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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한글자막 by 한효정
00:32성남FC 화이팅!
00:38정말 대한민국 축구하면 떠오르는 인물 중에 한 분이십니다
00:42신문선씨 1대 100에 출연한 이유가 있으시다고요
00:45성남FC 대표로 올 1월에 책임을 맡았거든요
00:51축구인 넓게 보면 체육인 그러면 운동만 한다 이런 사회적 편견이 있는데
00:57QG 프로에 출연해서 100사람과 한번 경쟁도 해보고요
01:02그리고 체육인들에 대한 어떤 사회적 편견도 한번 깨보고 싶은
01:06그런 도전 정신을 갖고 나왔습니다
01:09축구는 머리와 비례한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01:11발로 축구를 하지만 사실은 머리로 볼을 찬다는 얘기거든요
01:16수학적인 능력 또 경제에 대한 예측 능력 또 판단력
01:21이런 것이 뒷받침이 안되면 결코 좋은 성적을 낼 수가 없는 것이
01:25축구고 또 넓게 보면 스포츠거든요
01:27알겠습니다 신문선씨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01:301대 100
01:37아르키메데스는 네모에서 왕관이 있는 황금의 순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01:43유레카를 외쳤다고 알려져 있다
01:45네모와 관계 깊은 곳은
01:471번
01:502번
01:523번
01:533번
01:543번
01:55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1:573번
02:013번
02:033번
02:043번
02:063번
02:08아마 비중에 대한 문제인 것 같아요
02:09근관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02:12아르키메데스는 이발관에서 병원에서 음탕에서
02:17근관이 사실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깨우침을 갖게 되는 거거든요
02:23네
02:24제가 볼 때는 이발관에서 그 당시에 이발관 없었겠죠
02:27병원은 있었겠지만
02:29비중에 관련된 거니까 목욕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2:32그럼 목욕탕이 1번인가요?
02:35음 일단 그림만 봐서는 그렇습니다
02:37아 그래요? 그럼 이거 누르면 되는 건가요?
02:39네
02:451단계 문제입니다 정답 확인해보죠
02:49아르키메데스는 왕관에 있는 황금의 신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어디서 깨달았을까요?
02:571번 수영자입니다
03:02그렇습니다
03:04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가
03:05부력의 원리 또 비중이 다르다는 걸 깨닫고 유레카를 외쳤다고 합니다
03:10정답은 1번이었고요
03:111단계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03:14세 명 탈락
03:2159번 안녕하세요
03:22네 안녕하세요
03:23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전유진입니다
03:26반갑습니다
03:27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03:28저는 3번 선택했어요
03:30이유는요?
03:311번이랑 3번이랑 헷갈렸는데
03:34아무래도 3번에 더 기울었던 거 같아요 생각이
03:38지금 되게 기분이 언짢으신가 봐요
03:40표정이 안 좋으세요
03:43첫 문제다 보니까 좀 긴장해서 그런 거 같아요
03:46긴장해서 그랬을 거예요?
03:47혹시 여기 나오면서 도전한다고 그랬을 때
03:48주변에서 아 그럼 59번께서는 몇 단계 정도 갈 거다
03:51뭐 예상한 거 있지 않습니까?
03:53어.. 주변에서 잘 안 알렸어요
03:57아.. 잘하셨네요
04:01네 알겠습니다
04:03네 1단계였습니다
04:05생존자 확인해보죠
04:0697명입니다
04:08거기 그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04:14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4:161인에 왔어는 오늘의 백인
04:19음악치료사 모임 음악으로 힐링하잖아
04:23한강 유람선 직원들 우리는 한강 치킨이
04:27고려대 가치투자연구회 리스크
04:31직장인 플라워 동호회 꽃보다 퀴즈
04:35연예인 퀴즈 군단
04:38그리고 74명의 1심 통보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4:42해설계의 음유 시인이라고 불리실 정도인데
04:44정말 주옥 같은 현장 상황에 딱 맞는 그 멘트들
04:49따로 공부를 하시는 겁니까?
04:51어.. 평소에 책을 읽거나
04:55그렇처럼 신문을 보거나
04:57그렇처럼 길을 가다가 간판을 좋은 거를 보거나
05:01그러면 늘 메모를 하거나 머릿속에 넣어놓죠
05:04축구 경기도 결국은 하나의 90분간의 프로그램 아니에요
05:09그러면 그 프로그램이 계절상으로 또 시기상으로
05:13또 그렇처럼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문학적으로
05:16이런 관련이 있으면 거기에 매칭을 시켜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죠
05:22최근 들어서 일본하고 지휘들이 상당히 경색돼 있잖아요
05:25그렇죠?
05:26그러면 저는 오프닝 때는 늘 이런 얘기를 했어요
05:28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지만
05:30역사적으로 정서적으로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나라
05:35일본과의 경기
05:37그럼 시청자들은 갑자기 적게감을 갖거나
05:40분노라면서 채널이 돌아가진 않겠죠
05:43계속 봐야죠
05:45그렇죠
05:45최근 들어서 월드컵에 우리가 단골 독립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05:48축구는 상당히 침체돼 있고
05:50국내 축구가 좀 그렇죠
05:52그렇죠
05:52프리미어리그는 명품 아니에요
05:53거기는 새벽에 하는데도 그것을 구매하려고
05:56또 젊은이들이 보고 있단 말이에요
05:57그렇다면 우리가 이 시점에서 한번 현명하게 생각할 것은
06:00축구는 국가를 알리는 하나의 이미지 상품이라는 것이죠
06:06그러면 한국 축구가 좀 더 세계화 되려면
06:11프로 축구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06:12여러분들은 월드컵 중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는 거예요
06:15그래서 제가 오늘 사실 나오는 것은
06:17프로 축구에 대한 여러분들의 사랑에 대해서
06:20제가 이 기회를 통해서 한번 호소를 하고 싶어서 나왔어요
06:25이 자리를 통해서 축구의 산업 또 축구의 시장성
06:29경향 수지에 넣었던 개선 이런 부분에 대해서
06:32우리 국민 여러분들이 다 같이 관심을 갖고
06:34한국 축구가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도록 하는데
06:37큰 힘을 버텨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06:41상당히 너무 중요하고
06:45어려운 말씀을 해주셔서
06:47자 그럼 다음 문제로 다시 문제로 돌아왔습니다
06:51다음 문제입니다
06:521대 97
06:562단계 2만원 문제입니다
06:58관용구 중 네모에 들어갈 말이 다른 하나는
07:031번
07:04몹시 애를 써서 궁리한다
07:06네모를 쥐어짜다
07:082번
07:08행적을 들킨다
07:10네모를 밟히다
07:113번
07:12방문을 닫지 않고 드나든다
07:15네모가 길다
07:28지금 보니까 행적을 들킨다
07:30그 다음에 방문을 닫지 않고 드나든다
07:32그러면 그것은 같은 것 같아요
07:35그렇죠?
07:36다 말씀하셔도 됩니다
07:37꼬리를 밟히다
07:38꼬리가 길다
07:39이런 것 같고요
07:40몹시 애를 써서 궁리한다
07:42머리를 쥐어짜다
07:43뭐 이런 것 같아요
07:44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저는 일본을 선택하는데
07:49잘못해서 떨어질 수도 있다 이거죠
07:53근데 축구는 인생이고 승부차게 할 때
07:57그렇죠?
07:587m32의 골문을 보고 차는데
08:01차는 사람은 골문이 작아보이고
08:03골키파은 크게 생각이 들거든요
08:05근데 저는 사실은 승부를 걸겠습니다
08:08저는
08:091번
08:10아 그거 같은데도 모음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08:17자 어쨌든 고른 답은 1번입니다
08:20정답 확인합니다
08:23네모에 들어갈 말이 다른 것
08:25두 개는 같습니다
08:26다른 하나는 몇 번일까요?
08:301번 주영자입니다
08:36근데 뭐 두렵다 두렵다 하셨지만 사실 다 정확히 말씀하셨습니다
08:391번은 머리를 쥐어짜다 였고요
08:412번과 3번은 모두 꼬리
08:43꼬리를 밟히다 꼬리가 길다 꼬리였습니다
08:452단계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08:504명 탈락
08:58시기씨가 왜 이렇게 얼굴을 만지나 했더니 틀렸군요
09:02신문선씨 팬이라면서요
09:03일단 제가 축구를 너무 좋아하고요
09:05너무 사랑합니다
09:06네
09:06그래서 연예인 축구단으로 지금 한 5년 이상 축구를 하고 있고요
09:10네
09:10또 핸드폰에는 게임도 하고 있고요
09:12이 떨어진 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09:14이 신문선
09:15그 신문선
09:17네
09:18선생님께서
09:19선생님
09:19네 선생님께서 오늘 말씀을
09:21이 1단계부터 너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09:24이 자리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제가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09:28네
09:28오늘은 좋은 말씀 듣고 가는 걸로 제가 여기서 정리하겠습니다
09:31너무 좋습니다 지금
09:33그래요 네
09:34차분하게 말씀 들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불을 좀 낮춰드리겠습니다
09:38네
09:392단계
09:404명 탈락했습니다
09:41생존자 확인해보죠
09:4293명입니다
09:43정리금 11만원
09:50성남FC 대표직에 직접 지원하셨다고요
09:53네 지원했어요
09:54저는 인터넷 조회하다가 성남FC 대표이사 지원 마감이 내일이에요
10:01그래서 제가 밥을 먹다가 제가 아들이 셋이 있는데 한 놈은 지금 유학가 있고
10:06네
10:07두 명이 쌍둥이에요
10:08그래서 쌍둥이 반쪽한테 물어봤죠
10:10야 이거 한번 지원하면 어떨까
10:12그랬더니 쌍둥이 반쪽이 뭐라고 그러면
10:14아빠 프로축구는 흥행도 안 되고 또 하면 모두 실패하는데 거기 가서 왜 하려고 그러세요 그래요
10:20아주 나쁘게
10:21근데 이제 반쪽이 이렇게 대답을 해요
10:23아빠는 매일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글과 말로서
10:27축구는 산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10:29또 국가의 이미지를 어떻게 보면 전달하는데 가장 중요한 도구가 축구라고 얘기를 하시면서
10:35한번 가서 마케팅을 잘 한번 해보시죠
10:37애들의 얘기가 제 마음속에 있는 갈등 두 개의 대화 같은 느낌이었겠네요
10:42그렇죠
10:43암튼 지금 성남FC의 대표로 취임하신 지 이제 몇 개월 안 된
10:46네
10:48신문선씨가 오늘 1대 100 도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10:503단계 넘어갑니다
10:513단계입니다
10:521대 93
10:56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10:58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 배에는 윤구경 작곡의 동요 네모다
11:03네모는 1번 2번 3번
11:23자 저는 우승하러 나왔습니다
11:27또 모험을 하겠습니다
11:29도움을 안 받겠습니다
11:30확실히 모르신다는 뜻입니까?
11:32네
11:32여기 오면 여기 계셔도 지금 헷갈린다고 그러는데
11:35여기 올라오면 더 하겠죠
11:36그렇죠?
11:38근데 저는 모험을 즐깁니다
11:41축구는 골을 넣느냐 못 넣느냐
11:43아까 승부책이겠죠
11:44쪽배 그러면 우리가 쪽배 찬다고 그러잖아요
11:47제 나름대로 해설을 한다고 그러면
11:49보름달은 아닌 것 같아
11:51또 반달도 아닌 것 같아요
11:531번인 것 같아요
11:54저는 1번을 선택을 하겠습니다
11:58정말 찬스 안 쉬시고요
11:59네
12:00제 소신대로 살겠습니다
12:021번
12:03선택했습니다
12:07자
12:09불확실하지만 이번에도
12:11아까와 마찬가지로 소신대로 선택을 했습니다
12:132번째 과연 정답은 몇 번일까요?
12:16많이 듣는 동요입니다
12:20많이 듣는 동요입니다
12:20이 동요의 제목은
12:31이 동요의 제목은
12:35이 동요의 제목이
12:35반달이었습니다
12:37네
12:391번은 초승달이고요
12:412번이 반달
12:423번이 보름달인데
12:44정답은 2번 반달이었습니다
12:46자 신분석 씨는 탈락을 했고요
12:48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13:0545명 탈락
13:0725명 탈락
13:1755명 탈락
13:20네. 아니 좀 들어봐야겠는데. 34번분 안녕하세요.
13:24아 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13:26이유는요?
13:28아 저 초등학교 때 저 노래 많이 들었는데
13:30네.
13:32그냥 반달이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하고
13:351번하고 3번 중에서 계속 고민을 했거든요.
13:39오히려 반달은 아예 젖혀두고?
13:41네. 그래서 저는 지금 마음이 편해요.
13:45아니 마음이 편한 이유는?
13:47아니 어차피 2번은 선택 안 했을 거니까
13:501번하고 3번만 고민했거든요.
13:53어차피 이 문제는 난 틀렸다?
13:55네.
13:56그래요. 감사합니다.
13:58함정이 있었네요.
13:59네. 박구윤씨.
14:00예예.
14:01가수들은 동요도 많이 부르지 않습니까?
14:03많이 부르죠.
14:04근데 저는 정말 100% 1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생달.
14:08왜요?
14:10제일 예뻐요.
14:12예?
14:12제일 예쁘잖아요.
14:14틀린 김에 노래 홍보 하나 할까요?
14:16아 예 불러주세요.
14:20아니 제가 한석준씨 그리고 신문선생님을 위해서 주제곡을 하나 만들어왔습니다.
14:29석준이는 앞바퀴 문선이는 뒷바퀴 우리 사랑 일대백 사랑 일대백 화이팅!
14:48아 언제나 흥이 넘치는 분입니다.
14:52자 이번 문제
14:53아 예
14:5655명이 탈락했습니다. 생존자 확인해보죠.
14:5938명 남았습니다. 적립금은 11만원!
15:08끝으로 정말 궁금한 게 있습니다.
15:10사실 저뿐만이 아니라 온 국민이 궁금할 텐데
15:12이번 월드컵에 우리나라 어떻게 될까요?
15:15한국 축구의 특성은 사실은 경기가 잘 풀리면 세계 최강도 꺾습니다.
15:222002 월드컵 때 우리가 경험했죠.
15:25근데 예를 들어서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 쉽게 이길 팀에게도 상당히 고전하는 그런 또 한국 축구의 색깔이 있어요.
15:35이번 월드컵에도 한국은 첫 경기의 어떤 결과에 따라서 월드컵 3패가 갈리코스 전포거든요.
15:44좋은 결과를 얻기를 선배로서 저는 기대를 합니다.
15:48이렇게 나오셨는데 어렵게 정말 나오셨는데 끝으로 한 말씀
15:51지나간 것은 빨리 있는 것이 상책이거든요.
15:55그게 스포츠가 지는 교훈이에요.
15:58저는 축구선수 20년 선수 생활할 때 많은 경기 이기고 또 우승도 많이 했는데 진경기도 또 많거든요.
16:04오늘 경기는 제 인생에 또 새로운 경험을 갖게 하는 거니까
16:08여러분들 살다가 이렇게 자기가 판단했던 곳에서 미스를 해서 실수책을 보면서 질 수도 있는데
16:15그것의 가장 좋은 교훈은 지혜는 빨리 잊는 거예요.
16:19빨리 잊어라.
16:20그러니까 오늘 저는 반달에서 지금 쪽배를 쳤는데 빨리 잊어야죠.
16:27여러분 고맙습니다. 축구 사랑해주세요.
16:30지금까지 신문선 씨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6:41인생엔 금전적인 것보다 중요한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16:44그중에 하나가 바로 명예입니다.
16:45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를 과연 어떤 사람이 차지할지 지금부터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16:52신문선은 새 신을 신고 문을 지나다가 선에 걸려 넘어졌다 해서 한자어가 아닌 것은
16:581번 신, 2번 문, 3번 선
17:14한자어가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17:18정답 확인합니다.
17:21신문선
17:30무는 문문자고요. 선은 줄선자가 있습니다.
17:34그래서 두 개는 한자어고 신만 한자어가 아닙니다.
17:37탈락자 확인합니다.
17:4210명 탈락
17:47그럼 생존자 확인해볼까요?
17:4928명 남았습니다.
17:57최후의 1인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계속됩니다.
18:01문제 드립니다.
18:02최근 OECD가 29개 주요국 남성이 이것에 들이는 시간을 비교한 결과
18:08한국 남성이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18:11하루 중 남성이 이것에 들이는 시간은 덴마크 107분, 프랑스 98분인 반면
18:16한국은 21분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18:19이것은 1번 식사, 2번 운동, 3번 집안일
18:38다른 나라와 참 많이 차이가 나죠.
18:40과연 어떤 일일까요?
18:43덴마크 107분, 프랑스 98분인데 한국은 21분
18:47정답은
18:49정답은 3번 집안일입니다.
18:52뭐 이외에도 한국 남성들은 쇼핑하는 데는 6분
18:57먹고 마시는 것에 107분
18:58수면에 461분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02일단 탈락자를 먼저 확인합니다.
19:0913명 탈락
19:11자, 이 문제에 13명이 탈락했습니다.
19:19생존자는요?
19:20이제 15명 남았습니다.
19:24탈락자 확인합니다.
19:30단 2명입니다.
19:36두 분 중에 최우일인이 과연 탄생할 수 있을까요?
19:39문제드립니다.
19:41프랑스 작가 장콕토엣이 산비둘기의 전문이다.
19:45산비둘기 두 마리가 정겨운 마음으로 사랑했습니다.
19:48그 다음은 괄호에서 괄호는
19:511번
19:52여러분이 아는 대로입니다.
19:542번
19:55차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19:583번
19:59두 비둘기만이 알고 있습니다.
20:02두 분 풀어주십시오.
20:14두 분 가운데 과연 정답이 있을까요?
20:18우선 정답 확인합니다.
20:20프랑스 작가 장콕토엣이 산비둘기
20:23그 다음은 무엇입니까?
20:27정답은 2번
20:28차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20:31작가는 뭘 했는지 알기나 아는 모양입니다.
20:35정답은 2번이었고요.
20:36탈락자 확인합니다.
20:40최후의 일인 가세
20:44이 문제 어떻게 맞추셨는데요?
20:47차마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20:59여러분이 아는 대로입니다.
21:00자 오늘의 최후의 일인 김성주씨가
21:03정립금 11만원을 획득했습니다.
21:05축하합니다.
21:165천만원을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21:18나와주세요.
21:23안녕하세요.
21:27네 안녕하세요.
21:30홍진영입니다.
21:32반갑습니다.
21:37오늘 두 번째 일인 트로트 가수 홍진영씨가 나오셨습니다.
21:41언제 봐도 에너지가 넘치는 분인데
21:43오락 프로그램 섭외 1순위에요 요새?
21:45근데 이건 너무 떨려요.
21:48진짜 어저께 잠을 못 잤어요.
21:51네.
21:51아니 그런데 다른 오락 프로그램도
21:54그렇게 섭외가 잘 되시는 분이
21:56다른 일 다 제쳐두고
21:57여기 나오기 위해서
22:00결정을 하셨다는데
22:01사실 제가 작년에
22:04여기 백인 중에 한 명으로
22:06연예인 군단으로 나왔었어요.
22:07그랬죠.
22:08네.
22:085단계까지 올라갔었어요.
22:10그랬습니다.
22:10네.
22:11그래서 아 할만하구나.
22:16나도 도전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2:19게다가 다른 퀴즈 프로그램에서 우승도 하셨죠?
22:22네.
22:23퀴즈쇼 사총사라는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했었는데요.
22:27제덕보다는 신지언니 덕을 좀 많이 봐가지고.
22:30아 신지씨.
22:31네.
22:31오늘의 목표는 그럼?
22:33오늘의 목표는?
22:34당연히 1인이죠.
22:36오늘 1인이에요.
22:381인.
22:38네.
22:39최후의 1인.
22:40최후의 1인이죠.
22:48최후의 1인이죠.
22:49여러분들 간식 쏠게요.
22:54자 홍진영씨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22:561대 100.
23:01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23:03홍진영이 시상식에 참석해 네모 카펫을 밟았다 해서 네모 카펫은 귀빈이 밟고 지나가도록 바닥에 까는 카펫을 말한다.
23:12네모는 1번 생산직에 종사하는 육체노동자 네모 칼라.
23:182번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상징하는 네모 리본.
23:233번 축구에서 심판이 선수의 퇴장을 지시하는 네모 카드.
23:39제가 2번은 확실하게 알아요.
23:42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상징하는 핑크 리본입니다.
23:48그럼 레드 카펫이잖아요.
23:50근데 3번은 무조건 알죠.
23:51퇴장할 때 레드 카드잖아요.
23:551번이 아마 제가 블루 칼라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24:023번.
24:081번은 확실히 모르겠지만 2번과 3번을 아니까요.
24:11답은 3번을 선택했습니다.
24:13정답은 뭘까요?
24:15네모 카펫을 밟았다.
24:17시상식에 많이 깔리죠.
24:20정답은
24:293번은 핑크가 맞고요.
24:311번도 잘 말씀하셨어요.
24:33블루 칼라.
24:33맞아요?
24:34블루가 맞습니다.
24:35레드 카펫 그리고 레드 카드.
24:37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24:38답을 되게 늦게 띄워주시네요.
24:40이렇게 3번 이렇게 빨간 거 이렇게.
24:43아무튼 1단계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24:46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25:00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25:03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25:16고향으로 계시는 분이 저를 오디션을 보셨는데
25:19다섯 곡을 불렀는데 마지막 곡을 장웅영 선배님의 꽃이라는 곡을 불렀었어요.
25:24근데 그 곡을 들으시고 저한테 트로트를 하자고 이렇게 막 하셔가지고
25:29그래서 하게 됐습니다
25:31자 우리 트로트계의 브레인 홍진영씨가
25:33오늘 퀴즈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5:352단계입니다 1대 100
25:412단계 2만원 문제입니다
25:43성별이 다른 하나는
25:451번 김태희의 노래 중
25:48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네모
25:512번 조용필의 노래 중
25:53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네모
25:573번 한봉남의 노래 중
26:00양복 입은 네모가 요리집 문앞에서 매를 맞는데
26:162단계 문제의 성별이 다른 하나
26:18뭘까요? 1, 2, 3번을
26:201번이 처녀고요
26:23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26:30양복 입은 신사가
26:373번 노래는 잘 모르는 걸로
26:403번 노래 잘 모르는데
26:42신사인 건 알아요
26:44성별이 다른 하나니까
26:542단계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26:58성별이 다른 하나
26:591, 2, 3번의 네모 중에 하나만
27:01성별이 다른 하나요
27:043번 지영자입니다
27:101번은 처녀 2번은 소녀
27:13그리고 3번이 신사
27:14그래서 3번만 남자였습니다
27:16탈락자 확인해 볼까요?
27:218명 탈락
27:2882번 안녕하세요
27:302번으로 선택했습니다
27:32이유는요?
27:331번으로 선택했는데요
27:342번 가사가 그냥 전해주던 그 소년인 줄 알았습니다
27:40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년?
27:44네
27:44잠시 헷갈렸던 것 같습니다
27:47소년 꽃다발을 전달해주는
27:49원래 보편적으로 소년이 주죠
27:51그것도 남녀의 시각차가 있군요
27:54소년들에게 받아본 적이 없어서
27:56그래요 알겠습니다
27:58이렇게 해서 소년으로 착각했다면
28:00그럼 1번을 선택할 수도 있네요
28:018명이 탈락했습니다
28:03생존자 확인해 보죠
28:0492명입니다
28:05적립금 16만원
28:11굉장히 고학력입니다
28:13박사
28:14네
28:16언제 박사학위를 취득하신 거예요?
28:19네
28:20재작년에 그렇게 하게 됐고요
28:23무역학과
28:24무역학과요
28:25네
28:25한류 콘텐츠 해외 수출 방안이라는 걸로 이렇게 논문을 썼어요
28:30이런 거랑 또 맞네요
28:32네 왜냐하면 이렇게 한류 콘텐츠 같은 것도 해외 수출하는 것도 무역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28:37제 종목을 살려서 논문을 썼던 것 같아요
28:41근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공부에 뜻을 두게 되셨는지
28:43서울 올라오게 된 게 이제 제가 대학교에 올라가서
28:47니네 과에서 장학금을 타면 서울에 보내주겠다라고 하셔가지고
28:51그때부터 하게 됐었어요
28:53열심히 공부를 해서
28:54장학금을 타야만 된다
28:56근데 저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그 집념 하나 때문에 그렇게 했던 거죠 처음에는
29:01아니 근데 부모님이 반대가 좀 많았나요?
29:03요새는 이렇게 지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29:06요즘에는 제가 이제 지방 쪽에 이제 제 고향 쪽에 공연을 가잖아요
29:11객성이 계세요
29:13아버지께서?
29:14네 한 번씩 계시더라고요
29:15그래서 응원 많이 해주시고 모니터도 많이 해주시고
29:19이제는 응원자로
29:22네
29:22아무튼 박사하기까지 땄으니까 아버지는 좋아하시겠어요?
29:26네 되게 좋아하시죠
29:27잘 해주시길 실력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29:30네
29:30자 3단계입니다 1대 92
29:36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29:38홍진영은 애교 만점이다에서 애와 같은 한자는
29:431번 진영씨는 제 생애 마지막 여자이니
29:472번 평생을 함께할 애인이 되어달라고
29:513번 온 마음을 다해 애원합니다
30:07애교 만점이다에서 애자가
30:10진영씨는 제 생애 마지막 여자이니
30:12평생 함께 애인이 되어달라고
30:14온 마음을 다해 애원합니다
30:16평생을 함께할 애인이 되어달라고
30:182번 정답
30:21무슨 설명을 근데 다 하신 겁니까?
30:24무슨 애자인가요 저게?
30:24저 애자요?
30:26아니 근데 제가 봤을 때 제가 솔직히 긴가민가 해요
30:30네
30:30어떻게 생각하세요?
30:35이런 애교에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0:41선택했습니다
30:453단계 문제인데요
30:48정답 확인합니다
30:49애교
30:52애교의 애자
30:53생애의 애자
30:55애인의 애자
30:55애원의 애자
30:56같은 것은
30:582번 정답입니다
31:06그렇습니다
31:07그렇습니다
31:07애교의 애자
31:08그리고 애인의 애자
31:09모두 사랑의 애자였습니다
31:10사랑의 애
31:11생애의 애자는 물가의 애
31:13또 애원의 애는 슬플 애자를 씁니다
31:15그래서
31:151번과 3번은 다르고요
31:172번만 사랑의 자였습니다
31:19탈락자 확인합니다
31:2513명 탈락
31:3128번 안녕하세요
31:35애교를 피운다는 게 뭔가 좀 애원한다는 뜻으로 생각을 해서 3번을 선택했거든요
31:41생존자 확인합니다
31:4279명입니다
31:44정답이 55만원
31:51홍진우씨 이렇게 말씀드려서 좀 어떤지 모르겠는데
31:54나이가 나이니만큼 스캔들이 났어요
31:57저요?
31:58네
31:59언제요?
32:00프로게이머 홍진우씨하고 스캔들 나지 않았습니까?
32:03어? 스캔들 아닌데?
32:04그러면요?
32:04스캔들이 아니고
32:05프로그램을 같이 하다 보니까
32:07같은 홍씨라서
32:08되게 친하게 지내고 있거든요
32:10그래서
32:11그러셨나 봐요
32:12아니 근데 홍진우씨도 몇 주 전에 나오셨는데
32:14되게 사람 좋던데
32:15얘기 들었어요 나온다고
32:16하더라고요
32:17진짜 친해요
32:19연락 자주 하나 봐요
32:20아니
32:21아니 왠지
32:22앞글자가 똑같아요
32:24홍진우 홍진영 이래서
32:26괜히 이렇게 좀 약간
32:27음
32:28되게 친근함이 느껴지더라고요
32:30그래서 되게 좀
32:31착해요
32:32순박해서
32:33그래서 되게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32:36네
32:36정말 만난다면
32:38이상형 뭐예요 이상형
32:40저는
32:40진짜 같이 있을 때 편한 남자
32:43직업이 또 이쪽이다 보니까
32:47이렇게 끝나는 시간도 들쑥날쑥하고
32:50또 되게 마음쪽으로 외로워요
32:53그래서 정말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
32:56홍진우씨처럼
33:00농담입니다
33:01지금은 주변에 별로 그런 사람이 없습니까
33:03편하고 자상하고
33:04어
33:05네 아니 뭐
33:07주변에 편하고 자상한 분들을
33:09만날 일이 요즘에 없어요
33:11계속 일이 있어서
33:12그래서
33:13일단 가상 결혼 생활
33:15열심히 하려고요
33:16결혼했으니까
33:18그래요 알겠습니다
33:20자 홍진영씨
33:21이제는 더 이상 스캔들보다는
33:23정말 좋은 분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33:25다음 단계입니다
33:261대 79
33:32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33:33속담 귀신 씬나락 까먹는 소리 한 해에서
33:37씬나락은 네모의 씨를 말한다
33:39네모는
33:401번
33:42사진을 받으시고요
33:442번
33:453번은
33:47네
33:49여러분 풀어주십시오
34:01네
34:031,2,3번은
34:051번은 보리죠
34:062번이 병가요
34:093번은 콩이죠
34:10귀신 벽 까먹는 소리 하고 있네
34:14귀신 콩 까먹는 소리 하고 있네
34:17보리?
34:191번?
34:21찬스 쓸게요
34:22알겠습니다
34:23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34:25100인의 답
34:262인의 답
34:271인의 답이 있습니다
34:28100인의 답으로 가겠습니다
34:29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34:301번을 선택한 분들께
34:32노란색 보리 들어옵니다
34:33보여주세요
34:3626명
34:372번은 초록색 보리입니다
34:39보여주세요
34:4236명
34:433번은 분홍색 보리입니다
34:4717명
34:481번이 26명
34:502번이 36명
34:523번이 17명
34:53얼마 차이가 안 나잖아요
34:59100인의 찬스를 썼으니까
35:0136분이 선택하신 2번으로 답을 할게요
35:08믿을게요
35:09몰라
35:11선택했습니다
35:164단기 문제입니다
35:17정답 확인해보죠
35:18귀신 신나라 까먹는 소리 하네
35:21신나라
35:22무엇의 씨를 말할까요
35:25정답은
35:262번 시영대입니다
35:321번은 보리가 맞고요
35:342번이 벼고
35:353번이 완두콩인데
35:36귀신 신나라 까먹는 소리 하네
35:38보통 이렇게
35:38신나라
35:39이걸 어떻게 더 설명할지 모르겠어요
35:42하여튼
35:43거기서 말하는 신나라
35:44벼였습니다
35:46자 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35:481번과 3번을 선택한 탈락자
35:49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35:5343명 탈락
35:5960번분 안녕하세요
36:011번 했습니다
36:031번을요
36:03네
36:04이유는요?
36:05사실은 귀신같이 생긴 건 2번인데
36:12제 마음은 1번이라고 외쳐서 1번을 선택했습니다
36:16그랬군요
36:17음악 치료를 하실 때 사랑의 배터리를 많이 쓰신다고요?
36:21아 네네
36:22특히 트로트하면 선호계층이 4,50대 분들이 많잖아요
36:26그분들이 많이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36:28많이 사용하고 계신데 있는데
36:31혹시 홍진영씨 저희 음악 치료 세션에 재능을 기부를 한번 라이브로 오실 생각은 혹시 없으신지
36:41언제요?
36:44언제?
36:44원하시는 타임에 제가 맞춰드릴게요
36:46아 그럴게요
36:47네 감사합니다
36:48오 죽소되어서
36:49아 뭐 원하면 가야죠
36:55저를 찾으시는 곳은 어디든지 갈 준비는 돼 있어요
36:59네
37:00자 이번 문제 많이 떨어졌습니다
37:02생존자 확인합니다
37:0336명입니다
37:04정리금 270만원
37:10항상 발랄하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저희는 참 고마운데
37:13그래서 안티가 그렇게 많다면서요
37:16아니에요
37:16아니에요
37:17사실 신인 때
37:19되게 말 한마디 하기가 되게 힘들었었어요
37:23왜냐하면 이제 소속사에서도
37:25이제 제가 입만 열면 약간 깬다고 하셔가지고
37:28너는 그냥 가서 미소만 짓고 있어라 라고 제약을 많이 하셔서
37:31뭐 예능 프로그램 나가서 뭐 10시간 동안 말 한마디 못하고 들어오고
37:36막 이런 게 되게 많이 있었거든요
37:37근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37:40이렇게 방송을 할 때 할 말 못하고 막 그러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37:45그냥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방송을 하는 게
37:48더 대중분들한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 거예요
37:54그래서 어느 순간 그 틀을 깨고 편하게 방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37:59그렇군요
38:00아니 근데 아직도 그 안티 글들을 이렇게 보면 댓글을 하신다면서요
38:05몇 개밖에 안 했어요
38:06대신 좋아요 싫어요를 많이 누를 뿐이에요
38:09좋아요 싫어요 남의 댓글에도
38:12네
38:12홍진영 까불지 마라 하면 싫어요 딱 누르고
38:14네
38:14언니 너무 귀여워요 좋아요
38:18의사 표현이 적극적입니다
38:21좋습니다 오늘 확실한 여자 홍진영씨와 함께하고 있는데요
38:24어느새 4단계까지 왔고요
38:25아 5단계까지 왔죠
38:27정말 끝까지 가야 됩니다
38:28다음 단계입니다
38:291대 36
38:345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38:36최근 해양수산부는 살아있는 네모를 가져오면
38:40최고 50만원의 사례금을 주기로 했다
38:43이는 동해안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네모의 개체수를 늘리기 위해서라는데
38:48네모는 1번 명태
38:512번 가자미
38:533번 쥐치
39:07제가 얼마 전에 가자미 해를 먹었어요
39:10네
39:12개체수가 거의 자취를 감추면 회로 나올까요?
39:18그렇지 않을까요?
39:19아 근데 지치
39:20지치가 답인 것 같아요
39:22지치가 답일 것이다?
39:24네
39:24지치
39:25이번에도 그럼 찬스 안 쓰고 과감하게
39:27지치 갈게요
39:29항상 이렇게 원래 성격이
39:31뭔가 이렇게 불확실해도 딱 정하는 편인가요?
39:35네
39:35좀 약간 제 생각을 믿는 편인데
39:38틀릴 때가 좀 많은 것 같아요
39:41그럼 그 틀린다는 거에 대해서 별로 겁을 내지 않나 봐요
39:44아니 뭐 5단계면
39:46무난하게 올라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39:49지치
39:51저한테 허락 좀 받지 마세요
39:52그냥 결정해주세요
39:55네
39:55자 이 문제의 정답은?
39:57그러면 2인의 찬스 한 번 더 갈게요
40:00알겠습니다
40:01알겠습니다
40:02자 오늘의 두 번째 찬스 2인의 답입니다
40:042인을 보여주세요
40:089번 분과 13번 분
40:10오 오늘은 앞에 있는 두 분이네요
40:11두 분이 선택됐습니다
40:139번 분 안녕하세요
40:133번 선택했습니다
40:15지치 이유는요?
40:18제 생각에 명태는 한류 따라 왔다 갔다 하는 거기 같고요
40:22가자미는 동양 가면 양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40:26그래서 3번으로 정했습니다
40:28알겠습니다
40:3013번 분 안녕하세요
40:32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40:33이유는요?
40:35좀 당황스러운데요
40:37뉴스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40:391번을 선택했는데
40:4030초가 다 지나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까
40:43실제 G4를
40:46저희 나라 산을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40:48그래서 실제로는 3번인 것 같은데
40:51저는 30초 딱 시간을 누리자마자 선택한 거는
40:55아 뉴스에서 본 거 1번 딱 선택했거든요
40:57아 헷갈려요
40:59뉴스에서 보셨어요?
41:02네 지금 다시 찍으라고 하면은
41:04저는 3번을 찍겠습니다
41:06아 어떡해요
41:09글쎄요
41:10자 2인의 답
41:11아무튼 9번 분께서는 3번을 선택하셨고요
41:1413번 분은 1번을 선택하셨습니다
41:16모든 게 맞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 때도 있어요
41:271번 선택했습니다
41:32얼핏 생각나는 게 맞을 때도 있거든요
41:35제 생각은 그래요
41:36오히려 그 스쳐 지나갔다는 그 기억을 믿었다 그거죠
41:40그렇죠
41:40근데 이제 곰곰이 지포를 드실 때 생각해보시니까
41:43어?
41:44한국산 지포는 못 먹어본 것 같아?
41:46라고 생각이 드셔서
41:47지치라고 하신 것 같아요
41:49자 망설이던 13번 가운데
41:51결국 선택은 1번이었습니다
41:53과연 이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요?
41:59정답
41:59확인합니다
42:0350만원의 살해금을 주는 이것
42:07정답은
42:09명태 주영대입니다
42:181950년대까지는 명태가 2만4천톤씩 잡혔다고 합니다
42:21하지만 2007년 이후에는 연간 1,2톤밖에 잡히지가 않는 실정이고요
42:26그래서 명태의 자원을 회복하기 위해서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2:31전 확실히 알았습니다
42:32확실히 아셨었어요?
42:33저분이
42:33아니 저분이요
42:34신문 보신 거예요
42:36그런데 홍진영 씨를 떨어뜨리고 싶었던 거죠
42:38이쯤에서 넌 가라
42:40그래서 나는 1번 찍었지만 다시 찍으면 3번 찍는다
42:44이렇게 유혹하신 거예요
42:45저를 혼란해 주시기 위해서
42:46그런 겁니다 확실합니다
42:47어떻게 생각하세요?
42:48맞는 것 같습니다
42:51아주 재밌는 분이네요
42:53자 암튼 13번 분의 계략이 안 속고
42:571번을 선택해서 통과를 했습니다
42:59탈락자 확인합니다
43:0718명 탈락
43:12잘 버텨오던 우리 이무일 씨 탈락했습니다
43:15가자미 선택했습니다
43:17가자미를
43:19명태랑 쥐치는 제가 자주 먹어본 것 같은데
43:23가자미는 제가 좀 안 먹어본 것 같아서
43:27가자미가 좀 희귀할 거라고 생각해서 선택을 했는데
43:31안 먹어본 걸로
43:33뭐 일리 있는 그런 선택이었군요
43:36알겠습니다
43:36자 이 문제 생존자 확인합니다
43:3918명 남았습니다
43:40정립금 396만 원
43:46오늘 홍진영 씨가 정말 잘 풀고 있고요
43:49이제 18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43:5218명이 남아서 396만 원의 정립금에 도전을 하느냐
43:56홍진영 씨가 최후의 1인에 등극하느냐
43:59이제 몇 문제 안 남았습니다
44:01문제 드립니다
44:021대 18
44:08영어로 썼을 때 첫 알파벳이 다른 하나는
44:131번 올림픽 종목에서 메달을 땄다
44:182번 바다가 보이는 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44:223번 영국의 화폐 단위다
44:26여러분 풀어주십시오
44:39펜싱 펜션 펜스
44:43어 왜 이렇게 헷갈리지
44:451분 헷갈리죠 헷갈리시죠
44:48저만 헷갈리는 거 아니죠
44:52펜싱 하겠습니다 1번
44:56펜싱
45:03영어 문제인데요
45:05이번 문제 과연 정답이 몇 번일까요
45:08펜싱 종목 펜션 펜스
45:12첫 알파벳이 다른 것은
45:171번 채용자입니다
45:24펜션과 펜션은 P로 시작하고요
45:26펜싱은 F로 시작합니다
45:28펜싱
45:29그렇습니다
45:29펜싱
45:30바람 좋으시네요
45:31펜싱
45:31그래서 정답은 1번이었고요
45:33홍진영 씨는 일단 잘 맞히셨습니다
45:3418분 가운데 탈락사 몇 명일까요
45:4111명 탈락
45:4311명 탈락
45:4811명이 탈락했고요
45:49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45:50이제 7명 넘었습니다
45:52적립금 560,000원
45:572번 채용자입니다
45:591번 채용자입니다
46:01채용자입니다
46:02탈락사는 몇 명일까요
46:09이제 2명 넘었습니다
46:12적립금은 606만원
46:1710단계
46:18참 10단계라는 말 저도 오랜만에 해봅니다
46:2110단계 문제입니다
46:221대 2
46:2610단계 30만원 문제입니다
46:28다수 홍진영의 히트곡은 사랑의 배터리다
46:32그렇다면 배터리가 뜻하는 말이 아닌 것은
46:361번
46:37관연학에서 타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46:402번
46:41촘촘히 이어진 닭장이나 새장
46:443번
46:45메소포타미아 북부지방에서 활약한 민족
46:48풀어주십시오
47:02아 2번 같기도 하고
47:043번 같기도 하고
47:06아 1번은 맞는 것 같은데
47:08아 2번 아니면 3번 둘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요
47:11아 메소포타미아 북부지방에 활약해
47:14누가 활약했지?
47:16누가 활약하셨을까요?
47:18그분들이 배터리
47:20배터리
47:21아 배터리
47:21러리? 배터리? 배터리
47:25촘촘히 이어진 닭장이나 새장
47:293번 하겠습니다
47:30선택해주세요
47:32하나 둘 셋
47:41결국 마지막에 선택한 것은 3번이었습니다
47:45자 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47:49사랑의 배터리에 배터리가 뜻하는 말이 아닌 것은
47:53아닌 것입니다
47:56정답은
48:003번 지원가입니다
48:06원래 사람이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게
48:10이런 데서 나오시는 거 아시죠?
48:11알았다고요
48:12정말 대단한데
48:13메소포타미아 북부지방에서 활약한 민족은
48:16아카드였습니다
48:17배터리가 아니고요
48:18자 홍진영 씨는 통과했습니다
48:20과연 37번과 88번 두 분 중에는
48:26누가 살아남았을까요?
48:27확인합니다
48:40어머 진짜
48:42어머 진짜 잘 맞추시네요
48:48암튼
48:49암튼
48:50암튼
48:51자 두 명 가운데는 한 명이 탈락했습니다
48:53남은 생전자 확인합니다
48:55이제 한 명 남았습니다
48:56636만 원
49:02아니
49:04최근 들어서 이렇게
49:08이렇게 정말 손에 진 땀을 주게 하는 1대 100이 있었어요?
49:13아
49:14참고로요
49:151대 1 대결은
49:16수년 전에 토니안 씨 이후에 처음입니다
49:21자 이제
49:23정립금은 636만 원이니까요
49:26홍진영 씨가 탈락하고 37번이 남는다면
49:2937번이 636만 원을 받습니다
49:32그리고 37번이 탈락하고 홍진영 씨가 남는다면
49:36홍진영 씨는 5천만 원을 받습니다
49:4037번 번
49:41정말
49:41아 근데
49:42이번 분을 어떻게 맞춰서 좀 여쭤봐도 될까요?
49:44배터리 민족이라는 민족을 들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서
49:47그냥 3번 골랐습니다
49:49나머지 두 개도 잘 모르겠지만
49:50아니 1번은 알 것 같았고요
49:522번은 왠지
49:55왠지 맞을 것 같았어요
49:57맞을 것 같았고
49:57그래요
49:58자 이제 두 분
50:0011단계입니다
50:01남아있는 사람도 한 명
50:03홍진영 씨도 한 명입니다
50:0611단계 1대 1
50:12자 40만 원 문제입니다
50:14버릇없이 함부로 대들며 하는 말을 뜻하는 단어는
50:191번
50:20도토리 택견
50:222번
50:23빈대떡 택견
50:253번
50:26수제비 택견
50:2737번 먼저 풀어주십시오
50:40아우 제가 예전에 이렇게 백인의 연예인군단으로 나왔을 때
50:45정답인 것 같은데 아니더라고요 나중에는
50:51솔직히 도토리 택견 같거든요
50:53근데 수제비를 할 때도 이렇게
50:57수제비 밀가루를 뜯잖아요
50:59뜯죠
50:59네
50:59빈대떡 택견 아닌 것 같고
51:011번 아니면 3번인데
51:03아우 정말 미치겠네요
51:05도토리 택견 수제비 택견
51:09도토리 택견 같아요
51:11근데 그냥 제 생각대로 할게요
51:17도토리 택견 해야지 수제비 택견도 괜찮은 것 같은데
51:23수제비 택견 도토리 수제비
51:253초 드립니다
51:263
51:262
51:271
51:28도토리 가겠습니다
51:29선택 1번 선택했습니다
51:37자 일단 홍진영씨가 선택한 답은 1번입니다
51:41정답을 확인하기 전에
51:4337번분 답을 절대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51:4737번이 정답인지 오답인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51:57아우 어떡해
51:59아우 잠깐만요
52:01잠깐만요
52:01아니 왜 이러세요 저한테
52:02잠깐만요
52:04자 이제 결정된 건
52:05저한테 왜 그러세요
52:06백인 여러분은 모두 탈락했습니다
52:07홍진영씨가 선택한 답 1번
52:10저 1번이 정답이면 홍진영씨가 최후의 1인입니다
52:14아우 저한테 왜 그러세요
52:15이거 너무 하시잖아요
52:18버릇없이 함부로 대들며 하는 말을 뜻하는 답은
52:22정답 확인합니다
52:24버릇없이 함부로 대들며 하는 말
52:27과연 정답은
52:35아우
52:36아우
52:40아우
52:42아우
52:43아우
52:44아우
52:47아우
52:48아우
52:49아우
52:53아우
52:55아우
52:57아우
52:57아우
52:58아우
53:00아우
53:00아니 이걸
53:01아우
53:03아니 이걸
53:05아우
53:06아우
53:07아우
53:07이렇게 고르더니
53:07아우
53:09아니 저기
53:09가야 말씀해
53:1037번 분
53:11몇 번 선택하셨어요
53:14저도 같은 1번 선택했습니다
53:16아우
53:17아우
53:18그래서 본인이 틀렸을 때 그렇게 웃고 있었군요
53:20너도 틀렸다
53:22아우
53:23아우
53:23아우
53:23아우
53:23아우
53:23아우
53:42아우
53:43저는 수제비죠
53:43네 그렇죠
53:44수제비 택견
53:45아우
53:45오늘 이렇게
53:4611단계 문제까지 함께한 소감 한 말씀
53:49정말 11단계까지는 솔직히 생각도 못했는데
53:53이렇게 하다 보니까 또 백인분들이랑 같이 이렇게 문제도 풀고 웃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54:04자 무역학 박사 홍 박사 트로트 가스 홍진영 씨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54:08고맙습니다
54:121대 100 시청자 퀵
54:15죄를 짓고 그것이 탈로 날까 봐 근심하는 마음을 잃는 속담 네모 먹은 고양이 속에서 네모는
54:221번 식혜
54:242번 약밥
54:263번 경단
54:343번 경단
54:345
54:348
54:359
54:3511
5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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