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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개그맨 유민상tv 5000만원 주인공으로 탄생하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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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5천만 원을 향한 불꽃 틀에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크리즈쇼 1대 100
00:14오늘의 첫 번째 도전자입니다. 나와주세요.
00:23안녕하세요.
00:28몸무게도 100위 넘는데 100위는 왜 못 넘겠냐.
00:37근래에 들은 구호 중에 가장 자신감 넘칩니다. 유민상 씨.
00:41개그 콘서트 내 3대 브레인에 속한다고요.
00:45누구 누구입니까? 나머지 두 명은.
00:47일단 유민상을 포함해서 여러분 다 같이 또 우리 박영진 씨.
00:51박영진 씨.
00:52그리고 제가 좀 의외의 인물로 뽑는 게 정범균 씨.
00:56우리 위세석 선배의 닮은 정범균 씨죠. 3학기.
00:59그 친구가 같이 아이디어 회의를 해보니까 굉장히 영리하고 약삭바르고 그러더라고요.
01:04약삭바르다?
01:05사기치기 딱 좋은 그런 느낌이죠.
01:07왠지 좋은 느낌이 아니에요?
01:09저도 같이 아이디어 회의하는데 얘 말에 속는 것 같은 느낌 있죠.
01:13얘가 다 재밌는 건가? 이렇게 되는 것 같은.
01:16최근에 결혼도 하셨잖아요.
01:17그분은.
01:18그렇죠. 그렇죠.
01:19그들은 좀 속인 건가요?
01:22그럴 수도 있어요.
01:24제가 재수 씨 되는 분이 같이 저희 쪽에서 일하시는 분이거든요.
01:28뭐라고 가머니설을 해서 속였는지 모르겠는데.
01:31아 그래요.
01:32저도 그런 능력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01:33상대 브레인 중에 한 분 오늘 유민상 씨가 1인에 도전하고 있는데 오늘 목표가 우승이에요.
01:39당연히 우승이죠.
01:40당연한 거군요.
01:41네. 그럼요.
01:41왜냐하면 얼마 전에 저희가 일대백에서 개그콘서트 특집을 했을 때 개그콘서트 개그맨들로 100명을 채웠잖아요.
01:47그것도 작년이에요.
01:49사전에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잖아요.
01:51지식 테스트 작동을 하기 위해서.
01:53거기서 개콘 1등이 딱 2명이었는데 황현희 유민상입니다.
01:58개콘 상식 테스트에서 1등 2명이 황현희 유민상인데.
02:00황현희 씨가 지난번에 나와서 여기서 1인으로 우승 상금 5천만 원을 타갔어요.
02:05했죠. 했죠.
02:06그럼 그 두 번째로 제가 나왔어요.
02:10왜 웃으세요?
02:13당연히 어떻게 보면 저도 최소한 어떻게 보면 마지막 문제에서 떨어지거나 아슬아슬게 딱 2명이 남아서 진검승부.
02:21그런 거 정도까지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02:23그래요.
02:23좋습니다.
02:24오늘 그렇다면 유민상 씨 과연 우승할 수 있을지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02:28도전을 시작합니다.
02:291대 100
02:341단계의 만화 문제입니다.
02:37속담 사람은 죽으면 네모를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에서 네모는 1번
02:44이미자의 댄서의 순정 중 네모도 몰라요 성도 몰라.
02:492번
02:50놀아줘의 슈퍼맨 중 네모야 지구를 부탁하노라.
02:543번
02:55한 봉남의 빈대떡 신사 중 네모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03:02풀어주십시오.
03:131단계의 노래가 나왔습니다.
03:161, 2, 3번이 한번 불러봐주세요.
03:181, 2, 3번.
03:19아, 그럴까요?
03:19네, 노래 잘하시잖아요.
03:20아, 그렇죠.
03:21아, 노래 잘하는 건 아니고요.
03:22나도 모르게 저렇게 저렇게 저렇게 저렇게 저렇게 저렇게 했네.
03:25아, 이미자 선생님의 댄서의 순정.
03:27이름도 몰라 여성도 몰라 처음 본 남자 품에 얼싸 안겨 그 다음을 모르겠어요.
03:362번
03:372번
03:38아들아 지구를 부탁하노라 아버지 걱정은 하지 마세요.
03:47잘 되는 거고 한봉란 선생님의 빈대떡 신사 이 부분이 가장 유명한 부분이죠.
03:51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03:58짜라짜짜짜짜.
03:59그 다음은 잘 돼.
04:02그러면 1, 2, 3번은 확실히 아시네요.
04:041번이 이름, 2번이 아들, 3번이 돈.
04:07네.
04:07문제는?
04:08네.
04:09이게 처음에 정말 쉬운 문제인데.
04:12이게 이 자리에 있으니까 당황이 돼서 그런지.
04:14저도 모르게 사람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범은.
04:17뭐지, 뭐지?
04:18저도 모르게.
04:20아, 사람이 가죽을 남겨요?
04:21저도 모르게 여기 네모에 아, 가죽이구나.
04:23이렇게 생각하고서 아, 이거 뭐지?
04:24하고 정신 차리고 보니까 아, 아니더라고요.
04:26당황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요.
04:28굉장히 시간은 많은데.
04:29아휴, 진짜.
04:30다시 번호도 잘못 누를지도 몰라요, 지금.
04:32자, 일단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라는 속담이 많이 있죠.
04:37그러면 유저 선생님의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04:39정답은 1번.
04:411번.
04:42알겠습니다.
04:44틀린 분이 있을까요?
04:47아, 이 문제 틀린 사람?
04:49네, 그게 더 궁금합니다.
04:50저 박소영 씨.
04:51네.
04:51틀릴 것 같아요.
04:53이런 데 약한 분이에요.
04:54바로 전에.
04:55아, 지금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04:57네.
04:57일단은, 이거 뭐, 유민상 씨가 맞다는 보장도 없어요.
05:02뭐, 그렇다고 칩시다.
05:06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05:081단계 문제.
05:10사람은 죽으면 네모를 남긴다.
05:12네모는.
05:161번 정답입니다.
05:22그렇죠.
05:23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요.
05:25이미자의 댄서의 순정.
05:27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05:29그래서 답이 1번이었습니다.
05:32과연 탈락자가 몇 명일지 확인해 볼까요?
05:36한명아!
05:38어, 왜?
05:41안녕하세요.
05:43덕성여대 정보통계학과 최소정이라고 합니다.
05:46지금 굉장히 당황하셨어요.
05:47혼자 안 탈락했어요.
05:49예.
05:50몇 번을 선택하셨어요?
05:51저 2번 선택했어요.
05:532번을.
05:53사람은 죽으면 아들을 남기고.
05:55아, 말은 되네요.
05:56말은 됩니다.
05:58네.
05:58왜 2번을 선택하셨는지.
06:00그냥 사람은 자기 분신인 자식을 남긴다고 생각해서
06:06그냥 2번을 찍었는데.
06:09이 속담을 모르셨나 보네요.
06:11아니, 근데 그게 생각이 막 가다 보면 그렇게 갈 수가 있거든요.
06:14혹시 결혼하셨습니까?
06:15네, 아니요.
06:16나중에 결혼하시면 자녀 몇 명 낳으실 건지.
06:19저는 한 명이요.
06:20한 명?
06:21네.
06:21아, 저렇게 생각하셔서 전한 10명 낳으실.
06:24그러니깐요.
06:24많이 안 남기시네요.
06:26네.
06:26많이 안 남기시네요.
06:27알겠습니다.
06:28자, 아들을 남기는 분 한 명 탈락했습니다.
06:30남은 생존자는요?
06:32아, 남은 명입니다.
06:33정보 입금은 만원.
06:34만원.
06:38최후의 인인을 향한 꿀 뽑히는 퀴즈의 대결.
06:41인인의 맞서는 오늘의 백인.
06:44정의를 지키는 싸우고 전사.
06:46화이트 해코.
06:47극한의 맛을 사랑하는 사람들.
06:49극맛사.
06:50케비 모임 퀴즈도 나이스 샷.
06:54정자동 카페거리 알바생 모임 커피 프레임.
06:58다이어트가 뭐예요?
06:59젖다라 남여.
07:01한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
07:03연예인 퀴즈 분단.
07:05그리고 69명의 예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7:08박소영 씨.
07:10네.
07:10유민상 씨가 올라오자마자 박소영 씨를 그렇게 무시를 하네요.
07:13제가 근데 이번에 안타깝게 틀릴 뻔했었어요.
07:16왜요?
07:16이걸 제가 꺼놓고 번호를 1번 안 누르고 보고 있다가 뭐가 이상해서 봤더니 꺼져있더라고요.
07:22한마터면 박학다식한 제가 오늘 상금을 탈 수 있었는데 못할 뻔한 그런 기적이란 말이에요.
07:28뭔 소리예요.
07:30그러니까요.
07:31아니 근데 유민상 씨가 정말 등장을 딱 하자마자 저는 깜짝 놀랐어요.
07:35왜 이렇게 날씬해지셨어요?
07:37아 예.
07:37최근에 한 25kg 정도 감량을 했습니다.
07:41몸무게를.
07:4525kg이요?
07:45한 3개월 정도 걸려서 그 정도 감량을 했습니다.
07:49그럼 거의 여성 반명의 무게를.
07:52그렇죠.
07:52초등학생 여자아이 하나 떨어져 나간 거죠.
07:55뭘로 빼셨어요?
07:56저는 그냥 여러분 다 알고 계시는 기본적인 것들을 했습니다.
08:00적게 먹고.
08:01닭간살 먹을 때도 있고 운동하고 걷고 이런 것들.
08:05그런 걸 안 하고 평생을 살다가 조그마하니까 바로 빠지더라고요.
08:10살면서 몸무게가 뒤로 간 적이 없거든요.
08:12항상 앞만 보고 정진만 해나가는 몸무게였는데 몸무게에 후퇴가 없었어요.
08:17그랬는데 이걸 다이어트를 한번 해보니까 금방 효과가 나타나더라고요.
08:21그런데 또 훅 겁이 나는 거예요.
08:22너무 살이 잘 빠져서 정말 훅 빠지면 또 많은 분들이 그런 걱정하시잖아요.
08:27뚱뚱한 캐릭터로 먹고 살던 분이.
08:29그러니까요.
08:30캐릭터 없어지면 개그 콘서트 이제 어떻게 할 거냐 그런 걱정도 많이 하시는데
08:34지금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게 25kg 빼서 이제 120kg가 나갑니다.
08:40아직 어디다 내놔도 꿀리는 몸무게가 아니에요.
08:44네, 백일성 씨.
08:466개월 정도 될 만에 본 것 같거든요.
08:49처음에 봤을 때 저는 당 걸린 줄 알았어요.
08:51하도 쫙 빠져서.
08:52그런데 좀 전에 말씀하신 거 다이어트를 하셨잖아요.
08:55보통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유민성 씨가 유민성 씨만에 뭔가가 있을 것 같아요.
09:0125kg, 말이 25kg이 그게 빼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09:03저는 지금 27년간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든요.
09:06안 빠져요.
09:08불먹어도 보고 닭가슴살 때 먹어보고
09:11노하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09:12좀 알려주세요, 정말.
09:13노하우를 할 건 없고 제가 노하우가 하나 있다면
09:15제가 하고 싶은 운동했어요.
09:17제가 농구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09:19그래서 농구하고 또 만약에 시간이 안 돼서 농구를 못하면
09:22동네 걷고 좀 멀리 걷고 이런 거 할 수 있는 것만 했어요.
09:27그리고 저녁에 절대 야식 먹지 않고요.
09:30피자, 치킨, 햄버거 이런 거
09:31가게 주인분들이 제 이름을 외우고 있어요.
09:34하도 많이 시켰어요?
09:35네, 햄버거 매달을 딱 왔는데
09:36여기 있습니다 하고 딱 주고 갔는데 보니까
09:38그 햄버거 봉투에 유민성 씨 팬이에요.
09:41햄버거 집 직원이 이렇게 해가지고
09:43아, 이게 진짜 창피한 것 같기도 하고
09:45딱 끊었죠.
09:46전혀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09:48그런데 왜 갑자기 살을 빼겠다고 마음 먹어요?
09:50아무래도 건강도 있고요.
09:52그리고 때마침 아빠와들 한참 뚱뚱한 캐릭터를 하던 코너도 끝났고
09:55그리고 장가도 가야겠고
09:58살을 뺐죠.
09:59그래서 장가를 가려고 살을 뺐는데
10:03아직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10:05어떤 효과요?
10:06살을 빼면 저는 되게 여자분들이 접근이 많아질 줄 알았거든요.
10:09네.
10:09아, 그게 아닌가 봐요.
10:12이게 뚱뚱한 사람은
10:14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10:16예?
10:17안 긁은 복권.
10:18무슨 뜻입니까?
10:19이게 옛날에 탑시 있거든요.
10:21우리 저 빅뱅의 탑.
10:22네네네네.
10:22그분이 학창시절에는 굉장히 뚱뚱한 체격이었어요.
10:25그런데 살을 쫙 빼니까
10:26정말 멋있잖아요.
10:27지금 너무 멋있어요.
10:28그런데 너무 좋아하잖아요.
10:29그게 긁었을 때 딱 1등.
10:32그러니까 긁지 않은 복권이다.
10:33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10:34그런데 긁었어.
10:36그런데 하나가 안 맞아.
10:40하나가 이게 안 맞아.
10:41이게 500원도 안 됐어.
10:43이게 보너스도 안 돼.
10:44이게 다 안 된 그런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10:49두껍게 쌓여있어가지고.
10:50아 안 나오는 거예요.
10:51긁지 않은 복권은 그 뜻이군요.
10:54뭐라도 당첨되셨으면 좋겠어요.
10:55하나가 안 맞는 것 같아요.
10:56아직까지는.
10:57일단 오늘은 지적인 매력을 자랑해보시기 바랍니다.
11:00또 모르죠.
11:01여기서 1대에서 5천만 원 타면
11:02여자분들이 갑자기 또 달려들지도.
11:05두고 봅시다.
11:06한 번은.
11:072단계입니다.
11:081대 99.
11:112만 원 문제입니다.
11:14영화 제목 중 네모가 이 나라의 수도가 아닌 것은?
11:191번 네모 천사의 시
11:222번 미드나잇 인 네모
11:263번 갱즈 오브 네모
11:29풀어주십시오.
11:41영화 좋아하시나요?
11:43어? 표정이 이상한데요?
11:45네.
11:45저 아 이거
11:47우리 제작진 우리 작가진들께서
11:51저를 빨리 죽이려고 그러시는 건지
11:53야 이거
11:55생각보다 이게 영화들이요.
11:57굉장히 대중적인 영화들은 아니거든요.
11:59뭐 타이타닉 이런 영화는 아니잖아요 지금.
12:01아니 개그 콘서트의 브레인이신데
12:03제가
12:04지금 봐봐요.
12:05영화를 왜 많이 못 봤냐면요.
12:07같이 볼 사람이 없어요.
12:09그래서
12:09영화를 잘 많이 안 보게 된단 말이죠.
12:12그랬더니
12:12아 이게 제가
12:14이것도 좀
12:15느낌이 지금 다 예술 영화 같은 거라
12:16특히나
12:17확실히 아는 건 뭔가요 그럼?
12:20제목을 확실히 아는 건가요?
12:21미드나잇 인 런던?
12:24갱스 오브
12:25나는 갱스 같다고 하면
12:27갱스 오브 패러다이스 밖에 모르겠는데 지금
12:30패러다이스가 수도가 아닐 거고
12:31이거 뭐지 이게?
12:33하하
12:33처음부터 이렇게
12:35찬스를 쓸까요?
12:36이야
12:38이렇게 어려운 문제가 갑자기 2단계에서 나올지 몰랐거든요.
12:40지금 2단계 정도면 까마귀 날자 네모 떨어진다.
12:44이런 거 나와야 되거든요.
12:46이거 지금
12:46아 이거
12:48
12:49다른 분들은 이거 다 아시나 안 아고 모르겠는데
12:52저는 그러면 찬스를 쓰겠습니다.
12:54좋습니다.
12:55첫 번째 찬스입니다.
12:56100인의 답
12:572인의 답
12:581인의 답이 있습니다.
12:59아무래도 저만 모르는 것 같고 대부분은 아실 것 같으니까
13:02100인의 답을 써야겠네요.
13:03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13:041번을 선택한 분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3:07보여주세요.
13:0925명
13:10야하 이거 갈리네.
13:11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3:158명
13:16도움이 안 되네 이렇게 되면
13:17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13:2266명
13:231번이 25명
13:252번이 8명
13:263번은 66명입니다.
13:28일단은 그러면 우리 100인의 답을 따라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13:32정답 3번
13:39찬스를 썼는데요.
13:41100인의 답 찬스인데
13:42100인 역시도
13:43확실하게 뭔가를 보여주진 않았습니다.
13:47과연 정답은 몇 번일까요?
13:49잠깐 2단계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3:51그러면 이분들은 만 원을 차지하기 위해서
13:54치열한 경쟁을 하셔야 됩니다.
13:57지금까지 정립금 만 원이니까요.
13:59자 이 문제
14:00정답 확인합니다.
14:04리모가 수도가 아닌 것
14:093번 찬스입니다.
14:14
14:15다행이다 다행이야
14:17자 이 갱스 오브 뉴욕
14:20뉴욕은 미국의 수도가 아니죠.
14:22그래서 답이 3번이었고요.
14:231번은 베를린 천사의 시
14:252번은 미드나이린 파리
14:27그래서 둘 다
14:27그 나라의 수도가 맞았습니다.
14:29자 1번과 2번을 선택하신 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14:41오늘 제작진 끝나고 회식 있나요?
14:43이번에 훅 걸러내지는데 원래
14:45안 이런 패턴인데
14:46저는 사실은 이 결과에 대해서
14:47유민상씨가 좋아하실 줄 알았어요.
14:49왜요?
14:49드디어 박소영씨의 불이 꺼지게 됐거든요.
14:53아니죠.
14:53왜냐하면 이건 제가 쉽게 맞추고
14:55얘가 떨어져야
14:56제가 에이 그 거봐
14:57이러는데 저도 어렵게 맞췄기 때문에
14:59할 말이 없어요.
15:00비슷한 수준이라는 얘기잖아요 지금.
15:02소영씨
15:03지금 제가 제일 공부를 못한 게 수도거든요.
15:08살면서
15:09아 정말
15:09근데 저기 파리랑 프랑스랑 헷갈렸어요.
15:12왜냐하면 파리가 짧아서
15:13이게 파리 안에 프랑스가 있는 줄 알았는데
15:15아 파리가 나라고 프랑스가 수도 이름이다?
15:18그러니까 순간 사람이 갑자기 훅 물어보면
15:19약간 당황하잖아요.
15:20
15:20그죠?
15:21그래가지고
15:22또 아까 봤을 때는
15:23수도에는 사람이 사니까
15:25사람은 한 명 살고
15:25여기는 세 명이 살잖아요.
15:27여기는 비어있잖아요.
15:28그래서 저거는 수도가 아니라고 생각했죠.
15:31보통 개그 콘서트 팀 내에서 얘기할 때요.
15:33소영씨가 한마디 하면
15:34바로바로들 알아듣습니까?
15:36
15:36저도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고요.
15:38예예
15:39한 가지 다행인 건 소영씨 불이 꺼지면
15:41마이크도 꺼지니까요.
15:42아 그러네요.
15:43저기 뭐
15:43저기 유행어 아니에요 저?
15:46예?
15:46하려고 준비해왔는데
15:47유행어요?
15:48있어요?
15:48예 제 나름의 유행어가 있거든요.
15:50보여주세요.
15:51소영아 불러주세요.
15:52소영아
15:53민성 오빠
15:57그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15:59감사합니다.
16:00빨리 꺼주세요.
16:00마이크 좀
16:01저기 계속
16:02여보세요?
16:03자 28번 꺼주시고요.
16:0435번 안녕하세요.
16:06커피프리스의 김민형이라고 합니다.
16:09어머니께서 유민상씨 그렇게 팬이시라고요?
16:11네네
16:11어머니가 굉장히 팬이시네요.
16:12뭐라 그러면서 좋아하시나요?
16:14어머니가 이제
16:14TV를 자주 안 보시는데요.
16:16꼭 일요일 때 되시면
16:18개콘을 그렇게 챙겨보십니다.
16:20어머니 결혼하셨어요?
16:22예 그래서
16:23아 죄송합니다.
16:26헷갈렸습니다.
16:29저 좋다는 분만 있으면
16:30좋다는 분만 있으면
16:31무조건 물어보기로
16:32습관이 돼가지고
16:33습관이 돼가지고
16:34기회가 많지 않아가지고
16:36아유 죄송합니다.
16:37아니 많은 개그맨들 중에
16:39특별히 유민상씨가 좋은 이유는?
16:40기호민상에
16:42잘생기셨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16:44잘생겼다고?
16:45아들은 이렇게 말랐는데
16:47덩치 있으신 분들 좋아하시는 거예요.
16:48그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거예요?
16:50혹시 여동생은 없으세요?
16:52예 형 있습니다.
16:52아유 참
16:53좋다 했습니다 좋다.
16:54에이 참
16:56다른 분이 도대체 하시죠?
16:57신신분
16:58신신분
16:58이 문제
17:00첫 번째 찬스를 썼습니다.
17:02남은 생존자는요?
17:0466명입니다.
17:05적립금 67만원
17:11개그 콘서트 내에 라이벌이 있다고요?
17:14아 뭐 많은 분들이
17:15다 그렇게 또 얘기하시고 그러시는
17:17우리 김준현씨
17:21지금 김준현씨가 라이벌이라고 하니까
17:23어?
17:23쟤 그럼 김준현 아니었어?
17:24이런 분들 분명히 있을 겁니다.
17:26TV 보시는 분 중에서
17:27제가
17:27TV 보시는 분들
17:28고래가 아닙니다.
17:30고래
17:31이거 딴 사람이에요.
17:32네 가지 나오는 사람 아니고요.
17:35저하고 헷갈리시는 분이 너무 많아요.
17:37유민상 김준현을 헷갈리시는 분이 너무 많아요.
17:38얼굴 많이 다르신데
17:39아 그래요?
17:40아니요.
17:41많이 헷갈려왔어요.
17:42사람들이 저한테도
17:42김준현이 김준현
17:44어 김준현
17:44이러시는 분도 많고
17:45뒤늦게 시작했을 때는
17:46김준현씨가
17:47유민상 닮았다 그래가지고
17:48어디 가서 고깃집 가서
17:50고기도 공짜로 얻어먹었대요.
17:52고깃집 주인이
17:52어 TV 잘 보고 있습니다.
17:54유민상씨
17:54그래서 고기도 더줬대요.
17:55근데 입 닦고 싹 먹었대요.
17:58그랬는데
17:58우리 김준현씨가 너무 잘하고
18:00인기가 많아지고 하니까
18:01제가 김준현씨 대신 행사를 해가지고
18:05저한테 이제 김준현이라고 헷갈린다고
18:07처음엔 준현이가
18:09유민상 아류처럼 보였었는데
18:11지금은
18:12역전됐군요.
18:13역전됐어요.
18:14그러니까 라이벌은 진짜 라이벌이죠.
18:16그러면
18:17유민상은 김준현보다
18:18그래도 이런 점은 더 낫다?
18:20키가 좀 더 큽니다.
18:21키는 더 크시네요.
18:23자 김준현씨보다 키가 큰
18:25유민상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18:27이제 3단계로 넘어갑니다.
18:281대 66
18:33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18:35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중
18:37나이가 가장 어린 사람은
18:391번
18:40김유정의 소설
18:42봄봄 중 점순이
18:432번
18:44주요섭의 소설
18:46사랑손님과 어머니 중
18:47옥희
18:483번
18:49황순은의 소설
18:50손아귀 중 소녀
18:51풀어주십시오.
18:532번
18:542번
18:562번
18:572번
18:582번
18:592번
18:592번
19:002번
19:002번
19:032번
19:04회원님의 당황한 표정이십니다.
19:07정말
19:07약간
19:08
19:09어떻게 보면 좋은 걸 수도 있어요.
19:12제작진께서
19:12저를 굉장히 높게 평가해서
19:14빨리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19:16계속 내야 된다
19:17이런 부담감을 좀
19:18가지신 것 같은데
19:21너무 높았나요?
19:23저희가 살면서
19:23저 책 3개를 다
19:25완권을 다 보신 분들이
19:26몇 명이나 계실까요?
19:28많을 것 같은데요.
19:29아 그래요?
19:31아 그래요?
19:32
19:32아 대략 적용으로만 알지
19:35제가 옥희는 아예 보고서
19:36모르거든요.
19:38하하 이거 큰일이네요.
19:41어떻게 오늘 두 번째 찬스를 쓸까요?
19:42그러면?
19:45이게 1단계만 풀고
19:462단계 3단계 다
19:491단계 풀고
19:502단계 3단계 찬스 쓰고
19:524단계에서 떨어지면 풍근 한 문제인 거네요.
19:54
19:54아 참
19:55
19:56이거 아닌데
19:57
20:00개그콘서트의 프레임
20:01유민성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20:03
20:05찬스를
20:07떨어지면 의미 없으니까
20:08찬스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20:10좋습니다.
20:11오늘의 두 번째 찬스입니다.
20:12남아있는 찬스는
20:122인의 답과 1인의 답입니다.
20:14네.
20:142인의 답을 선택하겠습니다.
20:162인의 답 찬스입니다.
20:172인 보여주세요.
20:20자 29번 우리
20:22장유인씨
20:23장유인씨
20:24그리고 89번 두 분이 선택됐습니다.
20:26아 찍었나봐
20:27장유인씨
20:28네 안녕하세요 장유인입니다.
20:30몇 번 선택했어요?
20:31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20:33그리고 손아귀는 읽었어요.
20:36네.
20:36근데 봄봄은 제가 안 읽었거든요.
20:39
20:39저 소설가 분은 아는데
20:41저는 어린 사람으로 2번을 찍었거든요.
20:46네.
20:46제 기억으로는 유치원생으로 알고 있어요.
20:48오키가
20:49그리고 손아귀는
20:51그리고 초등학생으로 알고 있는데
20:53봄봄은 왠지
20:55제 봄봄 자체가 봄이잖아요.
20:57그래서 봄나무를 캐러 다닐 것 같은 거예요. 점순이가
20:59
21:00그래가지고
21:01약간 그렇게 해서 2번을 찍었는데
21:04아 잘 모르겠네요.
21:06근데 이게 좀 두려워요.
21:08좋아요. 일단 알겠습니다.
21:1089번 분 안녕하세요.
21:11네. 안녕하세요.
21:12자기소개 부탁합니다.
21:13네.
21:14울산에 있는 현대중공업 시운전부에 공부하는 김경태라고 합니다.
21:17반갑습니다.
21:18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21:19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21:20
21:201번을요? 이유는요?
21:21어 일단 1, 2, 3번 중에서
21:233번은 일단 이름이 없는데
21:25다른 애들은 다
21:27애기들이라서
21:28빼?
21:293번은
21:29뭐라고요?
21:323번은 소녀니까
21:33일단 나이가 좀 있는 것 같고요.
21:36어린이가 아니라서
21:36아이고 망했네.
21:38아이고 망했네.
21:39아이고 망했네.
21:41저희가 보통 저 시골에 가면
21:43어르신들이 이제 이름 짓기 전에
21:45부르는 이름이 예명이라나
21:48그런 게 있는데
21:491번이 그런 것 같아서
21:50좀 크면 이제 자기 이름을 불러주니까
21:52그래서 저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21:55아이고
21:55자 이이찬스는
21:56이야
21:57그냥 3번이 답이 아니라는 것만 확인했네요.
22:00그러네요.
22:00이야 근데 그건 저도 알거든요.
22:02아 알고 계셨어요?
22:03저도 저 효영이 정도는 알고 있었어요.
22:04오키가 소녀보다는 어려요.
22:07그건 알고 있는데
22:08저도 점순이를 도대체 누군지 모르는 친구니까
22:11저분이 저거 강난애기인지
22:13할머니인지 제가 어떻게 알아요.
22:16안 봤는데
22:17아니 점순이도 언젠가 할머니가 되겠죠.
22:18아니 그럼요.
22:19아니 지금도
22:20김점순 이런 할머니분들은 많이 계세요.
22:23저게 지금 저렇게 나와 놓고
22:24저게 할머니실 수도 있어요.
22:26역할이 책 속에서
22:26제가 못 봤기 때문에
22:28이야 그냥 찍네요.
22:31네.
22:32그러면
22:34점순이는
22:36할머니므로 생각하고
22:38오키로
22:39고르겠어요.
22:42
22:48마지막에 오키 성대모사 하신거죠?
22:51그랬어요.
22:53그러면
22:53오키 성대모사로
22:56정답이 뭐예요?
22:57한번 해주세요.
22:59정답이 뭐예요?
23:00확인나요?
23:02확인합니다.
23:02정답
23:03네.
23:04몇 번인가요?
23:05나이가 가장 어린 사람
23:11오키
23:12오키
23:13오키 지영단입니다.
23:15오키 오키
23:21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23:22장혜인씨가
23:22상당히 논리적으로 추론했습니다.
23:25네.
23:25일단 저 사랑선인과 어머니의 오키는 6살이고요.
23:28그리고 점순이는
23:2916살인데
23:30
23:30네.
23:31어떤 그
23:32처녀들의 가슴 설레는 뭐 그런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23:34
23:356살보다 어리긴 힘들죠.
23:36당연히.
23:37그리고 저 소나기의 소녀는
23:395학년이었고요.
23:39네네네네.
23:40네. 그래서 답은 2번
23:41오키였습니다.
23:43와우
23:43자 잘 넘어갔어요.
23:46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23:50오 많이 맞췄습니다.
23:52오우
23:53오우 의외로 뭐
23:586분밖에 탈락 안했어요.
24:00다 맞췄셨네?
24:01이렇게 다 아는 문제입니다.
24:02그..그래요?
24:04아니 저거
24:05점순이 저 본본 보신 분들이 그렇게 많으세요?
24:07그런 모양이네요.
24:08나비씨
24:09네.
24:10저 다 보셨어요?
24:11아니 저 1번 본본
24:12아 저분 틀리셨죠 정말?
24:12예예예예.
24:13본본은 못 봤어요.
24:15그럼 몇 번 고르셨어요 그래서?
24:16저 1번 했는데 점순이라는 이름이 왠지
24:19그러니까 나이가 좀 있으신 할머니 같은데
24:21그게 함정일 것 같아가지고
24:23그러니까
24:23그래서 점순이를 했는데
24:25가장 많았어요.
24:26그래요.
24:27나비씨
24:28네.
24:28신곡 좀 짧게 들려주세요.
24:30신곡이요?
24:30네.
24:32모른채 딴청 피지 말아
24:36그렇게도 눈치가 없어
24:38그 나이 먹고
24:41얼큰니 먹고
24:42내가 꼭 말해줘야 하는 건 믿음
24:47감사합니다.
24:52목소리 참 좋습니다.
24:55자 3단계에서 오늘의 두 번째 찬스를 통해서 정답을 골라냈습니다.
24:59유민상씨 남은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5:03아이고.
25:0360명 남았습니다.
25:04정립금은 85만원
25:05아 진짜 개콘을 정말 몇 년 하셨죠?
25:12되게 오래됐죠?
25:13네 이제 어느 틈에 거의 이제 9년, 10년 정도 되거든요.
25:179년, 10년째.
25:18그동안에 아주 잘 된 코너도 있었고요.
25:20반면에 뭐 얼마 안 가서 바로 없어진 코너도 있는데
25:23아 많죠.
25:23코너를 짤 때는 의외로 이게 되게 잘 될 줄 알았는데
25:26금방 막 내린 그런 거 있습니까?
25:29아...
25:30금방 끝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인기가 없었던 게
25:32네.
25:33저는 정말 이 코너가 대박이 날 줄 알았거든요.
25:36그 사운드 오브 드라마라고
25:38어...
25:38이거...
25:39제목은 이거 봐 모르세요.
25:40근데 이거로만 알고 계세요.
25:42문 열고...
25:43물 마시고...
25:45물...
25:45물...
25:45물로 이렇게 하는 거 있거든요.
25:47오시고 있는데요?
25:48아니 그게 되게 재밌어요.
26:09Martine??Be
26:10it 아
26:11되게 재밌었는데... 얼마나
26:16갔어요 그랬어? 연준百과
26:18연준은...
26:18한 4, 5달 한 것 같은데요
26:21생각보다 반응이
26:23약했어요
26:25관심 좀 주세요
26:26그럼 반대로
26:28이건 정말 생각도 안 했는데 대박난
26:32대박까지는 아니었지만
26:33굉장히 그래도 그 당시에
26:34사람들이 되게 좋아해 주셨던 게
26:36초고속 카메라
26:37느리게 하는 거 있었거든요
26:39그게 무슨 다른 행사용으로
26:42간단하게 뭐 하나 만들어서
26:44일단 해보자
26:45대충대충 만들어서
26:47대충대충 무대에 올렸는데
26:49하고 나니까 반응이 너무 좋은 거예요
26:51이거는 바로 개구멍에서 들고 가야겠다
26:53그래가지고 몇 개월
26:55한 두 달 정도 더 이렇게 쭉 쌓아가지고
26:58개구멍에서 들고 가고
26:59그냥 바로 오케이 됐고 녹화 나고
27:00바로 그냥 방송 나왔죠
27:01그때 당시 그래도 굉장히 인기 좋았어요
27:03쫄쫄 입고 나가서
27:04느리게 하는 거
27:05버튼 누르는 거 이런 거
27:07야구 뭐 하면 이런 게 있었거든요
27:08야구 하면 던질 때
27:10느린 동작으로 보는 거 있잖아요
27:11초고속 카메라 하면
27:19이렇게 던지고 팔 흔들리는 거 이런 거
27:22공 흔들면서
27:24이런 거 있었는데
27:29다시 봐도 웃기네요
27:30자 이번 문제는 과연 스스로의 힘으로 맞출 수 있을까요?
27:344단기입니다
27:351대 60
27:405만원 문제입니다
27:41황도 12궁의 별자리 12개에 해당하지 않는 네모는
27:471번 프로야구팀 한화 네모
27:512번 프로야구팀 삼성 네모
27:543번 프로야구팀 LG 네모
27:57골라주십시오
28:12표정 안 좋으시네요
28:13
28:14일단 우리 작가 분들 너무 밉고요
28:17아 이렇게 헷갈리고
28:19저는 처음 문제 저 듣자마자
28:21황도 12궁 별자리 12개 할 때
28:23아 황도가 먹고 싶다
28:24이 생각을 지금
28:27국물이 달짝지근하고 맛있거든요
28:29후루룩 마시면
28:30예예 아유 좋아요
28:31이게 더울 때 탁 따갖고 숟가락 해가지고
28:34그냥 타르륵 타르륵 이렇게 먹으면
28:36맛있어요
28:37알겠어요 그래서
28:38별자리
28:39뭐 그럼 일단 1, 2, 3번을 설명해 주세요
28:42찬스도 없고 이제는 그냥 갈 길이 없네요 저는
28:44일단은 야구팀 명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28:48프로야구팀은 한화 이글즈
28:49프로야구팀 삼성 라이온즈
28:51그 다음에 LG 트윈스
28:53이렇게 제가 했죠
28:54그러면 황도 12궁의 별자리 12개 해당하지 않는 자리
28:59어...
29:00이게...
29:024자 자리 있는 것 같고요
29:04쌍둥이 자리
29:06쌍둥이 자리
29:07들어봤고요
29:08이글즈는 독수리 자리거든요
29:10
29:11개코네프레인
29:12개코네프레인
29:13유민상의 선택은
29:15독수리 자리가 없다
29:161번
29:18
29:24황도 12궁의 별자리 12개 해당하지 않는 것
29:29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29:35해당하지 않는 것
29:38망신인데
29:391번
29:421번 출발
29:44아하하하하
29:45맞췄다
30:08맞췄다
30:38어유...
30:39어유...
30:39제 별자리도 몰라서
30:41저 12궁 별자리에 대해서 잘 몰라서
30:44그냥 4자 자리가 뭔가 익숙하지 않았기에 입원을 했습니다
30:49아 그러셨군요 알겠습니다
30:50자 이렇게 해서 2번 문제 많이는 안 떨어졌습니다
30:53생존자 확인해 볼까요?
30:5552명입니다
30:56정리권은 125만원
31:03무장이 넘어왔습니다
31:04지금 한 문제 한 문제 이렇게 힘드십니까?
31:06이게 왜 이렇게...
31:07땀이 지금...
31:08저 개콘에도 땀이 안 나는 사람인데
31:09김준현처럼 땀이 나네요
31:11이게 참...
31:12아이고...
31:13이게 왜 이렇게 어렵게 됐죠?
31:15아니 그...
31:16예 백기성씨
31:17하트예요 하트
31:18예?
31:19하트 모양이에요
31:20아 땀이요?
31:21땀이?
31:22하트가 됐어요?
31:22땀 모양이 하트 모양이 됐어요 지금
31:23이렇게 사랑이 많은 분인데
31:25여자친구가 없잖아요
31:26가슴속에 하트가 있어요
31:27그니까
31:28아니 근데 정말
31:28개그콘서트 후배들 중에 연애하는 분들 많잖아요
31:31신보라 김길이 커플도 있고요
31:32네 그렇죠
31:33뭐 보면 부럽거나 뭐
31:35약오르거나 뭐
31:36아니면 나도 해보고 싶거나 뭐
31:37이러지 않나요?
31:38아...
31:39안 부러워요
31:41많이 안 부러우신 표정인데요?
31:43그리고 저기 뭐야
31:44직장 내 어떻게 보면
31:46저희끼리는 직장 내 동료잖아요
31:47사내 커플은
31:48좀 안 되죠
31:49우리 업무에 집중해야지
31:52거기서 그런 연애를 하고 그러다
31:53아니요
31:54안 됩니다
31:55그래요 선배님이 4년 전에 저한테 하신 말씀이 있어요
31:57내가 뭐라고 했나요?
31:58예 효인씨
31:59잠깐만요
31:59결혼은 효인이 같은 여자랑 해야 하는데요
32:02한 번 하셨어요
32:03아 내가?
32:04
32:04술 먹었었어요?
32:05아니요
32:06제정신이셨어요
32:07그래요? 제정신이셨어요?
32:08아 이상한데
32:08어떤 면을 보면서 그렇게 얘기했었습니까?
32:11갑자기 조목조목 저를 이렇게 보시더니
32:13조목조목 따지시는 거예요
32:14참하고 똑똑하고
32:16저 정도면 얼굴도 괜찮고
32:19결혼은 효인이 같은 여자랑 해야지 하셨어요
32:21그럼 효인씨 생각 있어요?
32:23없죠
32:24어허야 웃겨
32:26제가 선배님 찬 거예요 지금
32:27어머 예바
32:28별로예요 쟤
32:30아 그럼 다른 개그우먼 후배들 누구 눈이 가는 사람이 있어요?
32:35아 사실은 그
32:36예전에 그
32:38우리 개그우먼 중에 허민씨
32:39허민씨
32:40너무 귀엽고 이런
32:41으에에 하시는 분
32:42예 근데 너무 귀엽고
32:43지금 요즘 또
32:44댄스토아에서 춤을 추는데
32:45또 너무 섹시하고 이쁘게 춤을 추거든요
32:47그래서 제가 한때 뭐
32:48인터뷰 같은 데서
32:49아 허민씨가 괜찮은 것 같다 얘기를 했어요
32:51그 후인가요?
32:53급하게 다른 남자를 만나더라고요
32:54그래서 지금
32:55다른 분하고 지금 열애 중이라고
32:57기사도 나고 그러더라고요
32:58예 그래서
32:59포기를 했죠
33:01그래서 지금 다른 분 보고 있어요
33:03누구요?
33:05이니셜 이니셜
33:06이니셜?
33:07
33:07이름에
33:09S가 들어간다는 것까지만
33:11어?
33:12박소영?
33:13박소영!
33:14아이
33:14박소영씨
33:16박소영씨
33:17들어가긴 들어가네요
33:18불 꺼졌대죠 그렇게
33:19
33:20이제 뭐 절반밖에 안 남았습니다
33:21아 많이 남으신 거예요
33:23벌써 여기까지 오는데
33:24그래도 50명밖에 없으니까요
33:26
33:275단계입니다
33:281대 52
33:337만원 문제입니다
33:35재치있는 애드리브로 콩트를 선보이는 개그맨 유민상은
33:39사람들로 하여금 언제나 엔돌핀을 샘솟게 한다에서
33:42잘못된 외래어 표기는
33:441번 애드리브
33:472번 콩트
33:493번 엔돌핀
33:51풀어주십시오
34:05참 저희 개그맨들이 많이 쓰는 용어들이거든요
34:08많이 듣기도 하고
34:09근데 다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건 이걸 다 맞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34:12이 중의 하나가 틀린다
34:14이 중의 하나가 틀리다는 게 또
34:15이게 쇼크네요
34:16이야 이 중의 하나가 표기가 잘못된 게 있다고요
34:20콩트
34:22콩트를 꽁트라고도 많이 하는데
34:24그건 좀 대려 이상한 것 같고
34:26꽁트는 말이 이상하고
34:28애드리브는 또 애드립이라고 할 때도 있고
34:32엔돌핀만 엔돌핀인데 그냥
34:35엔돌핀
34:36엔돌핀
34:37뭐 이렇게는 아닌데
34:38그럼 1,2,3번 중에 절대 답이 아닌 거는
34:41반드시 이건 맞다
34:43제가 알기로는 애드립을 애드리브로 많이 하다가
34:47요 근로에 들어서 애드리브가 맞다고 해서
34:49애드리브라고 하는 것 같거든요
34:51콩트가 꽁트가 맞는 표현이네요
34:54아니지
34:54영어가 꽁이 될 수가 없잖아요
34:56G,G,O,N 이렇게 들어가나?
34:59그럼 꽁트 이렇게 되는군요
35:01이야
35:02자 그러면
35:03찬스를
35:07대찬스 다 어디 갔나요?
35:09아시다시피 다 썼습니다
35:13이야 이거
35:16제 생각에는
35:17여기서 이제 함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35:20엔돌핀이 100% 맞는 것 같거든요
35:22제 생각에는요
35:23그러면 그게 틀린 것 같습니다
35:25너무 잘 알고 있는 엔돌핀이
35:26되려 수상합니다
35:29틀린 구석이 없거든요
35:30콩트는 꽁트 꽁트 이거 있고
35:32애드리브는 애드리브
35:33애드립 이거 제가 지금 헷갈리
35:34뭐 그런 게 있다라는 거 아는데
35:35엔돌핀은
35:36그냥 엔돌핀밖에 없으니까
35:38저게 뭐가 잘못된 거예요
35:40그럴 거야 제 생각진이
35:42날 속이려고
35:43여기서 이제 집에 가라고
35:45하지만 난 가지 않겠습니다
35:463번
35:473번 선택했습니다
35:53자 1,2,3번 고민 끝에
35:56여기에 속임수가 있을 거다
35:59그렇죠
36:01정답은 무엇일까요?
36:03에드리브
36:04콩트
36:18엔돌핀은 엔돌핀
36:34앤돌핀
36:35자, 이 문제 지금 52명 중에 탈락자 몇 명 예상합니까?
36:38다 떨었으면 좋겠습니다.
36:40아, 이 문제여서?
36:41예, 예, 예, 예, 예, 예, 예.
36:42확인하겠습니다. 탈락자.
36:55됐어! 36명 드라마!
36:57됐어!
37:03서른여섯 명!
37:06와우! 백희성씨! 몇 번 선택하셨어요?
37:08저는 1번 선택했죠.
37:101번 왜요?
37:11제가 뜻을 잘못 아는 게 엔돌핀이라는 말을 저희가 많이 쓰잖아요.
37:14그리고 애드리브는 저희가 확실히 알고 있는 일본어 표기니까
37:18그래서 엔돌핀이라고 이게 저는 문제를 아예 잘못 해석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37:24아, 알긴 아셨는데 더 억울하겠습니다.
37:26그러니까 엔돌핀이 정확한 답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37:29애드리브가 외래어가 표기니까 이게 틀린 거라고 생각한 거죠.
37:33백희성씨 신곡 나오셨잖아요.
37:34이번 신곡이 좀 신나는 노래입니까?
37:37이번에는 조금 그 요즘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이제 을과 갑의 문제인데
37:41을이 이제 갑에게 좀 경종을 울리는
37:44보통 이제 뭐 서민들 보면은 조금 권위가 좀 높다고 해서
37:48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함부로 말을 놓잖아요.
37:50네.
37:51어떤 그런 사람들에게 좀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예요.
37:53지금 기분에서 참 분위기 잘 살겠네요.
37:55아, 지금 한번 불러주세요.
37:57박수, 박수, 박수.
37:57네.
37:58그래 드릴까요?
37:58네.
38:03네.
38:25이럴때 우리가
38:27백이성 틀렸어 백이성 틀렸어 그러면 반만 하지마 딱 하는거죠
38:30그렇죠 그렇죠 TV에서 사람들이
38:31그러니까 예를 들어 주유소나 그런 데 가면
38:33저기 가득 이런 거나 아줌마 김치찌개 하나만 줘
38:36그런 사람들 많아요
38:37이런 사람들에게 좀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38:40그런 뜻으로 얘기한거죠
38:41어우 참 의미가 있습니다
38:43김태현씨 김태현씨는 몇 번 누르셨어요?
38:46전 1번 눌렀습니다
38:46엔드리브 똑같이 그렇게 눌렀네요
38:50딥뽕스도 혹시 신곡 나옵니까?
38:51나왔죠 저희는 바로 리뷰에 나왔습니다
38:53선글라사
38:55선글라사
38:55선글라스요 선글라스
38:57선글라스요
38:58근데 발음을 선글라스와라고 해가지고요
39:00선글라스와
39:01들어보실래요?
39:02네 불러주십시오
39:04벗기고 싶은 너의 색안경
39:08무거운 까만색은 안녕
39:11맑은 눈빛으로 안겨준다면
39:15정말 좋게 내가 벗기고 싶은 너의 선글라사
39:19열어드렸네
39:28가수가 둘이 동시에 떨어지니까 신곡을 동시에 내보내는
39:31아 이게 두 개가 다 나갈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시죠?
39:34왜 이러십니까?
39:36아 농담입니다 농담입니다
39:38자 52명 가운데 사실 절반이 넘습니다
39:41굉장히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고요
39:42정말 소수가 남을 듯합니다
39:45생존자 확인해보죠
39:4616명입니다
39:47정리금 377만원
39:54유민상씨가 정말 개그콘서트의 브레인이 맞습니다
39:572, 3단계 남들 보기엔 쉬운 문제는 도움을 받아서 푸셨는데
40:01어려운 거는 또 다 맞히고 있어요
40:05천재인가봐요
40:05저도 모르는 천재성이
40:07이게 돈이 걸리니까 사람이 올라오네
40:09천재라서?
40:10예예예
40:11머리가 막 돌아가기 시작해요 갑자기
40:12그래요?
40:13
40:13황현희씨에게 하고 싶은 말은?
40:15황현희씨요?
40:16
40:16미국에 가있는 황현희씨
40:17LA 다저스 경기 본다고 자랑하고 그랬잖아요
40:21이거 되면 나도 간다
40:24그래요 자
40:26지금까지 놀랍게도
40:284, 5단계를 잘 넘어왔습니다
40:31이제 남아있는 사람은 16명
40:32이 16명만 다 떨어지면
40:365천만원을 받습니다
40:38저는 미리 말합니다만 다 제 겁니다
40:411절 없습니다
40:43세금 내고는 다 내꺼?
40:45그럼요
40:45뭐에 쓰시려고요?
40:46저요?
40:47
40:47장가가야죠
40:48돈 이렇게 갖고 있어갖고
40:50이렇게 내 집도 마련하고
40:51이렇게 착착 준비를 해놔야죠
40:53다 해놓고 여자만 없는 상태
40:55
40:56그렇게 되고 싶다?
40:58네 여자분이 그냥 몸만 이렇게 오면 되게
40:59이렇게
41:00
41:00꾹꾹꾹꾹 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꾹이
41:04준비되게
41:05그래요
41:05과연 소원이 이뤄질 수 있을지
41:08이 16명이 얼마큼 풀어주느냐에 달렸습니다
41:10다음 단계입니다. 1대 16
41:176단계 10만원 문제입니다.
41:20최근 데일리메일은 공복상태인 학생들에게 생연필로 음식을 그리게 하고
41:25정서 변화를 측정한 결과 이 음식을 그린 그룹이 가장 기분이 좋아졌다고 한다.
41:31이 음식은 1번 아이스크림, 2번 컵케이크, 3번 피자. 풀어주십시오.
41:52저거 저런 데일리메일에서 실험을 한 거 공복상태인 학생들에게 음식을 그리겠다.
41:58일단 고문을 했고요. 밥을 줘야지 음식을 그리라고 하는 거는 그건 좋지 않습니다.
42:04자라는 아이들에게 저기 3개를 다 갖다 줘야죠.
42:07이거를 먹고 싶은 거 그려봐. 이거 뭐하는 거예요? 애들한테 줘야지.
42:11자 데일리메일 나쁘고요. 이 음식을 그렸더니 기분이 좋아졌다.
42:16전 다 좋은데요 기분이. 아이스크림, 아우. 컵케이크, 피자, 그리고 싶진 않아요.
42:28뭘 그렸다고 기분이 좋아지나요?
42:31근데 한 가지 유추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은 게
42:33아이스크림을 그린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42:36콘을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그릴 것 같거든요.
42:39그럼 여기 흰색, 갈색 두 개 들어가고
42:42컵케이크를 그린다 그러면
42:43뭐 갈색이나 초코색, 그냥 진한 그런 검은색 같은 걸로
42:48그냥 이렇게 그리고
42:49간혹 여기다가 뭐 딸기 그리거나 뭐 이렇게 조금 그릴 것 같고
42:53피자가 제일 색깔은 다스럽게 들어가거든요.
42:55노란색 이렇게 판 그리고 선을 긋게 되고
42:58동그라미를 그리고 여러 가지 색깔을 칠하게 되는데
43:01그러면 3번 같은데 이게 이제 속임수냐.
43:06이게 속임수라면 1, 2번은 너무 그림이 단순해서 비슷하니까 문제인데
43:11이게 속임수라고 치자니 이 두 개 중에서 그나마 뭐 갖다 와도 없으니까
43:15그러면 3번인데
43:16가장 색이 많이 들어가는
43:20양도 이게 가장 많네.
43:23그래서 연속 2번, 3번을 나오게 한 거라고 생각하고
43:27색깔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피자
43:28그리고 저 중에 그렸을 때 제가 제일 행복할 것 같은 거
43:32양이 제일 많죠. 아이스크림 배 안 불러요.
43:34컵케이크도 배 안 불릅니다.
43:35피자죠.
43:37피자로 가겠습니다.
43:45사실 이런 종류의 음식에 대해서는 전문가시잖아요.
43:49굉장히 좋아하는 음식들이죠. 지방 높고 칼로리 높고
43:52저 만약에 답이 진짜 3번이 아니라 1, 2번이면 정말 궁금하네요.
43:57왜일까? 3번은 그나마 이유가 좀 납득이 가거든요.
44:00피자가 제 양도 많고 배부르고
44:03아이스크림 컵케이크를 배고픈데 그려서 기분이 젖었다.
44:08그러면 저는 진짜 저 끝까지 갈 겁니다.
44:10개인의 메일 전화해서 그 아이들 대우라고
44:13진짜냐고
44:14그래서 이 문제를 다시 공중분해 시켜서
44:16제가 다시 출연하겠습니다.
44:17알겠습니다.
44:18일단 유민상 씨 개인의 의견은 3번이었는데요.
44:23저 공복인 학생들은 몇 번이었을까요?
44:25정답 확인합니다.
44:27어떤 음식을 그린 그룹이 가장 기분이 좋아졌을까요?
44:33장구 그리지마
44:36피자 정답!
44:44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지방 음식인 피자를 그린 그룹은 28%
44:50당분이 높은 컵케이크를 그린 그룹은 27%가 기분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44:55유민상 씨는 공복인 학생들과 같은 정서 상태인가요?
44:59아 그럼요. 피자가 많아.
45:00배고픈 피자입니다.
45:02자 근데 이 16명은 꽤 많이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45:05아 그래요?
45:06탈락자 확인해보죠.
45:12와 2명 남았어!
45:1314명 더!
45:142명 남았어!
45:182명 남았어!
45:20와!
45:21야 매니저! 야!
45:22이거 연락해놔. 야 이거 가만있어.
45:25됐다 이거.
45:25창현 씨!
45:27몇 번 선택했어요?
45:28저는 컵케이크를 선택했는데요.
45:30왜냐하면 이게 약간 정서에 대한 거라서
45:34약간 색감으로 저는 생각을 한 거예요.
45:36그래서 알록달록하고 컵케이크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45:40저는 그래서 당연히 컵케이크라고 생각하고
45:42피자는 사실 공복에 먹기에는 느글거리잖아요.
45:46저 그 생각을 했는데 저 서양 거를 생각 못했네요.
45:48서양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45:49저 저러니까 살이 안 찌는 거예요.
45:5247번 안녕하세요.
45:54저는 2번 했습니다.
45:562번 컵케이크를 역시.
45:57네.
45:58이유는요?
45:59공복에 피자 그리면 힘들 것 같아서.
46:03아이들이니까요.
46:04힘들어서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
46:06네.
46:06그것도 일리 있네요.
46:08자.
46:09제 예상대로 정말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46:13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46:14이제 2명 남았습니다.
46:16정립금은 517만 원.
46:291대 2의 대결입니다.
46:3218번 분, 54번 분 두 분만 남아있어요.
46:3518번 분 안녕하세요.
46:35자기소개 부탁합니다.
46:37안녕하세요.
46:37고려대학교 전기전자 전파공학부 재학 중인 정민지입니다.
46:41반갑습니다.
46:42몇 학년이신가요?
46:433학년입니다.
46:4554번 안녕하십니까?
46:46안녕하세요.
46:47저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최애스라입니다.
46:50반갑습니다.
46:51남아있는 분이 두 분 다 여자세요.
46:53누가 더 잘할 것 같아요?
46:55일단은 우리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46:57이 분들하고 제가 일단 동급이라는 거.
46:59그거 한번 찝어주고 싶고요.
47:02역시 개교 콘서트의 브레인.
47:03네. 그럼요.
47:04유민상 씨가 2단계에서 첫 번째 찬스를 쓸 때까지만 해도
47:08이런 결과는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습니까?
47:09저도 집에 갈 줄 알았습니다. 금방.
47:12흥미가 진진해지고요.
47:13여기서 이제 가장 재밌는 상황은
47:15정답을 1, 2, 3번으로 찍어놓는 경우는 정말 재밌죠.
47:19그럼 정말 재밌겠는데요.
47:21네. 재밌죠.
47:22과연 이 1대2의 대결까지 간 것도 흔한 일은 아닙니다.
47:27오늘 이 결과가 어떻게 될지.
47:30일단 저 두 분이 떨어지면 5천만 원이고요.
47:32이 분 떨어져서 맞추지 마시지.
47:34그리고 유민상 씨가 떨어지고
47:37저분들 중에 한 명이 남아도 517만 원.
47:41상당히 큽니다.
47:42괜찮다. 괜찮다.
47:45누가 과연 오늘의 명예를 갖게 될까요?
47:49다음 문제입니다.
47:501대2.
47:557단계 15만 원 문제입니다.
47:57한자가 다른 수는
47:591번 나의 취미는 우표 수집이다.
48:022번 내 수입의 반을 저축했다.
48:063번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했다.
48:10풀어주십시오.
48:22이제 거의 막바지까지 왔는데요.
48:25이 시점에서 저희 셋이서 합의를 보고 돈을 나눠갖거나 이런 건 안됩니까?
48:29셋이서 이렇게 해가지고 조금씩 나눠가지고.
48:34한자가 다른 수.
48:36나의 취미는 우표 수집이다.
48:38이것도 제 우표도 우표를 모은다.
48:40내 수입의 반을 저축했다.
48:42내 수입.
48:42내가 벌어들인 돈.
48:43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했다.
48:45쓰레기를 분리해서 수거 가져간다.
48:48수거해간다.
48:51쓰레기 분리수거 가져간다.
48:53내 수입.
48:54내가 벌어들인 거.
48:55내가 가진 거.
48:56나의 취미는 우표 수집이다.
48:58내가 모으는 거.
48:59수집.
49:00수입.
49:01수거.
49:02다 거둬들이거나 내가 가지고 가는 거라는 건데?
49:10왠지 분리수거.
49:13수거.
49:14분리수거.
49:15수거.
49:16거둬들이고.
49:18아이야 이게 참.
49:20한자가 다르다 이거지 하나가.
49:22제 생각에는 우표 수집이 손 숫자를 쓰거나 좀 의외로 생뚱맞은 단어로 수집을 하지 않을까.
49:37수거는.
49:39가자.
49:39수입.
49:40수저.
49:40수거.
49:41자.
49:43여기서는 운을 믿는 수밖에 없네요.
49:47세 개 다 누르고 뭐가 들어왔는지 모르고 이렇게 하면 안 돼.
49:50하나를.
49:52골라주십시오.
49:53우표 수집의 숫자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49:581번 선택했습니다.
50:04일단 유민상 씨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50:10정답을 확인하기 전에 탈락자를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50:16탈락자 보여주세요.
50:20어.
50:21어.
50:22어.
50:25자.
50:26잠깐만.
50:27잠깐만요.
50:28두 분 조용히 하세요.
50:29절대 어떤 답을 눌렀는지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50:31두 분 조용히 하십시오.
50:32일단 이렇게 해서 100위는 모두 탈락했습니다.
50:35그리고 유민상 씨는 1번을 골랐습니다.
50:41어.
50:42오줌마를 하려고 그래요.
50:43개그 콘서트의 브레인 유민상 씨.
50:48이 문제의 답이 1번이면 5천만 원을 받게 됩니다.
50:57오늘의 7단계 문제.
51:01정답 확인합니다.
51:03한자가 다른 수.
51:05수집.
51:06토임.
51:07수거.
51:08한자가 다른 수는 정답은 무엇입니까?
51:28진짜.
51:30진짜.
51:32진짜.
51:33진짜.
51:33진짜.
51:34대구 치는 거야.
51:34진짜로.
51:37진짜로.
51:38이야.
51:45아.
51:46아.
51:48말씀하신 내용은 틀렸어요.
51:50그러니까 수집의 수는 모을 숫자고요.
51:52수입의 수와 수거의 수는 거둘 숫자를 씁니다.
51:56하지만 암튼 맞췄습니다.
51:58예예예예예예.
51:59맞췄어 맞췄어.
52:00운도 내 실력이야.
52:01대박.
52:01아.
52:032단계 3단계에서 찬스를 쓴 유빈상씨가
52:07오늘의 우승자가 됐습니다.
52:15됐다.
52:16당연히 이겼다.
52:20대단합니다 정말.
52:22아니,
52:22정말 5천만 원을 받게 되셨는데
52:24이걸로 뭐 사 먹을 거에요?
52:27일단은 오늘 나왔던 황도, 피자, 아이스크림 컵 케이크
52:30이런 것도 쭉 가고
52:31우표도 몇 개 수집하고요
52:33한번 쭉 해보고 싶네요
52:35여러 가지를
52:36소감만 말씀해 주시죠
52:38아니 안 믿겨지고요
52:40여기 내려가면 감독님이 이거 편집시킨다고
52:42안 한다고 그럴 것 같고
52:45일단은 개그콘서트에서
52:46농담처럼 했지만 브레인이나 어쩌다 해서
52:48걱정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52:50근데 사실은 여기 3명 남았을 때까지
52:53아 됐다 이 생각은 했거든요
52:54이 정도면 체면 칠에는 된 것 같아서
52:56그랬는데 이렇게 될 줄을 몰라가지고요
52:59아 진짜 머리가 좋은가봐요 제가
53:04자 개그콘서트의 프레인
53:07오늘의 1인 유민상씨가
53:08100인을 모두 물리치고
53:105천만원을 획득했습니다
53:171대100 시청자 퀴즈
53:19마음이 좁아 옹졸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은
53:231번 개코 쥐코
53:252번 소코나리
53:273번 쥐코 조리
53:5315호 태풍 승메이가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폭행하고 있습니다
54:00여보 근데 오늘이 어제보다
54:04100끼리 더 길어
54:1330번 쥐코
54:15내 vecindor한 네가 그�stand
54:22죽고 싶어도 못 참는다
54:48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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