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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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트랜스크립트
00:055천만 원을 건 절대적 퀴즈입니다.
00:07대한민국 대표 퀴즈요.
00:081대 100.
00:12매구나 이 정도 과감히 도전자를 내민.
00:151인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00:21참외록스리 사무송도수는 오늘 퀴즈 여왕에 도전한다.
00:255천만 원 너는 내 거다.
00:28근데 5천만 원을 가져가시려면 조건이 있는데요.
00:31혁명을 모두 물리쳐야 된단 말입니다.
00:34100안이네 뭐.
00:35100안이네.
00:39송도수지의 과감한 도전이 시작되겠습니다.
00:421대 100.
00:461단계 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부터 해드리겠습니다.
00:50거꾸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00:511번 CO2
00:542번 H2O
00:573번
00:59NACL
01:00자 문제만 한번 상상해보시죠.
01:04어떤 문제가 나올 것 같은가.
01:06에?
01:08어떤 문제라며.
01:10뭐.
01:11네 잘 떠오르지 않으신 것 같아서
01:13이제 백인석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1:1566번의 반가운 얼굴.
01:16허경환 씨.
01:17딱 답이 나오네요.
01:19답은 얘기하지 마시고.
01:20어떤 문제.
01:21숫자가 안 들어간 것 같습니다.
01:24간단한 문제입니다.
01:24숫자가 안 들어간 것처럼.
01:25간단합니다.
01:26간단합니다.
01:27좋아요.
01:27지금 해마다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는데요.
01:30아마 기후에 관련된 온실효과와 관련된 문제가 아닐까.
01:34기후와 관련된 온실효과와 관련된 문제.
01:37지구온난화 등등에 관한 문제.
01:39어떤 문제가 나올지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01:41문제 주세요.
01:43경고문.
01:44세제가 눈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01:46네모로 충분히 씻어주십시오.
01:49네모는
01:501번 CO2
01:512번 H2O
01:523번 NACL
01:53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02:01뭐로 씻어야 됩니까?
02:02세제가 눈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02:04식염수.
02:06아니면
02:07불어줘.
02:08아 바람을 불어서.
02:11눈을 이렇게 넓히고
02:13불어주죠.
02:15그런데 바람은 없네요.
02:17CO2 H2O NACL 가운데.
02:20뭔지는 아시죠?
02:22H2O가 뭐다 NACL CO2가 뭐다는 건 아시지 않습니까?
02:25아
02:27오래됐어.
02:28오래됐어.
02:30아줌마가 한 60년 살았더니 가물가물.
02:34소금만 알겠어요.
02:35NACL
02:371단계에서도 진짜 적 모르겠다면
02:39찬스를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02:40저희는 한 번만 틀리면
02:41저희는 그냥 아웃이니까요.
02:44100으로 가죠.
02:44100으로 가시겠어요?
02:45좋습니다.
02:46자 백명의 답.
02:471번 CO2를 선택한 분
02:49불을 밝혀주세요.
02:50네 2번 H2O를 선택한 분
02:55보여주세요.
02:59네 NACL을 선택한 분
03:02지금부터 불을 밝혀주세요.
03:04네 한 9명입니다.
03:07그렇다면 이제 뭐
03:08그죠?
03:09참여한 사진이 될 것 같습니다.
03:10그러네요.
03:10감사합니다.
03:12그래서 2번
03:132번 H2O
03:19정답을 보여주세요.
03:21세제가 눈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03:24목으로 충분히 씻습니까?
03:27정답은
03:31H2O
03:36H2O가요.
03:37물이에요.
03:37물이에요.
03:38그러네요.
03:39워낙 오래전에
03:40떠나 있었습니다.
03:42CO2, 이산화탄소, NAC에 맞습니다.
03:44소금이고요.
03:45자 그래서 뭐
03:46탈락자는 뭐
03:47확인해보나마나
03:483분인데
03:49예.
03:49탈락자 보여주세요.
03:53네.
03:563명 탈락했습니다.
03:59자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4:01생존자 보여주세요.
04:0397명 3만원의
04:04정립금 쌓였습니다.
04:09오늘의
04:10초등학생
04:11100일
04:12국가인 생활여행 우승자
04:14올레 KT 풍버팀
04:16리첸 지방가구 디자인
04:18유엔 거버넌스 센터
04:20롯데호텔
04:21연행통안이
04:23국제 백제 연구소
04:25서우 지방생
04:26연예인
04:27티콘단
04:28그리고
04:2961명의
04:30예생 통과자와
04:31함께합니다.
04:33소외과 제리
04:35요괴인과
04:37다그 복서의
04:37주인공이잖아요.
04:38맞아요.
04:39근데 톰과 제리를
04:41제가 어느 분은
04:43톰 했죠?
04:44제리 했죠?
04:45이러는데
04:45톰과 제리
04:46말을 안 합니다.
04:47설명을 하셨습니다.
04:47설명을 하셨습니다.
04:49이 세상에서
04:50제일 개구쟁이
04:51고양이 톰
04:52그리고 이 세상에서
04:53제일 귀여운 생지
04:55제리
04:55이렇게
04:56이렇게
04:56이렇게
04:57이렇게
05:00하하하하하하
05:00다음 단계로
05:01넘어가 보겠습니다.
05:021대 97
05:06자 2단계
05:073만 원에
05:08해당하는
05:08문제입니다.
05:09우리나라에서
05:10가장 먼 곳은
05:111번
05:13별들 속원되는
05:15네모의
05:16밤거리
05:162번
05:18네모에 가면
05:20편지를 띄우세요
05:213번
05:22네모 트위스트
05:24추면서
05:25우리나라로부터
05:26가장 먼 곳을
05:27골라주시기 바랍니다.
05:29문제 풀어주십시오.
05:36별들이 속은 데는
05:39홍콩의 밤거리
05:42이거 아니에요?
05:42그거고
05:43나성에 가면
05:45편지를 띄우세요
05:47그 다음에
05:48장아이
05:49샹아이
05:49항아이
05:50트위스트 추면서
05:52이거죠?
05:53먼 거는
05:54나성
05:55가면이
05:57나성이
05:57LA예요.
05:58LA
05:59LA의 한자
06:01표현이
06:02나성
06:03그러면 2번
06:03저는 2번
06:062번
06:07나성
06:07LA
06:08자 정답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06:11정답 보여주세요.
06:23정답은 2번
06:24맞습니다.
06:27홍콩
06:28LA
06:29상하이
06:31상해였습니다.
06:32여기 오늘 오신 분들 가운데
06:33한 20, 30대 분들도 꽤 계신데
06:36이분들은
06:37나성에
06:38저 가사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06:40지금 뭔가 술렁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06:42탈락자
06:43보여주세요.
06:48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06:51그치 그치
06:512단계인데
06:54나성에
06:5637명 탈락
07:033노래 중에
07:04아는 노래 있습니까?
07:061번 딱 하나 알았었거든요.
07:08그래서
07:09그냥 1번으로
07:10아는 노래를 찍었어요?
07:1290년 말띠 이종헌입니다.
07:1490년 말띠
07:15나는 틀릴 수밖에 없었다는 걸 강조하고 계십니다.
07:19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라는 노래 못 들어봤어요?
07:22네 못 들어봤습니다.
07:23나성이 엘레인지는 아십니까?
07:26아니요 잘 모르겠습니다.
07:27아 모르시는군요.
07:29그나저나 너무 많이 탈락하셨어요.
07:30네.
07:31생존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07:32자 생존자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07:33생존자 보여주십시오.
07:35예순용이고요.
07:36와 벌써 114만원의 적립금 쌓였습니다.
07:42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07:441대 60
07:461대 60
07:483단계 5만원의 배아는 문제입니다.
07:51프랑스의 세계 언어사전에서
07:53집에서 살림하는 40대 이상의 여자들로
07:55높은 구매력을 가진 한국 특유의 집단이라고 표현한 단어는
08:001번 미시족
08:022번 사모님
08:053번 아줌마
08:08자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08:11문제 풀어주세요.
08:17사모님과 아줌마
08:19아줌마가 비슷비슷한데
08:22사모님은 조금 더 40대 이상으로 가지 않을까요?
08:26아 더 나이 많은 쪽으로요?
08:28예 예
08:28대한민국의 아줌마는 나라의 기둥이라고 그러거든요.
08:31가만히 보면 아줌마가 박수를 쳐야
08:34아저씨가 기운이 나고
08:35아줌마가 박수를 쳐야
08:37애들이 겁없이 뭘 하거든요.
08:40그러니까 아줌마일 거예요.
08:41그리고 프랑스에서 볼 때
08:42우리나라 사모님은
08:43명수가 사모님보다는 아줌마가 더 많죠.
08:46아줌마
08:55아줌마
08:56아줌마가 정답에 맞았죠.
08:57정답을 확인하겠습니다.
08:58정답 보여주세요.
09:03과연 아줌마가 정답이 맞을지요.
09:10아줌마입니다.
09:15집에서 살려면은 40대 이상의 여자들로
09:18높은 구매력을 가진
09:19한국 우리나라 특유의 집단
09:22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09:24탈락자 보여주세요.
09:312번 문제
09:342번 문제
09:392번 문제
09:392번 문제
09:422번 문제는 상당히
09:43저는 좀 쉽게 생각을 했는데
09:44아 참 의외입니다.
09:46의외에요.
09:47어떤 걸 택하셨습니까?
09:48싸모님 하셨어요?
09:492번 했습니다.
09:50제가 좀 높은 구매력
09:51거기에 좀 결합되지 않았나
09:52아 싸모님이 직접 안 하고
09:54긴 기사가 합니다.
09:55그렇죠.
09:57제가 아줌마인데
09:58높은 구매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10:00상모님인 줄 알았습니다.
10:02자 생전자 확인하겠습니다.
10:04생전자 보여주세요.
10:0632명밖에 안 남았습니다.
10:07254만 원의 정립금
10:12우리 연예인 퀴즈 군단
10:14우리 연예인 퀴즈 군단
10:14대단합니다.
10:15한 분 빼고 다 살아계시고요.
10:16네.
10:1765번의 오재미 씨
10:18방송을 중 한 30년을 바보 연기만 하다가
10:21지금 1대 100에 왜 나를 불러가지고 지금
10:25내가 엉켜가지고 지금 어지러워 죽겠어.
10:30본 대결로 들어가겠습니다.
10:311대 32
10:364백 1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0:38플러스 문제가 나왔습니다.
10:41루이 14세가 건축한 바로크 양식의 베르사이유
10:45궁전
10:46궁전
10:47아 맞습니다.
10:49자 두 번째입니다.
10:50국왕
10:51왕비
10:52왕종 무덤인
10:53고대 이집트의
10:54피라믹
10:55피라믹
10:56어 맞고요.
10:58자 세 번째입니다.
11:00기어학자 로버트 랭던이
11:01최후의 만찬 등에 숨겨진 나무를 푸는
11:04댄 브라운의 소설
11:09생각날 듯 말 듯
11:13넘어갑니다.
11:14자 시간 지나서요.
11:15마지막이고요.
11:16눈썹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11:18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11:20모나리자
11:21모나리자
11:22맞습니다.
11:24궁전 피라미드 네모 모나리자와 관련 깊은 것은
11:291번
11:30올세 미술관
11:332번
11:35루브르 박물관
11:373번
11:38뽕비두 센터
11:41문제 풀어주세요.
11:50파리 가보셨습니까?
11:51네.
11:51파리 가보셨으면 저 세 군데 다 다녀보셨습니까?
11:54근데 다 내 머릿속에서 비빔밥이 돼가지고 여기가
11:58다 다녀보셨습니까?
12:00꽤 되셨나요?
12:01갔다 오신지는?
12:02글쎄.
12:05찬스 쓸게요.
12:06아 그러실래요?
12:07두 명의 답을 했어요.
12:08두 명의 답.
12:08네.
12:09자 무작위로 선택한 두 사람을 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12:15네.
12:1615번과 59번 두 여성분이 선택이 됐습니다.
12:20저는 1번을 선택했는데요.
12:22올세 미술관
12:23솔직히 저 감이 안 잡혀서
12:26저는 2번으로 했는데요.
12:28루브르 박물관이요?
12:29왜요?
12:30루브르 박물관을 갔다 왔었는데요.
12:33거기서 모나리자 봤었고요.
12:34아 모나리자 보셨고요.
12:36거기서 나도 봤어요.
12:36나와서 베르사이 궁전 돌았고요.
12:38베르사이 궁전 돌았고요.
12:39근데 피라미드는
12:40네.
12:42딴 데 있잖아.
12:42완전 피라미든지 모형을 본 것 같기도 한데
12:45나머지 두 개를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12:48아니 지금 나하고는 아줌마끼리 똑같네.
12:50나도 거기서
12:52루브르 가서 본 게 모나리자 하나만 생각나요.
12:55모나리자 봤고요.
12:56베르사이 궁전 돌았고요.
12:57글쎄요.
12:58어쩜 내가 할 말이 이렇게 똑같았어요.
13:00깃발 따라서 가셨어요 이렇게?
13:01네.
13:01깃발 따라서?
13:03그냥 가본 데가 저도 루브르 박물관이라서.
13:06네.
13:092번 루브르 박물관을 선택하셨습니다.
13:15정답 보여주세요.
13:18자 궁전 피라미드 네모 모나리자.
13:26과연 정답은
13:31루브르 박물관
13:36아 덴브르 박물관의 소설 제목이 이제 그 다빈치 코드였고요.
13:41루브르 박물관은 베르사이 궁전을 이제 개조해서 만들었고
13:43박물관 앞에 피라미드 그 조형물이 있습니다.
13:47탈락자 보여주세요.
14:18승전자 보여주십시오.
14:18등본상 가족이 네모 이상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4:23네모는 무엇일까요?
14:241번
14:255명
14:272번
14:276명
14:293번
14:307명
14:32문제 풀어주세요.
14:38저게 우리 아파트에 써서 붙여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안에
14:45자녀가 세신 분은 관리실에 신고를 하세요.
14:49이랬어요.
14:51그러면 다섯이야.
14:53아빠 엄마
14:54아이 아이 씻
14:55요즘은 할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같이 사는 데이기 드물잖아요.
14:58드물죠.
14:59예.
15:01근데 혜택을 주면서 다섯 명의 혜택을 줬을까?
15:05아 또 막상 너무 적은 것 같았어요?
15:07적은 것 같단 말이에요.
15:09혜택은 또 많이 여러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건 잘 안 주잖아요.
15:18그냥
15:20오 그냥 누르셨어요?
15:21그냥 1번
15:24다섯 명
15:26정답
15:27확인합니다.
15:31자녀가 세 명 이상이면 신고하세요라고
15:34송도순 씨 사고 계신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에서
15:37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15:42오
15:46맞습니다.
15:49탈락자 보여주세요.
15:5612명 탈락입니다.
16:00오재미 씨와 허경환 씨 탈락하는 순간이네요.
16:04허경환 씨.
16:05오재미 선배의 유행어 기억나는 거 혹시 아는 거 있어요?
16:08저는 좀 유행어보다는 몸적인 동작까지 많이 했죠.
16:12네 그러셨죠.
16:13아들이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16:14어떤 건데 한번 다시 한번.
16:15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어 나였기요.
16:26감사합니다.
16:28생존자 또 적립금 변화가 있습니다.
16:31보시죠.
16:3217명밖에 안 남아있습니다.
16:34와 395만 원.
16:39최호정 씨.
16:4067번.
16:41행복 전도사로서 1인한테 한마디 하실 거 있으시면.
16:44송도순 교수님.
16:45또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분이고
16:47목소리도 좋아하고
16:48도전 자체에 행복이 있는 거니까.
16:51그렇죠.
16:52돈 5천만 원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16:54어차피 한 달에 5천만 원 이상씩 버시잖아요.
16:56아 그럼요.
16:57금액으로 벌면 허응도 아니잖아요.
17:03자 갑니다.
17:041대 17.
17:091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죠.
17:11분리수거할 종이를 모으고 있다.
17:14자 저기 네모에 쓰여있는 말은
17:171번.
17:181번은 한자고요.
17:21한자 지.
17:222번.
17:25페이퍼.
17:253번.
17:27종이.
17:28문제 풀어주세요.
17:35오늘도 버렸는데.
17:37아 오늘 버리고 오셨어요.
17:38한글이냐 영어냐 한자냐 이거예요.
17:41아니 그렇게 물어보니까 모르겠네.
17:43종이라고 써있던가.
17:47시프라고 써있던가.
17:49네.
17:50종이라고 써있던 것 같아.
17:52한글로.
17:53네.
17:55우리가 쓰니까.
17:56그게 나도 써야 되고 애도 써야 되고 할머니도 써야 되고
17:59잘 써야 되는데 그거를.
18:01아 영어로 모르는 사람도 있고 한자 모르는 사람도 있으니까.
18:04그렇죠.
18:05이럴 때 망설이면 복잡해.
18:06아 단순하게.
18:07종이 3번.
18:11자 정답 보여주세요.
18:18자 과연 한글 종이가 맞을까요.
18:28출발.
18:35플라스틱 계열의 그 페트.
18:37페트병한테 페트를 제외하고는.
18:39아 그거는 그래.
18:40한글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18:42자 그렇다면 또 몇 분이 탈락을 했을까요.
18:44탈락자 확인.
18:528명 탈락.
18:558명 탈락.
18:56아니 아줌마 웬일이에요.
18:5759로 아까 도움 주신 30분이 아닌데.
19:01전재형 씨.
19:02잘 온다 그랬더니 이거 보세요.
19:03사실은 저는 2번하고 3번하고 계속 고민을 한 게 밑에 분리배출이라고 한글로 써 있어서 종이일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19:11조개 함정일 수 있겠다.
19:12네.
19:13한글이 있었어.
19:14세계국제화 재활용 뭐 이런 마크 같은 거를 같이 사용한다면 페이퍼가 되지 않을까.
19:20아 너무 아쉬워요.
19:22아쉬운 순간입니다.
19:24내가 아까 나오자마자 CO2 못하는 거 봤잖아.
19:27우리가 영화가 나오면 안 돼.
19:30생존자 보여주세요.
19:329명밖에 안 나왔습니다.
19:33515만 원.
19:35차롱차가 쌓입니다.
19:36차롱차가 쌓입니다.
19:39자 가겠습니다.
19:411대 9.
19:457단계입니다.
19:4620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9:47백령도는 흰 날개를 펼치고 나는 이 새처럼 생겼다 하여 붙은 일입니다.
19:53이 새는 무엇입니까?
19:551번.
19:56두루미.
19:572번.
19:59따오기.
20:003번.
20:02백로.
20:03자 남아계신 9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20:13그냥 나 이거 모르겠거든요.
20:17모르겠는데
20:20감으로.
20:21감으로.
20:23백로로 갈게요.
20:24백로요?
20:25네.
20:26왠지 느낌이 좋아요?
20:28네.
20:283번입니다.
20:293번 백로.
20:34정답이 백로가 맞습니까?
20:36정답 먼저 확인합니다.
20:38자 이번 단계에 과연
20:44잘 넘기실 수 있을지요.
20:47nelle.
20:54진
20:58아우 ils
20:59따오기였습니다.
21:02백령도의 원래 이름
21:04얘의 이름이 국도
21:05계산학호
21:06그렇군요.
21:07그렇죠?
21:07근데 국이라는 게 따오기 곡자라고 하는군요?
21:10따오기곡자.
21:11remembers Genesis,
21:13탈락자
21:13보여주세요
21:16브�erst치uses
21:225명 탈락
21:255명 탈락됐습니다
21:27몇명 남았습니까? 보시죠
21:294명
21:30515만원의 주인공 잠시 후 가리겠습니다
21:34우리 경고생 교수님께 하나 없어서
21:37정말 잘 풀어주셨는데
21:38그래도 정말 좋은 추억 되셨죠?
21:41좋았어요 재밌었어요
21:42정말 감사합니다
21:43건강하십시오
21:44고맙습니다
21:49515만원의 주인공을 가리겠습니다
21:51지금까지 쌓여있는 액수가 515만원입니다
21:54자 그러면 4번만을 위한 문제 드리겠습니다
21:57문제 주세요
21:59시력표에 흔히 쓰이는 C자 모양 마크의 이름은
22:051번
22:07아돌프 고리
22:102번
22:11란돌트 고리
22:143번
22:16크루즈 고리
22:18자 4분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22:25시력검사 할 때 한 번씩은 다 보셨을 겁니다
22:29정답이 무엇인지 어느 고리일지 확인해드리겠습니다
22:32정답 보여주세요
22:47정답은 2번
22:49란돌트 고리였습니다
22:53안과 의사였던 란돌트라는 사람이 고안한 시력검사용 마크가 되겠습니다
22:58과연 또 몇 명이 탈락하고 어쩌면 또 한 분만 맞히셨을 수도 있겠죠
23:02상금의 주인공을 가려줍니까 어떤 결과 나왔는지 보여주세요
23:142명 탈락
23:17조현기씨 아깝게 탈락하고 많았습니다
23:21100명 중에 4명 안에 든 것만으로도 저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3:25가문의 영광이죠
23:26자 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23:28생존자 그래서 단 2명 515만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23:3813번과 31번
23:40공교롭게 13번 거꾸로 하면 31번 이렇게 두 분이 남았습니다
23:45호흡을 가다듬고 계신 것 같아요
23:47너무 떨려가지고
23:49너무 떨려요?
23:50아 심장이 쿵쾅쿵쾅 내는 게 느껴지네요
23:53둘 중에 한 명이라도 꼭 맞춰서 상금 타갔으면 좋겠습니다
23:56네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23:59네 속마음은 내가 탈게요
24:03문제 주세요
24:06다른 사람이 상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상황도 일어날 수 있음을
24:11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 두더지는 네모가 못되라는 법 있나에서
24:17네모는 1번
24:19나비
24:212번
24:22호랑이
24:243번
24:26고슴도치
24:27자 두 분 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24:372번 문제 어려웠습니까?
24:40네 어려웠습니다
24:42역시 어려웠습니까?
24:43네
24:44자 그러면
24:45정답을
24:46지금부터
24:48보여드리겠습니다
24:49정답
24:51보여주세요
24:56두더지는
24:59뭘까요?
25:06나비가 못들어는 법 있나
25:11자 나비였습니다
25:13나비였습니다
25:14예
25:15자 그래도 탈락자 보여주세요
25:19오
25:24좀 실력 대단합니다
25:26자 그러면요 변함이 없습니다
25:299분 남아계시고요
25:29515만원입니다
25:31문제 주세요
25:32네모가 등장하는 가장 오래된 그림은 이탈리아 성니콜라 사원의 토마소다 모데나의 작품 위고 대주교의 초상화라고 한다
25:44네모는 1번
25:46시계 2번
25:49안경 3번
25:52지구본
25:53문제 풀어주세요
26:01정답
26:03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6:17안경입니다
26:23한 안경 2개를 대못으로 연결시킨 대못 안경이 그림 속에 등장을 합니다
26:28두 분 가운데 탈락한 분 계십니까?
26:31보여주세요
26:41이 대단한데요
26:43날 세시려고요
26:44빵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26:47남편 오셨나요?
26:49아니요 아기 보고 있습니다
26:51아 집에서 애 보고
26:52아 네
26:52자 이 박빙의 대글입니다
26:54자 다음 문제 주세요
26:58황협어전은 네모를 토막 쳐서 무와 파를 섞어 지진 음식이다
27:04네모는 1번
27:06자가사리 2번
27:10쏘가리 3번
27:13곤들매기
27:15자 두 분 문제 풀어주세요
27:22이번 문제 어땠습니까?
27:25마음을 비웠습니다
27:26몇 번의 손이 갔습니까?
27:293번 곤들매기 했습니다
27:31곤들매기
27:31자가사리하고 쏘가리는 제가 들어본 적이 있는데
27:34곤들매기는 제가 들어본 적이 없어서
27:36왠지 이게 답이 아닐까 싶어서
27:383번 선택했습니다
27:40저는 1번 했습니다
27:42자가사리
27:43네
27:43자가사리가
27:46예전에 알고 있는 다른 물고기
27:50네
27:51빠가사리와
27:52빠가사리
27:53다른
27:54그러니까
27:55그걸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게 혹시 아닐까
27:59생각 들어서
28:01잘 모르겠습니다
28:02예예
28:03두 분 다 별로 자신이 없어 하시는 것 같은데
28:05정답 확인하겠습니다
28:08황협어전입니다
28:09자가사리냐 곤들매기냐
28:11혹 아니면 쏘가리냐
28:36조금 전 녹화하기 전에
28:38우리 딸 윤서랑 통화를 했는데요
28:40엄마 꼭 1등해 그랬어요
28:43근데 우리 딸의 힘이 전해진 것 같습니다
28:47네 정말 단란한 강제시기 바라면서
28:51515만 원의 주인공 13번 최재옥 씨입니다
28:55여러분 큰 박수 주세요
29:07잘나가는 디자인으로 가면서
29:09오늘 5천만 원의 상금을 디자인한다
29:11네
29:15크롭버션 디자인과 퀴즈
29:17별 관련이 없어 보이는데
29:21네 저는 패션할 때 항상
29:22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29:25그래서 제가 항상 도전하고
29:27새로움을 찾는 것이
29:28이 퀴즈하고 굉장히 연관이 있지 않나
29:30그런 생각이 듭니다
29:31예 단호수 씨의 강한 의지가
29:34그야말로 실력으로 표출이 될지
29:36자 가겠습니다 1대 100
29:411단계 명제입니다
29:43가장 큰 각도는
29:461번
29:483시 20분
29:502번
29:512시 15분
29:543번
29:571시 30분
29:58자 큰 바늘 작은 바늘
30:01긴 바늘 짧은 바늘
30:02네 잘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30:04문제 풀어주세요
30:12제가 1단계에서 너무 막히는 것 같은데요
30:15제가 숫자에 굉장히 약한데
30:17시계도 설마 못 보세요?
30:19아 근데 제가 좀 숫자 이런 거에 연상이 안 되는데요
30:22제가 실은 기억에 남는 문제도
30:25예전에 1단계에서 쉬프트키를 눌렀을 때
30:28자음 모음 바뀌는 걸 제가 못 맞췄었어요
30:31아 그렇습니까?
30:33네 그래서 저는 분포도 찬스를 쓰겠습니다
30:36그러시겠어요?
30:37네
30:37오 의외입니다
30:39자 100명의 답을 선택하였습니다
30:42자 분포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30:43가장 큰 각도 1번
30:453시 20분을 선택하신 분들
30:47지금부터 보여주세요
30:49네 한 분도 안 계십니다
30:522시 15분을 선택하신 분
30:54보여주세요
30:57역시 제로입니다
30:59그러면 뭐 3번 보나만 하네요
31:011시 30분 선택하신 분들
31:03불을 밝혀주시오
31:04네
31:06그럼 3번 가야겠죠
31:09단
31:15아니면 퀴즈라는 게 진행하다고
31:18약간 의외성은 있는데
31:19우리 간호석 교수님께서
31:21이게 약간 좀 뭔가 좀 재밌게 하기 위해서
31:23일부러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
31:23그런 건 아니고
31:24사람이 타고난 내가 틀린 것 같아요
31:26기억에 나왔던 문제가
31:27그때 굉장히 당황했었거든요
31:29특히
31:30근데 컴퓨터를 많이 활용하심에도 불구하고
31:32제가 들었으면 조교들이 많이 쳐주죠
31:35아 그렇구나
31:35그렇구나
31:37자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31:39이게 정답 아니면 큰일 나죠?
31:42제가 보여주세요
31:43네 정답 아니면 101명 탈락이에요
31:45네
31:47정답은
31:481시 30분입니다
31:53자 그래서 탈락자는 한 분도 없습니다
31:58탈락자는 한 분도 없고요
31:59생존자 그대로 보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32:03100명의 아직 정립금은 쌓이지 않았습니다
32:09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32:11간호석 교수께서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32:14어떤 일을 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32:16네
32:17우선 저는 패션 디자인 전공하고
32:19홍익대에서 지금 학생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32:21그리고 또 요즘 제 사명감으로 하나 하고 있는 게
32:26방송사에서 하는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에
32:29아 봤습니다
32:30프로젝트를 어느 해가 있어요
32:31그래서 우리나라 패션도 외국 못지않게 정말 인재들이 많거든요
32:36앞으로 여러분들도 외국 브랜드 물론 좋죠
32:40한국 디자이너들 많이 응원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32:43네 아주 의미 있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32:47이제 오늘 그리고 쿨가이 의세훈이 나오셨거든요
32:50네
32:51인연이 있으시대면서요?
32:52그 맨셀스란 매거진에 자문위원으로 있고요
32:55심사위원 하신가요?
32:56네 지금 제가 저분들 이름을 다 알고 있어요 힐을
32:58아 그러세요?
32:59네 48번은 하태진 씨고
33:01네 맞습니다
33:02네 47번은 권진규 씨인가요?
33:04김진규
33:05김진규
33:0546번은 이름은 모르고 학교를 단국 때 나오셨죠
33:09네 이지훈이라고
33:10네 제가 프로필을 예전에 봤는데
33:12그러니까 수혜는 굉장히 어두우신데 어떤 암기력이나
33:14사람 딱 임을 보고는
33:15네 제가 시간이 맞질 않아서
33:18마지막 심사는 참을 못했어요
33:19이미 뭐 다 지난 얘기긴 하지만
33:21어느 분에게 그 당시 점수를 제일 많이 주셨습니까?
33:23기억나십니까?
33:24어 뭐 세 분 다
33:25네 골고루 줬을 것 같아요
33:28남은 다른 매력들이 다
33:29그러니까 뭐 이쪽은
33:30쿨, 핫, 댄디 가위가 다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을까요?
33:34네 쿨, 댄디, 핫
33:36처음과 똑같이 제가 외치겠습니다
33:381대 100!
33:422단계 10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33:45지난 7월 우리나라 2009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대결한 두 팀은
33:501번
33:53메이저리그 마이너리그 2번
33:57이스턴리그 웨스턴리그 3번
34:00드림리그 매직리그
34:03자 우리나라입니다
34:05문제 풀어주세요
34:13프로야구 좋아하십니까?
34:15제가 또 운동하고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
34:17우선 제가 추리는 해볼게요
34:20우선 제가 야구는 잘 몰라도
34:23메이저, 마이너는 우선 미국 프로야구일 것 같고요
34:26그다음에 드림리그, 매직리그는 왠지
34:29야구보다는 농구?
34:32오히려 예전에 제가 프로야구의 동서팀이 있었다는 건 아는데
34:37그래도 좀 이렇게 웨스터나이즈 해서
34:40이스턴, 웨스턴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34:43예, 결정하시겠습니까?
34:46네, 2번 하겠습니다
34:462번?
34:47네, 이스턴리그, 웨스턴리그
34:49네, 이스턴, 웨스턴리그
34:53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34:53정답, 보여주세요
34:55정답, 보여주세요
34:582, 2009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대결한 두 팀
35:02정답은
35:042번입니다
35:05네, 이스턴, 웨스턴리그
35:12네, SK, 두산, 삼성, 롯데가 이스턴 리그
35:15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5:17탈락자, 보여주십시오
35:3846명, 거의 반수가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35:4251번, 비타민
35:44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비타민입니다
35:46네, 스포츠, 특히 야구 별로 안 좋아하세요?
35:49네, 제가 완전 몸치에 스포츠는 아주 정말 잘 몰라요
35:53신인 가수지만 노래할 때는 안 떨렸는데
35:56오늘 굉장히 떨리고요
35:58많이 못 맞춰서 저희 연예인 선배님들께 너무 죄송해요
36:02예, 제일 안 떨리는 건 노래할 때가 안 떨리시니까
36:04노래 한 곡 듣겠습니다
36:06네, 박수
36:12신나는 상상
36:14네 뜻대로 되는 멋진 세상
36:17이제 곧 이뤄질 거야
36:20다시 널 찾아갈 거야
36:23세상은 네가 만드는 거야
36:28다시 널 찾아갈 거야
36:32다시 널 찾아갈 거야
36:58여백의 미가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37:00조금 더 여백이 많아지 없으면 하는 게 제 소망입니다
37:05아...
37:06근데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 하실 것 같아요
37:07좀 신뢰된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37:09음성, 또 어떤 말투
37:12제 스쳐요
37:13제 자신을 표현할 때 저는 왜, 유, 내, 강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37:17그래서 제가 또 학생들 지도할 때는 또 굉장히 엄하게 지도해서
37:21꼭 한 학기에 한 명씩은 울고 나가요
37:24그래서 제 성이 간시라 뭐 깐 교수 깐 나의 뭐 그런 덕분에 되게 많았는데
37:30앞으로는 조금 더 부드러워지도록 하겠습니다 더욱더
37:341대 54
37:383단계 5만원을 배달하는 문제입니다
37:41산업화에 따라 예술도 대량 생산한다는 의미에서
37:45자신의 스튜디오를 더 팩토리 즉 공장이라고 부른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는
37:511번
37:52로이 리텐슈타인
37:552번
37:56잭슨 폴락
37:583번
37:59앤디 워홀
38:01자, 문제 풀어주세요
38:09이건 절 위한 문제 같아요
38:11아, 그렇습니까?
38:12다 팝아트 작가긴 한데 이제 개성이 좀 틀리죠
38:15로이 리텐슈타인 같은 경우는 카춘, 만화를 통해서 했고
38:19잭슨 폴락은 이렇게 붙, 흐트려뛰기
38:21아마 여러분들도 고등학교 때 많이 미술 교과에서 보셨을 거예요
38:25앤디 워홀이 정답이에요
38:27아, 그래요?
38:28가타요가 아니라
38:29아, 가타요가 아니라 확실합니까?
38:31앤디 워홀
38:32앤디 워홀
38:33앤디 워홀 때부터 어시스턴트를 통해서
38:36작업들을 많이 대량 생산을 했거든요
38:383번입니까?
38:40네, 3번 하겠습니다
38:41네, 3번 앤디 워홀을 선택했습니다
38:49앤디 워홀
38:57앤디 워홀
39:11앤디 워홀
39:16이번엔 5명 탈락입니다.
39:191라운드에 최후 4인방에 들었던 조향기 씨가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39:25앞에서 너무 에너지를 많이 쏟은 것 같아요.
39:28그래요? 1대 49.
39:334명의 10라운드에 배달하는 힘입니다.
39:36옛날에 잡기장이라고 불렀던 것은 1번.
39:41공책 2번.
39:43필통 3번.
39:47지우개 문제 불러주세요.
39:56제가 한자는 그렇게 박식하진 않지만요.
40:00저 기자가 삼국사기할 때 기록하는 것 같아요.
40:05그래서 제가 보기에 기록할 수 있는 건 여기서 공책밖에 없는 것 같거든요.
40:10추리해보건대 공책일 것 같아요.
40:121번 하겠습니다.
40:15공책.
40:44네.
40:46탈락자 확인합니다. 거의 없을 것 같아요.
40:49손톱을 닮으면 이럴 수 있지 않습니다.
40:541번명 탈락입니다.
40:58아 이건 뭐 떨어지면 떨어진 거고 제가 좀 이게 몸이 특이해요.
41:02왜요? 가슴이 좀 많이 발달되어 있거든요.
41:05그러니까 가슴에 맞추자면 옷이 좀 커요.
41:08몸에 맞추자면 또 옷이 좀 닦고 가슴에 맞추자면
41:10그래가지고 단추를 한 4개씩 풀어야 돼요.
41:13저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옷을 좀 입어야 되는지.
41:16뭐 쉽게 얘기하면 그냥 맞춰 입시는 게 제일 편하고요.
41:21구성복을 입으시려면 아까처럼 단추 푸르시면
41:24우리 경한 씨가 키가 좀 작잖아요.
41:27훨씬 더.
41:27아니 거기서 보입니까 작은 게?
41:28아까 화장실에서 제가 잠깐 뵀어요.
41:30아 그렇군요.
41:3242명 살아있고요.
41:34212만 원의 적립금 쌓였습니다.
41:40프로듀크 로네이 프로그램.
41:43촬영당에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 많을 것 같습니다.
41:45그렇죠 아무래도 그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보니까요.
41:49특히 저 같은 경우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41:50미션도 주고 심사도 하고
41:53찍는 거진 한 달 동안은 같이 지내겠대요.
41:56그러다 보면 좋은 모습 안 좋은 모습 다 보는데
41:59편집으로 잘 해결을 해주시더라고요.
42:01저희도 떨어지고 끝이잖아요 이것도.
42:04이것도 리얼리티.
42:05네 그래서 제가.
42:06짜고 하는 게 아니니까.
42:071대 42.
42:12이렇게 신나가에 해당하는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42:15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에 해당하는 영문 속담은 1번.
42:21이웃집 담장이 더 높다.
42:242번.
42:25이웃집 연못이 더 깊다.
42:283번.
42:30이웃집 잔디가 더 푸르다.
42:33문제 풀어주세요.
42:40강 교수님 유학 다녀오셨죠?
42:42네.
42:43어디로 가셨습니까?
42:44저는 뉴욕하고 필라델피아에 있었어요.
42:47근데 제가 이렇게 딱히 아는 건 아닌 것 같고요.
42:50제가 이렇게 기억에 미국 집들은 이렇게 담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42:55오히려 뭐 잔디 깎기 이런 거.
42:58네.
42:59막 뭐 장원사도 하고.
43:01뭐 자기 아들 용돈도 잔디 깎으러 그렇게도 하고 그래서.
43:043번 같기는 한데.
43:0680% 뭐 한 70%만 있지 확신은 없어요.
43:10그래서 그 두 명 찬스.
43:11두 명에다 찬스.
43:12네.
43:12그것을 여기서 쓰겠습니다.
43:14아 그러시겠습니까?
43:15두 분을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43:19보여주세요.
43:21네.
43:2310번과 75번 두 분이 뽑히셨습니다.
43:27저는 2번 골랐습니다.
43:29미국 하면 잔디를 깎는 모습을 많이 상상하는데.
43:33오히려 연못이 아닐까 해서.
43:36연못으로 했습니다.
43:38연못이 더 깊은 집이 더 부잣집 같고.
43:40뭐 이런 생각.
43:41물고기도 더 많고.
43:42아 물고기도 더 많고.
43:43붕어도 많고.
43:44저도 교수님하고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43:47맨 처음에 그냥 문제만 들었을 때는 담장을 생각했었는데.
43:51네.
43:51아무래도 영문 속담이다 보니까.
43:54잔디가 아닐까.
43:55아울러.
43:56만약에 이게 1번 속담하고 비교를 했다면.
43:58연못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44:01그래서 3번 택하셨다고요?
44:03네.
44:03그냥 3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44:063번이요?
44:06네.
44:06네.
44:07괜히 찬스를 쓴 것 같아요.
44:09괜히?
44:10되게 쓰고 나서는 이제 이런 얘기를 또 하시죠.
44:14틀리면 되게 창피할 것 같아요.
44:16엄청나게 창피하겠죠?
44:173번 하겠습니다.
44:183번.
44:23자.
44:243번이 동가리치 보여주세요.
44:33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에 해당하는 영문 속담입니다.
44:403번.
44:413번.
44:423번.
44:423번.
44:443번.
44:45The dress is always greener on the other side of the fence.
44:50네.
44:50저걸 보니까 예전에 고등학교 때 성문종합영어라고 얘기해도 되나요?
44:54아 맞다.
44:55네.
44:55지금 저 원문을 보니까 정확히 기억이 나요.
44:58네.
44:59예.
44:59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45:00탈락자 보여주세요.
45:087명 탈락했습니다.
45:11이제 패션을 전공하시니까요.
45:13네.
45:14또 가르치시기도 하고 남아계신 분들 우리 연예인 분단을 비롯해서.
45:19베스트 드레스 같은 분을 뽑는다면.
45:23오재미 씨 할게요.
45:25제일 환해 보이시는 것 같아요.
45:26오늘.
45:26오.
45:27예.
45:28오늘 정말 빅 버튼이 아니었으면 얼굴만 커보일 수가 없거든요.
45:32잘 선택하셨으면.
45:33아 단추 신경 쓰신 겁니까 오재미 씨.
45:36빅 버튼이 뭔지 모르죠.
45:41그렇다면.
45:43워스트 드레스를 뽑는다면.
45:44옷은 다 비슷하게 입으신 것 같고.
45:46패션은 단순히 옷만이 아니거든요.
45:48네.
45:49전체적인 스타일링인데.
45:50네.
45:50우리 26번 세인 같은 경우는 헤어가 조금 더 다듬으시거나 염색을 좀 하시면요.
45:57스몰 여섯 살 같이 보이실 것 같아요.
45:5926번.
45:59아.
46:00그것만 좀 바꿔주시면.
46:01어.
46:02다 좋으실 것 같아요.
46:03안경도 너무 뭐 스타일리시 하시고요.
46:05네.
46:06최효정 씨는 어떻습니까.
46:07저분 원래 돈 많으시지 않으세요.
46:09요즘 뭐 거기서.
46:10웬만하면 다 되시니까.
46:12옷을 입는데 돈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6:14다들 집에 간교에 있는 옷 하나씩은 있잖아요.
46:20갑니다.
46:211대 35.
46:251대 1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6:27지구온난화의 주 원인은 이산화탄소 배출에 있다.
46:30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 배출 양이
46:34가장 적은 발전 방식은.
46:361번.
46:39원자력 발전.
46:402번.
46:41화력 발전.
46:433번.
46:45태양광 발전.
46:46문제 풀어주십시오.
46:53아.
46:54제가 여기서 찬스를 썼어야 했던 것 같아요.
46:56아까.
46:57푸른 잔디 거기서 쓸 게 아니라.
46:59네.
46:59찬스는 다 소리되어 있습니다.
47:01네.
47:01왜냐하면 2번은 당연히 아닐 것 같고요.
47:03아무래도.
47:031번 아니면 3번일 것 같은데.
47:05네.
47:06어.
47:08오히려 의외일 수 있을 것 같아요.
47:10우리가 원자력 발전하면 굉장히.
47:12그.
47:12깊이 하잖아요.
47:14아무래도 좀.
47:15네.
47:15방사성.
47:16지역사회에서도 좀 반대를 하시는데.
47:18네.
47:18오히려 제가 어서 듣기를 원자력 발전이 제일 효율적이고 신환경이다라는 얘기를 어서 들은 것 같아요.
47:24노.
47:24저는.
47:251번 하겠습니다.
47:271번.
47:27원자력 발전이요.
47:30네.
47:35정답 확인하셨습니다.
47:37보여주세요.
47:40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발전 방식입니다.
47:53원자력 발전입니다.
47:55네.
47:57네.
47:59네.
48:00네.
48:00네.
48:01네.
48:02저당 57g.
48:04원자력은 10g에 이산화탄소만 배출이 됩니다.
48:09아.
48:09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8:11모든게 아이 왜그랬어 이걸로 시�уда 그래서.
48:14탈락자 보여주세요.
48:21네.
48:23꽤 많은수가 탈락합니다.
48:25schnell Honda Пол Traffic Okay.
48:31네.
48:31떨어진 것보다 전지향시 떨어지는 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48:34왜요?
48:35제가 사실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팬이었거든요.
48:38감사합니다.
48:39상금 5천만 원 정도야 제가 하루에 쓰는 돈이잖아요.
48:43그래서 굳이 그런 거 필요 없지.
48:44저기 죄송한데 팬 아닙니다.
48:4995번.
48:50대개 저희 프로그램 출연하시는 분들이 캐주얼하고 편안한 의상 많이 입으시는데
48:55오늘 아주 말쑥한 정장 차림으로 오셨어요.
48:58일부러 신경 쓰신 겁니까?
48:59네, 좀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49:02네, 어떻습니까?
49:04일대백과 정장.
49:06너무 어울리지 않네요.
49:09일요일에.
49:10근데 그 제약회사에서 주로 영업 파트 담당하시나요, 혹시?
49:15네, 맞습니다.
49:16그런 분들이 아무래도 사람 상대하고 또 의사분들 대하다 보니까
49:20몸에 배 계신 것 같아요.
49:22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49:23네, 잘 어울리십니다.
49:24생존자 확인하고겠습니다.
49:25생존자 보여주십시오.
49:2710명 남았습니다.
49:28오, 657만원까지 올랐어요.
49:35이야, 강 교수님.
49:37여백의 미가 아주 충만합니다.
49:39네, 근데 좀 산만하네요.
49:41좀 더 줄여야 되겠고요.
49:41아, 좀 더 줄여야 됩니까?
49:4244번 같은 경우는 굉장히 문제를 잘 푸시는데 마지막에 한 번 찍은 데서 탈락하신 거 제가 뒤에서 모니터링 할 때 그랬어요.
49:51예, 찬스는 없지만 저분과 눈깃 교감을 통해서 같이 따라가야 되지 않을까.
49:58오재미 씨는 어떨 것 같습니까?
50:00여기까지 하시면 될 것 같아요.
50:02여기까지.
50:02충분입니다.
50:041대 10.
50:09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들입니다.
50:11효를 중시한 우리 선조들은 여름철 연로한 부모님 곁에서 우통을 벗고 함께 잠을 자면서 벌레를 자신 쪽으로 유인해 부모님이 벌레에 물리지
50:20않도록 하는 조문 효도를 했다고 한다.
50:23조문의 한자는 1번 벼룩조모기문 2번 벼룩조빈대문 3번 빈대조모기문 문제 풀어주세요.
50:48어떻게 보면 이게 한자 문제죠.
50:50또 잘 안 쓰는 한자네요. 이게 무슨 다른 벌레보다. 모기 이런 거 잘 안 들어봤거든요.
50:57찍을 수밖에 없겠어요. 이거는.
50:59어떻게 어떤 걸 선택하실지요.
51:05벼룩조모기문. 벼룩조모기문 하겠습니다.
51:09그러면 1번이요. 벼룩조모기문.
51:12찍는데 너무 한계가 있는 문제인데 어쨌든.
51:15처음 생각대로 가시겠습니까?
51:16글쎄요.
51:18아닌 것 같아요.
51:22벼룩조모기문. 벼룩조빈대문.
51:232번 할게요.
51:25바꾸시겠어요?
51:25네. 모기는 아닐 것 같아요.
51:27아. 모기가 아닐 것 같다.
51:29벼룩과 빈대일 것 같아요.
51:30벼룩과 빈대. 벼룩조빈대문.
51:342번 하겠습니다.
51:352번.
51:36네.
51:37누르십시오.
51:382번.
51:383번.
51:393번.
51:403번.
51:422번.
51:432번과의 대결.
51:44지금 어떤 결과가 나올지요.
51:46정답.
51:47확인합니다.
51:51조문 효도
51:52과연?
52:11아쉽죠?
52:12아 몰래 생각대로 하시지 그랬어요
52:13할 수 없어요
52:15제가 좀 아쉽지만
52:17여기까지가 저 오늘 운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52:20탈락자
52:21보여주세요
52:328명 탈락입니다
52:348명 탈락입니다
52:372명
52:38657만원
52:462분 아까 제가 상금 전에 보단 올려드렸어요
52:49잘 타가세요
52:51네 대단히 고맙습니다
52:52감사합니다
52:53감사합니다
52:59두 분당 남았습니다
53:0124번과 44번
53:03개인적으로 좀 강 교수님하고 눈길을 계속 제가 드렸는데
53:07못 보신 것 같습니다
53:08아 아까 정말 눈 맞춤 하면서
53:10아쉽습니다
53:12657만원을 향해서 달려가겠습니다
53:14다음 문제 주세요
53:16미국 UCLA 대학에서 최신 유행어를 모아 UCLA 소고사전 6번째 개정판을 발행했다
53:23우리나라 이모티콘
53:25보시는 대로요
53:27와 같은 의미로 등록된 단어는
53:291번
53:30QQ 2번
53:34UU 3번
53:37YY
53:38문제 풀어주세요
53:45저는 2번 골랐습니다
53:482번
53:48그냥 유추를 해봤어요
53:501번이랑 3번은 다 봤을 때 눈물 흘리는 것 같은데
53:55선으로 보지 않고 면으로 봐서 U모양이 크게 보면 동그란 방울처럼
54:01눈물방울?
54:02네 보여서 그냥 2번을 했는데
54:05아닌 것 같아요
54:08자신이 없으세요?
54:09자 44번께서는요?
54:111번이 이제 눈이 그려져 있는 것 같고
54:14이제 그 선이 아래로 내려가서 약간 우울한 기분이 드는 그런 모양이었고
54:191번 하셨어요?
54:20네 저는 1번 골랐습니다
54:21자 1번하고 2번이 나왔습니다
54:231번과 2번 중에 정답이면 정답자 600여만 원의 상금의 주인공 가려주겠고요
54:27만약에 3번이 정답이면 안타깝게도 상금의 주인공은 없겠습니다
54:31정답 확인합니다
54:34자 과연 1, 2, 3번 가운데 어느 것이 정답일까요?
54:44정답은 1번!
54:4844번의 김세환 씨
54:50657만 원의 주인공입니다
54:57자 이 상금 657만 원
55:01네 큰 돈인데요
55:02저는 한동대학교 김용길 총장을 좀 존경하고
55:06총장님이 이제 해외 제3세계 학생들을 모아서 교육을 하는데 큰 뜻을 갖고 있어서
55:12거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동대학교에 기부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55:18아 네 감사합니다
55:1944번 김세환 씨
55:22657만 원 축하합니다
55:281대 100 신청자 퀴즈
55:30미국 메디엄 웹스터 대학생용 사전 중
55:33집에 콕 들어 박혀 보내는 휴가를 의미하는 단어는
55:371번 스테이케이션
55:392번 홈케이션
55:413번 슬립케이션
56:0311번 MERCY
56:09여러분 Нет!
56:112번 place
56:13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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