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시간 전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55천만 원을 향한 불꽃 튀는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00:08배아닌골 대표 피지쇼 1대 배
00:11첫 번째 도전자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00:23그래요 반가워요
00:25저는 돈에 전혀 욕심이 없는
00:28제 이름은 사채업
00:30제 이름은 사채업자예요
00:32네 반갑습니다
00:34반갑습니다
00:3814년간 무려 개콘을 지키고 있는
00:41개콘의 살아있는 조상님
00:44살아있는 정설입니다
00:45살아있는 삼엽충
00:48화석
00:49그렇게 오래됐어요
00:50그동안 착한 많은 코너를 했죠
00:53한 70여개의 코너를
00:56제가 했었고요
00:57무려
00:59역할을 따지자면 100가지 역할도 넘죠
01:02100가지 넘는 캐릭터를 소화했군요
01:03네
01:03첫 번째 코너 기억하세요
01:07봉숭아 악당에서
01:08아
01:09머리에 띠를 메고
01:11빨간 띠를 메고
01:15선생님 말씀에
01:16선생님 말씀에
01:16위를 제기합니다
01:20그 외에 또 뭐
01:21어떤게 있었는지 한번 쭉 한번
01:22그 다음에 뭐 이렇게
01:23또 다중이라고
01:25다중이
01:26다중이입니다
01:30뭐
01:31사실이야
01:32진짜야
01:33뭐 이런것도 있었고
01:35크아
01:36여성여러분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01:39우리 제발 인간적으로
01:41뾰로롱
01:43만약에 5천만원 타시면 어떡하실거에요
01:46제가 5천만원을 타면요
01:47어떤 저희 개그맨들을 위해서
01:49제가 5천만원을 이렇게
01:51표척을 하고 있습니다
01:53전액을?
01:53네
01:57개그맨 후배분들을 비롯해서
01:58많은 분들이 이제 박수를
01:59보내고 있습니다
02:00자 그럼 박성호씨의
02:01이 꿈이 실현될 수 있을지
02:03시작합니다
02:051대 100
02:10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2:12영화 박하사탕 중 김영호
02:14설경구가 철로 위에서 외친 말은
02:171번
02:18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02:212번
02:22나 다시 돌아갈래
02:243번
02:25날 쏘고 가라
02:40설경구씨가
02:412번 정찰력은
02:45그건 아니겠죠 철로 위에서
02:48저는 2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02:51그러면 저 대사를 한번 리얼하게 해보시죠
02:54설경구씨의 어떤 표정
02:55아직도 기억나는데
02:57나 다시 돌아갈래
02:59하면서
03:00철교하는
03:022번
03:04나 다시 돌아갈래로 결정했습니다
03:071단계 문제 바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3:09정답 보여주세요
03:12영화 박하사탕 가운데
03:15설경구씨가
03:16정답
03:18정답
03:19아 다시 돌아갈래
03:22참고로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는
03:25허진호 감독의
03:26봄날은 간다에서
03:27네
03:28유지태씨가
03:28날 쏘고 가라는 아시겠어요
03:30실미도에서
03:31맞습니다
03:31실미도에서 나온 대사였습니다
03:341단계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03:37오
03:39어머나
03:40오
03:40오
03:41여섯 명 탈락
03:42오
03:45오
03:46여섯 분이나 탈락했습니다
03:46네
03:4738번 출연자분이요
03:49아 네 안녕하세요 저는
03:50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이번에 신입생으로
03:52석사 들어가는 신법용이라고 합니다
03:54네
03:55아 이거 어려웠습니까
03:56아
03:57영화를 안 보고 그냥
03:59예고편만 봐가지고
04:00뭔지 잘 몰랐거든요
04:02아하
04:03어떤 걸 답으로 하셨어요
04:041번 했거든요
04:051번을 선택하신 이유는
04:06설경구씨가
04:08뭔가
04:08애인에게 시련을 당해서
04:10철로 위에서
04:11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04:14뭐 이렇게 연상을 하신거에요?
04:16네 좀 그럴싸하지 않나요 저게
04:18네
04:18뭐 그럴싸하긴 하네요
04:19네 그럴싸하긴 하네요
04:20네 그럴싸하긴 하네요
04:20네 그러나 오답이었습니다
04:21자 그러면 변화된 생존자를
04:23지금부터 보여드립니다
04:25아흥민이고요
04:266만원 정립금 쌓였습니다
04:31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4:33진검승분을 펼칠
04:35오늘의 핵인
04:36에너지 절약을 위해 뭉친
04:38청년기업가
04:39꼬베어
04:39국내 최초 대학생 매거진
04:41디노마드
04:42미래 여성 국제전문가
04:44국제전문 여성 인턴
04:46서울대 록밴드
04:47도끼토끼
04:48연예인 퀴즈군단
04:50그리고 75명의
04:52예신 통과자 여러분과
04:53함께합니다
04:54오늘 후배세 나왔는데
04:56그중에서 퀴즈에는 누가 제일 강할 것 같아요
04:58일단은 우리 영민군이요
05:00똑똑한 친구입니다
05:01그게야말로 영민합니까
05:03영뜩하고
05:03대학도 좋은 대학교 나오고
05:06지금 현재 고위직인 내관직을 맡고 있습니다
05:09그렇죠
05:10지금 뭐 국무총리 같은 거죠
05:12왕의 최측근
05:13그렇죠
05:14그래서 영민군이 뭐
05:16잘하면 1등도 될 수 있잖아요
05:19이런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5:21편하게 왔는데 갑자기 부담이 되네요
05:22예
05:23오늘 또 뭐 의상도 제대로 갖춰 입고
05:25네
05:25위엠 한번 보여주세요
05:28천하
05:30아 힘이 나네요 제가
05:32감사합니다
05:34자
05:34카리스마가 넘치는
05:36우리 개교계의 선배
05:39박성호씨의 도전 이어가겠습니다
05:411대 94
05:46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5:48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성별영향분석평가제도가 올 3월부터 시행된다
05:54현재 개선된 사례가 아닌 것은
05:561번
05:58남자 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 설치
06:012번
06:03여성평균 키에 맞추어 지하철 손잡이 낮추기
06:063번
06:08조선가정 청소년 방과후 학습 지원
06:23보통 3단계 이후에 이제 조금 이제 어려웠다고 헷갈리는 문제가 나오는데
06:291대 100이 좀 많이 바뀌었네요
06:32그렇습니까?
06:332단계부터 저를 탈락시키려는
06:36어떤 그런 아주 큰일났습니다
06:38아니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06:39그냥 쉽게 생각해보세요
06:40확신이 안서시면은
06:42뭐 저단계긴 하지만
06:43네
06:44찬스를 한번
06:45활용해보심도
06:46저 찬스 쓰겠습니다
06:48아 바로 쓰시겠어요?
06:49찬스 써야되요
06:49아
06:51정말
06:51자 그러면 1명의 답
06:532명의 답
06:54100명의 답 가운데 어떤 걸 하시겠습니까?
06:56초반이니까 100명의 답
06:57100명의 답
06:57아직 많이 남아계시니까
06:58좋습니다
06:59자 그러면 정답을 1번으로 하신 분들
07:01남자 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 설치가 개선된 사례가 아니다
07:0833명입니다
07:0933명
07:10자 아니다
07:112번이다
07:1512명이고요
07:1612명
07:16자 아니다
07:183번이다
07:21어휴
07:2149명
07:23자
07:24어떻게 하시겠습니까?
07:26박성원 씨
07:26아
07:28다수의 의견에 다리겠습니다
07:29다수의 의견에
07:30네
07:30네
07:303번?
07:32네
07:343번 같습니다
07:39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7:40정답
07:41보여주세요
07:472단계 문제인데
07:49오늘 출연한 많은 분들이
07:51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07:563번 정답
07:57아
08:00아
08:00네
08:01잘 넘어가셨어요
08:02네
08:04아
08:05이게 이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이라는 저런 전제가 있지 않습니까?
08:09조종과정 청소년 방과후 학습 지원은 시행을 하고 있지만 지금 저기 전제된 저 제도와는 좀 무관한 거죠
08:15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08:17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08:18저기 안에
08:19그렇죠
08:20그게 좀 헷갈렸네요
08:21예
08:22많은 분들이 이걸 좀 헷갈려 하신 것 같습니다
08:24탈락자가요 이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08:26자 탈락자 공개합니다
08:30어머나
08:31마흐라
08:31정답
08:32오
08:35오
08:35오
08:35오
08:36오
08:36오
08:38아니 세상에 이럴 수가
08:39후배들이 다 탈락했습니다
08:411등 할 것 같다고 방금 1등 할 것 같다고 얘기를 하고
08:44바로 다음에
08:45이게 참 훨씬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08:47그러니까요
08:48네 굉장히 착잡하고
08:50오늘도 내시 목장을 입었는데 문제가 또 뭐 이 성 성별 양성평등
08:54하필 양성평등에서 내시가 떨어졌습니다
08:58아 참네
09:00지금 나를 무시하는 거 지금이야
09:04아 애석합니다
09:06아
09:09자 그렇다면 변화된 생존자 늘어난 정립금을 지금부터 보여드립니다
09:13마흐라
09:14불치에 141만원까지 올라갑니다
09:20자 계속해서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09:231대 49
09:27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9:30최근 연이원 프로스포스계의 네모로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09:34이에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정부는
09:37공정하고 투명한 스포스 환경 조성 대책을 발표했는데
09:40네모는 1번 승부 조작
09:442번 파벌 싸움
09:473번 편파 판정
10:02네 정말 저 세 가지 다 스포츠계에서는 없어져야 될 것이죠
10:08그렇죠
10:08네 근데 요즘 승부 조작이 이렇게 뉴스라든가
10:14네 지금 이슈화 되고 있죠
10:16네 이슈화 되고 해서 승부 조작이 아닐까 저는
10:18승부 조작
10:19네
10:201번 승부 조작으로 갔습니다
10:24자 바로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10:26정답 확인합니다
10:33연이원 프로스포스계의 승부 조작
10:36네
10:38승부 조작 관련자 처벌 강화
10:41뭐 불법 도박 사이트 단속 등의 대책을 현재 마련하고 있습니다
10:5345명 161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1:02대학교에서 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이시라면서요
11:06네 서울종합예술학교에 지금 한 5년 정도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11:12어떤 과목?
11:14개그 MC학과라고요 개그 또 연기를 또 지도하고 있습니다
11:19어떤 방식으로 지도합니까?
11:21저희 그 코미디나 개그는 뭐 아직은 이렇게 체계화된 게 없으니까
11:27현장에서 실습에서 필요한 것들 뭐 이런 것들을
11:31바로 좀 응용할 수 있는
11:32그렇죠
11:32이빨에 김 끼기라든가
11:35정말 그런 걸 가르쳐야 됩니다
11:37박을 맞을 때 제대로 맞는 박은 법
11:40콧물의 이론과 실제
11:42이거 멍둥이를 때렸을 때 어떻게 표정을 짓고 쓰러지네요
11:46그런 것들을 가르치고 있죠
11:48재밌어 하겠어요 제자들이
11:50재밌죠 하면서도 재밌습니다
11:54박성호씨의 도전 이어가겠습니다
11:561대 45
12:00사람에게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드리겠습니다
12:03엎지른 물과 같은 뜻의 서양 속담
12:05엎지른 네모 앞에서 울어봐야 소용없다
12:08It's no use crying over spilt
12:11네모에서 네모는
12:121번
12:14주스
12:152번
12:16우유
12:173번
12:20커피
12:33보통 아침에 주스를 많이 먹지 않나요?
12:38주스인가? 우유인가? 아 모르겠네
12:41왠지 우유일 것 같거든요 저는
12:43네
12:43그렇잖아요
12:44서양하면 왠지 우유
12:46아침마다
12:48헤이 토마스 우유 먹고 가야지
12:51빵하고 우유 먹고
12:52다 엎질러고
12:54커피는 확실히 아닌 것 같고
12:56네
12:57우유로 가겠습니다
12:58우유로 가시겠어요?
12:59네
13:00우유!
13:01우유로 갔습니다
13:04근데 박성호씨
13:05네
13:05찬스가 하나 남아있었잖아요?
13:08아 그래요?
13:09남아있었는데
13:09왜 말씀 안 해주셨어요?
13:12이미 뭐 작가 선생들이 다 사전에 얘기하지 않습니까?
13:15아니 근데
13:15어려우면 뭐 이렇게 찬스를 쓰세요라는
13:17아까는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13:19아 그래요?
13:20아까 하셨잖아요
13:21어려우면 찬스 쓰시라고
13:22아 저도 순간 찬스 까먹었어요
13:24오 그래요?
13:26아 나 다시 돌아갈래
13:30자 결과 보겠습니다
13:32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3:33아 참 이거 후회되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
13:35자 정답 보여주세요
13:38엎질은
13:38틀리면 손봉수씨 책임이
13:41울어봐야 소용없다
13:45엎질러진 물이
13:46안 되겠습니다
13:47아 좋다!
13:48우유!
13:49우유!
13:50우유!
13:50우유!
14:10우유!
14:11네 여섯 명 탈락
14:14서른아홉 명
14:15203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14:18203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14:21계속해서 다음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14:241대 39
14:295단계 1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4:31입에 네모를 물다 해서 네모는 사람이나 동물이 몹시 흥분했을 때 입에서 나오는 거품 같은 침을 뜻한다
14:40네모는 1번
14:42개거품
14:432번
14:44개거품
14:463번
14:49개거품
14:50자 맞는 답은 무엇일까요?
14:52문제 풀어주세요
15:04아 또 이게 일단은 1번은 제 생각은 1번은 아닌 것 같고요
15:09왜냐면 보통 개거품 개거품 하는데 저의 개자는 멍멍 개에서 개인데
15:15저도 알고 있기로는 이 개거든요 이 개
15:20옆으로 귀는 개
15:22이 개인데 우리가 할 때는 저 어이 자 저 개라고 쓰잖아요
15:29그래서 근데 표기사항을 저 괴라고 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2번 3번 헷갈리고 하는데
15:36정말 개거품 이렇게 저는 2번으로 하겠습니다
15:422번으로 바로 가시겠어요?
15:43네네네
15:442번
15:45개거품으로 갔습니다
15:48이 개라고 생각했어
15:54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5:57정답
15:58보여주세요
15:59입에 개거품을 물다
16:03자 2번 개거품 맞을까요?
16:08정답
16:09정답
16:12몹시 흥분해서 떠들어대는 경우를 이루는 말
16:16맞습니다
16:17개 이 크랩
16:18개가 원래 진짜 거품이 쭉 나오잖아요
16:21네
16:21그래서 이제 비유해서 저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16:295타
16:30오 개 맞습니다
16:302명 탈락
16:35야 연예인 퀴즈 군단의 유일한 생존자였던 제이 세라씨가
16:39이번 단계에서 아깝게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16:41네
16:42아 제가 계속 고민을 하면서
16:45네
16:46아 머리로는 2번을 2번일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16:49손은 1번을 누르고 있는 거예요
16:51너무 아쉽네요
16:52아쉽습니다
16:53오늘 불 꺼지기 전에 그래도 또 멋진 노래 한 곡
16:57아 네
16:58가능하겠습니까?
16:59네 제가 요즘 활동하고 있는 곡
17:01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들려드릴게요
17:04네
17:05말씀 원해드립니다
17:06반주 주세요
17:10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17:13그대를 만나고 내가 살리고
17:17별빛보다 더 아름다워
17:21그대는 그런 사랑
17:25사랑이라 꽃이 피어나네
17:31감사합니다
17:33아 노래 참 좋습니다
17:36제이 세라씨의 노래까지 잘 들어봤습니다
17:38자 그러면 또 이제 변화된 적립금과 줄어든 생존자 보여드립니다
17:4327명 남아있고요
17:45323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7:49자 하겠습니다
17:501대 27
17:556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7:58사회의 타락과 부패를 비판하고 인류의 어리석음을 풍자한 이 작품은 익명으로 발표되었다
18:04정치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했다는 이유로 한때 출판이 금지된 이 작품은
18:101번
18:111번
18:12돈키호테
18:132번
18:14걸리버 여행기
18:163번
18:1780일간의 세계일주
18:31일단은 저는 문제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거든요
18:38어떤 인류의 어리석음 저는 저게 딱 포인트인 것 같아요
18:42인류의 어리석음
18:43인류의 어리석음
18:44그러니까 걸리버 여행기를 보면 소인국 대인국이 있잖아요
18:48그걸 어떤 인류를 이렇게 빗대서 표현한 것 같은
18:53왠지 느낌은 걸리버 여행기가 아닌가
18:59네
19:00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19:01결정하시겠습니까?
19:03아
19:03찬스 남았죠
19:04남아있죠
19:05아
19:06아
19:06아
19:06아
19:06아
19:06아
19:06아
19:06아
19:06아
19:07아
19:07아
19:07그냥 가셔도 되고요
19:07전적인 박상호 씨의 선택과 판단입니다
19:11제 느낌대로 가겠습니다
19:13아
19:13그냥 이번 단계는요
19:14네
19:14네
19:142번
19:162번 걸리버 여행기로 가칩니다
19:21박상호 씨가 올바른 선택을 하셨는지 바로 확인을 해보죠
19:25정답
19:26보여주세요
19:28정치의 현실을 날카롭게 품자했다는 이유로 출판이 금지됐던 날짜입니다
19:34인류
19:36아
19:38아
19:38인류
19:38인류 걸리버
19:39걸리버
19:41걸리버
19:41아
19:42아
19:44아
19:44걸리버 여행기는 영국에서 출판이 금지된 적이 있습니다
19:48네
19:48아
19:49몇 명 정도 탈락했으면 좀 속이 후련하시겠습니까
19:52다 탈락했으면
19:54다 탈락했으면
19:55솔직한
19:57그만 마지막 바람입니다
19:58자
20:01탈락자 확인합니다
20:04오
20:05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20:07탈락
20:09탈락
20:12네
20:1340번 출연자분이요
20:14네
20:15안녕하세요
20:15삼성 SDS에서 근무하고 있는 송옥빈입니다
20:18네
20:18어떤 걸 답으로 하였습니까
20:19아
20:20저는 1번을 답으로 했는데요
20:21동키호
20:22네
20:222번 3번은 어릴 때 동화로 읽어서
20:25네
20:25아름다운 이야기로 기억에 담아서요
20:271번을 했었습니다
20:29네
20:29탈락하신 분들이 다 비슷한 생각을 하셔서 탈락하신 것 같습니다
20:33자 그러면은 또 변화된 생존자 보여드립니다
20:3513명
20:37533만원
20:42자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20:44모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20:451대 13
20:49탈락하신 분들께 진지를 드셨다
20:51어떤 출장자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로 왔습니다
20:53한자어가 아닌 것은
20:571번
20:58아버지께서 진지를 드셨다
21:012번
21:02소대원들이 진지를 사수했다
21:063번
21:07회의에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자
21:23일단 제 생각은
21:262번은 한자어입니다
21:28어떤 장소 이런 것들을 표현한 한자어 같고
21:34저는 처음에 느낌이 1번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21:391번 3번 지금 이렇게 느낌이 딱딱딱하거든요
21:43밥지자에 단찬지도 아니고
21:50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1:52저는 1번 하겠습니다
21:531번은 바로 가시겠어요
21:54네
21:55찬스 쓰지 않겠습니다
21:57정말로요?
21:58저의 느낌을 믿겠습니다
21:59후회 안 하시겠습니까?
22:00네
22:001번?
22:01저는 뭐 1번
22:02네
22:021번으로 맞습니다
22:08정답 맞을지요?
22:09정답 공개합니다
22:13한자어가 아닌 것
22:24진지 진지 진지 진지
22:30진지
22:31진지 잡수셨습니까?
22:33네
22:33순우리말입니다
22:34네
22:35순우리말
22:36역시 뭐 다 탈락했으면 좋겠습니까?
22:39그럼요
22:40그럼요
22:41제 마음은 변환이 없어요
22:43자 탈락자 보여주세요
22:46자 탈락자 보여주세요
22:51고수들입니다
22:52딱 두 분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22:5411명 573만원
23:03근데 우리 일대백
23:05진짜 쭉 진행되어 오면서
23:07최후의 승자가 된
23:095천만원의 주인공이 된
23:10통계렘은 사실 개그맨
23:12이 그룹이
23:13최고로 우세합니다
23:14네 맞아요
23:15주가 많아요
23:15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23:18그
23:19어떤
23:21느낌이라고 하나요?
23:22이런 게 좀 잘 발달되어 있는 것 같아요
23:25눈치가 빠른 것 같아요
23:26이렇게 11명이 나왔을 때는
23:29이쯤에는
23:30함정이 또 나옵니다
23:31그렇습니까?
23:32함정이 나오고
23:33제가 이 말을 또 했기 때문에
23:34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습니다
23:36지금 준비했던 문제를 살짝 뒤로 돌리고
23:39그렇죠 살짝 돌리고
23:40그렇죠
23:41제가 이거 말하는 것도
23:42저의 작전일 수도 있습니다
23:44그럴 수도 있죠
23:44연막 작전
23:45공부 많이 했어요
23:47그래요
23:47자
23:48지금 머리싸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3:50그러면
23:51이제
23:51네
23:53자
23:531인과
23:5511명의
23:561대
23:5711
24:02와 8단계입니다
24:032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24:04종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뜻하는
24:07천재 이루는
24:08이 사람들이 만날 기회가
24:10천년에 한 번쯤이라는 글에서 나온 말이다
24:13이 사람들은
24:141번
24:15현명한 군주와 슬기로운 신하
24:192번
24:20어진 부모와 효심 많은 자식
24:233번
24:25깨달음을 주는 스승과 총명한 제자
24:41이것도 좀 제가 찬스를 쓰기엔 좀 아까운데
24:44그래요
24:44왜냐하면 제가
24:45다 아예 모르겠으면
24:47찬스를 쓰겠는데
24:48하나는 아닌 거
24:52제가 찬스 쓰겠습니다
24:54아 그러시겠습니까
24:55네 여기서 찬스를 쓰겠습니다
24:56네
24:56그러면 어떤 찬스가 있어요
24:581명의 답과 2명의 답인데요
24:59그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5:012명의 답을 하는 게 낫죠
25:022명의 답으로 가시겠습니까
25:04네 좋습니다
25:05자 뽑아주세요
25:1064번과 90번 출연자분 두 분이 들어왔습니다
25:12저는 3번을 했는데요
25:153번이요
25:15네
25:15일단은
25:17어진 부모와 효심 많은 자식이란 말은
25:20되게 좀 많이 만날 것 같아요
25:22부모님이랑 자식을 만날 것 같고
25:23아무리 현명한 군주랑 슬기로운 신하는
25:26과거에 고전통에서 많이 나왔거든요
25:29네
25:30많이 나왔는데
25:30깨달음을 주는 스승과 총명한 제자
25:33별로 없지 않았을까
25:35확률상
25:36예
25:36그래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25:383번
25:38일단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5:3990번 출연자분이요
25:40저는 1번을 했습니다
25:421번이요
25:431번을 선택한 이유는
25:451,000년에 한 번쯤 나온다는 말에
25:48저희의 현명한 군주는
25:50아마 1,000년에 한 번쯤 나올까
25:53생각해서 였습니다
25:552,3번은
25:561,000년에 한 번쯤 나오기에는
25:58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5:59그래서 1번을 했습니다
26:01저는 결정했습니다
26:02바로 했어요?
26:03네
26:04제가 아까 처음에
26:05왜 그
26:07하나가 아닌 것 같다고 정확하게
26:09저는 그걸 3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26:11아 3번이 아니라
26:12근데 여기 오답과 정답이 있지 않습니까?
26:14네
26:14근데 여기에 둘 중에 한 분이 오답이거든요
26:16물론입니다
26:17네 그래서
26:191번
26:191번으로 가시겠습니까?
26:201번 네 느낌
26:21네
26:211번으로 갔습니다
26:26박성호 씨가 마지막 찬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
26:291번
26:30정답이 맞을지
26:31정답
26:31확인합니다
26:33천재 1호
26:35천재 1호
26:43천재 1호
26:45아
26:45아
26:50잘 맞췄습니다
26:52네
26:52지금까지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26:54네
26:58네
26:596명 탈락
27:026명 탈락
27:046명 탈락했기 때문에
27:04생존자는 5명
27:07723만원
27:09아
27:11이야
27:13이야
27:15이야
27:15강하시네요
27:17여러분들도
27:18네
27:18정말 강자들만 남아있어요
27:27네
27:312단계 3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27:34태양계 행성 중 수성의 크레이터에는 유명 작가나 예술가의 이름을 붙인다고 한다
27:40여기에 우리나라 인물 가운데 2명의 이름이 붙어 있는데 해당되지 않는 인물은
27:471번
27:49정철
27:492번
27:51김홍도
27:523번
27:54윤선도
28:08정철
28:10우리 그
28:12예술가가
28:14진경산수를 아마 그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28:17아 그래요?
28:18김홍도
28:19씨름
28:20도 그렸고
28:22윤선도는 미인도
28:23그린 걸로 알고 있는데
28:24네
28:25두 분은 인물이고
28:26두 분은 어떤 산수화
28:28네
28:29약간 다른 것 같고
28:31음
28:31그렇게 한번 가보겠습니다
28:33어떻게 가시겠습니까?
28:341번으로 그냥 가겠습니다
28:351번
28:36네
28:371번
28:381번 갔습니다
28:43자 그렇다면 말이죠 지금 다섯 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28:48정답 공개하기 이전에
28:51다섯 분 가운데 탈락자를 먼저 보겠습니다
28:55탈락자 보여주세요
29:06네 명 탈락하고 한 분 살아있습니다
29:09자 그렇다면 정철이 정답이면 1대 1의 대결이고요
29:16만약에 다른 게 정답이면 12번 분이 정립금을 가져가는 오늘 최후의 1인이 되겠습니다
29:22가만히 계십시오 지금 표정 관리하시느라고 많이 힘드신데
29:24많이 힘드세요
29:27네
29:27근데 표정이 지금
29:29아! 좀 비장한 것 같은데
29:31네
29:32좀 포카페이스고
29:33자 정답
29:34아 궁금해요 궁금해요
29:36정답
29:37정답 확인합니다
29:40과연
29:44자 1대 1의 대결로 압축이 되느냐
29:51아
29:51아
29:52아
29:52아
29:53아
29:53아
29:54아
29:54아
29:55아
29:56아
29:56아
29:56아
29:56아
29:56윤손도와 정철이었습니다
29:59김홍도가 아니었어요
30:00윤손도는 1976년
30:03정철은 1979년에
30:05이름이 붙었습니다
30:06자
30:08이렇게 해서
30:09최후의 1인
30:1212번 출연자분입니다 축하합니다
30:19예심을 통과해서 올라오신 분인데
30:21본인 소개 좀 해주시고요
30:22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 최원섭이라고 합니다
30:25이 문제 알고 계셨어요?
30:27정확히 알지는 못했고요
30:29윤손도는 풍경화 쪽인 걸로 기억하고 있고
30:32정철도 관동별곡이나
30:34이런 산수 쪽인 것 같았는데
30:36김홍도는 인물 쪽이 유명하기 때문에
30:38그냥 차이를 두고
30:40신세계 가긴 갔는데
30:41저는 윤손도 하면 미인도가 유명하지 않나요?
30:44그래가지고 저는 둘 인물이고
30:46하나는 풍경해가지고 저는
30:47저쪽으로 갔거든요
30:48미인도는 신윤보가 아니에요?
30:50죄송합니다
30:53죄송합니다
30:54많은 아쉬움은 남지만
30:56오늘 도전 아주 멋있었고요
30:58소감 한 말씀 끝으로 듣고 싶습니다
31:00그래도 이까지 온 게 정말
31:029단계까지 왔어요
31:03저 잘한 거죠?
31:04아주 잘했죠
31:05네 너무 감사드리고요
31:07어쨌든 1대100을 통해서
31:10정말 많은 공부도 하고
31:12알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31:15우리 또 나오신 백인 여러분들께도
31:18다시 한번 진심에 감사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20감사합니다
31:21네 박성호 씨였습니다
31:22감사합니다
31:24그러시기 너무 축하드립니다
31:26축하드립니다
31:33영국 대표팀 쇼 1대100
31:36다음 도전자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31:46최선을 다하자 박완규 화이팅
31:48파이팅
31:51반갑습니다
31:52이야 이 멋진 또 록허
31:55박완규 씨를
31:57제2의 전성기를 맞은 거 맞죠?
31:59아니요
32:00아닙니까?
32:01네 첫 번째 전성기인 거 같습니다
32:04그야말로 인기를 좀 실감하신다는 얘기겠죠
32:07요즘은 여러분들 뵐 때
32:10여러분들께서 많이 웃어주세요
32:11예전에는 여러분들 이렇게 뵈면
32:15저 녀석은 왜 이렇게 인상을 쓰고 있나
32:17뭐가 이렇게 인생이 이렇게 힘든가
32:19약간 거리감을 좀 드리려고 했는데
32:22요즘은 웃으면서
32:23아 잘 보고 있어 잘 보고 있습니다
32:26열심히 해
32:27그러니까 어른들께서는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
32:29또 어린이들 청소년들도 많이 좋아할 거네요
32:32생각보다 안 무서워요
32:37좋으시죠?
32:38좋습니다
32:39무엇보다 또 우리 살다 보면
32:42경제적인 면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32:43수입도 짭짤하게 많이 늘었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32:47제 아이들하고 애기 엄마한테 정말 미안했어요
32:50편하게 좀 생활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32:53능력 받기였어서 힘들었는데
32:58이번에 좀 다리 좀 쭉 펴고
33:01사실 집으로 좀 옮겨졌습니다
33:03네 부부님께서 뭐라 그러더라고요
33:04잘해라
33:05잘해라
33:06좀 길게 가라
33:08앞으로 더 잘해라
33:09네 좋습니다
33:10자 지금부터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33:131대100
33:171단계의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33:20선거에 쓰이는 기표 도장의 모양은
33:241번
33:25보셨죠?
33:272번입니다
33:27그리고 3번입니다
33:42저의 국민성을 테스트하는 물체인 것 같아요
33:47대체적으로 지금까지 대부분 기권했습니까?
33:50아니요 많이 했고요
33:51저 3번은요
33:53무슨 KS 마크 도장이었습니다
33:56저 분명히 2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3:592번이요?
33:59네 확신하시면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34:012번으로 왔습니다
34:061단계의 문제 바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34:08정답 보여주세요
34:10선거에 쓰이는 기표 도장의 바른 모양
34:172번 정답
34:192번 정답
34:22네 탈락자 확인합니다
34:25오 있네요
34:28여정명 탈락
34:3232번
34:34네 서울대학교 유럽지옥학 박세훈입니다
34:37네
34:38너무 부끄러워서 할 말이 없습니다
34:41아 국제 전문 여성 인턴
34:45아 정말 불회의인이신데
34:47제가 선거에 2번 참여를 했는데요
34:50네
34:51너무 빨리 가서 후다닥 찍고 싶은
34:54이제 후보한테 찍고 온 것도 있지만
34:58도장 오양에 그동안 관심을
35:00그리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35:02다음부터는 사소한 것이더라도
35:04죄송합니다 국민 여러분
35:07아 제가 죄송합니다
35:10아니 그렇게 없으면 참회하듯이 하실 필요는 없고요
35:13다음에 꼭 참회하셔서
35:15그냥 상식적으로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35:17네 그러면 생존자 확인합니다
35:20아는 6만원의 적립금 쌓였습니다
35:26박완규 씨의 인생의 가장 큰 멘토 김태원 씨
35:31아 인연이 오래됐죠
35:34오래됐죠
35:361996년도부터 알고 있었으니까요
35:41네
35:41정말 고마운 분입니다
35:43실제로 어떤 도움을
35:44작년 1월 달에 비밀이란 곡으로
35:47다시 가수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셨고요
35:51가수하는 법 음악하는 법을 저에게 가르쳐 주셔서
35:55지금도 영원한 스승이죠
35:58지속적으로
35:59제 스승님이 태원 형님께서 반만 맞추자
36:05반만 맞추자
36:06야 그래도 네가 부활 출신인데 초반에 떨어지면
36:11끌려가서 고문당할 수도 있습니다
36:14아 창피는 당하지 말자
36:16그래도 뭐 이 저 락커 박완규 씨를 우리가 초대했는데
36:20노래 한 번 안 들어볼 수 없잖아요
36:21여러분
36:21예
36:23예
36:25저기 아까 대국민사가 성명을 발표하신
36:29예
36:29저 32번 순간적으로 오판을 하신 것에 대해서
36:35예예예
36:35굉장히 뭐 고해성사하듯이
36:37글쎄 말입니다
36:41어디에 있나요
36:42제 얘기 정말 들리시나요
36:51괜찮습니다
36:55감사합니다
36:57자 락커 박완규 씨의 도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7:011대 94
37:05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7:08햄릿의 명대사
37:10To be or not to be
37:11That is the 네모에서
37:14네모와 관계 깊은 문장 부호는
37:171번
37:18물음표
37:202번
37:21느낌표
37:233번
37:24말 줄임표
37:38네
37:38네
37:39왕규 씨
37:39찬스 쓰겠습니다
37:41찬스
37:42네
37:42그냥 거두절미하고 바로 찬스
37:45아 예 찬스입니다
37:46왜냐하면
37:46네
37:47이것도 태원 형이 가르쳐준 건데
37:50야 모르면 무조건 찬스야
37:53하하하하하하
37:54괜히 아꼈다가 쓰지도 못하고
37:55그러다가 괜히 뭐 뒤에 가서 쓰려고 하다가
37:58거기서 꼬꾸라지면
38:00넌 바로 방출이야
38:01하하하하
38:02이야
38:02이게 또 사부의 얘기를 바로 또
38:04제가
38:05알았어
38:051번 2번이 굉장히 헷갈리는데
38:08아 그러세요
38:08찬스 쓰겠습니다
38:10그럼 1명에다 2명에다 100명에다 가운데
38:11100명에다
38:12100명에다
38:13좋습니다
38:13자 그러면 1번
38:15물음표를 정답으로 하신 분들
38:16지금부터 노란 불 들어오겠습니다
38:17불을 밝혀주세요
38:20와
38:2359명입니다
38:24자 그리고 2번 느낌표
38:2815명이고요
38:293번
38:31말 줄임표
38:3520명
38:36제가 59분 얼굴 다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38:40하하하하
38:42예 다수의 의견을 쫓아서
38:43네
38:431번 이쪽입니다
38:441번
38:46이야 이 조단계인데도 상당히
38:53그 각 보기마다 답이 크게 좀
38:55생각들이 많이 갈렸습니다
38:57정답 확인합니다
38:59네모 안에 들어간 말과 관객
39:02깊은 분장
39:061번 정답
39:12우리말로 물음표라 그러지만
39:13영어로는
39:14question mark라 그러지 않습니까
39:15그래서 to be or not to be
39:17that is the question
39:18그렇습니다
39:19that is the question
39:20입니다
39:21자 탈락자 우수수 떨어집니다
39:24보여주세요
39:2735명 탈락
39:325호 통제라
39:3417번 출연자분 아깝게 탈락했습니다
39:37서울대 사형학과 김기태라고 합니다
39:40서울대학교 락밴드
39:43도끼토끼라는 팀인데요
39:47도끼토끼
39:48아 그게 이름이 왜 그래요?
39:50아 이게 엄청 귀여워 보이고
39:53동시에 좀 강해 보이고 싶어가지고
39:55두 개를 붙여버렸습니다 단어를
39:57아
39:58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든 밴드 이름이
40:02어
40:03오 한마였어요
40:05오 한마
40:07비슷한 맥락인 것 같습니다
40:08해머
40:09해머
40:10와 무섭네 다들
40:12뭔가 좀 통하는 것 같습니다
40:13예
40:14자
40:15왜 떨어져 왜 떨어졌어요
40:16그새 말이에요
40:17서울대학인데
40:18아 제가 저 문장을 심지어 알아요
40:21네
40:22아는데
40:22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40:24아는데
40:25이래가지고 점점점을
40:28그래서 점점점
40:30자 탈락자가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40:32생존자 줄었고
40:34적립금 늘었습니다
40:35보여드리겠습니다
40:35신화혼명
40:36111만원까지 올라가는 순간입니다
40:42박완규씨는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습니까?
40:46아니요
40:46아니었어요?
40:47네
40:47고등학교 1학년 때
40:49그런
40:50그냥 이렇게 그냥 맥없이 지내다가
40:52학교에서
40:53밴드를 하는 형들을
40:54본 거예요
40:55와 너무 멋있다
40:56막
40:57그 당시에 막
40:58그 형들 레파토리가
41:00뭐 백두산
41:01예
41:02주연배우라는 곡도
41:03막 하고
41:03예
41:04그 당시에 이제 신해철 형님
41:05네
41:06무한계도
41:07그대에게
41:08뭐 이런 곡을 하는데
41:09여학생들이 너무
41:10막
41:11소리실러 난리나는 거예요
41:12그래서 그냥 거기서 쭉
41:13빠지기 시작한 거군요
41:14나 저거 할래 그냥
41:15아
41:16그런 게
41:17음악을 했어요
41:18네
41:18알겠습니다
41:49자 다음 단계
42:162번
42:18코고리
42:21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2:22정답
42:23정답
42:23보여주시기 바랍니다
42:30네
42:30네
42:31중장년층의 절반생인
42:33코고리입니다
42:34코고리 동상
42:38코를 고는 사람들
42:39심화에 고는 사람들의
42:40뭐 이 치매 위험도가
42:42무려 뭐 두 배가 넘는다는
42:43네
42:44네
42:44네 그런 통계도 있습니다
42:47와
42:47다 마치셨어요
42:52전 단계에서 우스스 떨어지더니
42:55정신 바짝 찰고
42:56지금 이제
42:56문제를 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42:58자 박완규씨의 도전
43:00계속 이어지겠습니다
43:011대 59
43:04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3:07잘못 사용한 막장은
43:101번
43:11그물캐로 막장에 들어갔다
43:132번
43:15이 매주로 막장을 만들었다
43:173번
43:18이번 대결은 막장까지 갔다
43:33아 이거 힘든데
43:35좀 헷갈리죠
43:37네
43:37그리고 드라마 막장 드라마 잘 안 보거든요
43:40네
43:41그물캐로 막장
43:42저는 1번 같은데
43:43아
43:45헷갈립니다
43:46아숭다숭하고 뭐 확신이 없으시면
43:47찬스는 하나 더 쓸 수 있어요
43:50네
43:51그러면 찬스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43:54네
43:55찬스는
43:55한 명의 답과
43:57두 명의 답이 남아있습니다
43:59그래도 두 명
44:00듣는 게 낫겠죠
44:01두 명의 답
44:02네 좋습니다
44:02자
44:04무작위로 두 분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44:05뽑아주세요
44:09네
44:10네
44:108번 출연자분과
44:1122번 출연자분
44:12두 분이 들어왔습니다
44:13두 분 중에 한 분은 정답자
44:15한 분은 오답자
44:16네
44:16저는 3번을 택했는데
44:18네
44:19제가 알고 있는 막장이
44:21보통 이제 광산의 끝부분을 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44:24저번에 한 번 뉴스 기사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44:28네
44:29네
44:29그쪽 관계자분께서 이 막장이 잘못 사용되고 있다고
44:32보통 막장 드라마 이런 쪽이 보통 사용되는데
44:35잘못 사용된 기사를 다룬 걸 본 적이 있어서
44:38네
44:39그래서 저는 3번을 택했습니다
44:41그래서 3번으로 가셨다
44:42네
44:4222번 출연자분
44:431번을 선택했습니다
44:451번이요
44:45네
44:46저는 1번과 2번이 헷갈렸는데
44:491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44:51아 답이 1, 2번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셨는데
44:55네 1번으로 가셨다고요
44:56네 1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44:56네
44:57이유는?
44:57찍었습니다
45:00네
45:01그럼 이제 1, 3번 중에 정답이 있습니다
45:05아 그 기사는 어디서 보셨나요?
45:07아 제가 언제 봤는지는 기억하지 못했는데
45:10인터넷 기사에서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45:12음
45:13두 분 중에 한 분이 이제 정답자 오답자 갈린다고 하셨는데
45:16저는 여성분이 2번을 찍으셨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45:19어
45:19그냥 먹는 거 잘 모르잖아요 남자들은
45:22어머니가 뭘 정성껏 만들어 주셨는데도
45:24이게 뭔지
45:27잘 그냥 맛있는 것만 넣고
45:29그래서 혹시
45:29매주로 막장을 만들었다
45:32이게
45:32저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45:341번을
45:352번은 뭐
45:36잘된 표현입니다
45:37맞는 거고요
45:38그래서 잘못된 것은 1, 3번 중에 하나죠
45:41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45:41결정했습니다
45:42자 몇 번입니까?
45:453번
45:463번?
45:47네
45:47네
45:483번 들어갔습니다
45:52박완규 씨가 갖고 있었던 마지막 찬스를 활용해서
45:55결정한 답은
45:573번이었습니다
45:58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5:59정답
46:00보여주세요
46:01잘못 사용한 막장은
46:08정답
46:12정답
46:13잘 맞추셨습니다
46:14이 일의 마지막을 뜻하는 말로 사용하는 이 막장은 사실 끝장으로 써야 정확합니다
46:21정답
46:23정답
46:24정답
46:26정답
46:27정답
46:50정답
46:51네 저희가 이번에 활동하고 있는 하루만더라는 곡 들려드릴게요
46:55네
46:55박수 부탁드립니다
46:56잘 부탁드립니다
46:57잘 부탁드립니다
46:58잘 부탁드립니다
46:58잘 부탁드립니다
47:01여러 명의 애견 너밖에 없어
47:04정답
47:05하루만 더
47:07하루만 더 있다 떠나
47:10부탁할게
47:30정답
47:3132만 명에 265만 원.
47:37긴 생머리는 언제부터 기르기 시작한 겁니까?
47:41군대 제대하고서 한 번도 안 자르다가
47:472006년 12월에 삭발을 한 번 했었어요.
47:50그래요?
47:51그때 좀 마음도 너무 안 좋고 해서
47:53그 이후로 다시.
47:56록크하면 머리 기르는 분들 많이 있잖아요.
47:58예전에 김종서 씨.
48:00김경호 씨는 지금도 그렇고.
48:02누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까?
48:03개인적인 소견은.
48:04김종서 형님이 좀 잘 어울렸죠.
48:08그래요?
48:08예.
48:10그리고 경호 형도 잘 어울리고요.
48:14요즘 셋이 좀 자주 만나요.
48:17만나서 뭘 좀 준비를 하고 있어요.
48:19아 그래요?
48:20셋이 한 번 뭐 좀 해보자고.
48:21좋은 음악적인 활동을 도모하고 있어요?
48:23예. 그런데 셋이 모이면
48:25언뜻 잘 멀리서 보시면 여자 셋 앉아.
48:28그렇죠.
48:31긴 머리 휘날리면서.
48:33또 다음 단계 가보겠습니다.
48:341대 37.
48:38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8:41최근 런던의 도난 미술 통계 기관이
48:43도난 분실 혹은 진위 논란에 휩싸인 작품을 집계한 결과
48:47이 사람의 작품이 1,100여 건으로 가장 많았다.
48:51올 초에도 80억 원이 넘는 이 사람의 작품이 그리스에서 도난당했는데
48:56이 사람은 1번
48:58마르크 샤갈
49:002번
49:02빈센트 반고흐
49:033번
49:04파블로 피카소
49:16샤갈의 작품을 많이들 위조한다라는 얘기를 듣긴 들었는데
49:23이걸 맞춰야지 제가 부활에서 안 쫓겨났는데
49:27부활 19에서
49:30그래도 반은 맞추고 가야 된다고 했는데
49:33참 힘드네요.
49:35잘 넘어가야겠습니다.
49:37샤갈로 결정하겠습니다.
49:39샤갈.
49:39처음 생각처럼.
49:41네.
49:411번
49:43마르크 샤갈
49:45로가스입니다.
49:49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49:51정답
49:52보여주세요.
49:56과연
50:00아
50:02아
50:03아
50:05아
50:083위에 해당되는
50:09제일 많은 사람
50:111위에 해당되는 사람이 피카소고
50:133위에 해당되는
50:14사람이 마르크 샤갈이었고요.
50:162위는 현대미술가인 닉 로렌스
50:18이라는 사람입니다.
50:20아
50:20안타깝게 됐고요.
50:22그러면 지금 백인석에 남아계신 분들 가운데
50:23또 탈락자를 확인해보겠습니다.
50:25보여주세요.
50:29아
50:30역시 많은 분들이 탈락하네요.
50:3321명 탈락
50:38꽤 많은 분이 탈락했습니다.
50:40이번 단계에서
50:40그래서
50:41남아있는 생존자입니다.
50:4316명
50:44265만 원
50:49네
50:49로커 박완규 씨와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50:52어떻게 합니까?
50:53이거 뭐 부활 쫓겨나는 거 아닙니까?
50:55부활은 좋은 점이
50:56쫓겨나서 다시 부활합니다.
51:05아
51:07탈락을 너무 오랫동안 마음껏 못하다 보니까
51:10계속 머릿속에서는 노래에 대한 음정이나 박자나 성량이나 이런 것만 생각하고 시야가 자꾸 좁아지다 보면 신문도 안 읽게 되고 또 책도
51:21안 읽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51:22오늘 태원 형님한테 가서 불려가서 혼날 테지만 아마 이번 계기를 통해서 다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51:32박완규 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1:35고맙습니다.
51:37고맙습니다.
51:38앞쪽으로 대답하면 되겠습니다.
51:39자 이제 16분이 남아있는데요.
51:43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서 또 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51:47다음 문제 드리겠습니다.
51:49해고될 것이다를 영어 관용어로는 has, will, nemo라고 표현한다.
51:55nemo는 1번
51:56fly, 날다
51:582번
52:00roll, 구르다
52:023번
52:03twist, 비틀리다
52:17네, 들어갈 영어 단어는 무엇일까요?
52:20정답 확인합니다.
52:22보여주세요.
52:302번 구르다였습니다.
52:32roll 이었습니다.
52:35해즈윌 roll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라는 뜻으로 해고의 의미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52:4216명 중에 또 탈락자 확인해봐야겠죠?
52:45탈락자 보여주세요.
52:519명 탈락
52:55변화된 생존자 보여드립니다.
52:577명 남아있습니다.
52:59265만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53:03런키 세븐 정확히 7분 남아있습니다.
53:06최후의 1위는 과연 누구일까요?
53:09집중해서 문제 풀어주시죠.
53:10문제 주세요.
53:11사헌부는 종기를 알았던 문종의 사후에
53:15네모는 등창에서 금기로 치는 것인데도
53:20날마다 일을 들였다면서
53:22어이 전순위의 처벌을 주청했는데
53:25네모는 1번
53:27개장
53:292번
53:31은행
53:323번
53:33꽁고기
53:46정답 확인합니다.
54:01실제로 어이 전순위는
54:03삭탈관직을 당해서
54:05관노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54:07자, 7분 중에 또 탈락자가 남았습니까?
54:09탈락자 확인합니다.
54:155명 탈락
54:185명 탈락했습니다.
54:20그래서 생존자는
54:20단 2명입니다.
54:22265만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54:26이제 두 분만을 위한 문제를 드립니다.
54:29문제 함께합니다.
54:31앨런 핀커튼이 세운 세계 최초의 사립 탐정회사
54:34핀커튼 전국 탐정사무소는
54:37커다란 눈과 함께 이 문구가 새겨진 로고로 유명하다.
54:41이 문구는
54:421번
54:43우리에게 불가능한 일은 없다.
54:462번
54:46우리는 잠을 자지 않는다.
54:493번
54:50우리는 범인을 꼭 잡는다.
55:02네, 어떤 문구가 새겨진 로고로 유명하겠습니까?
55:07정답 확인합니다.
55:16정답은 2번
55:17우리는 잠을 자지 않는답니다.
55:211856 미국 시카고에 세워진 그의 사무소는
55:23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암살 계획을 막아내기도 했었습니다.
55:28자, 최후의 1인이 탄생했습니까?
55:32결과 보여주세요.
55:35오!
55:39아, 두 분 다 오답으로 갔습니다.
55:42안타깝게 됐습니다.
55:44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55:461대 100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5:511대 100 시청자 퀴즈
55:53영어사전에 있을 수 없는 것
55:56안 될 말로 적혀있는 관용어는
55:581번 그레이 로즈
56:012번 그린 로즈
56:033번 블루 로즈
56:151대 100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6:52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극동대학교, 천재교육 문제집 해법소학,
56:59제주 조리대 건강식품 헬스센, 가구의 명품 3위 가구,
57:03한국감정원, K스터디 한국원격평생교육원,
57:07하림자연실로, 산도깨비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