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4월 문을 연 김해시립 김명원 미술관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개관한 지 이제 두 달이 조금 넘었는데요. 누적 관람객 5만 5천 명을 넘었습니다.
00:13홍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7높이 6.2미터의 거대한 조각이 눈에 띕니다.
00:21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석고원영입니다.
00:26김영원 조각가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00:28광화문 세종대왕 동상과 동대문 DDP의 그림자의 그림자 등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김영원 조각가.
00:37김해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가 평생 작업한 조각가, 회화 등 250여 점을 기증하면서 미술관 건립의 계기가 됐습니다.
00:48지난 4월 문을 연 김해 시립 김영원 미술관은 김영원 조각가를 비롯해 현대미술 지역 작가들의 특색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00:58또 김해가야 문화를 주제로 한 뉴미디어 작품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01:04지역민들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도 자리 매김하며 누적 관람객 수는 개간 80일 만에 5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01:13미술관은 앞으로 지역 작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더 확장 운영될 계획입니다.
01:19지역과 협업해 나가면서 미술관 운영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01:24손쉽게 동네 사랑방처럼 방문할 수 있는 그런 미술관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01:31김해 시립 김영원 미술관이 지역예술 문화를 선도하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홍신우입니다.
01: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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