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의 대규모 징계 시사에 그동안 장대표 사퇴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시장.
00:05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정면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00:09징계 대상으로 거론되는 의원들도 할테면 해봐라는 시기입니다.
00:14장대표가 물러나야 한다는 민심 공감대는 이미 형성이 됐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00:19강보임 기자입니다.
00:22장동혁 대표가 실명 비판한 김재섭 의원.
00:25SNS에 절윤을 촉구한 것이 당의 기강을 해치는 일이라면 기꺼이 징계를 받겠다고 썼습니다.
00:33무엇이 당과 보수를 위한 길이었는지 민심 판단을 받아보자고 했습니다.
00:39장대표가 정리하겠다며 징계를 시사한 대안과 미래는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00:46장대표가 이미 리더십을 상실한 이상 굳이 날선 대응을 할 필요가 없다는 분위기입니다.
00:51이성곤 간사는 채널A와의 통화에서 징계 사안이 되나 배현진 의원을 징계했다 가처분 신청으로 원상회복됐던 상황이 되풀이될 뿐이라고 했습니다.
01:03오세훈 서울시장도 장대표의 거취에 대한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며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01:09민심이나 혹은 당내 의원들의 공감대 이런 것은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1:19조금 여유를 가지고 성찰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01:23친한계 의원들은 장대표의 징계 시사에 최악의 수를 뒀다 본인명을 앞당기고 있다고 직격했습니다.
01:30한동훈 대표하고 옷깃만 스쳐도 징계감이기 때문에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은 일단은 뭐 당권파 쪽에서는 징계 리스트에 블랙리스트겠죠.
01:45다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01:46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
02:01채널A 뉴스 강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