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욕의 상징이기도 하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이 꼭대기에 어떻게 사람이 오른 걸까요?
00:06심지어 여기서 청혼을 했다는데요. 채널A 특파원이 첨탑에 오르는 아슬아슬한 당시 상황을 취재했습니다.
00:13뉴욕에서 백승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7한낮 검은 옷을 입고 본면에 쓴 남녀가 철제 구조물을 아슬아슬하게 오릅니다.
00:23높이 443미터에 달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 꼭대기입니다.
00:31평화와 사랑에 대한 현수막을 펼치더니 한 사람이 첨탑 아래 난간에서 상대방에게 무릎을 꿇고 청혼까지 합니다.
00:4030분 넘게 이어진 소동에 뉴욕 경찰은 건물 주변을 통제하고 헬기와 경찰을 투입했습니다.
00:53이들은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됐는데 유럽과 중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의 초고층 건물을 무단으로 올라 주목받은 고공 스턴트 커플인 안젤라
01:04니콜라와 바니아 비어쿠스로 확인됐습니다.
01:08뉴욕의 상징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입니다.
01:11아래에서 보면 까마득한 높이에서 청혼 소동이 있었던 건데요.
01:16세계적인 랜드마크의 보안이 뚫렸다는 점에서 뉴욕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습니다.
01:22특히 외부 첨탑 구역은 출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01:40빌딩 측은 허가받지 않은 무단 침입이라고 밝혔습니다.
01:44경찰은 이들이 어떻게 접근했는지 조사 중입니다.
01:49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수우입니다.
01:55이쁘게 한편의 정상은 장성에서 diagnóstico입니다.
01:59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02:00다시 만나요!
02:00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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