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관위의 총체적 부실을 조사하기 위해 전원 외부 인사로 진상규명위가 꾸려졌죠.
00:06그런데 결과 발표 전에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미리 보고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3진상규명위의 독립성을 강조했던 위대행을 향해 국회에선 위증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00:20강보인 기자입니다.
00:22지난 1차 회의 때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개입한 적 없다고 밝혔던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00:42하지만 발표 전 조사 결과를 미리 보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47발표하기 58분 전에 진상규명위 결과 보고서라는 파일이 인쇄가 됐습니다.
00:54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은 관련 의혹에 선을 그었습니다.
00:58전혀 저한테 의논한 일도 없고 저는 그 자체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01:05위대행이 국회에서 위증을 한 것이라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01:09국정조사 1차 기간 보고서의 핵심 진술이 위증이자 허위로 확인된 바 말씀을 올립니다.
01:15선관위는 발표 직전 통보받은 것으로 요청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01:22선관위의 해외 출장에 대한 자료 제출을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01:42선관위는 뒤늦게 투표용지 100% 인쇄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01:49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06최hältноз 1차 기간 호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