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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시간 전

카테고리

📚
학습
트랜스크립트
00:00하늘밤의 절대강자, 빅대패!
00:05자고량 승마력과 제치로 승부한다!
00:07대극의 만동 대중권, 컬톡!
00:10정찬호!
00:12한국차폐 공공사의 프레임!
00:14예신 통과자, 김동길!
00:18정찬호 김동길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0:23로봇 연구원!
00:26에탈리아 요리 전문가!
00:28자전거 공호회!
00:31속옷 디자이너!
00:34한국 자유 강사!
00:37가이스트 응원단 헬타!
00:41건강식품회사 직원!
00:43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지역 본부!
00:47연예인 퀴즈군단!
00:49그리고 고시리룡의 예신 통과자와 함께합니다!
00:58안녕하세요!
00:59반갑습니다!
01:00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1:02아 그건 거지 같네요!
01:04굉장히 프로에 나오면서 긴장했어요!
01:07그리고 처음에 굉장히 못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01:11진행자가 손범두씨라
01:12승쾌히 허락했습니다!
01:15고맙습니다!
01:15머리가 커서요!
01:18이분들 눈빛이 참 이상하네요!
01:22그렇습니다!
01:22각오 한 말씀 멋지게 던지시고
01:25이제 첫 단계부터 출발을 해보겠습니다!
01:27백인 미워 흑인이 좋아!
01:33이야 이런 분위기
01:36정말 짜증나네요
01:37네!
01:38이렇게 긴장되고 얼어붙은 분위기
01:40이제 문제를 통해서
01:41서저히 녹여보도록 하겠습니다!
01:43자! 1대 100!
01:48자! 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1:51거적을 깔고 임금의 처분이나 명령을 기다리는 일은
01:551번
01:58석고대죄
01:592번
02:01멍석대죄
02:023번
02:04백배사죄
02:05자! 먼저 백인 여러분
02:07문제를 풀어주세요!
02:19당연히 그 임금님에게
02:21사죄를 드리는데
02:22100배 사죄를 해야 되는 게 맞겠죠
02:24그렇지만 저건 너무 우스운 얘기고요
02:27그리고 꼭 그 임금님 앞에 있는데
02:30임금님이 멍석을 깔아줄 일은 없어요
02:33그쵸?
02:33
02:34정말 큰 죄를 구하는
02:37석고대죄가 좀 맞다고 생각합니다
02:38석고대죄
02:39석고대죄
02:39마음은 백배사죄를 누르고 싶어요
02:41저는 1번으로 택하겠습니다
02:43석고대죄
02:44석고대죄를 꾹 눌렀습니다
02:49자! 정답 보여주세요
02:56석고대죄
02:57세원
02:57estR out
03:04석고대죄
03:05near
03:05석고대죄
03:16석고대 DJ
03:18석고대
03:24석고대
03:25살락자 확인합니다
03:27이거 좀 아닌가 싶어서 2번을 눌렀는데
03:31하도 뭐 재미있는 에피소드 없습니까?
03:33수업시간이 2시간입니다.
03:35더학년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을 가고 싶어도
03:372시간 내내 집중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03:40계속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신뢰를 한 경우가
03:44그럴 때 아이들이 명속되기를 하죠?
03:46네, 그렇죠.
03:48자, 다음 단계 넘어가겠습니다.
03:501대 92
03:552단계의 문제로 넘어갑니다.
03:57거꾸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03:59거꾸로 문제는 문제보다는 보기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04:021번은요.
04:04둘리
04:052번
04:06희동이
04:093번
04:09또치
04:10자, 종선우 씨.
04:12아기 공룡 둘리 뭐 잘 아시죠?
04:14네, 알죠.
04:15김가 타고 왔잖아요.
04:16그렇죠.
04:18요리보고 저리봐도
04:20둘리
04:22어떤 문제가 나올 것 같아요?
04:24이 중에 한 명이 딴 데 출연하나요?
04:3051번 권진영 씨.
04:31글쎄요.
04:32제가 저쪽에 나오신 분들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04:37둘리면 둘리, 희동이면 희동이, 또치, 도넛 다 닮았다는 소리 들어서
04:41권진영 닮은 것들
04:43인가?
04:44그러면은요.
04:45진짜 문제를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04:48문제 주세요.
04:49만화, 영어, 안공룡 둘리 가운데
04:51성별이 다른 캐릭터는?
04:54네?
04:55문제 풀어주십시오.
05:07굉장히 어렵습니다.
05:09전 둘리의 성별을 모르고 있어요.
05:12증작 충격래.
05:14네, 둘리의 성별을 모르겠어요.
05:15주인공인 둘리의 성별을 모른다.
05:18희동이라 하면요.
05:20일단 이름 자체가 남자예요.
05:22여자 있으면 희숙이었겠죠.
05:25그럼 둘리가?
05:27스쿼트인지 안쿼트인지 모르겠네.
05:30느낌상 둘리는 스쿼트란 말이에요.
05:32그렇죠?
05:33또치는?
05:34여자애가 또치라는 게 이름 이상해요.
05:38와, 이거 헷갈리는데요.
05:39진짜로 헷갈리는데요.
05:41찬스 써야 될 것 같은데요.
05:43그래요?
05:44불안해서.
05:452단계인데도.
05:46또치 할까요?
05:47네?
05:47또치 할까요?
05:48저한테 물어보시면 안 되죠.
05:50여기서 끝나면 무슨 방신이에요, 이게?
05:54찬스는?
05:55다수의 답, 두 명의 답, 한 명의 답 가운데.
05:57이건 다수의 답을 듣겠습니다.
05:59다수의 답.
06:00그러면 다수의 답 몇 번입니까?
06:04다수의 답 또치.
06:05또치.
06:05괜한 짓을 했나 싶네요, 제가.
06:07그래도 뭐.
06:08아까운 인트로 하나 쓴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06:11네.
06:11또치 하겠습니다.
06:123번, 또치.
06:19정답 맞습니까?
06:21보여주십시오.
06:24둘리, 희동이, 또치.
06:26둘리바, 희동이는.
06:27그러면 당장으로 또치가 여자일까?
06:30맞습니다.
06:35김수정 화백께서 분명히 밝혔어요.
06:38또치는 여자라고 분명히 말씀을 했습니다.
06:40그러면 탈락자, 이거 많을 것 같은데요.
06:43보여주십시오.
06:44은근히?
06:44좀 되실 것 같죠?
06:48이거 보세요.
06:50네.
06:50와우!
06:51와우!
06:52와우!
06:5622명 탈락입니다.
06:58이야, 엄청나게 많이 떨어졌네요.
07:01아, 이은혜인 퀴즈 군단에 우리 좀 기대를 했던 김나영 씨와 데프콘 나란히 탈락하는 순간이에요.
07:06아이, 창피해라.
07:07죄송한데 우리가 언제부터 또치한테 관심을 갖고 있었죠?
07:11오래됐습니다.
07:12관심이 아닌지, 오래됐어요.
07:14희동이가 남자예요?
07:16네?
07:16아, 이름이 남자예요.
07:17남자예요, 희동이.
07:18그런데 희동이 기저귀 차고 있잖아요.
07:21남자 얘기는 기저귀도 안 차나요?
07:23여아용 기저귀 같던데.
07:25아니, 아니.
07:25말할 자세히 보면 기저귀를 차고 있잖아요.
07:28희동이 보면 그 기저귀 앞쪽이 많이 젖어있어요.
07:32남자 아이에요.
07:34그런데 그나저나 정찬호 씨 신곡 나왔다면서요?
07:36네, 나왔습니다.
07:37몇 번째 앨범입니까?
07:39열 번째요.
07:40열 번째예요?
07:41와우, 대단하네.
07:42그만큼 많이 내네요.
07:43근데 다 사장된 거죠.
07:45이번 앨범의 특징은?
07:47세상 참 맛있다 라는 노래고요.
07:48세상 참 맛있다.
07:50아, 그렇군요.
07:50좀 들려주실 수는 없죠?
07:51세상 참 맛있다 아픔 있어도 슬픔 있어도
07:57네가 있어서 오늘도 웃는다
08:01이런 노래입니다.
08:05세상 참 맛있다.
08:07무엇보다 환호와 박수를 보내주시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08:10가요 강사 여러분이 참여하셨는데
08:1343번분 박현빈 씨 어머니세요.
08:16오, 정말요?
08:18반갑습니다.
08:22요즘 너무 활동 많이 하시죠?
08:24네, 많이 합니다.
08:25학교로 문화센터로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08:28요즘은 컬처 노래를 저희가 가르치고 있는데
08:30사랑한다 그거 가르치고 있거든요.
08:32아, 사랑한다 사랑해.
08:33같이 부르기 너무 신나가지고
08:34제가 한번 해봐도 되겠어요?
08:35네, 좋습니다.
08:37사랑한다 사랑해
08:38가슴 벅찬 그 위를
08:41부르고 불러도 무자란 사랑아
08:46정찬호 화이팅!
08:50정찬호 씨의 귀가 팍팍 들어왔습니다.
08:53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08:551대 70
08:59이번에는 3단계 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9:03환경문은 뇌모를 유해 야생동물로 분류해서 마리수를 줄이기로 했다.
09:09뇌모는 무엇일까요?
09:101번 비둘기
09:122번 송충이
09:153번 매미
09:18자, 문제 풀어주세요.
09:30매미는 아닌 것 같고요, 일단요.
09:33우리에게 나쁜 기억의 매미는 쓰라미밖에 없잖아요.
09:39비둘기는 요새 닭으로 표현하잖아요.
09:41왜요?
09:42닭둘기라고 그러잖아요.
09:45살이 너무 쪄서
09:47저 친구들이 잘하는 건 하나가 있습니다.
09:50전 국민들의 술 먹고 난 토사물을 먹어요.
09:54환경 보호를 하고 있는데, 저 친구들이요.
09:56그래서 살이 찌는 거거든요.
09:57도시에 워낙 단점.
09:59네, 단점은 차가 지나가도 비키질 않아요, 쟤네가.
10:02근데 비둘기가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
10:04제 생각에는 비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10:07비둘기겠죠?
10:081번
10:09비둘기
10:13비둘기
10:14자, 비둘기가 정답이 맞을지요.
10:17정답 확인합니다.
10:20어우, 불안해 죽겠네.
10:26아닌 거 아니야?
10:28오, 비둘기!
10:29오, 불안해 죽어.
10:33송춘이 있다봐.
10:36평화의 상징을 이렇게 하지만, 우리 지금 도심 속에 너무나 많으니까.
10:39맞아요, 맞아요.
10:40자,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0:42탈락자 보여주세요.
10:48의외로 많아.
10:4911명 탈락!
10:53의외로 많아, 의외로.
10:54네, 11명 탈락이었습니다.
10:5763번.
10:58뭐 선택하셨어요?
10:59매미요.
11:00매미요.
11:00매미?
11:01왜?
11:02매미가 소음공예로.
11:03집 근처에 매미가 많은가 봐요.
11:07그렇죠?
11:07네?
11:08카이스트 응원단.
11:09네.
11:10저분들 카이스트들이에요, 카이스트.
11:11너무 깊게 생각하셨구나.
11:13소음공예.
11:14그렇죠.
11:15아까 그 지능 도보 타시는 분처럼.
11:17두 분이 한번 사겨보시면 되세요.
11:20저는 개인적으로 김미려 씨는 빨리 틀릴 줄 알았거든요.
11:24오, 우리 드라큘라 뮤지컬 팀인데.
11:27대단하십니다, 네 분이.
11:28저희가 좀 단순해서 이런 문제 강해요.
11:31아, 그래요?
11:32네.
11:32자, 그러면 노래.
11:35불타는 남편으로 만들게.
11:38날 보러 집에 올 때면.
11:41제기라.
11:41나 비록 집에 드물게 틀린다 해도.
11:45멀어.
11:46그 얼른 사랑 즐겨요.
11:50우리 가끔씩.
12:00감사합니다.
12:01자, 다음 단계 넘어갑니다.
12:041대 59.
12:05굿.
12:08자, 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2:11프랑스어가 들어간 아이스크림명은.
12:15네, 불어가 들어간 아이스크림명입니다.
12:171번.
12:19참붕어 사망코.
12:202번.
12:22스크류바.
12:233번.
12:25누가 봐.
12:26자, 문제 풀어주세요.
12:282번.
12:302번.
12:322번.
12:342번.
12:352번.
12:372번.
12:372번.
12:382번.
12:383번.
12:393번.
12:39야, 여기 진짜 문제가요.
12:42고민이 많습니다.
12:43정찬호 씨.
12:43너무 헷갈리게 내주신다.
12:45스크류바는 아닌 것 같아요.
12:47비비 꼬였으니까요.
12:51근데 솔직히 느낌은 사만코 같아요.
12:54사만코.
12:55왠지 프랑스어 같잖아요.
12:57사만코.
12:58사만코.
12:59누가도 저걸 누가 만들었지?
13:04진짜 헷갈린다.
13:07그래요?
13:08어떤 쪽에 마음이 끌리십니까?
13:10사만코.
13:11사만코.
13:12전 사만코에 갑니다.
13:15찬스 쓰겠습니다.
13:18찬스 쓰겠습니다.
13:19여기서 떨어지면 어떡해요.
13:21저는 사만코로 가고 싶은데
13:22불안해서.
13:24그래요.
13:24어떤 찬스죠?
13:25두 명의 답과 한 명의 답이 남아있습니다.
13:27이와기면 두 명의 답을 들어야죠.
13:28두 명의 답.
13:29좋습니다.
13:29두 명의 답 뽑아주세요.
13:3541번과 51번.
13:36요리사 한 분과.
13:38우리 권진영 씨.
13:4041번부터.
13:41주로 이태리 요리를 지금 만들고 계시고요.
13:43지금 이태리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13:44프랑스 쪽은 혹시?
13:46프랑스도 같이 했었습니다.
13:47아 그렇습니까?
13:49아 그래요?
13:50맞겠네요.
13:52맞겠다 그럼.
13:53맞겠다.
13:54맞겠다.
13:54왜 갑자기 이게 조아리면서.
13:55맞을 것 같아서.
13:57자 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13:59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14:003번이요?
14:01누가 봐요?
14:02이유를 여쭤보겠습니다.
14:04근데 확실히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14:07사만코라는 발음은 프랑스어에 조금 없는 것 같고요.
14:11이제 약간 봉주르 이런 류의 그가 누가 봐가 맞는 것 같아서.
14:18그럼 실례지만 사만코는 아닌 것 같고요?
14:21사만코는 아닌 것 같습니다.
14:23사보이지 않습니까?
14:25사보인다고요?
14:26네.
14:26자 그러면 51번.
14:29예 신내동 전지영 권진영입니다.
14:32네 몇 번?
14:34저는 참봉어 사만코를 선택했습니다.
14:36예.
14:372위 여쭤볼게요.
14:37이유는 봉주르 누가 봐 이거보다 봉주르 사만코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고.
14:43왠지 사만코 하면 강해 보이고 드세 보이지 않습니까?
14:47그래서 센 쪽을 선택했습니다.
14:49사만코로.
14:50정말 두 분 다 전혀 도움이 안 되는.
14:54제가 사회자인 제가 듣고 있어도 큰 도움이 안 됐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15:00얘기를 들어보니까요.
15:03저 요리하시는 분 말이 맞는 것 같아요.
15:06사만코가 맞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15:09왠지 러시아 쪽이나 도구 쪽이나 이런 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5:14너무 강하잖아요 말이.
15:15불란스어 말은 진짜로 프랑스어는 이렇게 부드럽고.
15:19롱스롱.
15:20구멍 딸레묵.
15:21뭐 이런 말이잖아요.
15:23두세먼.
15:23두세먼.
15:24두세먼.
15:24두세먼.
15:25두세먼.
15:26누가 같은데요?
15:27누가?
15:29누가 봐.
15:30누가 봐.
15:31누가 봐.
15:32누가 봐.
15:42자 정답 공개합니다.
15:47찬붕어 싸만코.
15:49누가 봐냐 찬붕어 싸만코냐.
15:54이태리 요리 레스토랑의 조리사분이 과연 맞췄을까요?
16:02누가 봐냐.
16:04누가 봐냐.
16:08누가 봐냐.
16:11탈락하는 의미.
16:12아 싸고 마시고.
16:13굳어라 타고.
16:14우리 합성어네요.
16:15그렇지 우리 말로 이렇게 재미있게.
16:17자 이번 문제 왠지 탈락자가.
16:21많을 것 같은데요.
16:21상당수가 발생한 것 같아요.
16:23탈락자 확인합니다.
16:32계속 계속 계속.
16:34동의 이태리 요리 라스토랑이.
16:4635번.
16:48역시 사망코 고르셨어요?
16:50사망코는 앞에 참붕어가 붙어서.
16:52설마 프랑스에서 참붕어여.
16:54그러면 스크로바를 골라주셨어요?
16:57빕이 꼬였는데요?
16:58네.
16:59저는 스크로바에 굉장히 미련이 남았습니다.
17:01그랬었군요.
17:02그냥 개인적으로 저걸 좋아하시는군요.
17:04네, 많이 사무었습니다. 입술에 빨간 자국도 남고요.
17:07알겠습니다.
17:09자, 1대 30!
17:145단계 1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7:18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이라고 쓰여있는 자동차 사이드 미러는?
17:241번
17:26오목 거울
17:282번
17:29볼록 거울 3번
17:32평면 거울
17:34자, 문제 풀어주세요!
17:44사물보다 가까이 있다면 평면 거울은 아니겠죠.
17:47평면 거울이랑 똑같이 보이니까
17:49그렇죠, 똑같이.
17:50볼록 아니면 오목이겠죠?
17:53오목하면 안으로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17:55그렇죠, 이게 오목이죠.
17:56그러면 더 안으로 깊숙이 박혀서 멀리 보일 것 같거든요.
18:01볼록 왜 이렇게 보면 도로 커브 길에도 이렇게 볼록하게 거울을 만들어 놨잖아요.
18:06근데 그게 더 커 보이게 하는 거거든요.
18:08근데 볼록하게 사물이 이렇게 넓게 보이거든요.
18:11전 볼록 거울 같아요.
18:13확실해요.
18:14그렇습니까?
18:14네, 당당합니다.
18:15그러면 2번
18:16네, 누르시죠.
18:17틀리신 분들 있죠?
18:19볼록 거울입니다.
18:23확실해 가르쳐.
18:28아주 자신만만하신데.
18:29이거는 진짜 또치보다 쉬워요.
18:32또치보다 쉬워요.
18:33또치보다 쉬워요.
18:34또치보다 쉬워요.
18:34자, 정답 볼록 거울 맞았죠?
18:37정답 보여주세요.
18:46너무 늦게 가르쳐요.
18:47더 긴장될게요.
18:49자, 과연 과연 과연?
18:53정답!
18:57그렇죠.
18:58눈에 보이지 않는 그 사각을 줄이기 위해서요.
19:01그렇기 때문에 사물이 실제 거리보다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19:04뭐 그런 설명 듣고 싶지 않고요.
19:06빨리 좀 죽여주세요.
19:06알겠습니다.
19:08불을 좀 꺼주십시오.
19:09그래도 이제 남아있는 30분은 나름대로 실력자시기 때문에.
19:12뭐 기껏해야 한 서너 분 틀렸을까요?
19:14아닙니까?
19:15많이 틀렸을 것 같아요.
19:16어, 그래요?
19:16절반 이상.
19:18오호.
19:19탈락자.
19:19보여주세요.
19:26좋습니다.
19:3116명 탈락.
19:33절반 이상.
19:3516명.
19:35그러면 오목고을 택하신 분이겠죠?
19:38평면볼은 없을 것 같아요.
19:4019번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19:41어느 고을 택하셨어요?
19:43저는 3번 평면경을 택하셨어요.
19:44평면경을 택하신 분이겠죠?
19:46왜요?
19:47제가 얼핏 보기에 평면거울에서 그 문구를 본 것 같아서.
19:51그래서.
19:52집에 유리창, 거울 있죠?
19:54예예.
19:54거긴 그런 게 안 써있습니다.
19:57아까 큰 도움이 되셨던.
19:59누가 봐의 주인공.
20:0041번.
20:0141번.
20:02네.
20:02저에게 도움을 주고 가시네요.
20:05아.
20:05이게 오목해 보이시기간 더 가까이 보일 줄 알고요.
20:08네.
20:08그래서 오목고을 찍었습니다.
20:09아.
20:10반대로 생각하셨군요.
20:11아우.
20:11근데 안타깝네요.
20:13왠지 좀.
20:13아니.
20:14왜냐면 저분이 없으면 제가 5단계까지 못 올라왔잖아요.
20:17그렇죠.
20:17저분도 머리도 찬데요.
20:20그리고 뭐 잘 맞으시는데.
20:21근데 서서히 이거 5천만 원이 탐이나지 않습니까?
20:24그러네요.
20:25그렇죠.
20:26이분 한 방에 보내주시죠.
20:27한 방에.
20:28좋습니다.
20:29자.
20:29어떤 문제 나올지.
20:30갑니다.
20:311대.
20:3114.
20:366단계로 넘어갑니다.
20:372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0:39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동아시아인은
20:42알코올로 인한 네모에 걸릴 가능성도 그만큼 높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습니다.
20:48네모 안에 들어갈 말은요.
20:501번.
20:51식도암.
20:522번.
20:54위암.
20:553번.
20:57대장암.
20:58자.
20:59문제 풀어주십시오.
21:09저는 식도암은 아닌 것 같고요.
21:12위암 아니면 대장암 같아요.
21:13왜냐하면 알칼리성이잖아요.
21:16술이요.
21:16그래서 위에 부담이 갈 수 있을 것 같고.
21:20왜 술 먹은 다음 날이면 전부 다들 겪잖아요.
21:24벼락처럼 나오는 용변들.
21:28벼락 용변들은 안 겪어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21:31그래서 대장암 아니면 위암일 것 같은데 식도암은 아닌 것 같아요.
21:35네.
21:36어차피 이건 뭐 2번 아니면 3번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21:40위암하겠습니다.
21:412번.
21:42위암.
21:47자.
21:48이번 문제 특별히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21:50정답 확인 전에요.
21:52탈락자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21:53어?
21:54탈락자.
21:5414분 가운데.
21:55탈락자.
21:55그럼 이거 끝나는 거 아니야?
21:57말하는 게?
21:58알건 그렇다고요.
21:59알건 그렇다고요.
22:00자.
22:00탈락자.
22:01보여주세요.
22:06왔는데요.
22:07오?
22:09오?
22:10진짜 한 번에 다?
22:11오?
22:12오?
22:13오?
22:16두 명 남았어요.
22:17두 명.
22:18두 명 남았어요.
22:19그런데 만약에 위암이 맞으면 1대2의 대결입니다.
22:22그렇죠.
22:221대2 대결이에요.
22:23그렇죠.
22:23뭐 영광이긴 하네요.
22:24자 그렇다면 이제 정답 발표해드리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22:29아 이거 위아미형은 재밌겠는데요. 1대2의 대결.
22:47우리가 이제 흔히 술 잘 못하시는 분들한테도 얼굴 붉어지는 분들이
22:51알코올 분해효소가 좀 없다 이런 얘기는 많이들 들었잖아요.
22:54그 효소결핍증 때문에 효소결핍이 식도암 발병 위험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23:01아 아주 어쩔 수 아깝습니다. 이 문제에서 조금만 더 생각을 하셨으면.
23:04그러게요. 식도암이라고 생각을 참 왜 못했을까요?
23:08뭐 활동 워낙 다양하게 사업자도 다양하게 하시는데
23:10그 무대 공연도 또 꾸준히 하시는 거죠?
23:13계속 공연 계속 하고 있고요. 5월 달에도 지금은 지방공연장 4개 정도.
23:17광주, 부산 여러 군데 잡혀있습니다.
23:20컬투의 정찬호 씨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
23:23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23:26감사합니다.
23:28네. 박수으로 모시겠습니다.
23:3238번. 지금까지 문제 푸시면서는 큰 어려움 없었어요?
23:35조금 문제가 좀 마음이 맞기 쉽더라고요.
23:39아 그래요?
23:40오늘 분위기 잘 타고 있습니다.
23:4247번. 아주 기뻐하시던데 간밤에 좋은 꿈이라도 꿨습니까?
23:46어제 잠을 안 자가지고 화요일날 한문 시험이 있어가지고 한문 외우다가 와가지고 잠을 못 잤어요.
23:54그러시면 이제 두 분만의 문제 주세요.
23:58이 사람은 음식 찌꺼기와 더러운 옷으로 가득한 방에서 살았지만 아름다운 선율의 곡을 만들어냈다.
24:07이 사람의 오류란 말은 여기에서 생겨났는데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24:121번. 베토벤.
24:142번. 비발디.
24:173번. 모차르트.
24:20두 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24:3247번.
24:33네. 저는 2번 비발디 선택했습니다.
24:35이유로요?
24:37우선 베토벤은 더럽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고요.
24:42모차르트는 유일하게 네 글자니까 아니고 비발디를 선택했습니다.
24:49그래요? 38번. 몇 번 택하셨습니까?
24:51저도 2번 선택했습니다.
24:53같이 2번 했습니까?
24:54네. 이유는요?
24:56베토벤하고 모차르트는 좀 많이 들어봤는데 비발디는 조금만 못들어와가지고.
25:03음식물질 거기에 이 자체가 그쪽은 좀 깨끗한 거예요.
25:10좋습니다. 비발디가 정답일 경우에는 또 한 문제가 주체가 되겠습니다.
25:15그렇지 않고 베토벤이나 모차르트가 정답이면요.
25:18아쉽게도 상금의 주인공은 탄생하지 않겠습니다.
25:22정답 확인합니다.
25:37응답은 베토벤이었습니다.
25:42베토벤의 오류. 과정과 결과가 비슷할 것이라는 편견을 꼬집는 말입니다.
25:49자 안타깝게도 상금의 주인공은 없습니다.
25:52이제 잠시 후에 2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25:571대107 총장 퇴증 첫 번째.
25:59올해로 서거 250주년을 맞은 이 사람은 작곡하던 중 시력을 잃었으나 실명한 후에도 지휘와 구장에 있었다.
26:08이 사람은 1번 힌델, 2번 람스, 3번 하이든.
26:18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100 함께하고 계십니다.
26:21이번에 함께할 분은요. 대한민국 주택 문제 해결사입니다.
26:25예심 고득점자입니다. 김동기 씨입니다.
26:33백인 여러분, 제가 여러분을 한 방에 해결해드리겠습니다.
26:41김동기 씨 본인은 또 그런 쪽에 종사하시기 때문에 내 집 걱정은 따로 안 해도 되겠습니다.
26:47역시 저에게도 투투엥 마련은 쉽지는 않은 문제입니다.
26:50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서 제 문제는 물론 여러분들의 문제까지 해결하겠습니다.
26:56알겠습니다.
27:00본격적인 퀴즈 대결 시작하겠습니다.
27:031대100
27:07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27:10값이 싼 물건은 품질도 그만큼 나쁘다는 말.
27:13싼 게 네모에서 네모는 무엇일까요?
27:171번 보리떡.
27:192번 빈대떡.
27:223번 비지떡.
27:25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27:37빈대는 주로 비올 때 부쳐 먹는 것 같고
27:41보리는 옛날에 많이 먹었던 것 같고요.
27:44아무래도 싼 거는 비지떡이 가지 않겠습니까?
27:47비지떡.
27:48그러면 3번입니다.
27:493번 누리겠습니다.
27:513번 비지떡.
27:56자, 바로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27:58정답 보여주십시오.
28:04정답은 비지떡.
28:101단계 문풀기 문제로 아주 쉬운 문제를 내드렸습니다.
28:14탈락자 확인합니다.
28:21읽어보세요.
28:23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28:261대 100.
28:302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내드리겠습니다.
28:33남녀의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다룬 베스트셀러의 제목은
28:36네모에서 온 남자, 네모에서 온 여자다.
28:39네모는 무엇일까요?
28:411번.
28:42목성, 토성.
28:442번.
28:45화성, 금성.
28:473번.
28:48달, 지구.
28:51자, 백인 여러분.
28:52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29:03이 책은 아주 유명한 책입니다.
29:05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29:08아예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이 지구에서 만났다라는 식의
29:12남녀의 서로 다름을 풀어낸 아주 유명한 책인데요.
29:14자, 생각해보십시오.
29:15목성과 토성에 있는 사람이 지구까지 올라오면 너무 멀지 않습니까?
29:20그리고 달과 지구는 이미 한 사람은 지구에 있지 않습니까?
29:25따라서 화성과 금성에서 온 두 종족이 지구로 와서 서로를 알아간다.
29:32이런 뜻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9:33그래서 2번 하겠습니다.
29:342번.
29:35화성과 금성.
29:37택했습니다.
29:43정답 맞을지 정답 보여주세요.
29:52맞습니다.
29:56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입니다.
30:00남녀관계의 갈등의 원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30:03비유적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30:04자, 탈락자 있습니까?
30:06탈락자 보여주세요.
30:147명 탈락입니다.
30:177명 탈락.
30:18또 이상하죠?
30:19참 그 예외라는 게 없는 것이요.
30:2138번.
30:21최종 2인.
30:23멍하네요.
30:26아, 자, 기구가 들었습니다.
30:28좋습니다.
30:29자, 다음 단계입니다.
30:301대 93.
30:35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30:39거꾸로 문제입니다.
30:40보기부터 보여드리죠.
30:41보기 1번은요.
30:43피자 2번.
30:45리조또 3번.
30:48스파게티.
30:49어떤 문제가 출제가 될 것 같습니까?
30:52한 가지가, 한 가지의 재료가 다른 두 가지와 다릅니다.
30:55그것이 무엇인가라는 것들을 하라는 문제였습니다.
30:59그래요?
31:00지금 요리사분이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있습니다.
31:0450번.
31:04대푸꾼 어떤 의견이 있어요?
31:06가수 대푸꾼이 하루 종일 먹어도 끝없이 먹을 수 있는 것.
31:11다 그렇잖아요.
31:12라고 저는.
31:13그런가요?
31:14다 먹을 수 있죠?
31:15네, 다 먹을 수 있고요.
31:17저는 혹시라도 이탈리안 정통 요리가 아닌 것.
31:21아, 역사적으로 파고 들어가서?
31:23예스 브라더.
31:24이탈리안 정통 푸드가 아닌 것, 유남쌤.
31:26그거로 가.
31:27문제일 것 같아요.
31:28오랜만에 들어봅니다.
31:29유남쌤.
31:3120번.
31:33제가 봤을 땐 김치와 어울리는 것.
31:38너무 본인의 주관적인 취향을 강요하시는 거 아닙니까?
31:41맞습니다.
31:42네.
31:42그럼 진짜 문제를 공개해 보겠습니다.
31:46문제 보여주세요.
31:48대표적인 슬로우푸드 국가인 이탈리아에서 최근 이 음식 자판기를 출시해 화제가 됐다.
31:533.5유로 약 6,400원을 넣으면 나오는 이 음식은?
31:59문제 풀어주세요.
32:11좀 다른 문제가 나왔습니다.
32:13대상을 빗나다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32:16그래서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습니다.
32:19그래요?
32:20네.
32:21리조또은 일단 쌀 음식이기 때문에 자판기로 조리하기는 좀 쉽지가 않을 것 같고.
32:26스파게티 역시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32:29그래서 일단 1번인 것 같긴 한데.
32:31한번 백인의 의견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32:33다수의 답?
32:34네.
32:35다수의 답.
32:35좋습니다.
32:36다수의 답 선택했습니다.
32:38다수의 답 보여주십시오.
32:44네.
32:44피자입니다.
32:49피자로 하겠습니다.
32:50좋습니다.
32:51그럼 1번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32:531번 비자!
32:58자, 기자가 정답일지 저의 정답 확인합니다.
33:16올 여름부터 이탈리아를 비롯한 주변 국가들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33:24그렇다면 탈락자 몇 분이나 발생했을지 보겠습니다.
33:28탈락자 확인합니다.
33:34아니, 이번 문제부터 이렇게 어려웠어요?
33:40어머나!
33:45아까 문제를 풀 때 41번 선생님께서 피자가 아닌 것 같다는 표정을 들으셔서 제가 순간 당황했습니다.
33:5341번 요리사문이요?
33:54예, 그래서 제가 답을 잘못 찍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서 피자를 눌렀는데 우리 선생님께서 틀리셔서 제가 오해입니다.
34:03피자는 일반적으로 드실 수 있는 음식인데 리조또나 스파게티는 이렇게 간편하게 많이 못 접하지 않습니까?
34:10그래서 리조또라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틀린 것 같습니다.
34:15탈락자 이렇게 많이 발생했으니까 생존자가 좀 줄었습니다.
34:18생존자 몇 명입니까?
34:2059명!
34:21191만원 버섯사였습니다.
34:28어렸을 때부터 명석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으셨을 것 같아요.
34:32뭐,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그런 얘기는 많이 별명 났습니다.
34:36별명 뭡니까, 별명?
34:37별명은 미스터 신문, 걸어다니는 검색창, 그게 별명입니다.
34:44저 분 별명은 또치가 어울리겠네요.
34:47또치?
34:48또치 좀 닮으셨어요.
34:49아, 그래요?
34:51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4:531대 59!
34:58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죠.
35:01대전시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시민 공용 자전거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35:061번 타거라!
35:092번 타슈!
35:113번 타삼!
35:15문제 풀어주세요.
35:27저는 타거라라고 선택을 하고 싶은데요.
35:29타거라!
35:30여러분들의 의견을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35:32찬스!
35:33네.
35:33그럼 아까 다수의 답은 이미 하셨고요.
35:36됐고, 그러면 2인의 답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35:392명의 답.
35:39좋습니다.
35:41보여주세요.
35:45자, 두 분이 선택됐습니다.
35:4832번 남성분과 61번 타이스틱 응원단.
35:52아무래도 기전이기 때문에 충청권이라고 생각을 해서 사투리를 쓰지 않았을까 하는 예상이
36:00사투리 쪽에 가까운 타슈를 선택을 했습니다.
36:03지역적인 개성을 살린?
36:04지역적인 개성을 살린 명칭을 언어로.
36:07타삼이라는 말이 젊은 층에서 쓰는 말이긴 하지만
36:11요즘은 젊은 세대의 유행도 다 어른들도 알고 그러시잖아요.
36:16그래서 타삼이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그래서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6:23알겠습니다.
36:24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36:25타삼은 말꼬리를 3으로 끝내는 건 젊은 사람들이 요즘 쓰는 단어라
36:312번 타슈로 하겠습니다.
36:33타슈?
36:33네.
36:35그러면 2번.
36:362번.
36:37타슈.
36:43타슈가 정답이 맞을지 정답 보여주세요.
36:50해전시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시민공용자전거의 명칭입니다.
37:01타슈!
37:07외래어와도 비슷한 뉘앙스가 있고요.
37:10또 정겨운 충청도 고유의 사투리가 포함됐다고 해서
37:13타슈라고 명명을 했습니다.
37:15우리 카이스트 학생은 분명히 탈락을 했고
37:19잠시 후에 불 꺼주삼.
37:22자 탈락자 보겠습니다.
37:31이번 문제도 상당수가 탈락을 하네요.
37:42자전거와 관련된 우리 동아리 분 다 탈락하셨네요.
37:46들어본 적도 전혀 없으시고요?
37:50들어본 적 없습니다.
37:51자전거만 너무 열심히 탔어요.
37:54그리고 또 자기 자전거 타는 저렇게 빌려 타지 않으시죠?
37:58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7:59생존자 보여주십시오.
38:0136명에 421만원까지 적립금 쌓이는 순간입니다.
38:10연예이퀴즈 군단.
38:12이야 낯익은 얼굴들이 지금 약진을 하고 있습니다.
38:14정말 기뻐해 주셔야 될 게 있는데요.
38:16연예계에서 IQ 96에 연예계의 세 파트라고 불리고 있는
38:20김나영씨가 살아있다는 겁니다 지금.
38:23박수!
38:28김나영씨.
38:29몇 단계까지 더 갈 수 있을 것 같습니까?
38:31느낌에 지금.
38:33저는 한 7단계?
38:367단계?
38:36네.
38:377단계까지 올라가 보려고요.
38:38사실 제가 오늘 1인 줄 알고 왔어요.
38:411인인 줄 알고 오셨어요?
38:421인인 줄 알고 왔는데
38:44여기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38:47어떻게 한번 해볼게요.
38:49열심히 해보십시오.
38:52자, 가겠습니다.
38:541대 36.
38:585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9:01변비의 비는?
39:03자, 한자를 여쭙는 겁니다.
39:051번.
39:07슬플 비.
39:082번.
39:10살찔 비.
39:123번.
39:13숨길 비.
39:15자, 문제 풀어주세요.
39:26변.
39:27변비의 비?
39:28변.
39:31변.
39:40변.
39:41변이 대장 속에서 살찔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39:46밖에 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는 변이 숨겨지겠죠?
39:52그래서 숨길 비 자가 아닐까
39:553번 하겠습니다
39:573번 숨길 비
40:02이 문제 상당히 어렵습니다
40:053번을 가겠습니다
40:073번 눌러주시죠
40:09최종 결정
40:103번입니다
40:14숨길 비
40:16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40:19정답 보여주십시오
40:23변비
40:27슬플비
40:28살찔비
40:29숨길 비
40:35좋은 답입니다
40:41잘 맞히셨습니다
40:43잘 맞히셨어요
40:44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0:46탈락자 보여주십시오
40:5623명 탈락자
41:1123명 탈락
41:13많은 분들이 살찔비를 탈락하신 것 같아요
41:17데프콘도 마찬가지입니까?
41:19걸려본 적이 없어서요
41:20살쪄서 그런 건 줄 알았더니 충기였네요
41:23안타깝습니다
41:24많은 분들이 고배를 마셨고
41:2645명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1:27근데 그 테이블 위에 로봇을 가져오신 겁니까?
41:32초중고등학교에서 직접 조립해서 프로그램에서 움직일 수 있는 로봇을 아이디를 가르쳐주고 있는데
41:38동작을 좀 보여드려도 괜찮을까요?
41:40앞쪽에 서브모터를 이용해서 이렇게 검도가 되는 형식으로
41:46리모트 컨트롤러요?
41:47네, 검도의 형태를 돈 따서 만든 로봇입니다
41:51아, 좋습니다
41:58짱짱한 대결입니다
42:00아까 별명이 뭐라고? 걸어다니는 검색창이에요?
42:03
42:03진짜 이거 뭐 그야말로 자팍다식한 거죠?
42:07그렇죠
42:07어떤 대기업 하장님께서 T자형 인재로는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42:12그래서 다 여러 방면을 넓게 알고 한 방향은 깊이 한다
42:18아, 그래서 T?
42:19
42:19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T자의 윗부분을 만든 것 같습니다
42:24근데 이제는 아랫부분, 주택 문제에 대한 공부를 잘해서
42:28T자형 인재로 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42:32좋습니다
42:32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42:341대 13
42:38이제 6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2:41아이작 아시모피의 소설 아이로봇에서 처음 제시한
42:46로봇 공학의 3원칙이 아닌 것은
42:491번
42:50로봇은 서로 사랑해서는 안 된다
42:542번
42:55로봇은 인간을 헤쳐서는 안 된다
42:583번
42:59로봇은 자기 자신을
43:02로봇을 보호해야 한다
43:03자, 13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십시오
43:16네, 제가 소설을 읽거나 영화를 본 것은 아닌데
43:21그 일부 기억나는 것 중에 하나가 2번, 인간은 헤쳐서는 안 된다는 것은
43:27그것은 기억이 납니다
43:28나머지 1번, 3번이 남아있는 것 같은데
43:34그래도 로봇이 로봇으로 만들어진 만큼
43:37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내부 기재나
43:39내부 어떤 프로그래밍들은 되어 있지 않을까
43:41그것들을 아이작 아시모프가 그 소설에 언급해놨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43:47로봇이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감성의 영역까지 다뤘을까
43:53라는 데는 좀 의심이 있기 때문에
43:55저는 1번 하겠습니다
43:571번
43:59좋습니다
44:001번
44:05그렇다면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44:07정답 보여주세요
44:12로봇공학의 3원칙이 아닌 것에 해당되지 않는 것입니까?
44:24주답입니다
44:26
44:30나머지 하나의 원칙은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44:34입니다
44:36탈락자 몇 분이나 발생했을까요?
44:3813명 가운데 탈락자 보여주세요
44:486명 탈락했습니다
44:5451번 권진영씨
44:56아깝습니다
44:57아깝습니다
44:58저는 제가 지금 사랑을 안 하니까
45:01로봇도 사랑을 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가지고
45:04너무 제 입장에서만 생각을 했나 봐요
45:06아유 그러셨군요
45:0955번
45:10국민들도 이 아나바다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고요
45:13공단 내에서도 불안 극복을 위한
45:15활발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요?
45:17청년 시력 급증 해소를 위한
45:20자발적인 임금 반납을 통해서
45:23일자리 나누기 인턴사원 채용을 하고 있고요
45:26인력구조 개선기금 60억 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45:30잘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45:32네 알겠습니다
45:33계속 애써주시고요
45:36자 1인과 7인의 대결입니다
45:401대 7
45:457
45:4610단계 2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죠
45:49100년 넘게 자취를 감추었던 이 작품의 원본을 발견했을 때
45:53뉴욕타임즈는
45:54셰익스피어의 원본 원고를 찾은 것과 견줄 수 있을 정도이며
45:5820세기 미국 문학사 최고의 발견이라고 전했다
46:01이 작품은 무엇일까요?
46:031번
46:05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
46:082번
46:09오 헨리의 마지막 입세
46:113번
46:13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
46:17자 문제 풀어주세요
46:30상당히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46:32나름 추론을 해본다면
46:34일단
46:38셰익스피어의 원본 원고랑 비교하고 있기 때문에
46:42미국 문학사 안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작품이 아닐까
46:45싶은 생각이 들었고요
46:46물론 세 작품 다 그런 역할을 점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46:50마크 트웨인이라는 작가가
46:53이렇게 아주 평안한 길을 살았던 사람은 아니고
46:56사회 비평도 많이 했었고요
46:58어떤 그런 사람이었고
46:59역시 허클베리 핀의 모험 역시
47:01그런 어떤 좀 다른 방향의
47:04어떤 금자탑을 쌓은 작품이기 때문에
47:07저는 3번으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47:09알겠습니다
47:103번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47:13결정했습니다
47:16자 이번 단계 잘 넘어가면
47:18진짜로 5천만 원
47:21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7:23정답 보여주세요
47:40정답은 3번
47:45뉴욕 버팔로 공공도서관에서 발견이 됐습니다
47:48원본이요
47:49그렇다면 7인 가운데 탈락하신 분이 계실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47:53탈락자 보여주세요
48:02탈락자는 단 2명입니다
48:05생존자 이렇게 줄었습니다
48:06생존자는 5명이고요
48:09936만 원입니다
48:10탈락자 보여주세요
48:14탈락자 보여주세요
48:15탈락자 보여주세요
48:17안 떨리세요?
48:19괜찮습니다
48:19괜찮아요?
48:20오히려 재밌는 것 같은데요
48:23이제 제대로 진검승보다 넘 보는거죠
48:26오히려 제가 상당히 긴장이 됩니다
48:291대5의 대결
48:31점점점점 압축이 되고 있는데
48:32바로 문제 갑니다
48:331대5
48:383단계입니다
48:403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예요
48:42지구 대기의 약 1%를 차지하는 기체원소 아르고는
48:46네모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48:49네모는
48:501번
48:51겁쟁이 2번
48:54수다쟁이 3번
48:57게으름뱅이
48:59먼저 5분 문제를 풀어주세요
49:053단계
49:063단계
49:103단계
49:11자 5분은 정답 선택을 마쳤습니다
49:13김동길씨
49:15개인적으로 정말 이 문제는
49:18단서를 추정하기도 힘들어서
49:21정말 이건 찍을 수 밖에 없겠다
49:23싶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49:28그리스에서 희곡들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상영할 때
49:31나왔던 캐릭터 중에 하나가
49:34수다쟁이 캐릭터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49:36그래서
49:39아마 그런 걸 따왔다면
49:42수다쟁이로 따왔지 않았을까
49:44싶은 생각이 들어서
49:45저는 2번 하겠습니다
49:492번
49:51수다쟁이
49:54수다쟁이
49:55떨리는 순간인데요
49:56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9:58정답
49:59보여주세요
50:03과연 이번 문제 정말 잘 넘어가면
50:065천만원
50:07또 혹시나
50:26다른 물질과 반응하는 일이 거의 없어서요
50:30게으르다는 뜻의 아르고스를 따서
50:34아르곤이
50:35그렇게 된 거군요
50:36네 됐습니다
50:37자 탈락자
50:39몇 분입니까?
50:40다섯 분 가운데 탈락자 보여주십시오
50:46네 분 탈락
50:49자 그러면 생존자는 말이죠
50:54생존자는 단 2명이고 936만원을 향해서 싸웁니다
51:02오늘 준비할 때 무척하게도
51:05준비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51:07그래도 오늘 이렇게 방송에 나와 보니까
51:10너무 즐겁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51:12
51:12고맙습니다 그리고 큰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51:15고맙습니다
51:15감사합니다
51:21자 공교롭게 말이죠
51:24나란히 서 계신 79번과 80번의 탈락자
51:2879번
51:29지금 심정이 어떠십니까?
51:31미치겠습니다
51:3680번 끝으로 각오 한마디 듣겠습니다
51:39심장이 떨려 죽겠습니다
51:42그럼 악수 한번 하시고요
51:43이제 선의의 경쟁을 펼칠 텐데요
51:46자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두 분만의 대결이 펼쳐지겠습니다
51:50문제 주세요
51:52땅끝마을 해남 선착장 옆에 위치한 두 개의 작은 섬으로
51:57섬 사이의 일출을 2월과 10월에만 볼 수 있는 곳은
52:011번
52:04맴섬
52:052번
52:07곰섬
52:083번
52:10장섬
52:11자 두 분 문제 풀어 주십시오
52:23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52:25이게 지금
52:26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한데요
52:28자 80번
52:291번 맹섬 선택했습니다
52:32맹섬이라 맴섬
52:36네 맹섬 선택했습니다
52:38맹섬
52:39해남에 가본 적이 있는데요
52:41곰섬이나 장섬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맹섬 선택했습니다
52:4779번
52:492번 선택했습니다
52:50곰섬이요?
52:52알고 계신 문제였습니까?
52:55알 수가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52:56
52:59제 이미지에 가장 가깝게 다가오는 게 곰섬 같아서 골랐습니다
53:04테디베어처럼 귀엽다 뭐 이런 이미지?
53:06그렇습니다
53:07알겠습니다
53:08자 정답 확인할 텐데요
53:11맹섬이나 곰섬이 정답이면 상금의 주인공 탄성하겠고요
53:16장섬이 정답일 경우에는 상금의 주인공이 없겠습니다
53:19자 정답
53:20보여주십시오
53:35보여주십시오
53:37아!
53:38공감은
53:40맹섬입니다
53:41맹섬
53:4480번 김태현씨
53:47아!
53:48축하합니다
53:49축하합니다
53:50
53:51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
53:52아 정말 기쁩니다
53:55엄마 아빠
53:56이번 여름에 일본 온천여행이라도 한번 가요
54:00
54:01보내드리겠습니다
54:02축하합니다
54:04936만원의 주인공
54:0580번 김태현씨입니다
54:09축하합니다
54:11축하합니다
54:20축하해요
54:21축하합니다
54:23축하해요
54:24축하해
54:25축하해요
54:25축하해요
54:2710대 работ
54:277대ch
54:30축하합니다
54:335대1
54:34축하해요
54:36그 숨어 막히는 대결의 결말은 다음 주 화요일 8시 55분.
54:41긴가셔도 좋습니다.
55:06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돌프웨어 트래비스, 현대종합상조, 4인당 화장품, 주식회사 하림, G&B 영어전문학원, 천재교육 셀파 해법수학, 프리미엘 주로에서 백화점
55:18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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