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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이번엔 국민의힘 상황실도 바로 가보겠습니다.

강보인 기자, 출구조사 발표 당시 장동혁 지도부가 다 있던데,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곳에서는 침묵이 흘렀습니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도, 특별한 반응을 내놓지 않은 채 텔레비전만 응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우세지역이라며 받아든 숫자가 '1'입니다.

경북 한 곳 이라는 게 출구조사 결과입니다.

특히 핵심 지역인 대구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결과에 충격이 큰 분위기입니다.

당초 대구와 경북은 국민의힘이 우세지역으로 꼽았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은 서울과 대전, 충남, 충북도 경합지로 꼽아왔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격차가 꽤 있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과 강원이 경합으로 꼽히는 만큼 상황을 조금더 지켜 보자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지도부는 일단 상황실을 떠난 뒤, 선거 윤곽이 드러날 때쯤 다시 상황실을 찾아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한일웅
영상편집 최동훈


강보인 기자 rivervie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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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번에 국민의힘 상황실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00:03자, 강보인 기자, 출구조사 발표 달시에 장동혁, 지도부가 다 있던데 거기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11네,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곳에서는 침묵이 흘렀습니다.
00:15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 별다른 반응 내놓지 않고 텔레비전만을 응시했습니다.
00:22국민의힘이 우세 지역이라며 받아든 숫자가 1입니다.
00:27경북 한 곳이라는 게 출구조사 결과입니다.
00:30특히 핵심 지역인 대구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결과에 충격이 큰 분위기입니다.
00:37당초 대구와 경북은 국민의힘이 우세 지역으로 꼽았기 때문입니다.
00:42국민의힘은 서울과 대전, 충남, 충북도 경합지로 꼽아왔습니다.
00:47하지만 이곳에서도 격차가 꽤 있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0:52부산과 강원이 경합으로 꼽히는 만큼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자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00:57지도부는 일단 상황실을 떠난 뒤 선거 윤곽이 드러날 때쯤 다시 상황실을 찾아 입장을 밝힐 걸로 보입니다.
01:06지금까지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전달해드렸습니다.
01:09기상캐스터 배혜지
01:21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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