던 거죠.
06:59그렇군요.
07:00아시는 방송 들어오기 전에 들어봤더니 그런데 반대를 했는데
07:03아마 특검이 선관위 측으로 옮기는 것 같아요.
07:05저는 저것마저도 반대할 일은 아니고 저거는 다 확인이 된 거니까
07:10이제 정상적으로 보관을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문제가 있는 걸로
07:14서로 의심을 하고 있는 투표용지에 대해서는 감정을 해보고
07:18여기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을 해야 자기들이 주장하는
07:22부정선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알 수 있는 거잖아요.
07:25모든 걸 다 뚜껑 열지 말고 그냥 덮어두면서 계속 올공에 모여서
07:30이건 부정선거하고 수개표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거는
07:33너무나 많은 소모전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07:37그래서 저는 일부 저희 의원들이 그리고 당 지도부가 주장하는 바 있지만
07:42이제는 저걸 인정하고 우선은 확인이 됐으면
07:47그다음엔 결과를 우리가 국민들한테 알려주는 게 이때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07:52선관위에 대해서 그런데 국민적 불신이 워낙 크기 때문에
07:56선관위에 대해 선관위가 온전하다고 보이는 투표용지를 제대로 보관할지에 대한
08:02그런 능력이나 될지에 대한 의견 불신은 사실 엄청 큰 근 맞긴 해요.
08:08김건선 원장님.
08:09선관위에 대한 우리가 사실은 신뢰는 완전히 저버린 거 아니에요.
08:13어떻게 믿어, 선관위를.
08:14그렇죠. 그래서 저 자체를 아까 박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08:18지금 피의자될 가능성이 높은 게 선관위 쪽 아닙니까?
08:22선관위에 보관한 것은 문제가 있다.
08:24그런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것은 이상이 없는 투표지였잖아요.
08:29그러면 보관해도 뭔 문제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08:33아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8:35이번에 성파구에서만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성파구 구의원이
08:41한 100표 이상을 더 자기들이 계산한 바에 의하면 100표 이상을 더 얻었다는 거예요.
08:48그런데 그게 사실은 더 줄여진 거잖아요.
08:50그러니까 혹시 이거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서 다시 재검표도 할 수 있다.
08:56공직선거법을 통해서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
08:59그러니까 이건 선관위에 가면 안 된다.
09:02그런 취지인 것 같아요.
09:03그런데 결과적으로는 협의를 했어요.
09:05그래서 국민의힘 쪽하고 특검하고 협의를 하고
09:08제3의 장소로 옮기는 걸로.
09:11그래요?
09:12그런데 그걸 또 반대를 해서 못 옮기게 했는데
09:15결과적으로 강제적으로 물리적으로 이의 신청한 사람들을 배제하고
09:20제3의 장소에 보관하기로 한 거죠.
09:23아, 제3의 장소에?
09:24네.
09:24그래서 제3의 장소로 간 겁니다.
09:25이 투표용지가.
09:26그렇군요.
09:28뭐 새마을금고도 있고 보관할 장소야 많겠죠.
09:33선관위만 아니면 된다.
09:34아, 그렇군요.
09:36자, 일단 특검이 뭔가 재검증이 필요한 투표용지에 대해서 분류를 해서
09:42과학적인 검증을 의뢰한 예정이니까
09:45그 분석 결과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09:4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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