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아까 우리 일본 선생님을 다들 지금 두려운 상대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00:08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00:10저는 2번 선택했습니다.
00:112번! 자유인간상 이유를 들어볼까요?
00:15일단 3번은 좀 너무 평범, 이상해서 아닐 것 같고요.
00:19네, 발언생활상은 상관 아닐 것 같고.
00:21단계가 있으니만큼 1번의 가능성이 낮을 것 같아서 2번 선택했습니다.
00:25아, 그렇군요.
00:26지금 8단계이니만큼 지금 만약에 낮은 단계였다면 1번을 선택을 했겠죠?
00:33그런 말씀이시고요.
00:35제가 생각하는 답하고 다른데요.
00:38손숙 씨는 짧게나마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00:42아, 그렇습니까?
00:43네, 그리고 김한길 씨도 하셨는데 그게 확실하게 문화부였는지 아닌지 그거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00:49그러면 지금 의견이 좀 다르네요, 그렇죠?
00:52찬스를 잘 없었습니다.
00:53자,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찬스를 한 문제에 다 쏟아보도 됩니다.
00:59한 번 더 하겠습니다.
01:01한 번 더 찬스 주실까요?
01:02두 명의 답과 한 명의 답이 있는데.
01:051인의 답으로 가르세요.
01:06그래요? 한 명의 답, 알겠습니다.
01:08그러면 이 중에서 그 한 명을 잘 선택해야 될 거예요, 아마.
01:101번 분으로 하겠습니다.
01:13그래요? 1번 선생님.
01:17선택 이유는 뭡니까?
01:19아까도 끝까지 남았고요.
01:21잘하시는 것 같아요.
01:23그래요? 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01:252번 선택했습니다.
01:26그래요?
01:26이거 봐라, 이거 봐라.
01:28이유를 들어볼까요?
01:29손숙 씨는 장관 시절이 매우 짧았는데요.
01:32환경부 장관이었습니다.
01:35아, 그렇습니까?
01:36여태까지 다수의 답 듣고는 절대 귀에도 안 들었는데 저분의 설명을 드리니까 손뼉을 치시네요.
01:43그런 것 같습니까?
01:44네, 그런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01:46그래요.
01:46자, 아직 확신을 하며 얘기해 주셨는데요, 1번 분이.
01:49네, 2번 따라가겠습니다.
01:51정답을 2번.
01:53손숙 씨는 여기서 도전이 멈춰지고요.
02:00자, 이제 남은 8명 중에 1,136만 원의 주인공을 가려내겠습니다.
02:07역시 대단한 실력자라는 우리 1번 선생님.
02:10이번에 다시 도전하시는데 어떻습니까?
02:13이번에는 꼭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2:15아, 그렇습니까?
02:16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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