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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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트랜스크립트
00:08오늘의 상위 2%의 브레인들이 퀴즈 대결을 펼칩니다.
00:12대한민국 대표 퀴즈 1대 100 멘사 특집!
00:18IQ 148 이상의 멘사 코리아 회원 100명과 함께합니다.
00:27최강의 뇌색 남녀들과 대적할 도전자 모시겠습니다
00:32나오세요
00:37맹사회원 방송인 박신용씨입니다
00:42맘심만은 피하자 자존심은 지키자
01:05자존심을 지키자 망신만 피하자
01:08제발 한 5, 6단계까지만 가자 이런 마음가짐으로 나왔기 때문에
01:13앞에 맨사분들이 계셔서
01:15본인도 맨사잖아요
01:16하지만 더 대단하신 분들인 것 같아서
01:19오늘 제발 자존심만 지키고 갈 수 있길 바라면서 나왔습니다
01:23그렇군요
01:24맨사코리아 회원들 모셨거든요 저희
01:26100명 중에 낯이 익은 얼굴이 보입니다 지금
01:29정철규씨 안녕하십니까
01:31뭡니까 이게
01:32아니 블랑카씨
01:33사장님 맞가요
01:35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1:36개그맨 블랑카 정철규입니다
01:38반갑습니다
01:39안녕하세요
01:42약간 당황스러운게 정철규씨도 맨사회원이었어요
01:45네 이번 연도 5월달에 테스트에 응시를 해서
01:49아이큐 156 또는 그 이상 측정 불가로 나오게 되면서
01:53측정 불가?
01:54네 감사하게도 개그맨 최초로
01:57맨사 회원이 되었습니다
02:00오늘 여기 계시는 백인의 맨사분들이 구호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02:06자 여러분 준비됐죠?
02:07네
02:08하나 둘 셋
02:10호 호 호 호 호
02:18맨사 화이팅
02:21야 이거 위압감이 대단하네요
02:25기세가 정말 대단한데요
02:26그러니까요
02:27이게 맨사 대 맨사의 어떻게 보면 퀴즈 대결이에요
02:31근데 여기는 맨사 맨사 맨사 맨사 맨사 맨사 맨사 대 맨사잖아요
02:34그러니까 이 중압감이 정말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02:38굉장히 저 혼자 소외되네요
02:40저는 맨사가 아니거든요
02:42맨사 대 맨사의 대결입니다
02:44박신영씨의 도전 시작합니다
02:46열대 백
02:501단계 문제
02:521 더하기 2 곱하기 3은 네모에서
02:57네모는
02:581번
02:59네모 면조
03:012번
03:02네모 보채
03:033번
03:04네모 절판
03:06자 백인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03:18보기부터 보자면
03:191번은 7면조
03:212번은 8부채
03:223번은 9절판이 아닐까 싶은데요
03:25일단 1 더하기 2 곱하기 3은
03:28곱하기를 먼저 풀어야겠죠
03:30그러면 2 곱하기 3은 6
03:31더하기 1은 7
03:32그래서 7면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03:35자 그럼 선택하시겠습니까
03:36네 1번 선택하겠습니다
03:38선택하셨습니다
03:42정답 보이세요
03:441단계 문제
03:48정답은
03:501번 정답입니다
03:55잘 맞춰주셨습니다
03:56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03:57탈락자 보이세요
04:00네 저는 통과합니다
04:03지금 박신영씨 포함해가지고
04:05이 백인분들 모두 다
04:06멘사 회원이신데
04:07네
04:08멘사 시험은 어떤 방식으로 보는 거예요
04:0945문제를
04:11네
04:1120분 안에 풀어야 하는데요
04:12이게 시험을
04:14계속해서 볼 수 있는 게 아니라요
04:16만약에 한번 봤을 때
04:17멘사 회원이 되지 않으면
04:191년이 지난 후에 다시 시험을 볼 수 있어요
04:22오
04:22그런데 이 시험을 일생에 딱 3번밖에 못 봐요
04:25아
04:26그래서 3번을 봤는데
04:27모두 떨어졌다 그러면은
04:29평생 멘사 회원이 될 수 없는 거예요
04:31근데 누나 따라 멘사 간 남동생이 있다고요?
04:33동생도
04:34예
04:35저를 따라 멘사 시험을 봐서
04:36예
04:36멘사 회원이 됐어요
04:38아 그래요?
04:38네
04:39지금 백인석의 그 친동생이 나와 있는데
04:41네
04:42네 안녕하세요
04:43지금 현재 외국계 전라 컨설팅 펌에 다니고 있는
04:45박진혁이라고 합니다
04:46반갑습니다
04:47예
04:50뭔가 약간 동생들이 똑부러지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04:53아 네
04:54제가 닮았죠?
04:55네 닮았네요
04:56누나 따라 멘사 회원이 됐습니까?
04:58누나가 부모님 몰래 멘사 시험을 신청했다고 해서
05:01되게 좀 코드숨을 쳤죠 저는
05:03누나가 멘사면 나도 멘사지
05:05근데 멘사가 됐더라고요
05:07그래서
05:08의아해하면서 저도 시험을 등록을 했고
05:10다행히 저도
05:11뭐 승부욕 때문인지는 몰라도
05:131%의 성적으로 합격을 해서
05:15다행이었습니다
05:16의아했어?
05:17조금요?
05:18조금요?
05:19근데 동생들이 누나보다 더 잘났다고요?
05:21네 사실 지금 26번에 나온 진혁이 같은 경우에는
05:26미국에서 대학을 진학할 때
05:28SAT라는 미국식 수능을 보는데
05:30거기서 영어 리딩 부문 만점을 받았어요
05:33영어 부분
05:34그러니까 외국인이 한국에서 수능을 받는데
05:36국어 부문 만점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인 거죠
05:39저 친구가 쌍둥이에요
05:40네 그래서
05:42깜짝아
05:42이란성인데 닮은 친구가 한 명이 더 있는데
05:45그 친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노력하고
05:47열심히 하는 편이라서
05:48제가 좀 따라가기 힘들죠
05:51노력도 하는데 저 친구는 좀
05:53타고날 때부터 머리가 좀 특출났던 것 같아요
05:55네
05:57근데 박진영씨
05:58네
05:59누나랑 본인 중에 누가 더 오래 갈 것 같아요
06:01원래 좀 다른 분들이랑 비교했을 때는
06:03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06:04아무래도 누나는 이겨야 되지 않을까요?
06:07야
06:10지금 바로 야 나왔는데
06:11역시 현실 남매입니다
06:13자 또 박진영씨
06:14네
06:15도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6:16네 알겠습니다
06:161대 100
06:212단계 문제 드립니다
06:23영어사전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알파벳은
06:281번 네모 드래곤
06:302번 네모 윌
06:333번 자이언 네모
06:36자 백인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06:49영어사전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알파벳은 G라서
06:52저는 G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06:54왜 이렇게 쉬운 문제가 나왔지 했는데
06:56보니까 G 드래곤이고요
06:58K윌
06:59자이언 T
07:00그래서 A, B, C, D, E, F, G, H, I, J, K, L, M, F, Q, R, S, T니까 T가
07:07맨 마지막에 나오네요
07:08네 그렇습니까?
07:083번 자이언 T 선택하겠습니다
07:10아 그러면 선택해 주십시오
07:11네
07:12네
07:14선택하셨습니다
07:17자 정답 확인합니다
07:19정답 보이세요
07:22영어사전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알파벳은 무엇일까요?
07:28정답은
07:313번 정답입니다
07:36정답 잘 맞춰주셨고요
07:38탈락자 확인합니다
07:39탈락자 보이세요
07:444명 탈락
07:45자 드디어 맨사 회원분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07:49자 4명이 탈락하셨는데요
07:51탈락자 중에 64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07:54안녕하십니까?
07:55네
07:55맨사 회원 한가현입니다
07:57네
07:58가현씨
07:59아이큐가 몇이세요?
08:01아이큐 1%에 156 나왔습니다
08:05와
08:06156의 아이큐가 갖고 있어도 2번 문제 틀릴 수 있습니다
08:10여러분 혹시나 낙담하거나 난 왜 이럴까 난 왜 이러지 이런 생각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08:16아쉽게 틀리셨고요
08:17생존자 확인합니다
08:18생존자는 96명 정례급은 8만원입니다
08:25미국에 있는 명 사립고에 어떻게 들어가신 거예요?
08:28어머니께서 그 당시에 조기 유학 붐이 일었었어요
08:33너 미국에 가서 공부 한번 해보지 않을래? 라고 하셔서
08:36저는 이제 한국에서는 공부만 열심히 해야 되잖아요
08:40그러다 보니까 미국 가면 놀 수 있겠다 이런 생각에
08:44좋아요 하고 저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됐어요
08:47유학하기 전에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한 거예요?
08:49아마 한 5살 때부터 엄마가 시키셨던 것 같은데
08:52어릴 때는 그냥 단어만 외우고 이런 건 어렵잖아요
08:55그러다 보니까 그림 일기를 썼었어요
08:58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었고
09:00또 영어가 두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09:03야 그렇군요
09:04자 이렇게 또 문제도 풀어봐야겠죠?
09:07오늘은 일단 동생을 이기고 가는 목표
09:09좋습니다
09:10맨사 대 맨사 대결도 있지만 동생과의 대결도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09:14자 박신영씨의 도전 이어집니다
09:161대 96
09:223단계 문제 드립니다
09:24울퉁불퉁 멋진 몸매로 시작하는 동요
09:27멋쟁이 토마토에서 토마토가 된다고 하지 않은 것은
09:331번 주스
09:352번 케첩
09:373번 스파게티
09:40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09:52제가 저 노래를 알거든요?
09:54아는데 끝부분밖에 기억이 안 나요
09:57떼친구 토마토 토마토
10:00그 부분밖에 생각이 안 나서
10:01좀 헷갈리는데 일단 주스는 맞는 것 같고요
10:05토마토가 주스가 되기가 쉽겠죠
10:07그리고 케첩도 당연히 토마토로 만드는 거고
10:10스파게티는 좀 아니지 않을까
10:13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일단 3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10:19음...
10:20고민이 드네요
10:21아 여기 보지 마세요
10:23네
10:24선택을 할까요?
10:26네
10:26자 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10:273번 스파게티 선택을 하겠습니다
10:35선택하셨습니다
10:38자 정답 확인합니다
10:40정답 보이세요?
10:48자 3단계 문제
10:50정답은?
10:543번 스파게티가 정답이었습니다
10:593번 스파게티가 정답이었습니다
10:59나는야 주스 될 거야
11:01그 주스
11:02아 맞아요
11:02나는야 케첩 될 거야
11:04맞아요 맞아요
11:04라는 가사가 등장하고
11:06스파게티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11:08잘 봐주셨고요
11:09잘 봐주셨고요
11:09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11:10많이 탈락해주세요
11:12하하하하하하
11:13이렇다니까요
11:14절대 힌트 주시면 안 됩니다
11:16좀 도와주세요
11:16자 탈락자 구해주세요
11:21오 다행이다
11:2412명 탈락
11:25자 승돈자 확인합니다
11:27승돈자는 84명
11:29적립금은 44만원입니다
11:34박진영씨 도전 끝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1:361대 84
11:404
11:41자 4단계 문제 드립니다
11:44조류는
11:441번
11:47개미핥기
11:472번
11:48개미귀신
11:503번
11:51개미잡이
11:52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11:54개미핥기
11:552번
11:55개미핥기
12:054번
12:06개미 핥기
12:09아니죠
12:10예 여기 OC
12:11이렇기
12:11약간
12:11Brown
12:14아니죠
12:15민 상에서도
12:20개미귀신
12:21아니면
12:21개미잡이 같은데
12:22개미잡이. 개미잡이가 뭔가 위에서 날아와서 개미를 확 잡아갈 것 같은 그런 느낌이죠?
12:31누구한테 물어보셨는 겁니까?
12:33모르겠어요. 저도 누구한테 물어보는 거죠.
12:35혹시 헷갈리면 찬스를 사용하셔도 되거든요.
12:37그러면 여기서 백인 찬스를 쓸게요.
12:41백인 찬스요?
12:42백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고요.
12:451번 선택하신 분은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2:494분.
12:50자, 2번을 선택하신 분은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12:5631분이고요.
12:583번을 선택하신 분은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13:0349분입니다.
13:06우성우성거리세요, 지금.
13:081번이 4명, 2번이 31명, 3번이 49명입니다.
13:13가장 다수의 답은 3번 49명입니다.
13:15그래도 다수를 따라가는 게 낫겠죠?
13:20자문자답이신가요?
13:21근데 동생이 또 개미 귀신을 선택을 했어요.
13:23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3:25다수를 따라갈까요?
13:263번.
13:27자, 선택해 주십시오.
13:29네.
13:30허.
13:32내가 틀리면 너라도 살아남아.
13:35선택하셨습니다.
13:39자, 정답 확인합니다.
13:42정답 보이세요.
13:484단계 문제.
13:50정답은?
13:553번 개미 잡이였습니다.
13:58어, 저한테 쓰지 말고 그랬나봐요.
14:03잘 맞춰주셨습니다.
14:05직겸을 따라갈 걸 그랬네요.
14:06개미 잡이는요, 딱따구리과의 새로 조류입니다.
14:102번은요, 명주 잠자리과의 애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었습니다.
14:14네, 그래서 정답 잘 맞춰주셨고요.
14:15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14:16탈락자, 보여주세요.
14:20자, 서른다섯 명.
14:22탈락.
14:23안녕.
14:24우리 26번 동생 박진혁씨 탈락했습니다.
14:27네.
14:27왜 2번을 선택하시죠?
14:29어, 개미 귀신과 개미 잡이는 전혀 못 들어봐서
14:32네.
14:32뭐 둘 중 하나인 것 같긴 했지만
14:34귀신이 좀 더 뭔가 날라다리는 그런 형상이 띄고 있지 않을까
14:38하는 추측의 개미 귀신을.
14:41누나가 3번을 선택했을 때
14:43네.
14:43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14:44저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14:463번을 선택한 게 잘한 선택이었다고
14:48아, 그렇습니까?
14:50아쉽게 탈락했지만
14:51네.
14:52누나에게 응원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14:54꼭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도록
14:56밝게.
14:57고마워.
15:01아, 그리고 정철규씨 탈락하셨어요.
15:05저도 옆에 분하고 같은 생각을 했는데요.
15:07저는 외국 영화의 귀신들을 많이 봤을 때
15:09분명히 날라 댕겼거든요.
15:10아, 근데 또 맨사 외에 다른 아이큐 테스트도 받으셨다고요?
15:16어, 하이 아이큐 소사이어티라고요.
15:18그게 뭐예요?
15:19세계 아이큐 1위이신 분이 운영하는 단체인데
15:22아이큐 172 또는 그 이상인 고진흥자들의 단체 모임에
15:28테스트에 응시를 해서
15:29너무나도 감사하게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제가 해온이 되었습니다.
15:34이야, 대단하시네요.
15:38최고의 누의 생명.
15:39하지만 4단계에서 탈락하셨다는 거.
15:43생존자 확인합니다.
15:45생존자는 49명.
15:47적립금 184만 원입니다.
15:52자, 박신영씨의 도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5:541대 49.
15:585단계 문제 드립니다.
16:00색의 3원 색을 합치면
16:031번
16:04그대 모습은 네모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16:082번
16:09네모 눈 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16:153번
16:16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16:19파란 우산, 네모 우산, 찢어진 우산
16:22자, 여러분 문제 틀어주세요.
16:253번
16:264번
16:265번
16:295번
16:305번
16:305번
16:325번
16:335번
16:35어...
16:36처음에 문제만 봤을 때는 저는 검정색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16:39그런데
16:40보기에 검정색이 없어요.
16:42그대 모습은
16:44보랏빛처럼 보라색
16:46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16:50하얀색
16:50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16:53파란 우산
16:58노란 우산
17:00아닌가요?
17:01파란 우산, 초록 우산, 찢어진 우산
17:03우산 찢어진 우산
17:06아, 그래서
17:07찬스를 한 번 더 써야 될 것 같아요.
17:09찬스요?
17:10아, 이렇게 빨리 쓰면 안 되는데...
17:13자, 그러면 1인의 답과 2인의 답이 있습니다.
17:172인의 답 찬스를 쓰겠습니다.
17:19자, 박신영씨께서 2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고요.
17:23저희가 두 분을 무작위로 선정합니다.
17:26파란 우산, 초록 우산, 찢어진 우산
17:28자, 28번 분과 62번 분 선정됐습니다.
17:33먼저 28번분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7:36저는 2번을 눌렀습니다.
17:382번이요?
17:39네. 제가 알기로 제가 색의 3원색을 봤을 때
17:42순간적으로 어렸을 때 기억에 똑같이 신영씨랑
17:47가운데가 검정색이 된다고 제가 기억을 했는데
17:50빛의 3원색이 흰색이었던 걸로 기억이 돼서
17:54네.
17:54좀 헷갈리는 거예요.
17:56근데 일단 보기를 봤을 때
17:58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
18:00보라색, 그리고 하얀색, 그리고 3번이
18:03파란 우산, 빨간 우산 이렇게 알고 있는데
18:06네.
18:07그래서 일단 검정 아니면 흰색일 것 같아서
18:102번을 했습니다.
18:11알겠습니다. 전혜연씨는 2번을 선택하셨고요.
18:14자, 62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8:16저는 3번을 선택했습니다.
18:18이유는요?
18:19저도 마찬가지로 3번색이 검정색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18:21오, 안돼.
18:221번은 일단 보라색이고
18:242번은 흰색이잖아요.
18:25제 기억으로는 빛의 3원색이 흰색이었고
18:28저희가 물감 3개를 섞어보면 검정색이 나오니까
18:303번이 아마 검정색이 아니었을까
18:33라고 생각을 해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18:353개의 3원색이 무슨 색인지 아세요?
18:38RGB죠. 아닌가?
18:40RGB?
18:42이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거 틀리면 혼나거든요.
18:44네. 그러니까 명확하게 답을 주세요.
18:46아, 정본 문의하시구나.
18:47기억이 안 나요.
18:48저 빛의 3원색이랑 3개의 3원색이랑 헷갈려서
18:503개의 3원색을 합하면 검정색인 건 제가 기억이 납니다.
18:533개의 3원색 아세요 혹시?
18:55아마 뭐 RGB일 것 같다는 생각이 있는데
18:59어쨌든 가운데가 검정 아니면 흰색인 건 맞는 것 같거든요.
19:03그러면 저는 흰색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19:07밖에가 흰색이었고 색을 섞었을 때 검정색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19:11그럼 파란 우산, 검정 우산, 찢어진 우산?
19:14검정 우산 맞죠? 확신하십니까?
19:17근데 저 검정색 우산이 집에 많아서 좀 많이 쓸 것 같아요.
19:20검정색 우산이 많아서요?
19:21근데 저도 동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어서
19:24저 노래를 최소 몇백 번은 불러봤을 것 같거든요.
19:28파란 우산, 빨간 우산, 찢어진... 빨간색이거든요.
19:32빨간색이다.
19:33왜냐하면 저는 저 3번 노래를 파란 우산, 초록 우산 아니면 노란 우산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어요.
19:40어쨌든 검정색은 아닌 거잖아요.
19:42본인은 이제 노란색 옷을 입으셨고
19:43전혜원 씨는 이제 빨간색 옷을 입으셨고
19:4662번 분은 이제 검은색 옷을 입으셨기 때문에
19:48본인 옷 입은 대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19:52오~~ 예의하네요.
19:54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이제 선택해 주십시오.
20:00저는 전혜원 씨를 믿고 흰색으로 가겠습니다.
20:04자, 그러면 선택해 주십시오.
20:09선택하셨습니다.
20:12네, 정답 확인합니다.
20:15정답 보이세요.
20:24자, 과연 이번 문제?
20:30정답은?
20:353번!
20:39아이고
20:42색의 3번 색을 합치게 되면 검은색이 됩니다.
20:45검정색이 됐어요.
20:46그래서 동혜원 우산에는 검정, 깜장 우산이 등장합니다.
20:50그래서 정답은 3번이었고요.
20:52아쉽게 탈락하셨고요.
20:53일단 탈락자 확인할게요.
20:54탈락자 보이세요.
21:04자, 25명 탈락.
21:06자, 승준자 확인합니다.
21:07승준자는 24명.
21:09정답은 184만 원입니다.
21:13아쉽게 탈락하셨지만
21:15오늘 어떠셨는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1:18그래도 6, 7단계까지는 가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아쉽고요.
21:22함께해서 너무나도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1:26감사합니다.
21:27자, 지금까지 멋진 대결 펼쳐주신 방송인 박신영 씨였습니다.
21:32감사합니다.
21:36탈락자 보이세요.
21:423명 정리금 184만 원입니다.
21:479단계 문제 드립니다.
21:51라마는 1번
21:572번
21:593번
22:09정답 확인합니다. 정답 보이세요.
22:17정답은
22:191번이 정답이었습니다.
22:221번이 라마였고요.
22:252번은 알파카
22:263번은 과나쿠였습니다.
22:29이야, 다 라마처럼 보였는데
22:30알파카, 과나쿠였고요.
22:32탈락자 보이세요.
22:35자, 최후의 1인
22:3738번 안히문 씨
22:39정리금 184만 원 획득하였습니다.
22:42축하드립니다.
22:46축하드립니다.
22:49멘사코리아 100명과 대적할
22:51도전자 모십니다.
22:53나오세요.
22:57여러분 공부의 신 강선대 씨입니다.
23:00안녕하세요.
23:01안녕하세요.
23:02안녕하세요.
23:02공부를 신나게 공신
23:04제가 가지고 있는 별명이 공부의 신이잖아요.
23:08그때 400점 만점에 396점이었어요.
23:12예쁜 넌 가장 밝게 빛나는 별
23:14다 사다 난해했던
23:16드라마의 해피엔딩을 장식할 주인공은 너
23:19공부의 신 대
23:21멘사
23:22멘사 대 공부의 신
23:24와 1대 100 거의 역대급 대결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23:28네.
23:28그게 떨리십니까 지금 어떠세요?
23:30요즘 학생들이 그런 표현을 쓰더라고요.
23:32지렸다고.
23:33아이고 아이고.
23:34제가 지금 그 상태거든요.
23:37아직은 아닌 것 같은데.
23:38지금 지린 상태인데.
23:39네네.
23:40공부의 신인 강선대 씨는 IQ 혹시?
23:43이제 인터넷에 있는 그런 IQ 테스트
23:45약간 심리 테스트 같기도 한데
23:47어쨌든 그 인터넷 사이트에서 나온 게
23:50124가 나왔어요.
23:52그러니까 148은
23:53그게 진짜 영재거든요. 148 정도.
23:561인이 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저희가 드리거든요.
23:59아 그렇죠.
24:00상금 어디에 쓰고 싶으세요?
24:025천명이 학생들한테 만 원씩 다 나눠주는 거예요.
24:07학생들한테 이제 그걸 나눠준 다음에
24:08뭐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이걸 가지고
24:11너희들이 생각한 좋은 일에 아무데나 써라.
24:14뭐 친구, 어려운 친구한테 학용품을 사줄 수도 있고
24:16그게 왜 그러냐면
24:17좋은 일도 이게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하거든요.
24:21뭔가 뿌듯함이 있고
24:22그래서 제가 이걸 전부터 좀 하고 싶었어요.
24:24근데 제 1인 방송에다 학생들에게
24:26이렇게 나눠주면 어떨 것 같냐 했더니
24:27제 위장을 위해서 치킨을 기부하겠어요.
24:31PC방에 PC방비로 기부할게요.
24:33이런 소리나 해대고 있어서
24:35근데 이게 언젠가는
24:37이걸 한번 어떻게든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24:40근데 궁금한 게 있어요.
24:42오늘도 약간 좀 궁금한데
24:43왜 이렇게 이름표를 여기다가 이렇게 붙이세요?
24:46이거 지금 여기 붙이신 거죠?
24:47아 이게 제가 이제 인터넷 방송으로
24:50학생들 무료 상담을 해요.
24:52근데 그거를 예전에 하다보면은
24:54들어와서 학생들이
24:56가수 장기야가 지금 공부 이야기하고 있다고
24:59하도 그래가지고 막
25:01채팅창에 막 놀리고 그래갖고
25:03제가 처음에는 그 앞에다가
25:04장기야 아닙니다 이렇게 써놨었어요.
25:08근데 저도 이름이 있는데
25:10가장 최근 썼던 게
25:12군대 있을 때 명철
25:13그래갖고 이제
25:13남아있던 거를 그냥
25:15혹시 해병대 출신이신가요?
25:17네.
25:17오 해병대
25:19요즘에는 악!
25:21악!
25:22악!
25:23해병대 악 아닙니까?
25:25네.
25:25혹시 해병이 선생님?
25:26아니요.
25:27저 육군이에요.
25:28네.
25:29알겠습니다.
25:30자 그러면
25:31맹사 대 공부의 신
25:33강성태 씨의 도전 시작합니다.
25:351대
25:35100!
25:38일상계 문제
25:39부릅니다.
25:41이 사진을 주목해 주십시오.
25:44장기야 씨인가요?
25:46공부의 신이라 울리는 강성태는
25:48네모를 잘하기로도 유명하다.
25:51듣기는 거슬리나
25:52도움이 되는 말을 뜻하는 네모는
25:551번
25:57쓴소리
25:572번
25:58곡소리
25:593번
26:00판소리
26:02백인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26:10백인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26:14요즘 학생들 표현으로는
26:16저거랑 좀 다르게 표현하거든요.
26:18그게 뭐냐면
26:19팩트 폭행한다고
26:20저는 저런 쓴소리나
26:22팩트 폭행을
26:23해본 적이 없거든요.
26:25근데 저 아래 자막 뭡니까?
26:27여러분들
26:28이렇게 공부하실 거면
26:30그냥 하지 마세요.
26:31아 그냥
26:32말 그대로 저는 있는 사실을
26:33그냥 말할 뿐인데
26:35그걸 들으면 뭔가
26:36뚜드려 맞는 듯한 느낌이 난다
26:37그래갖고
26:38팩트 폭행
26:39그리고 유명해졌는데
26:40네.
26:41제 영광 검색어이기도 한데요.
26:42네.
26:431번
26:43쓴소리 하겠습니다.
26:45자 그러면 선택해 주십시오.
26:47선택하셨습니다.
26:51정답
26:52보이세요.
26:531단계 문제
26:56정답은
26:591번
27:00쓴소리였습니다.
27:04탈락자
27:05보이세요.
27:07자 저는
27:08통과
27:122001년에
27:14수능에서 두 문제를 틀리고
27:16상위 0.01%의 성적으로
27:19서울대 합격한
27:20강성태 씨입니다.
27:22그 이후로
27:23거의 매년 또 수능을
27:24응시하셨는데
27:25어떤 이번에도
27:26수능 보셨나요?
27:28아 제가 올해부터
27:29안 보려고 해요.
27:31그렇게 맘먹고
27:32수능을 이제 안 봤어요.
27:33제가 사실
27:34매년 수능을
27:35봤던 게
27:36그 친구들이
27:37거기서만 느껴지는
27:38그런 감정이 있어요.
27:40그래서 실제 멘토링 할 때
27:41그 절실함
27:41그래서 이게 도움이 되거든요.
27:43저도 좀 겸손해지고요.
27:44네.
27:44근데 제가
27:45이제 할 때
27:47완전히 다 가리고 가요.
27:48그러니까 뭐 마스크며
27:49뭐
27:50그리고 이제 점심 먹을 때도
27:51교실에서 안 먹고
27:52저 운동장
27:53저 한 구석에서
27:54막 쪼그려 앉아가지고
27:56이렇게 먹는데
27:56왜냐면
27:58알아보면은
27:59조금이라도
27:59방해가 될 수가 있거든요.
28:01그래도 다 알아보더라고요.
28:02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28:04이제
28:04안 보겠다
28:05이렇게 학생들한테 말을 했는데
28:06그랬더니 또 이제
28:08인터넷에서
28:09송태형
28:10연예인병 오셨다고
28:12수능 볼 때
28:13그때 성적은
28:14어떠신 거예요?
28:15다 0점이에요.
28:16네?
28:17그러니까 제가
28:17다 틀리게 내요.
28:19아
28:19왜냐면
28:20그래야 이제 한 명이라도 깔아주니까
28:22아
28:22근데 강성태씨가
28:24아까도 말씀하셨지만
28:25수능 시험 볼 때
28:26도시락 뭘 먹는지 굉장히 궁금해요.
28:29아 그거까지 궁금하세요?
28:30굉장히요.
28:33수험생들에게 이야기해도 되나요?
28:35더 편하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28:36도시락 때문에 수능을 망한 친구도
28:38굉장히 많이 봤어요.
28:39도시락이요?
28:40네.
28:40평상시에 먹던 게 아니라
28:41막 장어 굽고
28:42뭐
28:43잡아 죽이고
28:44막 이래가지고
28:44이제
28:45엄청 그 먹고 나서
28:47네.
28:48막
28:49그 다음 시간에 막
28:50졸고 막 이러거든요.
28:51그래서 사실은
28:52늘 하던 대로 챙겨 먹는 게 제일 좋아요.
28:55그냥 늘 먹던 반찬
28:56며칠 전부터는 이제 도시락 먹으면서
28:58그 메뉴로
28:59그 메뉴 똑같이
29:00그래서 훈련하면은 이제 좀
29:01긴장도 덜하죠.
29:02사실 먹는 것도 훈련이니까요.
29:04그쵸.
29:04수능 금지곡의 최대 피해자가
29:07강성태씨라고요.
29:08수능 때만 되면은
29:09방송을 굉장히 많이 나가요.
29:11근데 방송 나갈 때마다 트는 게 뭐냐면
29:13수능 금지곡이라고
29:14네.
29:14후렴구가 되게 강렬해서
29:16귀 계속 맴돌아서 막
29:18수능 시험 보는데
29:19맴돌아 집중 안 되는
29:20그런 노래 있어요.
29:21약간 도쿠송들.
29:22네.
29:23대표적인 게 뭐냐면
29:23샤이니 링딩동이라고
29:25링딩동
29:26링딩동
29:27이거요.
29:27링딩딩
29:38링딩
29:39링딩
29:39계속 써요.
29:41파타스틱 엘라스틱
29:43이거를
29:45그때는 막
29:46맴돌아요.
29:47잘 때 제가 막
29:47귀에 맴도는 거예요.
29:49혹시 해결책은 뭐였습니까?
29:51이게 왜 심리학에서 귀벌레 현상이라고 하거든요.
29:54귀에 벌레 앉은 것처럼 맴도는 건데
29:56껌을 심으면 이게 해소가 된다.
29:59뭔가 내가 글을 소리내서 좀 읽다 보면은 그게 사라지는 것도 있고요.
30:03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 시험장에서 귀마개 껴도 되거든요
30:07다른 잡소리도 차단되고 하기 때문에 그런 어떤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30:12그렇군요 지금 아마 계속 링딩동이 노래가 깔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0:18링딩동 좀 들리지 않습니까? 막 들리는 것 같은데요
30:20아 좀 들리는 것 같아
30:21아마 내년 수능에도 링딩동이 따라다닐 것 같은데
30:25강성태씨의 도전 링딩동 따라오기 전에 빨리 문제 푸시죠
30:291대 100!
30:332단계 문제 드립니다
30:34다른 손가락은 1번 명화 아담의 창조에서 창조주가 내미는 손가락
30:442번 만화 아기 공룡 둘리에서 둘리가 주문을 외치며 펼치는 손가락
30:503번 영화 터미네이터 2 엔딩에서 슈어제네고가 치켜든 손가락
30:57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31:033번 명화 아기 공룡 둘리에서 창조주가 내미는 손가락
31:063번 명화 아기 공룡 둘리에서 창조주가 내미는 손가락
31:09되게 감사하네요
31:10왜냐면 저거 다 이제 제 나이 또래면 다들 아시는
31:15제 나이 또래 아니었나요?
31:19제 나이 또래 아니었나요?
31:20저거는 워낙에 많이 이제 봤잖아요
31:23검지 손가락
31:25이걸로 이렇게
31:26이렇게요?
31:27네
31:30해야 되나요?
31:31우리끼리
31:32신이니까
31:32신이 뭔가 영접한 느낌으로
31:34이런 느낌
31:35아 그리고 아기 공룡 둘리는 제가 진짜 좋아했어요
31:37어렸을 때
31:38줌은 구호도 알죠?
31:40호이 이렇게
31:41돌이 가면서 호이 이렇게 하잖아요
31:42호이?
31:43이렇게?
31:44네
31:45그리고 터미네이터도 저희 때 엄청 유명했던 영화였기 때문에
31:48명대사 있죠
31:49명대사
31:50I'll be back
31:51아
31:51네
31:53좋아요 눌러달라
31:54이렇게
31:56눌러주세요
31:56이런 느낌
31:57네
31:57이런 느낌으로
31:59그렇습니까?
31:59자 그럼 다른 손가락은 몇 번일까요?
32:02선택하셨습니다
32:06자 정답 정리합니다
32:07정답 보여주세요
32:08자 2단계 문제
32:15정답은
32:163번 정답입니다
32:22터미네이터 2에서 엔닌 장면에서
32:24아놀슈얼제네고가 지켜둔 손가락은
32:27엄지손가락이었습니다
32:29네 네 네
32:29자 탈락자 보여주세요
32:33한 명 탈락
32:3571번 분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32:38네 한양대학교 정기공학과 함재영입니다
32:40네 몇 번 선택하셨나요?
32:421번 선택했는데요
32:43이유는요?
32:44약지? 뭐 이런 건 줄 알고
32:46약속한다고 생각하고
32:47새끼손가락을
32:49네
32:50아쉽게 탈락하셨습니다
32:51생존자는
32:5399명
32:54정례급은
32:552만원입니다
32:58원래부터 그렇게 공부를 잘 하셨나요?
33:00처음부터 그렇게 잘하지는 못했고요
33:02몇 등 정도 하셨는데요?
33:03전교에서
33:03이제 학생 순간
33:05400명 가량 됐거든요
33:07근데
33:08300등 되었으니까
33:09오 그럼
33:10하위권이었네요 어떻게 보면
33:11원래 학창시절 시작한 데가 어디냐면
33:14좀 시골인데
33:14네
33:15경상북도 점촌이라고 있어요
33:17네
33:17이제 학원도 없고
33:18이제 서울로 이제 이사를 오게 됐는데
33:20그때 또
33:21잘 적응을 못했어요
33:23그때는 막 소위 말하는
33:24학원 폭력 이런 것도 좀 경험을 했었고
33:26공부를
33:27그런 열등감 때문에 시작을 했는데
33:28공부를 해도
33:29성적이 잘 안 오르는 거예요
33:31그래서 제가 그때 썼던 마음은 뭐냐면
33:33일부러 공부 잘하는 친구 있잖아요
33:35그런 친구들한테 막 이렇게
33:36짝이 되는 거예요
33:38노트 필기는 어떻게 하나
33:40수업시간에 어떻게 하나
33:41아니면 문제는 뭐부터 건드리나
33:42이거를
33:43되게 중요한 게
33:44빵 같은 건 또 사먹이면서 이렇게 물어보고
33:46엄청난 노력을 하셨네요
33:48노력보다 이게 빵이 효과가 진짜 좋아요
33:51빵 효과가
33:53매점에서
33:54매겨야 이게 잘 나와요
33:55소시지빵 이런 거 많이
33:57아니 그 당시에는 여러분 아실지 모르겠는데
33:59이제 국진이빵 핑클빵
34:00제가
34:01그 덕을 엄청 많이 봤어요
34:04아
34:04근데 뭐 의자에 몸을 아주 꽁꽁 묶고
34:08공부한 적도 있다고요?
34:09아마 공감하실 것 같은데
34:10집에서 공부를 하면은
34:12이게 집중이 안 돼요
34:13좀 앉아 하다 보면은
34:15나도 모르게 뭐
34:16저 가서 물 마시고
34:17TV 한번 켰다가
34:19네 그래가지고 제가
34:20하도 이게 안 된다 싶어갖고
34:21동생을 불러다가
34:22내가 의자에 앉을 테니까
34:24로프로 묶어달라 그랬어요
34:26진짜 동생이 꽁꽁 묶어가지고
34:27잘 되더라고요
34:29사람 마음 이렇게 먹고 하니까
34:30한 새벽 거의 2시까지 이렇게 했거든요
34:34화장실이 가고 싶은 거예요
34:35어
34:36이걸 제가 풀려고 했는데
34:37엄청 꽁꽁 묶어 놓은 거예요
34:39형 말은 잘 듣네요
34:41이게
34:41빨리 오라고 막 했는데
34:43얘가 안 와요
34:43그래가지고
34:44소리 막 질렀거든요
34:45그러니까 막
34:46쿵쾅쿵한
34:47뛰어오더라고요
34:48그래가지고 제가
34:49문 딱 열면서
34:50이제 욕을
34:52하면 안 되나 했거든요
34:53네
34:53문 열었는데 엄마가 들어오신 거예요
34:56몸을 꽁꽁 묶고 아들이
34:58네
34:58인명을 지르면서
34:59의자에 묶여있으니까
35:01도둑 들어왔나
35:03네
35:03저희 어머니가 잘 놀라시는데
35:04진짜 주저앉으셨어요
35:06공부하는 학생들이 좀 피했으면 하는
35:08최악의 공부법이 있다고요?
35:11주경야독 하시잖아요
35:12네
35:13근데 제가 주경야독 해가지고
35:15성공하는 케이스를 거의 못 봤어요
35:17제가 성공한 케이스들 보면
35:19거의 대부분이 어떻게 하냐면
35:20네
35:21아예 밤에는 오히려 일찍 자버리고요
35:23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요
35:24아
35:25한 30분 뭐 1시간 이만큼이라도
35:27아
35:27그래서 그 시간에 이제 하는 건데
35:29저도 어떻게 하냐면요
35:31요즘에
35:31새벽 6시마다
35:33제가 그 라이브 방송 인터넷으로 켜서
35:35학생들이랑 같이 공부를 해요
35:36아 새벽 6시
35:37네
35:38사실은
35:39댓글로 신청자가 만약에 100명 넘으면
35:41저도 이제 도전을 해보겠다
35:43이렇게 했는데
35:44댓글로 신청이
35:454000개가 올라왔어요
35:47무조건 해야겠네요 무조건
35:48그래가지고 제가
35:49무조건 하게 돼가지고
35:51그게 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35:53제가 지금까지도 오늘도
35:55새벽 6시에 하고 왔어요
35:56아 그래요 공부를
35:57그래도 이제
35:58댓글 4000개 등 떠밀려가지고
36:00조독 주경으로 공부하시는 강석대씨
36:03또 도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36:04네네
36:05자 등 떠밀려서
36:051대 99
36:103단계 문제 드립니다
36:12이것의 이름은
36:14네모 기호이다
36:15네모는
36:171번
36:17왜냐하면
36:192번
36:20말하자면
36:223번
36:23그러므로
36:24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36:26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36:272번
36:272번
36:302번
36:313번
36:352번
36:363번
36:363번
36:36이게 사실은
36:37수학 문제 풀 때
36:39이제 나오는 건데요
36:42저 거꾸로 뒤집은 기호도 있어요
36:44네
36:44삼각형
36:45저게 아마
36:45뒤집어서 그냥 삼각형이면
36:47그럼으로 일거에요
36:49그래서 문제 풀다보면
36:50그럼으로 이거다
36:51그럼으로 이거다
36:52해서 그거는 되게 자주 접하게 돼요
36:54저거는 이제 간혹 나오긴 하는데
36:56왜냐하면
36:57왜냐하면
36:57왜냐하면이요
36:59선택하셨습니다
37:23정답 보이세요
37:26그래서 1번
37:28왜냐하면
37:29잘 맞춰주셨습니다
37:30그렇죠
37:31뒤집으면
37:31그럼으로
37:33탈락자
37:34보이세요
37:42몇 분입니까
37:44자 무려 37명
37:47사라
37:49오
37:50이야
37:52정전자는
37:5262명
37:53적립금
37:55113만원입니다
37:59정성태씨가
37:5911년째 사회적 멘토링 기업을 운영 중이세요
38:02아 네네
38:03그렇죠
38:04멘토링을 시작한 이유가
38:05뭡니까
38:06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38:07그거보다 더 가치있는 일을
38:09발견하지 못했고
38:10제 꿈이 뭐냐면
38:10예
38:11빈부와 저에게 상관없이
38:12모든 학생들에게
38:13멘토한 명칭으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38:15아
38:16그래서 이런
38:17뭐
38:181인 방송부터
38:19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8:20감사합니다
38:23근데 의미있는 일
38:24또
38:25사회적으로 어떤
38:26약자인 친구들
38:27또 도움을 주기 위한
38:29여러가지
38:29의미있는 일을 하시는데
38:30그런데 학생들을 위해서
38:32네
38:32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38:33도전한게 있다고요?
38:35제가 얼마전에
38:36신곡이 나왔어요
38:37노래
38:38가수 데뷔하셨어요?
38:40반응이 왜
38:42아니
38:43너무 반전이네요
38:44랩을 했어요 제가
38:45음원을 냈어요
38:47랩을?
38:47랩을
38:48요즘 학생들이 랩을 그렇게 많이 듣는데요
38:51그래서 저희 내부에서 아이디어가
38:52우리 늘 학생들한테 응원해주고
38:55이렇게 동기부 해줬던 이야기를
38:56랩으로 그냥 만들어서
38:58학생들을 해주면
38:59이거 너무 좋을 것 같다고
39:00근데 문제가 뭐냐면 제가
39:02진짜 음치예요
39:04랩도 사실 노래긴 노래인데
39:06제가 이거를
39:07사실 몰래 준비했어요
39:08식구들 다 자면은
39:10방에서 혼자 구석에서
39:12연습하고
39:13네 하고
39:14네
39:14그랬더니 어느 날은
39:15아침에
39:16밤에 누구랑 그렇게 통화를 하냐고
39:18아
39:18소곤소곤소곤
39:20아 좋습니다
39:20그러면은
39:21제가 봤을때는
39:22거의 MC공신
39:24닉네임으로 활동하셔도 될 것 같은데
39:25그러면 여기서
39:26자 랩 보여주세요
39:27드롭 더 빗
39:28레츠 기릿 요
39:30MC공신
39:31지금의 니가 누구든 간에 다 똑같애
39:34니같이 벌써 판단하는게
39:36넌센스
39:36힘들지 않다는 말은 거짓말
39:38노력은 항상 널게 높이고 흔드니까
39:40체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삶이 습관이 된다면
39:43니 스스로의 가치 높아져가
39:45계속해도 되는데
39:46해도 돼요
39:47하라고
39:48하라고
39:49하세요
39:50왜 눈치를 봐
39:51잘하구만
39:52알겠습니다
39:53니가 걸어온 길은 꽤 단단해
39:55내가 언제나 너의 뒤에 서있을게
39:57니 등을 바친채
39:59여기까지
40:00아 예
40:01감사합니다
40:05약간 제가 옆에서 보니까
40:07장기아씨가 약간 랩한 느낌
40:09이런 느낌도 살짝 있네요
40:11자 우리 강술대씨
40:12랩으로는 우회 함께 갈 순 없어도
40:15자 문제는 같이 풀도록 하겠습니다
40:17자 강술대씨의 도전 이어집니다
40:191대 62
40:202
40:244단계인데
40:252입니다
40:265단계
40:27볼링에서 스트라이커와 스페어가 번갈아 계속되어
40:31총점이 200점이 된 게임을 가리켜
40:33네모 게임이라고 한다
40:35네모는
40:361번
40:392번
40:413번
40:44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0:45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0:46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0:55볼링 좋아하시나요?
40:57안타깝게 제가 볼링을 잘 몰라요
40:59네
41:00엄청난 위기죠
41:01네
41:02번갈아 계속됐으니까
41:04네
41:04뭔가
41:07샌드위치 같긴 한데
41:08근데 저걸 보니까 햄버거도 번갈아
41:11아
41:13혹시
41:13잘 모르시겠으면
41:16찬스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41:17백인 한번 써보죠
41:19백인이요?
41:19알겠습니다
41:20자 강성태씨가 백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고요
41:23자 1번을 선택하신 분은요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41:268분이 1번을 선택하셨고요
41:30자 2번을 선택하신 분은요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41:3446분
41:36자 3번을 선택하신 분은요
41:38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41:40오 3분도 꽤 되네
41:428분입니다
41:431번 8분
41:452번 46분
41:463분 8분
41:47몇 번 선택하시겠습니까?
41:49저도 뭐 2번 하려고 했었는데
41:51예
41:52시험 볼 때도 그렇지만 검토 차원에서
41:53검토 차원에서
41:54네
41:55그래서 2번 샌드위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41:56알겠습니다
41:57자 그럼 선택해 주십시오
41:59선택하셨습니다
42:04정답
42:04보이세요
42:052번 문제
42:10정답은
42:122번 정답입니다
42:19탈락자 보이세요
42:22네 16명 탈락
42:24아쉽게도 여기에 27번 정철규씨가 탈락하셨습니다
42:30네
42:313번을 저는 골랐는데요
42:32네
42:33겨자 소스가 왠지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로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42:37그래서 선택을 했는데요
42:38예
42:39강성태씨의 유명한 명언 중에서 오늘의 오답이 내일의 정답이다라는 명언이 있죠
42:43어떻게 하셨어요?
42:45근데 1대 100에 저는 오늘 오늘의 오답은 바로 집으로 가는 거다
42:48아
42:49이런 느낌을 봅니다
42:50네
42:51아유 아쉽게 탈락하셨습니다
42:53생존자는 46명
42:56정립금 177만원입니다
43:01강성태씨 자녀분은
43:03딸 둘이 있어요
43:04딸 둘
43:04공부해시는 자녀교육을 어떻게 하는지도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43:08많은 분도 궁금해하실텐데
43:09특별히 딸교육법이 있습니까?
43:12공부같은건 결국에 습관이거든요
43:14모든게 습관인데
43:15습관을 잡는 법이 뭐냐면요
43:1766일 습관 달력을 활용하는 거예요
43:20이게 사람이 한가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드는데
43:23걸리는 시간이 66일이라고
43:25그런 연구결과가 있거든요
43:26어떻게 해야 되냐면요
43:27특히 어린아이들은
43:28네
43:29눈에 보여야 돼요
43:29그러니까 66일이 이렇게 달력처럼
43:32표로 일종의 게이지
43:33게임 뭔가 레벨 오르는 것처럼
43:34해서 거기다가
43:35아이들 좋아하는 스티커 같은 거 붙이거나
43:38도장 찍거나
43:39또 중간중간에 약간 보상 같은 것도 주면
43:41되게 재밌게 할 수 있거든요
43:44그리고 다같이 이제 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43:46엄마 아빠 형제 자매 다
43:48같이
43:49부모님 운동을 하셔도 좋고요
43:51예
43:52그렇게 작은게 쌓이면
43:53나중에
43:54아 내가 하나를 이렇게 습관으로 만들고
43:57매일 꾸준히 하는게 이렇게 보람차구나
43:59그런걸
44:00그냥 느끼게 될 거예요
44:01진짜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44:02그쵸
44:02그 습관
44:03역시 교육의 신
44:05강성태씨
44:06도전이 이어집니다
44:071대
44:0746
44:115단계 문제
44:12그림
44:1320
44:1520 이하의 소수는
44:17모두 몇 개인가
44:181번
44:197개
44:212번
44:228개
44:233번
44:249개
44:25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4:37이과 쪽이셨으니까 굉장히 유리할 수 있는 문제 아니겠습니까?
44:41네
44:42제가 세봤더니 8개인데
44:44어떻게 8개죠?
44:47소수는 아시죠?
44:48소수가 뭐죠?
44:50아 네
44:50소수가 뭐죠?
44:52소수가 뭐죠?
44:52아 당연히 아시겠죠?
44:54네
44:54소수는 1과 자기 자신의 수로만 나눠지는 수
44:57음
44:58자 그러면 모두 몇 개일까요?
45:002
45:002
45:013
45:01네
45:015
45:02네
45:027
45:03네
45:0311
45:0413
45:0613
45:0613
45:0613
45:0713
45:0813
45:0813
45:0813
45:0817
45:0919
45:1019
45:10네 8개
45:11그렇게 8개요
45:11네
45:12자 그러면 선택해 주십시오
45:13네 8개
45:14선택하셨습니다
45:17정답 보이세요?
45:20정답 보이세요?
45:20자 과연 2번 문제
45:23정답은
45:262번 정답입니다
45:31말씀하신 것처럼 소수는요
45:331과 2수 자신 이외에
45:34자연수로는 나눌 수 없는 자연수로
45:3720 이하의 소수는 모두 8개였습니다
45:39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45:41탈락자 보이세요
45:42탈락자 보이세요
45:483
45:4913명 탈락
45:5013명 탈락
45:5133명
45:53정매가분 242만원입니다
45:58많은 학생들이
46:001대대
46:01공부의신이 강성태 씨를 보고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46:05강성태 씨 도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6:071대 33
46:094!
46:126번개 문제 틀입니다
46:14하운즈 투스 체크는?
46:171번
46:212번
46:233번
46:25자 여러분 문제 풀어요
46:282번의 문제는?
46:302번의 문제는?
46:312번의 문제는?
46:323번의 문제는?
46:353번의 문제는?
46:363번의 문제는?
46:37항상 저 문제 하나하나의 조건을 잘 봐야 되는데
46:40투스는 이제 2
46:44하운즈는 아마 강아지 이름인 것 같은데
46:48그래서 개 이빨
46:49그런 모양이면 이렇게
46:52좀 날카로운 저런 모습이라서 아마
46:561번이 더 확실해지는 것 같아요
46:58그렇습니까?
46:58자 선택해 주십시오
47:001번 선택하셨습니다
47:06정답 보이세요?
47:096단계 문제
47:14정답은?
47:17설마
47:181번 정답입니다
47:22하운즈 투스 체크는?
47:24영국의 전통 무늬입니다
47:26사냥개의 이빨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47:28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47:29맞아요
47:302번은 글랜 체크
47:323번은?
47:32긴험 체크입니다
47:34탈락자 확인합니다
47:34탈락자 보이세요
47:4011명 탈락
47:42승진자는?
47:4422명
47:45정례급은 352만원입니다
47:50강성태씨의 도전
47:51이어갑니다
47:521대 22
47:567단계 문제 드립니다
47:58피카소의 자화상 중 가장 나중에 그려진 것은
48:041번
48:082번
48:103번
48:11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8:13자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48:23우리가 피카소 하면 추상적인 것만 생각하는데
48:27이분이 초창기에 그렸던 그림 보면
48:29완전 사진 같아요
48:30엄청 잘 그리거든요
48:32저런 추상적인 그걸로는
48:34더 미술적인 능력이 발달되면서
48:37새로운 내용을 개척한 건데
48:39그럼 저 3개 중에 가장 추상적인 그림이 뭐냐
48:43그걸 전제로 놓고 본다면
48:442번이 오히려 더 가까운 것 같은데
48:47혹시 헷갈리시면요
48:50찬스를 사용하셔도 되는데
48:52찬스 한번 써볼게요
48:53찬스요?
48:541인의 답과 2인의 답이 있는데
48:562인의 답 써보겠습니다
48:58알겠습니다
48:58강성태씨가 2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였습니다
49:01저희가 두 분을 무작위로 선정하겠습니다
49:06자 55번 분과 64번 분 선정이 일단 됐습니다
49:11자 그러면 55번 분부터
49:13군인 2기강이라고 합니다
49:15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49:16가장 나중에 그려진 것이라고 해서
49:19뭔가 의혹이 좀 상실된 것 같은
49:223번 그림이 가장 마지막이지 않을까
49:25이렇게 생각해서 3번으로 골랐습니다
49:28네 3번을 선택해 주셨고요
49:3064번 분 만나보겠습니다
49:31안녕하십니까
49:32승무원 한가현입니다
49:34네
49:34자 몇 번을 선택하셨나요?
49:36저는 2번을 선택했는데요
49:38이유는요?
49:39자신이 없습니다
49:40설명하신 게 훨씬 더 정답인 것 같아서
49:45네
49:46저는 3번을 추천드리겠습니다
49:49본인 2번을 선택했는데 3번 추천한다고요?
49:52자 여러분은 이렇게 멘사 특집으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49:55근데 어떻게 2인의 찬스가 전혀 도움이 안 됐어요
49:58맞아요
49:59이런 매력이 있는 거예요
50:01아니 오늘
50:02오히려 더 헷갈리고 있어서
50:03맞아요
50:04근데 이야기를 좀 나눠보시고 난 이후에
50:05아 네네네
50:06이제 강성태 씨가 마지막 선택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50:0964번 분과 먼저 이야기 나눠볼까요?
50:11저도 피카소 그림이 나중에 갈수록 그림이 이제 점점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추상적으로 변한 것을 생각을 했었는데요
50:21네 네
50:22그렇게 생각해서 저도 찍은 답이 2번이라고 생각한 게 코는 옆모습을 보고 있고 눈은 또 정면 쪽을 바라보는 것 같아서
50:32네
50:32그리고 밑에 부분은 또 알아볼 수 없게 형체도 없고
50:35음
50:36그래서 찍기는 했는데 3번 그림을 봐도 색감 같은 것을 봐서는 또 피카소 그림이 즐겨 그리던 추상적인 그림과 맞지 않나 싶어서
50:48저도 3번 답을 추천드렸습니다
50:50뭐 그림 어쩌자는 거죠?
50:54자 그럼 55번만 한번 만나볼까요?
50:57아 네
50:573번을 하신 이유가 그냥 나이 들어 보이니까 그 이유 하나인가요?
51:01가장 나중이라는 것은 뭔가 그 화가 자체도 자신이 그림을 그릴 때 이 그림이 마지막이 될 거라는 걸 어느 정도는 생각을
51:11하고 있지 않았을까
51:12그래서 본인의 심리 상태나 이런 거를 표현을 하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51:17근데 오히려 나이가 먹었을 때는 내가 왜냐면 내 그 희망이나 이런 게 그림에 투영되잖아요
51:24네 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해서 3번을 골랐습니다
51:30네
51:31네
51:31몇 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51:36처음 생각 들었던 2번
51:382번으로
51:39가시겠습니까?
51:40네
51:402번
51:41네
51:4264번분에
51:43맞죠
51:43네
51:44답인 2번을
51:46대답을 해주세요
51:47네 감사합니다
51:48괜찮아요?
51:49네
51:502번 하겠습니다
51:51선택하셨습니다
51:56정답 확인합니다
51:58정답 보이세요
52:012번 문제
52:032번 문제
52:04과연 공부의 신에 감이 맞았을까요?
52:08과연
52:11정답은
52:143번 정답입니다
52:193번이 1965년 1번이 1907년 2번이 1938년입니다
52:26자 탈락자 확인할게요 탈락자 보이세요
52:3410명 탈락자 고음 주신 두 분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52:41죄송합니다
52:41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제가
52:43결국 선택은 제가 한 거라가지고 55번 선생님 너무 축하드리고요 꼭 마지막 1인 가시길을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52:54네 감사합니다
52:55네 감사합니다
52:56네 감사합니다
52:59공중들은 12명 정밀급은 352만원입니다
53:061대 100 킥센션 초과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53:08시험이건 뭐 어떤 도전에 내가 틀리고 안 될 수 있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
53:14한 발자국 한 발자국 매일매일 이제 나갈 수만 있다면 원하는 모든 꿈은 이뤄질 수 있다는 거
53:20이 얘기를 저희 애기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습니다
53:25역시 공부의 신다운 말씀이셨습니다
53:27지금까지 멋진 대결 펼주신 공부의 신 강성태 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3:31네 감사합니다
53:36탈락자 보이세요
53:412명 정밀급은 352만원입니다
53:4410단계 문제 드립니다
53:47영화 석양의 무법자의 이탈리아식 원제는
53:50좋은 놈 네모 나쁜 놈이다
53:53네모는 1번 못생긴 놈
53:572번 잘생긴 놈
54:003번 이상한 놈
54:12정답 보이세요
54:14자 과연 이번 문제
54:16정답은
54:181번 못생긴 놈이었습니다
54:24이탈리아식 원제는요 좋은 놈 못생긴 놈 나쁜 놈인데
54:28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좋은 놈 나쁜 놈 못생긴 놈으로 순서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54:32탈락자 보이세요
54:34자 최후 1인 31번 이준재 씨
54:37정밀급 352만원 획득하셨습니다
54:40축하드립니다
54:43최후 1인 31번
54:44내가 올해 제일 잘한 일
54:47너를 만난 것
54:50너를 만난 것
54:51너를 만난 것
54:53내가 올해 안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
54:58너와 헤어지지 않은 것
55:00함께 있던 것
55:03올해를 일어발 일을
55:06보내면서 수많은 일을
55:08의미를 떠올려봐도
55:11왜 모두
55:13너와 함께한
55:15순간들뿐인지
55:17나 왠지
55:18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55:21똑똑한 보험
55:22NH농협생명에서 농촌사랑상식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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