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65천만원을 향한 불꽃튀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 100!
00:16오늘의 첫 번째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00:18나와주세요!
00:30아자! 아자! 아자자!
00:34예능계의 최고의 색별로 떠오른 박형식입니다.
00:37정말 가장 짧은 시간에 스타덤에 오른 주인공인데
00:40요새 이렇게 길거리 다니면 인기 실감하십니까?
00:43인기를 언제 가장 실감하냐면요.
00:46남자분들이 저를 많이 알아봐주시고
00:48또 보면서 형식군 잘 보고 있어요.
00:51이런 한마디가 진짜 큰 힘이 되고 있어요.
00:56근데 생각보다 이 자리가 굉장히 떨려요.
00:59제가 데뷔 초때만 해도 제가 여기 백인회에 있었거든요.
01:03그렇죠. 그렇죠.
01:04근데 이제 음악방송에 무대 서는 것보다 더 떨리는 것 같아요.
01:07그 정도입니까?
01:09그리고 또 뭔가 이제 문제를 풀어야 되고 이러니까
01:13좀 공손해지는 것도 있네요.
01:14계속 손을 모으게 되고
01:18겸손하게?
01:18네, 계속.
01:20알겠습니다.
01:21자, 그럼 도전을 시작할 텐데
01:22같이 1대 100을 외쳐주세요.
01:24네, 알겠습니다.
01:25네, 박형식 군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01:271대 100!
01:30자, 1단계의 만화 문제입니다.
01:34가장 큰 수는 1번
01:38네모면조 2번
01:40네모색조 3번
01:43네모관조
01:45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1:59마음이 되게 편해졌나봐요.
02:01아니, 사실 첫 문제부터 떨어지면 어떡하나 되게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02:07그러니까 저거는 그 유명한 칠면조고요.
02:11칠면조
02:12그 맛있는 칠면조고요.
02:14색조, 그건 이제 여러 가지의 색깔을 담았다 해서 팔색조라는 이름을 많이 넣고요.
02:19관조, 그럼 이제 구간이... 아니...
02:24아무튼 관조는 저는 구간조로 알고 있어요.
02:28그러니까 칠면조, 팔면조, 팔색조, 구간조니까
02:31가장 큰 수는 구간조겠죠.
02:363번을 선택했습니다.
02:41참 밝은 청년이에요.
02:433번을 선택했습니다.
02:451단계의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02:47가장 큰 수는 1, 2, 3번 가운데
02:553번은 조형범입니다.
03:00너무너무 정확하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03:021번은 칠면조, 2번은 팔색조, 3번은 구간조
03:057, 8, 9 중에 가장 큰 수는 구였습니다.
03:09자, 1단계의 문제 탈락자 확인합니다.
03:2060번분 안녕하십니까?
03:22몇 번을 선택하셨나요?
03:23긴장해서 문제를 잘못 보고
03:26가장 큰 새라고 봐가지고
03:30가장 큰 새?
03:32가장 큰 새로?
03:33칠면조죠.
03:36가장 양이 많은, 그렇죠?
03:38칠면조 선택하셨습니까?
03:39아, 그러셨군요.
03:411단계의 문제 생존자 확인합니다.
03:44아우스의 명입니다.
03:44정직금은 7만원.
03:49최후의 1위를 향한
03:50불꽃지는 기술을 해결.
03:521위 내면 쓰는 오늘의 백인.
03:55한국산진화포럼 공부대사.
03:57강원도 교육청 상식동아리.
04:00모두를 위한 상식.
04:02순수 창작발레단.
04:04와이즈 발레단.
04:05치과 보철과 의사들.
04:07자신있게 스마일.
04:09연예인 퀴즈군대.
04:12그리고 73명의 인심동거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4:16실제로도 일주일씩 군대를 한 번씩 갔다 오잖아요.
04:19그렇게 한 번씩 갔다 오면 솔직히 좀 피곤하죠?
04:21오히려 원래 이렇게 스케줄 하면은 힘들,
04:26많이 힘들어하던 편이었는데,
04:29제 훈련을 많이 받다 보니까
04:31좀 많이 강해졌어요.
04:33그래서 웬만한 스케줄에는
04:36그래도 이제 좀 버틸 수 있는
04:38좀 이제 이런 강한 체력이 생겼습니다.
04:41나중에 진짜 군대 가면 적응 참 잘하겠어요.
04:44글쎄요. 또 실제 군생활과
04:47지금 제가 또 이제 경험하고 있는 거랑은
04:49또 다를 수 있으니까요.
04:51네, 또 그때는 또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서
04:55또 이등병의 자세로 또 돌아가야죠.
04:58그리고 실제 군대 가면 훨씬 힘들 거예요.
05:00네, 아무래도 그렇다고 늘 많이 하셨습니다.
05:04동시가 지금 네가 생활하는 군대가 진짜 군대가 아니야
05:08이렇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05:09사실은 되게 편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05:13실제로 이제 군대 체험을 하는 여러 가지 과정 중에서
05:16가장 자신 있는 건 뭡니까?
05:18사격이요.
05:19사격?
05:19네.
05:21유일하게 제가 하면서 칭찬받았던
05:23스나이퍼박이라는 명식을 제가 스스로 따냈던
05:27원래 구멍병사였는데?
05:28네, 그 악의 병사는 제가 의도치 않았다.
05:32정말 그냥 저는 열심히 한 건데
05:34그게 저도 보니까 진짜 바보 같더라고요.
05:39근데 이제 나도 잘할 수 있는 게 있다.
05:42그래서 열심히 한 게 사격이었어요.
05:45사격.
05:45네, 그래서 나한테 또 이런 숨겨진 재능도 있었구나.
05:50또 새로운 걸 또 발견할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05:52알겠습니다.
05:53오늘은 문제의 정답을 정확히 쏴주시기 바랍니다.
05:56또 긴장을 쏴?
05:58기대하지 마시고요.
06:00자, 2단계입니다.
06:021대 93!
06:062단계 2만 원 문제입니다.
06:09윤동주의 서시 중
06:10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06:14입새에 있는 네모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해서
06:17네모는 1번
06:18파란 만장의 파
06:202번
06:21풍전 등화의 풍
06:233번
06:24형설지공의 설
06:42입새에 있는 네모에도
06:45파란 만장은 아닐 것 같은 느낌이 확 들고요.
06:49풍전 등화와 형설지공에서 제가 많이 고민을 했거든요.
06:52그래서 하고 있었는데
06:54풍에 노란 글자가 써져 있고
06:56설에 노란 글자가 쳐져 있는 거예요.
06:58네.
07:00풍
07:01바람
07:02설
07:03눈설
07:05입새에 있는 눈이라고 안 하잖아요.
07:09입새에 있는 바람에도
07:10나는 괴로워했다.
07:12딱 팍 오는 거예요.
07:14이게 맞을지 안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07:17그냥
07:21서시 중에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07:24입새에 있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07:26가 어울리지 않습니까.
07:30그래서 저는 2번이요.
07:31뭐 마음을 먹었다면 언제든지 눌러주십시오.
07:35자
07:39와 이거 진짜 떨리네요.
07:41막상 아는데도 뭔가 선택하기가 힘들죠.
07:45막 심장이 벌렁벌렁 있잖아요.
07:48오 진짜 떨려요.
07:50아무튼 2번 선택했습니다.
07:52자 2단계입니다.
07:53정답 확인해보죠.
07:54윤동주의 서시
07:56입새에 있는 네모에도
07:59나는 괴로워합니다.
08:022번 증거입니다.
08:08그렇습니다.
08:09입새에 있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08:12바람풍자.
08:12풍전등화의 풍자가 바람풍자였습니다.
08:15그래서 정답은 2번이었고요.
08:16아니 아까 정말 목소리 좋으시던데
08:18다시 한번 신앙독하는 것처럼 딱 읽어봐주세요.
08:22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08:24반전 부끄러움이 없기를
08:25입새에 있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08:32자 그러면 2단계 탈락자 확인해보죠.
08:38세 명 탈락
08:4481번 분 안녕하세요.
08:46네 안녕하세요.
08:47자기소개 부탁합니다.
08:48네 81번 영어 강사 전 미미입니다.
08:51아 영어 강사.
08:52한자 문제를 틀리셨어요.
08:55몇 번 선택하셨어요?
08:57저는 3번을 눌렀는데요.
09:00그 입새에 있는 바람에도 라고 다 읽어놓고
09:03이게 순간적으로 3번을 눌러버렸네요.
09:06바람설자 생각하고
09:07아니요 풍자인데 모르겠어요.
09:093번을 눌렀네요.
09:10아 이게 정말 순간적으로 착각할 수가 있습니다.
09:13시간이 막 다가가면
09:14맞아요.
09:15그럴 수가 있습니다.
09:16알겠습니다.
09:17자 2단계 문제는
09:17세 분이 탈락했습니다.
09:19생존자 확인해보죠.
09:2090명입니다.
09:21정원인금 13만원
09:28제국의 아이들이 인기를 얻었나 아닌가의 척도를
09:31광희씨가 질투를 하냐마냐를 보면 알 수 있다는데
09:36원래는 진짜로 광희양이 되게 질투를 받았는데
09:38시완씨를 굉장히 괴롭혔다고 들었거든요.
09:41시완이 형이 진짜 고생을 많이 했죠.
09:44원래 행사나 이렇게 가도
09:47많은 분들이 광희양한테만 사인해달라
09:49사진 찍어달라 했으면
09:50저희는 항상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09:54근데 이제 딱 가면 광희양이 지나가고
09:56시완씨 형진씨 사인 찍어주세요 사인해주세요
10:00이러니까 딱 느꼈나봐요.
10:01그때
10:02그래도 같은 멤버가
10:04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니까
10:08이제는 기분이 좋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10:11그래서 우리 광희양이 이제 철이 들었구나.
10:15이제 정말 형다운 모습을 딱 보이니까
10:17되게 의외였어요.
10:19이제 3단계인데
10:20오늘 정말 못하면은 아마도 광희씨가 두구두구 놀릴 거예요.
10:24그거 가지고
10:24아 진짜 그럴 것 같아요.
10:25광희씨는 또 한담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10:28하 잘해야 될 텐데요.
10:30자 3단계 문제 잘 풀어보세요.
10:313단계입니다.
10:321대 90
10:38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들이 연극에 출연했다.
10:42남자 역할을 맡은 멤버는
10:451번
10:45박수무당 역을 맡은 시완
10:482번
10:50우반이 역을 맡은 동준
10:513번
10:53매파 역을 맡은 광희
11:07이거는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아요.
11:09찬스를
11:10좋습니다.
11:11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11:12찬스는 100인의 답
11:132인의 답
11:141인의 답이 있습니다.
11:15일단 광희형을 이겨야 되기 때문에
11:18가장 확률이 높은 100인의 답
11:20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11:221번은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1:24보여주세요.
11:2656명
11:27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1:3232명
11:33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11:383번 2명이군요.
11:40일단 3번은 아닌 것 같고요.
11:431번이 56명
11:452번이 36명
11:463번은 장영란씨 포함 2명
11:50되게 의외로 3번이 정답이면
11:55되게 그렇죠?
11:563번이 정답이면
11:5798명을 떨어뜨린 상태로
12:001대2로 대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12:02근데 저는 3번을 안 선택할래요.
12:08박수무당을 많이 선택하셨네요.
12:10그러면 저는
12:14다수결로 가겠습니다.
12:16저도
12:171번
12:191번 선택했습니다.
12:24아직은 뭐가 정답인지 모르지만
12:26일단은 1번을 선택하신 분들이
12:28되게 좋아하고 계십니다.
12:31일단
12:31등주니까요.
12:34같은 배로 탔죠.
12:36첫 번째 찬스를 사용했습니다.
12:373단계 문제
12:38과연 정답은 몇 번일까요?
12:42남자
12:42박수무당
12:44우반희
12:45메파 중에
12:45남자 역할은
12:48박수무당
12:49정답입니다.
12:54남자
12:55무당을
12:56박수무당이라고 합니다.
12:57반면에
12:58우반희는
12:58불교를 믿는 여자
13:00메파는
13:00혼인을 중매하는
13:01할머니를
13:02이르는 말이었습니다.
13:03그래서 저 셋 중의 남자는
13:04박수무당밖에 없었습니다.
13:072번과 3번을 선택한 탈락자
13:09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13:1234명 탈락!
13:1833번 안녕하세요.
13:20네 저는 지금
13:21한국 선진화포럼 홍보대사
13:23하고 있는
13:24이정빈이라고 합니다.
13:25네 반갑습니다.
13:26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13:274번은
13:28저는 2번을 선택을 했는데요.
13:30사실
13:313개 다
13:32이제 좀
13:33되게 애매했었는데
13:35박수무당
13:35얼마 전에
13:36영화도 있었었잖아요.
13:38혹시나
13:38좀 반전이 있지 않을까 하고
13:401번을 선택을 안 했습니다.
13:42네 알겠습니다.
13:44장희롱씨 안 여쭤볼 수가 없어요.
13:47안녕하세요.
13:48오랜만입니다.
13:49네 안녕하세요.
13:50반갑습니다.
13:51저희 시어머니가
13:53사실은
13:54한문 선생님이시거든요.
13:55근데
13:55이런 상황에서
13:56틀리다니
13:57정말 민망할 나름인데
13:58저는 나름대로
13:59좀 타당하게 생각을 했어요.
14:01어떻게요?
14:01왜냐면 무당이면
14:02여자가 맡아야 되는
14:04제맛이거든요.
14:05네 제맛
14:05눈이 돌아가면서
14:07오바니
14:08바니걸스
14:08바니바니
14:09여자가 맡아야 되고
14:11메파
14:11바아
14:12이거 최무랑 선생님 생각나거든요.
14:13그래서 제가
14:15단순하게 그냥
14:16재밌게
14:17정말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14:19네 그냥
14:19아 그래요
14:20죄송합니다.
14:22시어머니가 깜짝 놀러시겠네요.
14:23그러니까요.
14:24어머니 보지 마세요.
14:26어떡해.
14:273단계 문제
14:28찬스를 하나 사용했고요.
14:29생각보다는
14:30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14:32생존자 확인해보죠.
14:3356명입니다.
14:34정립금 115만원
14:41가수로 데뷔해서
14:42그동안 뮤지컬도 하고
14:44연기도 하고
14:45이제는 예능까지 접수를 했는데
14:47제일 본인한테 잘 맞는다
14:49이런 얘기는 좀 물어보기 어려운가요?
14:52사실 잘 맞는다기보다
14:55그냥 좋아서 하는 거예요.
14:57다?
14:57네.
14:58이렇게
14:58나한테 딱 맞는 옷이라서
15:01하는 게 아니라
15:01이것도 입어볼까?
15:02저것도 입어볼까?
15:03하면서
15:04매일 아침마다 고민하잖아요.
15:05여성분들은
15:06그렇죠.
15:06그런 것처럼 그냥
15:07이번에는 이런 옷도 입어볼까?
15:10이렇게
15:10도전하게 되는 것도 많고
15:12그냥 기본적으로
15:14가져가는 것도 있고
15:16사실은
15:17제가
15:17굉장히
15:18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15:19이렇게 일대백이라는
15:21프로그램을 통해서
15:22또 백인과 함께
15:23문제를 풀 수도 있고
15:25또 진짜 사나이로 통해서
15:27군 생활도 경험해보고
15:29여러 가지를 계속
15:30접하게 되니까
15:31그거에 대해서는
15:32정말 앞으로의 미래도 그렇고
15:35너무 감사한 날들이
15:37너무 많다라고
15:37느껴지는 것 같아요.
15:39네.
15:39알겠습니다.
15:404단기 문제
15:42풀어봐야겠죠?
15:43벌써 한 10문제는 푼 것 같은데
15:45아직도 4문제라는 게
15:46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15:49자.
15:49그럼 한번 문제 풀어보겠습니다.
15:514단기입니다.
15:511대 56
15:554단기 5만원 문제입니다.
15:59사진을 잘 보게 되세요.
16:00이거 진짜 좋아요.
16:01아 그렇습니까?
16:02이것은
16:03빵을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16:05기름에 튀기거나
16:06오븐에 구운 것으로
16:07흔히 수프에 띄워 먹거나
16:09샐러드에 넣어 먹는다.
16:11이것은
16:111번
16:12바움쿠헨
16:142번
16:14마들렌
16:163번
16:17크루통
16:30저게 이름이 있었네요.
16:38저게 이름이 과연 뭘까라는 걸
16:40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요.
16:42너무 그런 표정으로 계셔서
16:43먹을 때 맛있었으면 좀 물어볼걸.
16:45이게 이름이 뭐예요?
16:48근데
16:50얼핏 들었던 것 같긴 해서요.
16:52사실은
16:53제가 저거 항상 더 시켜 먹거든요.
16:57이거 좀 더 주세요 하는데
17:27주문하는 소리를 좀 들은 것 같은데
17:28이게 막 이렇게
17:30어 저기 저기 저기
17:31몇 번 테이블에
17:32바움쿠헨
17:32이런 얘기는
17:33안 들었던 것 같아서
17:34그래요?
17:38저의 감을 믿어보겠습니다.
17:40찬스 없이?
17:43아 찬스 얘기를 왜 하세요?
17:45아니 아니요.
17:46감을 믿는다니까.
17:49아 근데 진짜 바움쿠헨은 아니었어요.
17:50자 3번 선택했습니다.
17:56스쳐 지나가듯이 들었던 그 낱말이
17:59과연 정확하게 들었을까요?
18:02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18:06저 빵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18:09정답은
18:10크루통
18:12크루통
18:12크루통
18:13크루통
18:13크루통
18:13크루통
18:14크루통
18:15크루통
18:15크루통
18:19크루통
18:20이게 있네요.
18:21아 대단하네요.
18:22와 오는 게 있네요.
18:23와 와요.
18:24자 이 바움쿠헨도
18:26근데 빵은 빵입니다.
18:28이 절단면이
18:28나이테처럼 생긴
18:30독일 빵의 일종이고요.
18:32마들렌은 주로
18:32조개 모양으로 만들었죠.
18:34프랑스 빵이고
18:34맞아요.
18:36후식으로 많이 먹죠.
18:37그거는
18:37자 3번 크루통이
18:39저 빵의 이름이었습니다.
18:42백인 여러분 가운데
18:43몇 명이나 탈락했을까요?
18:5224명 탈락
18:58조윤호씨 탈락하셨네요.
19:00네.
19:00저는 2번 선택했는데요.
19:04빵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데
19:05근데 일단 중요한 거는
19:07조명이 너무 눈부셔 가지고
19:08피로가 너무 많이 와서
19:10빨리 좀 편안한 자리에 있고 싶어서
19:12말도 안 돼요.
19:15맞습니다.
19:16알겠습니다.
19:20그래요 알겠습니다.
19:22자 이번 문제에서도
19:23꽤나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19:2520명이 넘게
19:26거의 절반 가까이 탈락을 했고요.
19:27생존자 확인해보죠.
19:2932명 남았습니다.
19:30적립금은 235만 원.
19:36이태에는 저
19:37아이돌들도
19:38당당하게 공개 연회를 하잖아요.
19:40네네네.
19:41공개 안 하실 겁니까?
19:44아직은
19:46연애를 하고
19:47뭐 이럴 때가 아닌 것 같아서요.
19:48지금 연애 안 하고 계세요?
19:49네네.
19:51아직까지도
19:52갈 길이 멀고요.
19:54아직까지도 보여드릴 게 많아서
19:56일단
19:57제가
19:58할 수 있는
19:59일은
20:00확실히 탁
20:01하고
20:02그리고 나서
20:03사람들이 인정해 줄 때
20:05그때도
20:06공개 연애가
20:07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20:09혹시 모태솔로인가요?
20:10한 번도 여자친구 없었습니까?
20:11그건 아니죠.
20:12뭐
20:12중학교나
20:13중학교나
20:14중학교요?
20:16그때 다 사귀잖아요.
20:18야 나 너 좋아해.
20:19너도 나 좋아해?
20:20만나자.
20:21이거 하잖아요.
20:24아 그렇게 하는군요.
20:26그럼요.
20:27그러니까 그렇게
20:28많이 만났었죠.
20:31왠지 여자친구한테는
20:32되게 뭐랄까
20:33좀
20:33마초적이고
20:34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20:36조금만 남자다워지긴 해요.
20:37그래요?
20:38네.
20:39여자친구가
20:39남자친구한테
20:40기댈 수는 있어야 되잖아요.
20:42그렇죠.
20:43네.
20:45얘기하는 거 보면
20:45어쩔 때는 되게
20:46어린 것 같다가도
20:47어쩔 때는 되게 성숙한 것 같고 그래요?
20:49저도 잘 모르겠어요.
20:50저도.
20:51네.
20:54알겠습니다.
20:54네.
20:54어느덧 4단계를 통과했고요.
20:57네.
20:575단계로
20:58넘어갑니다.
21:001대 32.
21:045단계까지 오세요.
21:06맞습니다.
21:067만원 문제입니다.
21:08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1:092014 문화예술
21:11트렌드 분석 및
21:11전망에 따르면
21:12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21:14출퇴근 시간이나
21:15점심시간 등
21:16짧은 시간 동안
21:17간편하게
21:18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21:19이것 컬처가
21:21유행할 것이라고 한다.
21:23이것은
21:231번
21:24워킹
21:252번
21:26핑거
21:273번
21:29스냅
21:41스마트 기기를 활용해서
21:44출퇴근 시간이나
21:45점심시간 등
21:46짧은 시간을
21:47간편하게
21:47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21:50이것 컬처잖아요.
21:52이런 거를
21:53워킹이라고 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21:56그래서 사실
21:57핑거와 스냅에서
21:59많은 고민을
22:00지금 하고 있어요.
22:02왜냐하면
22:02짧은 시간 동안
22:03간편하게 즐기는
22:04그러니까
22:04그래서 뭔가 달콤한
22:05시간을 즐기자는
22:07이런 의미로 스냅을
22:08스냅을 쓸 것 같기도 하고
22:09또 반대로
22:10스마트 기기니까
22:12우리는 손가락으로
22:13이렇게 많이 하잖아요.
22:14그래서
22:15이거를
22:16핑거 컬처라고
22:17하지도 않을까
22:18이런 고민을 하는데
22:19찬스를 쓸게요.
22:20찬스를
22:21알겠습니다.
22:22오늘의 두 번째
22:23찬스입니다.
22:24남아있는 찬스는
22:252인의 답과
22:261인의 답입니다.
22:282인의 답이요.
22:292인의 답 찬스입니다.
22:302인을 보여주세요.
22:3422번 분과
22:3597번 분
22:36두 분입니다.
22:3722번 안녕하세요.
22:38아 근데 좀
22:39자신이 없는데요.
22:41저도 아까
22:412번 선택했는데
22:42박형식 씨가
22:44생각하신 거랑 같이
22:45스마트 기기를
22:46활용한다고 해서
22:47손으로
22:492번 했는데
22:52자신이 없습니다.
22:54일단은 알겠습니다.
22:5697번 분 안녕하세요.
22:57이거 답이
22:58제가 그냥
23:00먹는 걸
23:00좀 좋아해서
23:013번을 했는데
23:043번을
23:07어떻게 도움이
23:08안 될 것 같네요.
23:09정말 이유는
23:10먹는 걸
23:11좋아하기 때문에
23:12그겁니까?
23:13저도
23:14박형식 씨 분하고
23:15똑같이 생각을 했어요.
23:17핑거랑
23:18스낵 중에 하나인데
23:19좀 여기
23:20콘텐츠를
23:21즐기는
23:21이라는 표현이
23:23들어가서
23:23손가락만
23:24가지고서
23:25좀
23:25그러기에는
23:26즐긴다는
23:27의미가
23:27들어가기
23:27힘들지 않을까
23:28해서
23:29직접 더 질문하셔도 됩니다.
23:32두 분께
23:33그냥 충분히
23:35대답은 됐어요.
23:39먹는 거 좋아해서
23:40스낵
23:40그리고
23:41뭐
23:42핑거는 말 그대로
23:43이제
23:45이렇게 하니까
23:472번과 3번 중에
23:49선택해 주십시오.
23:49전 그래도
23:50손가락으로
23:51많은 걸 즐겼으니까요.
23:53스마트 기기로 활용해서
23:55팡!
23:55이것도 하고
23:57많은
23:58저희가
24:00이동 시간이나
24:01이렇게 시간에
24:03저에게
24:04달콤한 시간을
24:06줬기 때문에
24:06저는
24:082번으로 가겠습니다.
24:10선택했습니다.
24:18정말 많은 고민을
24:21했고요.
24:21결과적으로
24:222번을 선택했습니다.
24:24이 선택의
24:25결과는
24:25어떻게 될까요?
24:31무슨 컬처?
24:32핑거 컬처입니까?
24:33스낵 컬처입니까?
24:39먹는 걸
24:40좋아했었어야 됐어요.
24:44스낵처럼
24:45짧은 시간에
24:46간편하게 즐기는
24:47문화
24:48제가 생각했던 게
24:49맞네요.
24:50짧은 시간에
24:52달콤한
24:53시간을 느낄 수 있게
24:54뭔가 이제
24:54스낵
24:56그래서 그렇게
24:57정했다고 합니다.
24:58이외에도
24:58문화유산의 재발견
24:59인문학 열풍 등이
25:012014년
25:02문화예술
25:03트렌드로
25:03꼽혔습니다.
25:05아무튼
25:05찬스를 사용했지만
25:07아깝게도
25:07틀린 답을
25:08선택을 했습니다.
25:09백인 여러분 가운데
25:10탈락자 확인합니다.
25:1615명 탈락
25:22이동윤씨
25:22저는 개인적으로
25:241번 선택했습니다.
25:261번을
25:26이유는요?
25:27왜냐하면
25:27저도
25:28박형식씨와
25:29아까 말씀하신
25:30거가
25:31비슷했어요.
25:33문화체육관광부라고 해서
25:34근데 저는
25:35솔직히 출퇴근 시간에
25:36걸어다니면서
25:37이렇게 한다
25:37그래서
25:38워킹컬처라고
25:38생각했거든요.
25:39그럴 수도 있어요.
25:40그래요.
25:40안타깝습니다.
25:425단계 문제입니다.
25:43생존자 확인해보죠.
25:44이제 17명 남았습니다.
25:46정원님 금액은
25:46235만원!
25:555단계까지 온거는
25:57그래도 스스로에게
25:59어느정도 발전이 있었구나
26:00이렇게 생각하는
26:03계기가 됐고요.
26:05그리고 또 불러주셔서
26:06너무 감사드리고요.
26:08그리고 남은 백인분들
26:10문제 꼭
26:12다 맞추셔서
26:13상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6:17화이팅!
26:20감사합니다.
26:23화이팅!
26:25박형식씨는 이렇게 해서 떠나갔습니다.
26:28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26:2917명이 남아있고요.
26:31적립금은
26:31200만원이 넘었습니다.
26:34한 명만 남는다면
26:35그분이 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와
26:37저 적립금을 모두
26:38가져갈 수 있습니다.
26:39문제 드립니다.
26:42너한테 관심 없으니까
26:44네모에서
26:45네모의 올바른 표기는
26:471번
26:492번
26:523번
27:04많이 쓰는 말입니다.
27:06표기는 과연
27:07어떻게 쓰는 것이
27:08정확한 표기일까요?
27:09확인합니다.
27:09집적
27:11집적
27:13집적
27:15집적
27:16성격은 3번
27:17집적
27:18버리지 마
27:19말이나 행동으로
27:22자꾸 남을 건드려
27:23성가시게 한다는 뜻입니다.
27:26탈락자 확인해보죠.
27:33최후의 1인 탄생
27:38대박
27:4117명이 남아있었는데
27:4416명이 탈락하고
27:46최후의 1인이 탄생했습니다.
27:48아니 이 표현
27:50알고 계셨습니까?
27:52그냥 이런 맞춥법 문제가 나오면
27:54항상 되게 아닐 것 같은 게 답이더라고요.
27:57그래서 3번을 했는데
27:58맞았네요.
28:01235만원의 적립금을 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28:05대학생이다 보니까 등록금에 보태서 잘 쓰겠습니다.
28:10감사합니다.
28:11오늘의 최후의 1인 이재청씨가 적립금 235만원을 획득했습니다.
28:16축하합니다.
28:36축하합니다.
28:38축하합니다.
28:39오랜만에 계셨습니다.
28:40백인과 더불어!
28:46이 젠틀한 이미지로 80년대, 90년대에 정말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영하 씨인데
28:52오늘 퀴즈도 그럼 젠틀하게 하십니까?
28:54또 여심과 젠틀은 또 상통하지만 퀴즈는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9:01지금 상당히 긴장하고 있고
29:04그래서 사실은 제가 긴장 안 하는 약이 있더라고요.
29:08네?
29:09네, 그걸 먹고 나왔습니다.
29:10아, 정말로요?
29:11네, 정말로.
29:12또 머리도 좋아지고.
29:13머리도 좋아지고.
29:14아, 그래요.
29:17정말 그 정도로 긴장을 하고 나오신 건
29:20혹시 누구한테 오늘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29:22뭐, 누구한테 특별히 보여드릴 분은 안 계시지만
29:27굳이 지금 말을 꺼내셨으니까
29:30네, 네, 네.
29:31이 시간이면 박찬숙 씨가 보고 오실 것 같아요.
29:37알겠습니다.
29:38자, 그분께서 응원을 해주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29:41이영하 씨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29:421대 100!
29:48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29:50영화가 이탈리아 여행을 하려고 한다.
29:54갈 수 없는 도시는
29:551번
29:56박신양 주연의 드라마
29:58네모의 연인
29:592번
30:01스익스피어의 희곡
30:02네모의 상인
30:033번
30:04모드리 헵번 주연의 영화
30:06네모의 휴일
30:18제가 이번에 한 1년 6개월 동안
30:22모든 걸 접고
30:24여행만 다녀왔습니다.
30:261년 6개월이요?
30:29그래서 이번에 다 가본 곳이고
30:32오드리 헵번
30:34로마의 휴일이죠.
30:37섹스피어의 희곡
30:39베니스 아니겠습니까?
30:41또 박신양 주연의 드라마는
30:45파리의 연인이죠.
30:48그러면 베니스, 로마
30:51아닌 것은
30:52박신양 주연의 드라마
30:54파리의 연인입니다.
30:57선택해 주십시오.
30:58마음을 먹었다면 어디든지
30:59예
31:011번입니다.
31:021번
31:07평소 이형아 씨와 다르게
31:09오늘 굉장히 근엄하게
31:09말씀을 하고 계세요.
31:11조금
31:13긴장되시는 모양입니다.
31:14긴장이 되고 있습니다.
31:15알겠습니다.
31:15일단 1단계 문제는
31:161번을 선택하셨습니다.
31:18정답 확인해 보죠.
31:20이탈리아 여행에서
31:22갈 수 없는
31:251번 주연단입니다.
31:31베니스의 상인
31:32베넨치아
31:33또 로마의 휴일의 로마
31:34모두 이탈리아입니다.
31:35하지만 파리의 연인의
31:36파리는 프랑스죠.
31:37그래서 정답은
31:381번이었습니다.
31:40탈락자 확인해 보죠.
31:444명 탈락
31:5014번 분 안녕하세요.
31:511번이라고 답을 생각하고
31:53네.
31:54이탈리아여서
31:552번을 누른 것 같습니다.
31:57생각은 하고
31:57이탈리아니까
31:582번.
31:59네 이렇게 문제를 읽으면서
32:00아 1번 하면서
32:012번을 누른 것 같습니다.
32:04최근에 들은 변명 중에
32:06가장 신선했어요.
32:07못 들어본 변명이어서
32:09감사합니다.
32:11안일곤씨
32:11몇 번 선택하셨어요?
32:13생각 없이 3번을 찍었는데
32:15아 진짜로
32:17그래요.
32:18한 번만 봐주시면 안 돼요?
32:20한 번만?
32:20네.
32:21한 번만 봐주세요.
32:22아 제가요?
32:23네.
32:24저기 몇 번 나왔었어요.
32:26한 번만 봐주십시오.
32:29그래요.
32:30최근에 저기
32:31개그콘서트 녹화 중에
32:32귀를 한 번 다치셨다고
32:33괜찮습니다.
32:34괜찮으십니까?
32:36그래서 안 들리시는 건 아니죠?
32:38예?
32:40뭐라고요?
32:41알겠습니다.
32:42자 1단계 문제
32:42생존자 확인합니다.
32:44아 6명입니다.
32:45독립금은 4만원.
32:50요새 이영하씨
32:52예능 프로그램에서
32:53가상 결혼 생활을
32:54하고 계시잖아요.
32:55어떠세요?
32:56가상 프로이긴 하지만
32:57새로운 가정 속에서
33:00느끼는 게
33:00또 있더라고요.
33:01그리고
33:02제가 아들만 둘이잖아요.
33:04잘 아시겠지만
33:05근데
33:05이번에
33:06박찬수씨 딸
33:08효명이라는 친구가
33:09너무 살갑게 돼서
33:10딸을 하나 얻어서
33:12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33:14요즘
33:14알겠습니다.
33:16자 이제 다시 문제로 돌아갈 텐데요.
33:172단계 문제입니다.
33:19아까보다는 조금 어려워질 겁니다.
33:20예예.
33:212단계입니다.
33:211대 96
33:262만원 문제입니다.
33:28다른 하나는
33:29다른 겁니다.
33:301번
33:31솔리드의 노래 중
33:32이 네모의 끝을 잡고 있는
33:34나의 사랑이
33:352번
33:36이광조의 노래 중
33:38오늘 같은 네모
33:39무엇을 하나
33:40잠은 안 오고
33:413번
33:42서울시스터즈의 노래 중
33:44네모 안개 해치며
33:45달려가는
33:46첫 차의 몸을 씻고
33:592번째 노래 중
34:00이광조의 노래 중
34:01이광조의 노래 중
34:01제가 분명히 합니다
34:02오늘 같은 밤
34:04무엇을 하나
34:06이거는 이제 아는데 양쪽 사실 두 노래는 잘 모르겠거든요.
34:13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밤안개 헤쳐 달려가는 처차의 몸을 씻고
34:22처차의 몸을 씻고기 때문에 3번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34:303번이 답일 것이다.
34:33마음을 먹고 쓰셨다면 언제든지.
34:36확실하게 먹진 않으셨군요.
34:41선택했습니다.
34:473번은 정확히는 모르시지만 아마 밤은 아닐 것이다.
34:51첫 차라는 것 때문에.
34:54알겠습니다. 2단계 문제입니다. 정답 확인해보죠.
34:57이 네모의 끝을 잡고 오늘 같은 네모, 네모 안개.
35:043번 처형가입니다.
35:101번과 2번은 다 밤입니다.
35:12이 밤의 끝을 잡고 오늘 같은 밤, 하지만 3번은 새벽안개 헤치며 새벽이었습니다.
35:17네, 그렇죠. 정답은 3번입니다.
35:19탈락자 확인해볼까요?
35:2818명 탈락.
35:322단계는 생각보다는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35:35생존자 확인해볼까요?
35:3778명입니다. 정립금은 40만원.
35:43사실은 이영하 씨야만은 정말 원조꼰미남.
35:4680년대, 90년대에는 정말 대단한 인기셨어요.
35:50당신 인기를 좀 설명을 해주신다면 어느 정도였는지.
35:53쉽게 얘기해서 대정상, 나무주연상만 제가 3번을 탔습니다.
35:59안개기둥, 또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36:03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36:05그 외에 국내에 있는 상들은 거의 다 제가 나무주연상도 타고, 인기상도 타고.
36:14그리고 이제 당대의 트레이카라고 하는 정윤희, 유진희, 장미희 씨는 물론이고.
36:20그 위에 트레이카, 또 그 밑에 분들.
36:23그러니까 잘나가는 여배우였다면 저하고 다 한번 같이 촬영을 했던 분들입니다.
36:29그 만약에 그 당시에 이영하 씨의 인기를 요즘에 누구로 비유를 한다면 한 누구 정도 될까요?
36:35글쎄 그건 무슨 제가 또 얘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36:39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때인데 제가 느낌에는 한 지금 김수연 씨 정도?
36:44아유 감사합니다.
36:46그 정도 되지 않았을까요?
36:48제가 이제 주로 그때 당시에 많이 했던 영화가 멜로 드라마였습니다.
36:53사랑하고 헤어지고, 아픔, 또 낙엽, 바바리코트, 키스에 오고.
37:00그런 영화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아마 많은 여성 팬들이 그래서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37:06지금도 그 멋진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37:09게다가 오늘은 지적인 매력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37:123단계 문제 이제 들어갑니다.
37:151대 78!
37:19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37:21중매는 신중히 잘해야 함을 이루는 속담.
37:25중매는 잘하면 술이 네모 잔이고, 못하면 뺨이 네모 되라.
37:30에서 네모와 같은 수는 1번
37:33서당계 네모년의 풍호를 읊는다.
37:372번
37:37네모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37:403번
37:414위는 네모년 손이라.
37:43풀어주십시오.
37:54중매는 잘하면 술이 석 잔이고, 못하면 뺨이 석 대다.
38:014위는 백년 손이죠.
38:0410년이면 강산이 변합니다.
38:06서당계 3년이면 라면도 끓입니다.
38:10저는 1번을 택하겠습니다.
38:13자신있게.
38:14네, 선택했습니다.
38:161번
38:19선당계 문제.
38:21정답 확인해보죠.
38:24중매는 잘하면 술이 네모, 못하면 뺨이 네모 되라.
38:301번
38:31선당계입니다.
38:35서당계 3년의 풍호를 읊고요.
38:37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4위는 백년 손이라.
38:40중매는 잘하면 술이 백잔, 못하면 뺨이 백대 아니고요.
38:45정답은 3, 석 잔이고 뺨이 석 대였습니다.
38:48탈락자 확인합니다.
38:5410명 탈락.
39:00윤소양, 안녕하세요.
39:01안녕하세요.
39:03반갑습니다.
39:04몇 번 선택하셨어요?
39:052번 선택했는데요.
39:08서당계 3년이면 풍호를 읊는다.
39:10이거 원래 알고 있는 거잖아요, 다들.
39:13근데 또 갑자기 또 보게 되니까 7년이라고 생각하고 또.
39:19서당계 7년?
39:20개가 7년은 공부해야지.
39:22그래요.
39:23또 또 강아지마다 또.
39:25강아지마다 잘.
39:26강아지가 말을 좀 잘 못 알아 들으니까.
39:29이렇게 생각하고 하다 보니까.
39:31헷갈렸던 것 같아요, 굉장히.
39:33그래요.
39:34윤소양은 성악도 잘한다면서요?
39:36아예, 제가 성악 전공했습니다.
39:37오, 좀 짧게 들어볼 수 있을까요?
39:39네, 한번.
39:44오,.
39:45아예,
39:45여긴가
39:53전단 단단은
39:55아예 한 방에
40:13이야 죽 속에서 저렇게 하는 게 쉽지 않은데요
40:163단계 문제 생존자 확인합니다
40:1968명입니다 적립금은 70만원
40:26요새 취미가 수집이라고 들었습니다
40:29어떤 걸 주로 수집하십니까
40:31시계 같은 거
40:32또 그림
40:34그림
40:34카메라 뭐
40:37좀 다양하게 수집을 했습니다
40:39다 비싼 거네요
40:40아닙니다
40:41그렇게 어렵게 모으신 시계며 카메라며
40:46술만 드시면 주변에 다 나눠주신다고 그러던데요
40:49아주 가까운 지인들이기 때문에 뭐가 아깝겠어요
40:52그래서 정말 거기에 대해서 아깝게 생각 안 하고
40:55또 제가 그만큼 베풀면 또 그 쪽에서도 그만큼 또 저한테 잘해주고
41:00아유 정말 뭐 주변 분들이 정말 좋아하겠습니다
41:04오늘도 그럼 5천만원 상금 만약에 받으면 주변 사람 다 나눠주는 거 아닙니까
41:10제가 모 방송 프로에서 노래 잘하면 금 주는 프로가 있었어요
41:16그 전날 모임에서 이제 이렇게 숫자석이 있었는데
41:20그거 금 주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41:21어 금 주죠
41:22금 따면 우리 같이 줄 거야 그래서
41:24어 그럼요
41:25저는 상상도 못했어요
41:26금 땄잖아요 또
41:28다 놀아줬어요
41:29아이고야
41:31그래서 아직까지는 오늘 뭐 상금 가져갈 수도 없겠지만은
41:36그건 조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41:38알겠습니다
41:39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41:411대 68
41:44바닥에 5만원 문제입니다
41:47오우 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41:50컬링은 네모라 불리는 동그란 표적 안에 둥글고 납작한 컬링 스톤을 넣어 득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42:00네모는 1번 루프 2번 가든 3번 하우스
42:19아 이거는 조금 관심 있게 볼 걸 그랬습니다
42:24아니 우리 한국 선수들이 처음 출전인가요 이게 아마
42:28굉장히 뭐 하여튼 제가 뭐 도움 청할 수 있는 덕분이 있을까요
42:33그럼 찬스를 쓸까요
42:34알겠습니다
42:35오늘의 첫 번째 찬스입니다
42:36찬스는 100인의 답과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42:41아무래도 이제 많은 분들 의견이 좋을 것 같습니다
42:44100인의 답
42:44100인의 답으로 하겠습니다
42:45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42:46그렇다면 1번 루프를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42:50보여주세요
42:52루프 6명
42:532번 가든은 초록색 불입니다
42:5910명
42:59맞나요 10명
43:013번 하우스는 분홍색 불입니다
43:0552명
43:06그럼 뭐 정답은 나왔습니다
43:09자신있게
43:10하우스가 제일 많은 거죠 지금
43:13네
43:133번 선뜻겠습니다
43:18첫 번째 찬스 100인의 답을 사용해서 얻은 답 3번입니다
43:22정답 확인해보죠
43:25어디에
43:26동그라미 소속의 이름은
43:31하우스 정답입니다
43:36와 저 가운데 있는 동그라미를 하우스라 부르고 저기에 돌이 올라갈 때마다 점수를 셉니다
43:43자 탈락자 1번과 2번을 선택하신 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43:5016명 탈락
43:5216명 탈락
43:5639번 안녕하세요
43:57안녕하세요
43:58올림픽이 끝난 지가 얼마 안 돼서요
44:01이 문제가 나올
44:02컬링이라는 걸 좀 재밌게 봐서 나올 거라고 생각해서
44:05아 컬링은 4명이 하는구나
44:07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됐구나
44:09사실 이런 것까지 다 준비는 했거든요
44:10하우스가 나올 줄 모르셨군요
44:12이번 기회를 계기로 해서 좀 더 자세히 기사를 보고 좀 더 분석하는 동아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44:19그래요
44:19자 이렇게 해서 이번 문제의 첫 번째 찬스를 사용했습니다
44:23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4:2452명입니다 정리를 입금은 150만원
44:31아까도 잠깐 여행 얘기를 하셨는데 1년 6개월 동안이나 여행을 다녀오셨다고요
44:35어디어디를 다니신 겁니까
44:37어디어디 다 얘기하면 방송시간이 짧아서
44:40여행을 떠나지 않는 사람은 책의 첫 장을 못 넘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44:45여행은 남을 보러 가는 게 아니라 나를 보러 가는 거라고 합니다
44:50그만큼 삶에 있어서 쉼표 쉬어가는 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4:56그래서 그런 쉼 속에서 저의 인생의 힐링을 찾았고
45:00또 저의 새로운 삶을 찾았고
45:04미래만 생각하고 뛰다 보면 미래에 가서 현실을 보면 현실은 없는 거예요
45:08그러니까 미래도 없고 현실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죠
45:10그래서 여러분들은 현실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45:16한 번쯤은 인생의 쉼표를 찍어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5:23강연 프로그램에서 들을 법한 얘기를
45:27정말 되게 많은 생각을 하고 오신 듯합니다
45:30자 이제 사실 문제로 돌아올 텐데
45:33그렇게 세상을 보면서 쌓은 넓은 상식으로 오늘 문제도 잘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45:38다음 문제입니다 1대 52
45:445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45:46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한 2013년 가장 흔히 사용된 비밀번호 25개 목록에 따르면
45:53그동안 1위를 지켜왔던 PASSWORD를 밀어내고
45:58이것이 가장 흔히 사용되는 최악의 비밀번호 1위로 뽑혔다고 한다
46:03이것은 1번 123456
46:082번 ABC123
46:113번 1111111
46:27혹시 여러분들과 이 문제로 이별을 구해도
46:32아직 찬스 하나 남아있습니다
46:33아니 찬스는 두 분한테 받는 거죠?
46:37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이 중에 한 명을 직접 지목해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46:42그럼 찬스를 한번 쓰겠습니다
46:43좋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찬스입니다
46:45네 2인 찬스
46:462인의 답
46:482인의 답 찬스입니다 2인을 보여주세요
46:52장영란 씨와 88번 분 두 분입니다
46:55영란 씨
46:56아 저는 3번
46:583번이요 111111
47:00이유는요?
47:01사실 영화 다운받아서 보고 막 이러잖아요
47:04저희 신랑이랑 저도 이제 약간 분위기 좀 잡으려고
47:06그러면 PASSWORD를 이렇게 또 하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47:10111이 거의 다 그게 다 너무 흔해
47:13네 그래서 그냥 저는 그 생각에 1111 그냥 찍었거든요
47:17근데 2번이랑 저도 약간 헷갈려요
47:19영국이니까 왠지 영어가 들어갈 것 같아서
47:22아 근데 아직 저는 3번을 찍었습니다
47:25자 88번 분 안녕하세요
47:27저는 1번 선택했는데
47:29뭐?
47:30제 경험상 예전에 살던 자취방 현관 번호 현관 빌번호를 모르고 있었는데
47:371,2,3,4를 찍었더니 맞았더라고요
47:39그래서 그 경험을 또 새로 1번 선택했습니다
47:44제가 마음속으로는 1번을 사실 제 마음속으로 1번을 택했습니다
47:49근데 11111 이거는 아닌 것 같고
47:523번은 아닌 것 같고
47:53그런데 이제 혹시
47:55제 이게 틀릴까 봐
47:58돌다리도 뭐 두들겨 본다고 하면
48:00그래서 한번
48:01신문은 안 좋아해요 제가
48:02그리고 또 장현영아 씨 번호가 또 44번입니다
48:08저기는 88이고
48:1188을 힘내는 거
48:14예 뭐 선택이 여지가 없고
48:16저도 마음속으로는 사실 1번을 택했습니다
48:191번 선택했습니다
48:25과연 최악의 비밀번호 1위는 무엇일까요?
48:32최악의 비밀번호 1위 가장 흔한 건
48:381번 취향자입니다
48:43고사를 실시한 비밀번호 관리업체는
48:45흔히 사용되는 비밀번호는 즉각 바꿀 것을 권고했다고 합니다
48:49혹시 저 중에 하나를 사용하신다면
48:50지금 바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48:52자 장현영아 씨를 포함한 탈락자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49:0635명 탈락
49:08아 정말 많이 탈락했습니다
49:1550번 분 안녕하세요
49:17저는 2번 선택했습니다
49:192번 비밀번호 사용하고 계십니까?
49:21아니요
49:22그건 아니시고요
49:23치아를 하얗게 유지하기 위한 좋은 습관이 있습니까?
49:26보통 우리가 커피나 홍차, 녹차 이런 거를 마시잖아요
49:31그런 차 안에 치아를 누렇게 만드는 성분들이 들어있어요
49:37그래서 이제 그런 걸 드실 때는 우선 좀 빨대로 이용하시는 게 좋고
49:41이제 드시고 나서 양치를 바로 하시고
49:44이제 그런 상황이 안 되시면 물로 자주 헹구시는 게 좋습니다
49:48비밀번호 문제였습니다
49:49상당히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49:52자 생존자 확인해 볼까요?
49:5417명 남았습니다
49:55성립금은 395만원
50:01다음 문제입니다
50:031대 17
50:096단계 10만원 문제입니다
50:11최근 BBC의 보도에 따르면 원숭이의 한 종인 카푸친 암컷이
50:16이 행동을 통해 수컷을 유혹하는 모습이 촬영됐다고 한다
50:19카푸친 암컷은 가임기를 나타내는 특별한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데
50:25이 행동은
50:271번 돌을 던진다
50:292번 꽃을 전한다
50:313번 꼬리를 문다
50:46강아지들이 보면은
50:50이제 그 가임기가 되면은 그 꼬리를
50:53수컷 앞에서 꼬리를 들더라고요
50:55수컷이 이제 좀 편하게 다가올 수 있게끔
51:02무슨...
51:03근데 이게 원숭이라서
51:06그냥 제 생각대로...
51:10하겠습니다
51:123번 선택했습니다
51:18남아있는 17분 가운데 몇 분이 지금 굉장히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박수를 치셨는데
51:23같은 답을 선택해서 그러셨을까요?
51:26아니면 이영하 씨가 떨어졌다고 좋아하는 걸까요?
51:28자, 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51:33카푸친 원숭이
51:36암컷이
51:45돌을 던진답니다
51:46참 특이한 원숭이네요
51:48그러니까요
51:49자, 이렇게 해서 이영하 씨는 일단 탈락을 했고요
51:5217명 남아있는 100인 가운데 과연 몇 명이 탈락했을까요?
51:597명 탈락!
52:0579번 안녕하세요
52:07저도 3번 했어요
52:09아무래도 1번하고 2번은 다 신체 부위가 아니라 다른 부위고
52:15저기는 또...
52:16골이 신체 부위기도 하고
52:18문다는 표현이 있었기 때문에
52:20이영하 씨하고 선택을 같이 했거든요
52:23그런데...
52:24역시 좀 단계가 올라가니까
52:26아무래도 좀 이렇게 함정이나 이런 게 좀 있었던 것 같아요
52:29아, 이영하 씨는 탈락을 했고요
52:31백인 가운데는 그래도 남아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52:33생존자 확인해보죠
52:3410명 남았습니다
52:35정립금은 395만 원!
52:40아, 오늘 굉장히 잘 풀어오셨는데
52:43네
52:44정말 저 원숭이 이상한 행동은 알 수가 없었습니다
52:46예, 그렇지만 아닙니다
52:47하여튼 저로서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52:50뭐 후회나 미련은 없고
52:51오늘 이렇게 백인 여러분들과 이렇게 인사를 나누기 위해서
52:55아주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52:58지금까지 영화배우 이영하 씨와 함께했습니다
53:00고맙습니다
53:06오늘 최후의 일인 탄생할 수 있을까요?
53:09문제 드립니다
53:11원컨대 퇴서방도 나를 따라서 수궁을 가면
53:15이 벼슬은 헐 것이고
53:17만세 동락을 허오리다는
53:19명창 박봉술 창본의 판소리 수궁가의 일부다
53:23별주부는 용궁에 가면 이 벼슬을 할 수 있다며
53:27토끼를 유인하는데
53:28이 벼슬은
53:291번 훈련대장
53:322번 포도대장
53:343번 어영대장
53:48과연 무슨 벼슬이었을까요? 정답 확인합니다
53:52별주부가 토끼를 유인하기 위해서 말하는 이 벼슬은
53:571번 훈련대장
54:251번 훈련대장
54:27두 분 중에 한 분이 떨어진다면
54:29나머지 한 분이 오늘의 최후의 일입니다
54:31문제 드립니다
54:331977년 발사된 우주탐사선 보이저호에는
54:37지구의 소리와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삿말
54:40그리고 다양한 음악이 수록된 골든 레코드가 실려 있는데
54:44이 레코드에 수록된 클래식 음악이 아닌 것은
54:481번
54:49모차르트 오페라 마술 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54:532번
54:54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중 1학장
54:573번
54:58비발디 4개 봄중 1학장
55:01두 분 풀어주십시오
55:13자 이 문제 과연 정답이 무엇일까요?
55:17우주탐사선 보이저호에
55:19골든 레코드에 수록되지 않은 곳
55:243번 비발디 4개 봄중 1학장
55:29그 외에도 바후에 브랜덴부르크 협주곡 2번 F장조 1학장 등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55:35탈락자 확인합니다
55:45안타깝지만 이번 도전에서는 최후의 1위는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55:49백인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55:531등의 시청자 퀴즈
55:561등의 시청자 퀴즈
55:57의심이 많은 사람을 부르는 영어 표현
55:59다우팅 메모에서 메모는
56:011번 존
56:032번 피터
56:053번 토마스
56:06우리 사이에 굳이 동성명은 필요 없을 것 같은데
56:11남주, 남구, 동대
56:14시커먼 남자들의 통박은 있어
56:15형제들의 담배를 기억하십니다
56:18드디어 남자의, 남자에 의한
56:21남자를 위한
56:22ECD 소셜클럽이 탄생합니다
56:24아니 어렵게 예능 프로그램 치료하는데
56:27왜 아필 저 다 남자 뿐이야
56:28하지만
56:30남자끼리라
56:31그 자리
56:34남자들의 소셜클
56:36나는 남자다
56:37형제들이요
56:38지금 바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56:42Thank you very much
56:44Thank you very very much
56:47Thank you very very much
56:51Thank you very very much
56:52I do
56:53I do
56:54I do
56:54I do
56:54I do
56:55I do
56:58Oh thank you
56:59Oh thank you
57:01너에게서 난
57:03이젠 자유
57:05너에게서 난
57:08이젠 자유
57:11알아서 가져주니까
57:13맘 앞을 믿었으니까
57:15Oh thank you
57:17Oh thank you
57:20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7:23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한호전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