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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오징어와 미나리를 넣어 식감 폭발!
실패 없는 명품 김치전 만들기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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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은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김치전 1상을 준비를 했습니다. 이 김치전 반죽을 어떻게 하느냐. 또 김치전이 들어가는 부재료가 어떤 것을
00:12썼느냐에 따라서 맛의 급수가 좀 다르거든요. 오늘은요. 아주 맛있는 김치전을 1상을 아주 그득하게 제가 차려냈는데요. 바로 김치전과 함께 같이 먹을
00:22양파 고추 즉석 장아찌까지 준비를 해봤습니다.
00:26그런데요. 오늘 저를 도와주실 아주 특별한 분을 제가 모셔놨습니다. 바로 뭐냐 누구냐 하면요. 힌트를 드리자면 바로 국민 아나운서인데요. 누구인지 잘
00:40모르시겠죠. 그분의 정체는 제가 조금 이따 밝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45조금 이따요.
00:51그런데 아까 쿡쿡한 장마철에 김치전 빠질 수가 없는데 오늘 어떤 레벨이 정해질지.
01:00이번 선생님이 김치전 사실 좀 흔하잖아요. 그렇죠. 많이 흔하죠.
01:05이번 선생님 김치전은 매직이 있습니다. 오늘 꿀팁 또 기대해도 될까요?
01:08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김치를 먼저 준비를 할 건데요. 보통 이제 김치전 담는 김치전을 만드는 김치다 그러면 살짝
01:19새콤하게 잘 익혀진 김치를 얘기를 하죠.
01:23그래서 꿀팁을 제가 지금부터 말씀을 드릴 건데요.
01:27이번의 꿀팁. 김치전 반죽에는요. 김치 국물을 꼭 넣으시는 게 좋습니다.
01:34이 국물을 넣게 되면 따로 양념이 필요 없고요. 근데 우리가 맛있는 김치전을 만들려고 김치를 했는데 조금 너무 많이 익었어요.
01:43그러다 보니까 약간 군내가 날 수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설탕을 조금 가미해주면 군내를 조금 없을 수가 있습니다.
01:51자 일단 김치를 이렇게 준비를 하면 이렇게 좀 잘근잘근하게 이렇게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01:57근데 국물을 짤 필요 없이 반죽에 그냥 같이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그리고 김치 국물까지 같이 넣어주세요.
02:07우리가 물을 넣게 되면 약간 질척여서 김치전이 좀 늘어질 수 있거든요.
02:14근데 이렇게 김치 국물로만 간을 하면 양념이 딱 맞으니까 아주 맛있게 드실 수가 있고요.
02:19그 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가 김치전에 많이 들어가는 게 바로 오징어가 있죠.
02:25근데 오징어를 그냥 생물로 넣게 되면 김치 반죽이 계속 수분이 생겨서 늘어지게 됩니다.
02:32그러니까 오징어는 안쪽에 있는 뼈대를 좀 없애고 내장도 없앤 다음에 끓는 물에 살짝 한번 데쳐주세요.
02:39데쳐주면 수분을 나중에 안 생기게 하니까 훨씬 더 맛있거든요.
02:44그래서 그 오징어를 이렇게 3등분을 하고 난 다음에 알맞게 이렇게 썰어주세요.
02:50요즘에 또 오징어 많이 팔던데요.
02:51그렇죠.
02:52요새 뭐 냉동오징어도 있지만 그냥 생물오징어도 있으니까 이렇게 살짝 데쳐서 하시면 되는데
02:59나는 장바구니 때문에 냉동오징어 쓸 거야. 아주 괜찮습니다.
03:04저도 이거 살짝 냉동오징어예요.
03:07이거 해동시켜서 약간 데치고 난 다음에 준비하시면 훨씬 더 좋습니다.
03:14요렇게 해서 요것도 요렇게 준비를 좀 해주세요.
03:17자 그러고 난 다음에는 이제 오징어 다리가 있겠죠.
03:21오징어 다리도 같이 넣어주시면 훨씬 더 좋아요.
03:24한 4cm 정도로 썰어서 같이 넣어주시는데 요것도 데쳐냈기 때문에 훨씬 더 뭐랄까요.
03:30그 오징어 흡반이 약간 좀 딱딱하다 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 굉장히 부드러워집니다.
03:36그래서 요것도 같이 요렇게 썰어주시고요.
03:38그 다음에 김치 전에 가장 맛있는 채소가 같이 들어가는 게 뭐냐.
03:44그러면 저는 미나리를 들 수가 있습니다.
03:47너무 맛있죠.
03:47그래서 미나리도 같이 넣을 거예요.
03:49요거 요렇게 오징어 좀 넣어주시고요.
03:53기대됩니다.
03:54식감도 좋고 향도 좋겠네요.
03:55오늘 이건 집에서 꼭 좀 봤으면 좋겠는데.
04:00그리고 이제 미나리가 들어가는데 미나리가 보통 이제 입까지 같이 요렇게 같이 쓰시잖아요.
04:08그러면 요거 그냥 그대로 같이 다 같이 넣으셔도 괜찮아요.
04:13그래서 요거는 약간 좀 잘게 줄기 부분은 좀 잘게
04:21미나리랑 김치랑 같이 넣는구나.
04:24요즘 미나리 향이 조금 너무 진해서 나는 별로예요 하시는 분들은 조금 덜 넣으셔도 됩니다.
04:31그래서 요것도 같이 요렇게 해서 입도 같이 넣어주시는 게 좋아요.
04:35근데 뭐 향긋하고 너무 맛있잖아요.
04:37그렇죠.
04:37저는 미나리 넣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싫은 분들도 계시잖아요.
04:42그런 분들은 안 넣으셔도 괜찮아요.
04:44요렇게 준비를 해주시고요.
04:47선생님이 넣으라고 했으니까 넣을 거예요.
04:48그 다음에는 이제 고추를 넣으시면 되는데 고추도 저는 요새요.
04:56굉장히 청양고추가 매워요.
05:00그래서 풋고추를 조금 섞었어요.
05:02그래서 이렇게 섞어서 같이 좀 넣었고요.
05:06자 그랬으면 이제부터는 가장 중요한 게 남았어요.
05:11바로 반죽입니다.
05:12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05:13반죽을 어떤 걸 쓰느냐에 따라서 조금 맛의 등급이 좀 차이가 나요.
05:18일단 반죽을 좀 할 건데요.
05:21요렇게 좀 올려놓고
05:22그리고 불도 약간 미리 조금 이렇게 켜놓겠습니다.
05:29그래야지 탁 올렸을 때
05:31다다다다 소리 나면서
05:32너무 맛있네요.
05:35전 익어가는 소리가 비 오는 소리랑 좀 달라요.
05:38다다다다다 이 소리가 나잖아요.
05:40자 이제부터는 요기 부침가루를 넣을 거예요.
05:44부침가루 부침가루는요.
05:46간이 좀 되어 있어요.
05:48그리고 점성이 좀 높기 때문에 반죽이 좀 잘 뭉쳐지게 하죠.
05:53그러면 바삭해야 되잖아요.
05:54그래서 튀김가루를 같이 넣어요.
05:57튀김가루는 박력분과 베이킹소다 가루
06:00그다음에 전분가루가 같이 섞여 있기 때문에
06:02조금 바삭바삭해져요.
06:04그래서 같이 1대1로 넣어주세요.
06:07이것도 꿀팁이네요.
06:08완전 꿀팁이죠.
06:09그리고 버무려요.
06:12국물이 있기 때문에
06:13굉장히 잘 반죽이 되는데
06:16제가 하다 보니까
06:18국물을 조금 덜 넣을 때가 있잖아요.
06:21그럴 경우에는 여기다가 뭐 넣느냐
06:22물을
06:23아주 차가운 물을
06:25조금만 넣어주세요.
06:27그래야 반죽에
06:28그 뭐랄까요
06:29온도차가 생겨서 훨씬 더 바삭해지거든요.
06:33자 우리 그러면
06:34우리 인선 씨
06:35저희 짝꿍 인선 씨
06:36여기 물 조금만
06:38여기다 좀 넣어주실래요?
06:40이 밑에 물이 있어요.
06:41차가운 물을 넣어야 하고
06:42차가운 물을
06:43그래서 뭐 얼음물 넣어라 이런 말 저도 옛날에 보긴 했었거든요.
06:48여기다가 아주 조금만 넣어주세요.
06:50됐어요 됐어요 됐어요.
06:51진짜 조금만 넣었네요.
06:52네.
06:52거의 한 50에서 70ml 정도
06:56이 정도만 해도
06:58아주 반죽이 맛있습니다.
07:01자 이렇게
07:02조금만 더 넣을까요?
07:04그럴까요?
07:04네.
07:04조금만 더 넣을까요?
07:08김치국물이 들어갔습니다.
07:10딱 맞춰서
07:11일단은 딱 어떤 점성이냐면
07:12제가 이렇게 딱 넣었을 때
07:14이렇게
07:16뚝 떨어지는 점성이에요.
07:18이래야 부침개가 맛있어요.
07:20주르륵 하면 늘어져서 맛이 없어요.
07:23우리 집 너무 묽게 있어.
07:25벌써 향기가
07:25주르륵이 아니고
07:27저 정도
07:28자 그랬으면
07:29오늘 국민 아나운서의 정체
07:31이재용 아나운서 나오시죠.
07:33어디 있어요?
07:36여기 있어요.
07:37아 여기 계신
07:38그렇지 국민 아나운서가 따로 있진 않지.
07:41여기 아나운서 둘인데
07:42뭐 좀 오래된 아나운서 나 안 돼요.
07:47나오세요.
07:48오늘 거의 최초 아닙니까?
07:49거의 최초죠.
07:50행아 최초?
07:51저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07:53이렇게 주방 쪽으로 오신 건 처음인 것 같아요.
07:56정말?
07:56자 워낙 김치전을 좋아하시고
07:59너무 좋아요.
08:01김치전을 잘 붙이신다고 해서
08:03제가 특별 초빙을 했습니다.
08:05저희는 다른 일 때문에 안 싸우는데
08:06김치전하고 계란말이 때문에 싸우고
08:08안 해주셨어.
08:11이렇게 넣고
08:12얻어먹기 힘듭니다.
08:16대부분 이렇게 많이 하시죠.
08:18국자로 하는 방법도 있는데
08:20저는 이렇게 그냥 한가득해요.
08:23그렇죠.
08:24많이 하세요?
08:25많이 해요.
08:25그럼 이거
08:26넓적하게
08:27넓적하게 붙여드릴게요.
08:29얇게 해야도 맛있는데
08:31얇게 해요.
08:32얇게 넓적하게
08:33저 뒤집게 해가지고 이렇게
08:36이렇게 안 되나.
08:36여기 있습니다.
08:38하세요.
08:39이렇게 하고
08:40골라보시지요.
08:43기대되는데요.
08:45이재용 아나운서가 직접 만들어주는 김치죠.
08:47이거 집에서도 제가 구워요.
08:49저희 집사람이 구우면 피자를 구워.
08:53피자를 구워요.
08:55김치 피자.
08:56이렇게 해서 굉장히 바삭바삭하면서도
08:59그런데 이게 김치전의 가장 주요 포인트는 바로 이제부터는 불 조절이에요.
09:04처음에는 세게 했지만 이렇게 반죽을 올리고 나서는 약간 기름이 겉면에 쫙 붙어 있을 정도로만 조금 중간불 그다음에 아랫면이 익었다 그러면
09:16약한 불 이렇게 좀 바꿔주셔야 됩니다.
09:19그렇죠.
09:19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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