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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카테고리

📚
학습
트랜스크립트
00:00미국 퀴즈쇼의 혁명
00:01잉대패
00:03브라모 마일라이프
00:06호나병자
00:07김종진
00:09북한 서울대 새내기
00:111층 통과장
00:12정한결
00:14신중계 정원단에 맞서는
00:16오늘의 백인
00:172000년 그 사람 모임
00:22포스테이터
00:23순탄 유대자단 수술방
00:26한국은 소싸움
00:28서울시 메트로
00:313.1 회계 법인
00:34연쇄 국악연구회
00:37국민건강구원공단 대국적 공부 직원
00:39연예인 교직원단
00:43한국의 예시 통과자와 함께합니다
00:50이쁘다
00:52나를 견제하는 백인은
00:59반응별로 앉았죠?
01:01브라보
01:03어쩌다가 참 최근에 연기자로 변신하셨어?
01:06파격적인 연기로 신고식을 턱턱히 치르시고
01:09대본을 처음 받고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01:11처음에 아무 대사가 없어서
01:15나의 숨결로 그대를 보아요
01:20아버지 작업은 다른 데 가서 하시죠
01:25아들
01:27너도 여기서 작업하잖아
01:32드라운가를 통해서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은
01:34저 키스신의 기술은 무엇일까?
01:36정말 입을 마주치는 걸까?
01:38그래서 물어봤더니
01:39이렇게 입술에다가
01:41엄지손가락을 대고
01:43이상하게 남자가 그러니까
01:44아니 한번 해보죠
01:46이렇게 하면
01:49대도 모른대요
01:51그래서 그렇게 댔는데
01:52바로 감독님이
01:53딱 그러더니
01:54그렇게 하시면
01:55다 들통납니다
01:57진실하게 입술 대셔야죠
01:59진짜 대셨어요?
02:00정말 가슴이 멎는 것 같아요
02:02실제로는 굉장히 좋았어요
02:08멋진 명승부를 연출하기 위해서
02:11저도 칼을 갈고 나왔습니다
02:13한 번
02:13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02:15그날을 만들어 보길 바라겠습니다
02:17브라보!
02:21브라보!
02:22자, 본 대결에 들어가겠습니다
02:251대 100!
02:30자, 1단계의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2:32다른 지역은
02:351번
02:37네모 가서 김서방 찾기
02:402번
02:41네모 감사도 저실이면 그만이다
02:443번
02:46모로 가도 네모만 가면 된다
02:49자, 백인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02:58이제 헷갈리네요
03:00헷갈리세요?
03:011단계부터 헷갈린다면
03:02이거 문제 있는데요?
03:03그러니까
03:03제 자존심을 건드리는 게
03:05이번에 저 네모가 뭘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03:09다른 게 보이질 않아요
03:11아, 그래요?
03:12뭐 이런 경우가 다 있지?
03:13어허
03:14김서방 찾기가 가장 어려운 데가
03:16대도시겠죠?
03:17
03:19김서방이 워낙 많아서
03:20그러니까요
03:21그러면
03:213번도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03:25
03:25그런데 2번이 뭘까?
03:27저게 기억이 안나도
03:28
03:29답은 맞힐 수 있어요
03:31
03:31그럼 답은?
03:32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는 2번을 고릅니다
03:35알겠습니다
03:36고르십시오
03:392번
03:39하나
03:413번
03:423번
03:423번
03:443번
03:45자, 바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3:46정답
03:47보여주세요
03:52맞습니다 2번
03:55오, 저 기억 안 나셨어요
03:56그러니까
03:57좀 긴장하신 것 같아요
03:58평안감사도 저시려면 그만이다
04:01이 자리가 사람을 좀 바보로 만드는 자리네요
04:04자, 2번 문제 탈락하신 분
04:07몇 분이나 발생했을지 확인하겠습니다
04:10탈락자
04:11보여주세요
04:17야, 2번 문제 왜 이렇게 많이 들었어?
04:211단계에서 15명 탈락
04:24어하
04:26저기 눈에 도는군요
04:27좀 가운데 계신 45번 한복을 곱게 차려 입신 분입니다
04:30본인 소개 좀 부탁드릴까요?
04:31안녕하세요
04:32제 이름은 폴린입니다
04:34저 러시아에서 온 사람인데요
04:37
04:37
04:38
04:39그리고 정말 몰라서
04:41그래서
04:41좀 복잡해서
04:43
04:43그리고 1번 골랐어요
04:45아유, 틀렸도 괜찮아요
04:46살피한 일 아니고요
04:47그리고 또 탈락하신 분 가운데
04:48눈에 띄는 분이요
04:49정말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 분인데
04:5267번
04:53
04:53김준선입니다
04:54아, 반갑습니다
04:56아, 반갑습니다
04:58아, 그나저나 가요 같은
04:59일이 했었죠?
05:00
05:00
05:00그 노래 한번 조금 들려주세요
05:02그 장수 노래
05:02
05:02이토록 뛰는 가슴
05:05그때는 몰랐었네
05:08내 마음의 꿈을 심은 환상의 아라비안 나이트
05:13
05:14
05:15
05:19여기 나온다니까
05:20이승신 씨가 뭐라 그래요?
05:23저희 부부가 사실은 퀴즈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요
05:26아, 그러세요?
05:26아마 오빠 저기 나가면은
05:28
05:29정신이 없을 테니까
05:30
05:31답을 맞추기 전에 꼭
05:321, 2, 3, 4, 5, 6, 7
05:34이렇게 숫자 7을 세고
05:36그거 왜 어떤 의미가 있어요?
05:38기본을 다져라라는 얘기겠죠?
05:40아, 그렇군요
05:41그 워낙 또 이렇게 좀
05:43닭살 커플로 또 유명하신데
05:45또 워낙 자상하게 이렇게 뭐 이베트를 많이 해주신다면서요
05:48화이트데이의 이승신 씨 얼굴을 그대로
05:51케익에 얼굴을 새겨서
05:53특별 주문을 했어요
05:54케익에 얼굴을 새길 수가 있습니까?
05:56네, 그럼 파티샤가 있다고 해서
05:58찾아가서 특별 주문을 했어요
06:00근데 잘못 주문했다는 걸 알았어요
06:02왜요?
06:03이제 초를 꽂고
06:05잘 먹자 그러는데
06:06얼굴을 찍어서 먹어야 되잖아요
06:08그렇죠, 그게 아니겠어요
06:09칼로 자르고 뭐 이래잖아요
06:10못 먹고 그 바깥에만 이렇게 쫓아서 먹었어요
06:13오, 그렇구나
06:15알겠습니다
06:16자,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06:181대 85
06:232단계 3망을 해당하는 공제를 해드리겠습니다
06:26축구에서 시작을 알리는 말은
06:28킥오프다
06:28그렇다면 농구는
06:301번
06:32플레이볼
06:332번
06:35점프볼
06:363번
06:38페이스오프
06:39자, 문제 풀어주세요
06:50그런데 제가 1에서 1대 100을 좋아하는 거예요
06:55
06:55분명히 플레이볼은
06:58야구인 건 알고 있고
06:59
07:00점프볼일 것 같은데
07:01농구가
07:02얼토당토않게 왜 영화 제목이 나왔지?
07:05페이스오프가
07:07저런 게 나오면 헷갈리는 거예요
07:10그런데
07:13뭐라고요? 찬스 쓰라고요?
07:15아니 뭐 강요하지 마시고요
07:16아무래도 뭐 스포츠 경기 시작하면서 영화 제목을 외칠 리는 없겠어요
07:21
07:22그래서 저는 2번 고르겠습니다
07:232번 하시겠어요?
07:24
07:24
07:25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07:272번
07:28농구는 점프입니다
07:31
07:32페이스오프가 꼭 영화 제목만일까요?
07:37바꿀 수 있어요?
07:38바꿀 수 없습니다
07:39정답
07:41보여주세요
07:44
07:44농구에서 시작을 알리는 말이요
07:46과연
07:473번?
07:502번
07:512번
07:522번
07:552번
07:552번
07:553번
07:56플레이볼은 야구가 맞고요
07:57페이스오프는 아이스하키의 시작을 알리는 말입니다
08:00그렇다면 탈락자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8:02탈락자 한 몇 명?
08:05
08:05표정 봤을 땐 두 분인 것 같아요
08:07딱 두 분이요?
08:08그게 저
08:08연예인석 쪽에서 두 명
08:10
08:1048, 49
08:11
08:12뚜껑을 열어보겠습니다
08:13탈락자 확인합니다
08:19
08:19이 두 명이 몇 마리에요?
08:2317명 탈락
08:27이야
08:28이거 뭐
08:292단계 2단계
08:30고르게 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08:32
08:34드라마에 나온
08:35멋진 대사 한마디 기억나는 거 있으시면
08:38가장 최근 씬이 19회
08:41가을냥이랑 같이 식사를 하는 그런 장면이었나요?
08:45가을냥이라고 했나?
08:47천천히 많이 들어요
08:49여기 푸하그라는 최고니까
08:53가을냥이라고 했나?
08:55많이 들어요
08:56여기 푸하그라는 최고니까
09:03바이러스
09:03여기 바람기
09:06바람기 있는 그런 연기가 말이죠
09:08평소는 생활에서 묻어난건 아니시겠죠?
09:12맡은 바의 역할이
09:13본의 아니게
09:14바람기 많은
09:16도예가의 역할이라서
09:17처음엔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09:19그런데 출연하고 나서 주변에서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
09:22그 얘기는 용이거든요
09:24앞으로 그 얘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09:26바람기만 하고 있는 사람은 좋은 얘기 아닙니다
09:28그렇습니다
09:29다음 단계 넘어가겠습니다
09:311대 68
09:35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9:38거꾸로 문제인데요
09:39보기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9:40보기 1번은요
09:42소 2번
09:44쟁기 3번
09:48허수아비
09:49어떤 문제가 나올 것 같습니까?
09:52소, 쟁기, 허수아비 그러면
09:54아무래도 반일 얘기죠
09:57무슨 영화와 관련된 얘기 아닐까요?
10:00영화?
10:01소가 나온 영화가 요즘 굉장히 인기가 있었으니까
10:04그렇다면 50번 박성광씨
10:07살아있는 건 뭔가
10:13난이도 있어요
10:14그렇다면 진짜 문제 보여드리겠습니다
10:17이외수의 강성사전에서 농업에 이용되어졌던 인류 최초의 로봇이라고 표현된 것은
10:25문제 풀어주십시오
10:35굉장히 어렵네요
10:37아 그래요?
10:382단계에서 3단계 넘어갈 때 이렇게 어려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10:42이 시점에서 찬스 쓰겠습니다
10:45그러시겠습니까?
10:46찬스 1명의 답 2명의 답
10:48다수의 답이 있습니다
10:492명의 답 쓰겠습니다
10:51좋습니다
10:512명의 답의 주인공 보여주세요
10:5728번 몇 번 선택하셨는지 말씀해 주실까요?
11:00우선 로봇이라는 표현 때문에
11:02살아있는 건 아니다 생각을 해서
11:053번으로 했습니다
11:073번 허수아비
11:08
11:08자, 64번
11:11허수아비 같은 경우는 움직이질 않기 때문에
11:14로봇이라고 또 딱히 표현을 했을 것 같지 않습니다
11:17이외수 선생님이
11:18근데 이 쟁기를 들고 농사를 짓는 모습이
11:21무척이나 저분에게 좀 감성적으로 느껴지지 않으셨을까
11:25그래서
11:25쟁기를 로봇이라고 표현을 한 것 같습니다
11:28
11:28자, 두 분 다 뭐 그럴듯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11:32아니, 정답이건 오답이건 간에
11:34너무 설득력 있으시다
11:36두 분 다
11:37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듣고 고르려고 해도
11:40야, 이거 완전히
11:43제 감각을 마비시키는데요
11:44어차피 감성사전을 못 읽었기 때문에
11:47저는 추측으로 고를 수밖에 없는데
11:50소하고 허수아비 둘 중에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11:53소는 뭐 탈락됐다고 하니까
11:54저 허수아비 고르겠습니다
11:56그러시겠습니까?
11:583번이네요
11:593번
12:03찬스까지 사용했는데
12:05만약에 탈락하고
12:063등에서 탈락하고 집에 가셨다
12:09이선순씨가 뭐라 그러실까요?
12:11그러고 보니까 제가
12:121, 2, 3, 4, 5, 6, 7을 안 쐈어요
12:15안 쐈어요? 지금까지?
12:17지금
12:17아니, 이번 문제에서
12:18이번 문제에서?
12:19
12:19너무 불길해
12:21아, 큰일 났네
12:22다 바꿔도 돼요?
12:23다 못 바꿔요
12:24저희는 그런 거 없습니다
12:26자,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2:28정답 보여주십시오
12:32처음으로 찬스를 활용해서
12:33결정한 답이 허수아비입니다
12:35김정은일씨가 선택한 허수아비가 정답일지
12:37농업에 이용되어졌던 인류 최초의 로봇이라고
12:40이외수 선생이
12:41그의 글에서 밝혔습니다
12:47호수아비
12:54안타깝습니다
12:55김태진씨
12:57아까 설명은 참 그럴듯하게 했어요
12:59감성이 많이 발달하신 분이에요
13:00불안불안하더라고요 저를 찍은 것 같고
13:05그렇다면 탈락자가 또 몇 명이 발생했을지 궁금한데요
13:08탈락자 보여주세요
13:14아, 헛갈리는 문제였군요
13:17상당수가 탈락을 합니다
13:2029명
13:26너무너무 많이 여기저기서
13:28네, 66번 이종훈씨
13:30허수아비는 지푸라기 아닙니까?
13:33허수아비가 지푸라기라고요?
13:36로봇은 보통 철이나 플라스틱 이런 거를 만들지 않습니까?
13:40쟁기는 철이니까
13:42너무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13:44한성사전이에요
13:45오즈의 마법사에서는 허수아비가 걸어다니니까
13:52캔의 그 43496이란 게 뭡니까?
13:55검색창에 저희 캔을 치면
13:57순위가 그 정도돼요
14:01아, 도두색순위가 434위입니까?
14:04네네네
14:04아이고야
14:05뿌듯합니다
14:05저는 더 심합니다
14:07저는요 유상무 치면요
14:09S그룹 상무님 나와요
14:14자, 다음 단계 갑니다
14:161대 39
14:179
14:21자, 4등의 1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14:24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바티칸 교황청은
14:28실제 여성 해방의 기여도가 높은
14:31네모의 공로를 치하해야 한다는
14:33미세적인 논평을 내놓았다
14:35네모는 무엇일까요?
14:371번
14:38세탁기
14:392번
14:40진공청소기
14:423번
14:44전자레인지
14:45
14:46문제 풀어주세요
14:57아, 가전제품 3개 중에 하난데요
15:01그렇죠
15:03저게 전자레인지는 약간 아닌 것 같아요 제 생각에
15:06
15:09전자레인지는 가스 오븐도 있고
15:10
15:11무슨 뭐 요즘 전기로 이렇게
15:14아, 예, 예, 예
15:14인덕션 하는 것도 있고 그러니까 저건 탈락인 것 같은데
15:17
15:18진공청소기 아니면 세탁기예요
15:20그야말로 빨래냐 청소냐
15:22그렇죠
15:23진정 여성 해방에 도움이 된 것이
15:25
15:25진공청소기
15:28진공청소기는 세탁기에 비해서 한참 나중에 나온 것 같아요
15:32그리고 진공청소기가 없어도 빗자루로 하는데
15:36세탁기는 추운 겨울에 손도 곱고
15:39아, 우리 옛날에 그
15:41몰두 끌어와야 되고
15:41우리 옛날에 그 어머니 할머니들
15:42내과에서
15:43예, 예, 촉을 믿고
15:45
15:45머리 완전히 썼으니까 이게 다시 촉이라고 생각하고
15:47더듬이로?
15:48네, 더듬이로 세어놓도록 하겠습니다
15:50그래서 감으로
15:51세탁
15:53세탁
15:54네, 1번 고릅니다
15:551번 결정하십니다
16:00자, 세탁기가 맞았죠?
16:02정답
16:03보여주세요
16:08세탁기와 진공청소기 두 개 사이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16:12그 가운데 세탁기를 선택했는데요
16:17맞습니다
16:18세탁기
16:25그 집에서 물 일을 하면은
16:27꼭 그렇게 손이 많이 상하더라고요
16:29그럼요
16:30그런 거 봤을 때 아마 바티칸에서도
16:32아, 본인이 했다는 말씀 있어요?
16:34주부습진
16:35주부습진
16:36아, 그러고
16:37이승신 씨 일 나가면 주부습진
16:39주부습진
16:40탈락장 확인하고 있습니다
16:42탈락장 보여주세요
16:49이야, 13명 탈락
16:56아, 개콘사인 반 성공시대
16:59성공시대의
17:00오, 유민산 씨를 제외한
17:02세 명이 성공이 아니라 실패
17:04이게 4단계인가요?
17:054단계입니다
17:06네, 저희 코너도 4주 가겠네요
17:08아, 그건 맞나요?
17:11성공시대의
17:12성공시대의 한 장면 좀 보여주시죠
17:15안녕하십니까, 성공시대의 유성우입니다
17:17자, 두 사람의 삶을 비교 분석해서
17:19성공 비결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17:21자, 현재 시각 새벽 6시인데요
17:23네, 저희 지금 변수균군
17:25지금 뭐하고 있나요?
17:26네, 일어나자마자 조깅을 하고요
17:27네, 그리고 씻고
17:29그리고 뉴스를 청취하고요
17:30지금 뭔가를 찾고 있는데
17:31뭘 찾고 있죠?
17:32신문이죠
17:33아, 그렇습니다
17:34경제의 여름을 파악하는 거
17:35아주 좋은 습관이죠
17:35말씀드린 시각
17:37같은 시각
17:37우리 박성광 씨 뭐하고 있나요?
17:40자네요
17:41네, 지금 말씀드린 시각
17:42지금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17:44뒤척이죠
17:44아, 그렇군요
17:46아, 그래도 말씀드린 시각
17:47일어나가지고 지금 뭔가를 찾고 있는데
17:49신문을 찾나요?
17:49마누라를 찾죠
17:50여보, 어딨어?
17:51아, 2개월 전에 집을 나간 거
17:53지금 알았죠?
17:54네, 그렇습니다
17:54현재 시각 이제 8시인데요
17:56아, 우리 변수균군 출근해가지고
17:57지금 뭔가를 열심히 닦고 있는데
17:59뭐하는 겁니까?
17:59모니터를 닦고 있죠?
18:00그렇군요
18:01네, 우리 박성광 분도
18:02지금 뭐 열심히 닦고 있는데
18:02모니터를 닦는 건가요?
18:04미쓰기 멍덩이죠?
18:06아,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18:07계속 만지죠?
18:08아, 이게 아니라
18:09아, 몰랐어
18:09알고 그랬죠?
18:11네, 이런 식의 아주 대박
18:13네, 너무 많습니다
18:14아, 지금 찬스를 하나 활용하셨고요
18:21
18:22한 번 남아있는 상태에서
18:26
18:26그러면 이제 또 본 대결로 들어가겠습니다
18:281대 26
18:335단계로 넘어갑니다
18:35꽃보다 남자의 원작 제목은
18:38꽃보다 네모다
18:39이는 금강산도 식후격이라는 뜻의
18:421번 속담인데
18:43네모는 무엇일까요?
18:451번
18:46어무
18:472번
18:49경단
18:503번
18:52초박
18:53문제 풀어주세요
19:05김종진 씨는 어떻습니까?
19:06출연하신 입장에서
19:07출연을 한 사람인데도
19:09왜 저 원작의 제목을 모르죠?
19:12아, 뭐 그럴 수도 있죠
19:13
19:14뭐 일본판이나 대만판도 다 봤는데
19:17아, 그러세요?
19:18맨 처음 그 제목만 못 봤나 보죠, 제가
19:22
19:24금강산도 식후경이다 그러면
19:25아무래도 배가 든든한 거
19:28범국민적인 그런 음식일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19:32굉장히 어렵네요
19:34일본 속담이라고 하니까
19:36일본색이 있는 어묵이나 초밥일 거라고 생각이 돼요
19:40그런데 거기에 나오는 네 남자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어서
19:46어묵에 들어있는 길쭉한 어묵, 동그란 어묵
19:51그런 거로 생각될 수도 있고
19:53초밥 위에 얹혀져 있는 그
19:56여러 가지 생선 종류
19:57생선 종류
19:58
19:59그런 걸로 생각이 될 수도 있는데
20:01의외로 또 생각지도 않게
20:03경단이
20:05일본에서는
20:06
20:06아, 정말 어렵습니다 이거는
20:08금강산도 식후경이다
20:12아...
20:13좀 무모하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20:161인 힌트를 좀 쓰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20:18아, 맞습니까?
20:2049번
20:2149번
20:2249번? 오!
20:22아, 저요?
20:23이야...
20:24우리 경기만 유민상씨
20:26
20:27그 이유는 사실 그 연예인들이
20:30연예계 내용들에 대해서 더 잘 알더라고요
20:34아...
20:35그래서 연예인군에서 고르게 됐고
20:37
20:38혹시 그런 이유는 아니었습니까?
20:39유민상씨를 고른 이유가
20:42유민상...
20:44하하하하
20:45아, 나만의 유민상 됐을까?
20:47
20:47유민상... 이렇게 많이 고르고 있죠
20:49아하...
20:51일본 말은 좀 할 줄 아십니까?
20:53아, 제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1어를 배웠습니다
20:55아, 그래요?
20:56
20:57저 꽃보다 남자 같은 경우는
20:59아...
21:00그런 식이죠?
21:01하나요리
21:01아, 꽃보다
21:02어, 하나요리?
21:03남자 오토코
21:03이렇게 되겠죠
21:04어, 오토코 남자
21:05하나요리 오토코
21:05
21:06만약에 어묵이다 그러면 일본 말로
21:08하나요리 오뎅
21:09하나요리 오뎅
21:09이상하잖아요?
21:10
21:10그리고 경단
21:11하나요리 모찌
21:13그리고 초밥
21:14하나요리 스시
21:15
21:16그렇게 따지면 스시
21:18이상하니까
21:19스시
21:20그래서 제 생각에는
21:21모찌가
21:22
21:22그리고 일본에서 제가 알기로는
21:25주소들은
21:25잡시계에 의하면
21:27
21:27경단이 약간 귀엽고 이쁘고
21:29동글동글한 모양으로
21:30좀 좋게 표현되는 것 같고요
21:31
21:31스시나 오뎅이 좋게 표현된다는 건
21:33잘 못 들어본 것 같습니다
21:34
21:34경단을 조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21:36
21:36경단을 주제로 한 만화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1:38어, 일본 만화를...
21:39경단들
21:40나와서 하는 만화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1:41어, 일본 만화도
21:42많이 보신 경험이 있으시고요
21:43네 이상한 만화들도 좀 보고요
21:45아, 그리고...
21:45아, 그리고...
21:46아, 그리고...
21:46아, 그리고...
21:47아, 그런데...
21:48벌써 말씀을...
21:49해주시는데 감이 딱 오네요
21:51아, 그래요?
21:52그냥...
21:52아...
21:53저분한테 묻어 가겠습니다
21:54아...
21:56결정하시겠습니다
21:57그렇다면 2번인데요
21:58
21:59결정...
22:00합니다
22:02
22:04마련
22:07마지막 찬스를 활용하셨어
22:10
22:11자, 좋습니다
22:12정답
22:13보여주십시오
22:18하...
22:19꽃보다 뭘까요?
22:22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뜻의
22:231번 속담입니다
22:26정답
22:28
22:28
22:29
22:30
22:30
22:31
22:34
22:35이야
22:36
22:37까미오 요코의 원장 만화
22:39제목은요
22:40꽃보다 경단
22:41하나요리 당고였습니다
22:43하나요리 당고
22:44
22:44맞아 당고 당고
22:46당고
22:47좋습니다
22:47자,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22:49탈락자 보여주세요
22:50진짜 몇 분이 탈락했을까요?
22:52궁금해 주시는데요
22:5610명 탈락입니다
22:5810명 탈락입니다
23:0010명 탈락
23:02지금 이럴 때
23:03이 좋은 기분에 나오는 노래가
23:05뭐 있을까요?
23:06브라보
23:07브라보
23:08브라보
23:08마이 라임
23:09나의 인생
23:10에브리머니
23:11지금껏 달려온 너의
23:14용기를 위해
23:23유민상 씨
23:24조금 전에 문제 맞히신 거 잘 알고 있지만
23:26그 위에 있는 백이성 씨도요
23:27문제 맞췄어요
23:29그러니까요
23:30이 후배를 좀 믿어주셨으면 했는데
23:33좀 안타깝네요
23:35가수임에도 개그맨을 믿는다는 건
23:38가수임에도 개그맨을 믿는다는 건
23:39그렇네요
23:40정말 존경했었거든요
23:42지적 5천만 원 물부조로 고생하는 우리 태백 시민들을 위해서 흔쾌히 쾌척을 하시겠습니까?
23:48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로 이렇게 고생할 줄은 꿈에서 생각 못 했어요
23:53그런데 태백의 시민들이 이제 오래된 우물을 꺼내서 거기서 물을 다시 마신다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
24:00그 금액으로 우물을 몇 개를 뚫겠습니까?
24:04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24:05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4:09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24:12미래가 바뀔 거라고 생각해요
24:14훌륭한 생각입니다
24:171대 16
24:226단계로 왔군요
24:232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4:25이혼인에게 팔베개를 해준 탓에 팔의 신경이 마비되어
24:29다음 날 아침 팔을 쓸 수 없게 되는 현상은
24:321번
24:33금요일 밤 증후군
24:362번
24:37토요일 밤 증후군
24:393번
24:40일요일 밤 증후군
24:42자 16명 문제 풀어주십시오
24:55혹시 저런 증상 가끔 나타나지 않으세요?
24:59저는 매일
25:00매일
25:02겪고 계신데 그 증후군의 이름이?
25:05저는 보기 중에서 뭐 50개는 뭐 그런 거 나오고 돌아갔어요
25:08근데 뭐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중에 하나예요?
25:11정말 상상할 수 없는
25:12저거는 정말 제가
25:17일요일 아침에 교회 가는 분들 많아서 토요일 밤은 아닐 것 같고
25:22금요일 아니면 일요일인데 일요일도 다음날 출근해야 되니까 날 밤 안 셉니다 저렇게
25:30금요일 밤 증후군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25:34제 생각에는요
25:35지금 저를 못 믿겠어요
25:39언뜻 드는 생각을 들을 수가 없다
25:42어쩌면 와이프가 7개의 숫자만 세라고 그런 게 운명적일 수도 있네요
25:48월, 화, 수, 목, 금, 토, 일
25:50
25:51공교롭네요
25:52그러면 저희의 연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수밖에 없어요
26:00결정을 내려주시죠
26:02저의 기억을 더듬어서
26:09금요일 밤 증후군을 고르겠습니다
26:121번
26:18금요일
26:19금요일
26:19자, 정답 확인 이전에 탈락자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26:24정답은 아직 모릅니다
26:25탈락자 보여주세요
26:38탈락자가 14명
26:412명 남았습니다
26:42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6:44정답
26:45금요일
26:45맞습니까?
26:47맞기를 바랍니다
26:48
26:48정답은요
26:503년 전
26:511번
26:51정답
26:512명
26:514명
26:514명
27:034명
27:043명
27:053명
27:053명
27:055명
27:065명
27:065명
27:104명
27:175명
27:194명
27:20랩피버라는 영화가 있었네요.
27:21네, 토요일 밤의 열기.
27:22밤새 춤추고 놀고
27:26팔 많이 쓴 상태에서
27:28또 800까지 해주면
27:31마비되겠네.
27:32그래서요.
27:34생존자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27:36정리금도 확인하고요.
27:36보여주십시오.
27:37단 공정입니다.
27:39491만원!
27:45항상 내가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27:49마음속에서 응원해주는 우리 승신씨.
27:52오늘 내가
27:54최후의 1인이 되지는 못했지만
27:57당신 인생에
27:59최후의 1인으로 남을 걸 약속할게.
28:04김종진씨였습니다.
28:06감사합니다.
28:07고맙습니다.
28:08각 쪽으로 모으겠습니다.
28:13오, 이번 문제가 이렇게 어려웠습니까?
28:15많은 분들을 탈락하고 단 2명 남았습니다.
28:1911번과 47번.
28:20상금 꽤 큰 회수입니다.
28:23네.
28:23어떤 요긴하게 쓸 것이 생각났습니까?
28:26아마 지금
28:28계획상으로는
28:29결혼자금 준비 못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8:32아, 지금 약혼자는 있으시고요?
28:33아직 없습니다.
28:35아, 저 돈을 가지고 어떻게 잘.
28:3947번.
28:40네.
28:40기분 좋으신데 노래 한 곡 하실래요?
28:43하하하하.
28:45검은고 전문이라서.
28:47아, 검은고.
28:47아, 또 기약전공이라서.
28:49만약에 저 상금 내꺼가 된다.
28:52하하.
28:53책 사고 싶은 게 있었는데.
28:55책이요?
28:56책이 엄청나게 비쌌었어요?
28:59하하하.
28:59두 분만을 위한 문제를 내드리겠습니다.
29:02문제 주십시오.
29:04사장됐던 바흐의 마태순환곡을 바흐 사후 연주해 재발견함으로써
29:10그를 음악의 아버지로 인정받게 한 음악가는 누구일까요?
29:141번, 브람스 2번, 슈베르트 3번, 맨델스존.
29:23문제 두 분 풀어주십시오.
29:34음악에 관련된 문제인데 47번 연세대학교 학생은 국악 동아리.
29:40서양 음악에도 좀 관심이 많이 있겠죠?
29:44아니군요.
29:48그렇다면 어쨌든 간에 선택한 답은 몇 번입니까?
29:513번, 그냥 잘 모르겠어서 제일 좋아하는 음악가 골랐습니다.
29:5711번.
29:58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30:00브람스.
30:01아시는 문제입니까?
30:03아니, 제가 음악하고 미술종은 문외한인데
30:05그래서 만약에 제가 맞는다면 하늘이 도운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30:121번, 3번 고르셨습니다.
30:14만약에 안타깝게 2번이 정답이면
30:16491만 원은 저희가 보관을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30:20정답 보여주십시오.
30:21금윤정 씨의 변화가 골랐습니다.
30:32금윤정 씨의 변화가 골랐습니다.
30:40금윤정 씨의 변화가 골랐습니다.
30:47바로 맨델스 존입니다. 자 그래서 47번 금윤정씨. 유민상 왜 들어오시나요?
30:54왜이래 내 여자친구한테? 왜이래? 내 여자친구한테 왜이래?
30:57왜이래? 이 사람들이 왜 내 여자친구한테? 오빠야.
31:01자 나가시고요. 구청객들은 나가주시고요.
31:04금윤정씨 491만원의 주인공이신데요. 소감 한 번 말씀 부탁드릴게요.
31:08사실 원래 딴 사람 나가기로 했는데 제가 대신 나왔거든요.
31:11아 그러세요? 안 나왔으면 큰일 날 뻔했어.
31:14큰일 날 뻔했습니다. 네. 자 47번 금윤정씨께서 정리권.
31:17491만원의 주인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31:221대100 피틀려 퀴즈 첫번째. 2009년은?
31:261번 맨델스 존 탄생 250주기.
31:302번 헨델 서거 250주기.
31:323번 타이든 서거 250주기.
31:40오늘 상금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31:44말처럼만 듣는다면 참 쉽죠잉.
31:49끝이에요? 네.
31:50아 네.
31:5245번에 계신 분이 러시아에서 유학원 학생입니다.
31:55네.
31:55지금 러시아학원 좀 할 줄 아세요?
31:57아 아직 이제 새내기라서 이제 배우고 있는 입장.
31:59아 그렇구나. 인사 한 번 하시죠.
32:01안녕하십니까.
32:04안녕하십니까.
32:06안녕하세요.
32:09면접 자판기라고 그랬거든요.
32:11네.
32:12왜 그런 별명이 붙었는지.
32:13면접에서 질문이 나오면은 좀 이렇게 기승전결을 해서
32:17저희부터 끝까지 좀 잘 말하는 것 같다고 하셔서
32:20그런 별명이 붙은 거예요.
32:22그럼 아주 논리적으로 어떤 질문을 답하든지 그냥 술술술술.
32:25네. 1대 100 면접을 볼 때도 작가 선생님들이나
32:28파리 선생님들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32:31음.
32:32저도 면접 보면 말 잘합니다.
32:33저도 긴장하지 않고 KMS 개그맨 시험에도 당당히 합격을 했습니다.
32:37네.
32:38네.
32:39얼마나 말 잘하는지 한 번 두고 보겠습니다.
32:41네.
32:41두고 보겠습니다.
32:42네.
32:43백인들에게 한마디 멋지게 해주시고 본 퀴즈 대결로 들어가겠습니다.
32:47여러분 전국에서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32:51최선을 다하셔도 이미 상금의 주인공은 저로 정해져 있습니다.
32:56오.
32:57좋습니다.
32:58정한별씨와 이제 백인의 대결 시작해보겠습니다.
33:021대 100.
33:07자.
33:071단계 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해드리겠습니다.
33:09의미가 다른 하나는 잘 곡 씹어보시기 바랍니다.
33:141번.
33:15장님 문고리 잡기.
33:172번.
33:20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33:223번.
33:24자다가 봉창 두드리기.
33:26의미가 다른 하나를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33:29문제 풀어주십시오.
33:40아무래도 이제 뭐 입식실인지 얼마 안 됐으니까.
33:42옛 속담 같은 거에는 많이 익숙하겠죠.
33:44공부도 많이 했고.
33:46공부를 한 경험은 없고요.
33:48언어 영역에 속담 문제가 나오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요.
33:51아 그렇습니까 요즘에는.
33:51네.
33:52그리고 지금 1단계 문제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33:562번과 3번 뜻이 다르다는 거는 솔직히 확실하진 않지만 감이 좀 느껴지는데.
34:02네.
34:021번이 무엇과 같은 것일까.
34:04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를 잡는다는 건 얼떨결에 성공했다는 얘기 같고.
34:11또 3번 자다가 봉창 두드리기는 갑자기 뜬금없는 말을 한다거나 이럴 때 쓰는 말 같은데.
34:16장님 문고리 잡기도 장님이 볼 수 없는 사람이니까.
34:20네.
34:20얼떨결에 문고리를 잡았다고 볼 수도 있겠고.
34:23네.
34:23또 뜬금없이 장님이 문고리를 잡는다는 등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4:28아.
34:28이게 다 도 대입이 되네요.
34:29저는 뭐 그러면 일단 찬스를 한 개 쓰고.
34:32아 그래요?
34:33처음부터 떨어지면 너무 사회적으로 얼굴을 들고 다니기가 힘들 것 같아서.
34:39다수의 답 찬스를.
34:41알겠습니다.
34:431단계부터 이렇게 난관에 봉착을 해서 찬스를 활용합니다.
34:47다수가 선택한 보기를 공개합니다.
34:53네.
34:53다수의 답은 3번 자다가 봉창 두드리기입니다.
34:57저보다 뭐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신 분들이 더 많이 계신 것 같아서.
35:01네.
35:02거의 다예요?
35:03네.
35:04속담에서는 조금 더 저보다 많이 아실 것 같습니다.
35:07그렇다면.
35:083번을.
35:093번.
35:11골랐습니다.
35:14네.
35:16네.
35:18네.
35:191단계의 다수의 답 찬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입니다.
35:27맞습니다.
35:3125만명.
35:32탈락 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5:33다수는 맞히신 것 같은데..
35:35탈락자 보여주세요!
35:41오!
35:43맞습니다!
35:4929명 탈락!
35:5142번 싸움소는 어떤 소입니까?
35:55몸무게가 810kg 이상의 저희보다 더 잘 먹는데
36:00뱀탕이나 장탕 그리고 우리가 흔히 먹지 못하는 홍삼
36:04최고 등급은 1톤 이상 그리고 가격은 1억 이상 이렇게 나갑니다
36:091억 이상?
36:10
36:10아유 귀하신 몸이군요
36:12리포터 최다은씨
36:13우연히 일어난 일이라는 건 좀 알았는데
36:15이거 누르다가 실수를 제가 좀 한 것 같습니다
36:19기계는 정확하다고 리허설 전에 다섯 번 얘기하고 들어갔습니다
36:22그런 얘기 하시는 분 나오지 말고
36:27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6:291대 71
36:342단계에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해드리겠습니다
36:37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부른 노래가 잘못 연결된 것은
36:421번
36:43꽃보다 남자의 구해선 사랑밖에 난 몰라
36:462번
36:48풀하우스의 정지훈 님과 함께
36:513번
36:53파리의 연인의 박신양 사랑해도 될까요?
36:57문제 풀어주세요
37:073번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맞는 걸 알고 있고요
37:111번과 2번이 고민이 되긴 하는데
37:13제가 꽃보다 남자는 그래도 입시가 끝나고 해서
37:17처음부터 한 8화 정도까지는 봤는데
37:20그때까지는 구해선이 노래를 하지 않았던 걸로
37:24풀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37:253마리를 부른 건 기억이 나는데
37:28또 님과 함께는 확실히 잘 모르겠어서
37:31찬스를 쓸지 말지 고민이 되는데요
37:351, 2단계 내리...
37:39그냥 찬스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37:42분명의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7:44알겠습니다
37:44선택된 분 보여주세요
37:501번을 택했어요
37:511번을 택했어요
37:51그게 저게 요즘 유행하는 거라고 하는 정도까지는 알고요
37:55우리 와이프나 아이들이 저걸 볼 적마다 나름 못 보게 했죠?
37:59근데 지금은 좀 후회되네요?
38:01네, 많이 보여주실 것 같습니다
38:04파리의 연인에 박신양 씨가 부른 건 확실하고요
38:071번, 2번 둘 중에 하나인데
38:09제가 구해선 씨가 노래를 부른 건 듣지는 못했는데
38:11언젠가 매력적으로 불렀다는 기사를 봤던 것 같은 기억이 들어서
38:162번으로 했습니다, 저는
38:21별 도움이 안 됩니까?
38:22그냥 도움이 되긴 하는데
38:24드라마는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는데
38:26남성분 두 분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38:29네, 그래도 아예 안 보신 것보다는
38:32파리의 연인이라도 알고 계시는
38:3460번의 도움을 받아서
38:372번이 정지훈 씨는
38:39공 세 마리를 부른 게 더 유명한 것 같아서
38:41저도 2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38:43그래요?
38:44그러면 2번 선택했습니다
38:49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38:51정답 보여주십시오
38:53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부른 노래가
38:55잘못 연결된 것은입니다
38:572명의 답 찬스 활용 후에 2번을 써내려야 되는데요
39:04맞습니다
39:0935번 선생님, 말리지 마세요
39:13당락자, 보여주세요
39:228명 탈락입니다
39:2559명 탈락하셨는데요
39:26네, 저 스포츠조선 연예사팀의 이하영 기자입니다
39:29네, 또 언론 계신 분이, 어떻게 나오시게 됐어요?
39:32이 프로그램이 워낙 시청률이 높다 보니까 이게 과연 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한번 취재를 해봐라 그래서 도전을 하게 됐는데요.
39:41그런데 이걸 틀렸다는 건 사실 좀 기자로서의.
39:45저는 개인적으로 이민호 씨를 담당하고 있는 기자이기 때문에 제가 구혜선 씨에 좀 관심 밖에 있어가지고.
39:52본인이 탈락했다고 해서 기사를 왜곡해서 쓰지 마시고.
39:59다음 단계에 넘어가겠습니다. 1대 63.
40:06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0:09거꾸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보기부터 보여드리면 보기 1번은.
40:14속옷 2번.
40:16장갑 3번.
40:19지갑.
40:21작년에 가장 많이 팔린 의류나 액세서리 뭐 이런 거를 물어볼 것 같은데.
40:26사실 저 3개의 공통점을 잘 찾기가 힘들어서.
40:31김태진 씨.
40:32좀도둑들이 제일 선호하지 않는 제품은?
40:36어떤 문제가 진짜 문제일까요?
40:39보여드립니다.
40:40영남 지역에는 개혁 점포에서 붉은 네모를 사면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이 있다고 합니다.
40:48네모는 무엇일까요?
40:50문제 풀어주세요.
40:59일단은 장갑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게 장갑은 살 수 있는 곳이 너무 많아서 딱히 어떤 행운이 따른다고 하기는 어려울
41:08것 같고요.
41:09그래서 속옷 같은 경우에는 미신이 많기는 한데 그래서 좀 고민이 되고 지갑은 또 돈과 관련이 된 거라서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이
41:19왠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41:22빨간색 지갑을 쓰는 게 좀 버거운 사람이 많을 것 같기는 합니다.
41:28그래도 붉은 속옷이 붉은 지갑보다는 남들에게 보여지지는 않으니까 속옷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1:35속옷.
41:44붉은 속옷이 맞을지 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1:48정답 확인합니다.
42:01속옷.
42:05탈락자 확인해 봐야죠. 탈락자 보여주시죠.
42:15이번 단계 많이 탈락합니다.
42:2027명 탈락.
42:2455번 의학 드라마라라나 외과 관련 드라마가 요즘에 참 많습니다.
42:28보시면 어떤 느낌이 있습니까? 실제 상황과 이렇게 좀.
42:31현실하고는 매우 다른데요.
42:33우선 거기는 의사 선생님들이 되게 잘생겼습니다.
42:35그렇습니다.
42:36두 번째는요. 긴장한 때는 부분만 보여주는데 저희는 수술실에 들어오면 환자에게 음악도 뭐 들으실래요? 이래가지고 물어보고 음악도 선뜻 해주고 그렇게 수술을
42:47합니다.
42:48그래요?
42:48실제 상황하고는 좀 다릅니다.
42:49네. 생존자가 상당히 줄었어요. 반수 이상으로 확 줄었습니다. 생존자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생존자 보여주세요.
42:5436명의 188만 원의 적립금입니다.
43:02자 다음 단계 넘어가겠습니다. 1대 36.
43:09자당의 1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3:13임진왜란 때 일본을 통해 들어왔다는 통설을 깨고 구급 간이방과 훈몽 자회의 기록에 근거해서 조선시대 초기에도 네모가 존재했다는 학설이 제기됐다.
43:24네모는 무엇일까요? 1번. 배추. 2번. 고추. 3번. 고구마. 자 문제 풀어주세요.
43:45제가 수능 시험으로 국사를 봤는데 국사에 저런 내용이 나오기는 합니다.
43:51일본을 통해서 들어온 상품 작물. 임진왜란 때.
43:54근데 그 안에 제 기억으로는 고추와 고구마가 둘 다 있었던 것 같은데
43:59제가 처음에 딱 문제를 봤을 때는
44:01아 보기가 나오기 전에 고추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44:05보기에 다행히도 있고요.
44:07그리고 또 1번과 2번 추로 끝나고
44:102번과 3번 고로 시작하니까
44:11고추가 왠지 더 맞는 것 같아서
44:16객관식 풀 때도 그런 식으로 많이
44:18연관지어서 풀었어요.
44:20고추가 답인 것 같습니다.
44:22그래서 답을 2번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44:29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44:30정답 보여주세요.
44:33고추.
44:44고추.
44:46잘 마치셨습니다.
44:53그래도 1, 2단계에서 차스를 다 활용하셔서
44:56불안하다 했었는데 실력이 있어요.
44:59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탈락자 보여주십시오.
45:1116명 탈락했습니다.
45:1527번.
45:16고구마를 너무 좋아해가지고요.
45:21건강보험공단에서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애쓰시는 게 있습니까?
45:24청소년들이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아니면 흡연이나 음주 등으로 인해서 청소년기에 잘못된 생활습관은 성인이 되어서도 만성질환으로 이완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45:36우리 공단에서 주니어 건강인사이트를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 들어와 보시면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아보실 수가 있으니까 많이 많이
45:48접속해주세요.
45:50네. 좋은 정보 대단히 고맙습니다.
45:5332번. 그런데 국악연구에서 나왔는데 다 입을 맞춰서 좀 멋진 뭐 이렇게 그런 거 준비한 거 없으세요?
45:59조금 준비했어요.
46:00조금. 박수.
46:01박수.
46:04박수.
46:07박수.
46:08박수.
46:08박수.
46:08박수.
46:09박수.
46:10박수.
46:11박수.
46:12박수.
46:13박수.
46:14박수.
46:15박수.
46:15박수.
46:16박수.
46:19박수.
46:21박수.
46:24박수.
46:26박수.
46:27환전자 확인합니다. 보여주시죠.
46:29어유 20밖에 안 남았습니다. 348만원의 적립금.
46:37다음 대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46:401대 20.
46:445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6:48미국 미녀 네모는 금광을 찾아 캘리포니아로 몰린 사람들이 만든 노래로
46:52자신들이 캔 황금이 자본가의 배만 불려준다는 사실에 허탈감을 느껴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46:59네모는 무엇일까요?
47:001번.
47:02매기의 추억.
47:032번.
47:05클레멘타인.
47:063번.
47:08즐거운 나의 집.
47:10자, 문제 풀어주십시오.
47:21제가 2번하고 3번 노래는 알겠는데요.
47:251번 노래는 뭔지 잘 모르겠어서
47:27클레멘타인은 금광이나 이런 것과는 별로 관련이 없고
47:32바닷가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아닌 것 같고
47:35즐거운 나의 집에 가사에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려도
47:39오라 하여도 내 집은 작은 곳 이곳뿐이리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걸 봤을 때
47:45금광을 찾아서 캘리포니아로 갔는데도
47:48즐거운 곳이 캘리포니아인데
47:50가도 나의 집은 즐거운 나의 집은 이곳뿐이리 해서
47:54원래 자기의 집을 얘기하는 게 아닐까 해서
47:573번이 약간은 비유적으로 그걸 얘기할 수도 있는 것 같아서
48:01그래서 저는 3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8:043번.
48:07즐거운 나의 집을 선택을 했습니다.
48:12자, 그렇다면요.
48:13정답을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48:15정답 보여주십시오.
48:31정답은 2번입니다.
48:36우리나라 노래로 번안이 되는 과정에서
48:40전혀 다른 가사가 된 경우가 클레멘타인입니다.
48:44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8:46탈락자 보여주십시오.
48:5510명 탈락.
48:58반수 탈락했고요.
48:59그렇다면 생존자는 이렇습니다.
49:0210명 남으셨고 348만 원.
49:08앞으로 그러면 장래 갖고 계신 꿈은?
49:11진로는 확실히 결정을 하지 못했는데요.
49:13일단은 대학교에 들어왔으니까
49:15대학교 안에서의 생활을 열심히 즐겁게 하는 것으로
49:18꿈을 정하고 열심히 그걸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49:22알겠습니다.
49:22서울대학교 노노문학과 1학년 정한별 씨였습니다.
49:26고맙습니다.
49:32자 이제 10명의 대결로 압축이 됐습니다.
49:35골고루 분포가 되어 있고요.
49:372년제를 낳았지만 오늘 서울대를 꺾었다는 거에서
49:39자신감을 느낍니다.
49:41박성광 씨는?
49:41제가 총 지금 4번째 웰대백에 나오는데
49:45매번 10명 가까이까지 갔었어요.
49:47매번.
49:48근데 매번 딱 여기서
49:49떨어져요, 여기서.
49:50여기서.
49:51저번에는 지선이가 우승 탈 때도
49:53탔죠.
49:53전입금 탔죠.
49:55그리고 이승윤 씨가
49:56마지막 최후의 2인까지 갔을 때도
49:58옆에 있었고요.
49:59이제 제가
50:00최고까지 갈 때가
50:01그러면 그 옆에 있는
50:02제가 오늘 또 남겠네요.
50:06어떻게 될지.
50:07분위기가 나가네요.
50:08서울대에 끝났어 이제.
50:10자 10분만을 위한
50:11문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0:13문제
50:13주십시오.
50:15마시멜로의 학명은
50:17그리스어 네모에서
50:19비롯됐다고 한다.
50:20네모는 무엇일까요?
50:211번
50:22끈끈하다
50:232번
50:24느리다
50:263번
50:28치료하다
50:29자 10분
50:30문제 풀어주세요.
50:41자 10분 중에
50:43과연 몇 분이 살아남고
50:44몇 분이 또 탈락을 할지
50:44고별을 마실지
50:45정답
50:46보여주십시오.
50:49과연 끈끈하다
50:50느리다
50:50치료하다
50:51가운데
50:51정답은 무엇일까요?
51:01정답은 3번
51:03치료하다
51:04입니다.
51:06
51:06지금 뭐
51:06탄성
51:07무슨 뭐
51:07여러가지
51:08복합적인 표정과
51:10소리가
51:10울려퍼집니다.
51:11탈락자
51:12몇 명입니까?
51:13보여주세요.
51:215명
51:22탈락
51:253번
51:26이거 뭔가
51:26전설이 바뀔 것 같습니다.
51:27알고 있는 문제였습니다.
51:29알고 있는 문제였어요?
51:30
51:32유민상씨가 먹는 문제에
51:33틀린 건 처음인 것 같아요.
51:34아저씨는 화가 날려고 그랬는데
51:35평상시에 마시멜로가
51:37초코파이에도 들어있고
51:38네 그래요.
51:38그렇게
51:39질정 질증, 쫀득쫀득하고
51:41네 그럼 또 반수로 또 축소가 되는군요
51:46생존자! 8만원 변함없습니다
52:09제가 아까 전에 1라운드에서 그 금토오일에서 떨어졌는데요.
52:13그 다음 문제가 아는 문제였어요.
52:16그래서 아쉬운 마음 이번에 꼭 타가려고 합니다.
52:18셋이 110만원씩 나눠가지고 딱 댈 거야.
52:22기다리시는 우리 사랑스러운 아들 지훈이 돌잔치가 있는데요.
52:26아 그러세요?
52:26세상에서 제일 멋있고 아름답고 이쁘게 해줄 그런 마음으로 퀴즈에 도전하겠습니다.
52:32아 알겠습니다.
52:33진짜 재밌습니다.
52:35문제 바로 드리겠습니다.
52:36세움만을 위한 문제 주십시오.
52:37올림픽 정식 종목에요.
52:40채택된 적이 없는 경기.
52:42한 번도 채택돼 본 적이 없는 경기입니다.
52:441번 트램펄린
52:462번 럭비
52:493번 스쿼시
52:52자 세 번 문제 풀어주세요.
53:04박성광씨 뭡니까 정답이?
53:07스쿼시가 맞습니다.
53:08스쿼시가 한 번도 채택돼 본 적이 없습니까?
53:10트램펄린이라는 뒤에 통통 뛰는 거잖아요.
53:13네 그걸 시청을 했다고요?
53:14네 럭비는 이제 숙제로 했고요.
53:16네 자 81번
53:18저는 럭비 했습니다.
53:19럭비요?
53:20네 아 럭비가 올림픽이 없습니까?
53:22미국만 하지 않을까 싶어서
53:24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축제니까요.
53:26예 예 예 예 97번
53:283번 스쿼시 했습니다.
53:313번 스쿼시
53:31예 지금 스쿼시가 두 분
53:34럭비가 한 분 이렇게 나왔습니다.
53:37트램펄린이 정답이면
53:39다들 이제 좋다면 안 되겠어요.
53:41그렇군요.
53:42자 정답 보여주세요.
53:46올림픽 정치 종목에 채택된 적이 없는 경기
53:56스쿼시
53:59스쿼시
54:00
54:03그래서 생존자는 단 두 명이고요.
54:08348만 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54:15자 문제 드립니다.
54:17말이나 소에게 걸음을 멈추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는
54:221번
54:23
54:242번
54:26
54:273번
54:29
54:30자 두 분만 다 조용히 하시고요.
54:33두 분만 문제 풀어 주십시오.
54:35
54:44그리고 뭐 골랐습니까?
54:47
54:48
54:49
54:51
54:51
55:04
55:05다니실 때 부부 하는 소리를 좀 들은 것 같게 해가지고
55:08한번 좀 흉내를 한번 내보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55:11부부부
55:13부부부
55:15골골골골골
55:19부부부냐 골골골이냐
55:21근데 또 왕왕왕이
55:25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55:26과연 이 적립금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55:29정답 보여주십시오
55:31말이나 소에게 걸음을 멈추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55:34부부부
55:36왕왕왕
55:42골골골
55:43
55:49이겼습니다
55:50길게 얘기해봤자 속상하니까요
55:53348만원의 주인공은 없습니다
55:56수고 많으셨습니다
56:011대 170년 퇴즈 두 번째
56:04왕은 심만이들의 은어로 네모를 이르는 말이다
56:08네모는
56:091번 쌀
56:112번 산삼
56:123번 호미
56:14드라마를 보며 헤어진 연인들
56:22걷다가 우연히 살고 만나던데
56:29다 거짓인가 봐
56:33그런 일 없나 봐
56:37내게는 부연고
56:40비껴가 나와
56:43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6:46GNB 영어 전문학원
56:47천재교육 셀파 해법 수학
56:49골프웨어 트래비스
56:51현대종합상조
56:524인당 화장품
56:54주식회사 하림에서
56:55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56:58너라고 평생 팽팽할 줄 아느냐
57:02주름을 다스리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57:05주름을 다스리는 붉은 힘
57:07단아한 안주토
57:09깊은 주름에 먼저 쓰시지요
57:15이 짜릿함
57:17이 부드러움
57:21이 아찔함
57:23한 몸처럼 즐겨라
57:26드라이빙 머션 한국타이어
57:29알고 계십니까?
57:30HD에도 명품이 있습니다
57:32스카이라이프 HD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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