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는 중앙선관위가 지난 3일 투표지 부족 사태를 당초 알려진 대로 서울시 선관위 보고가 아니라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인지했다고
00:12밝혔습니다.
00:13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노태학 전 위원장이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을 사전에 보고받지 못했고 해당 지침의 존재를 투표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이후에야
00:24알게 됐다는 답변을 회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6또 본투표 당일 일부 투표소가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을 연장한 결정도 중앙선관위원장은 사전 보고를 받지 못했고 서울시 선관위 상임위원 등이
00:37결정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