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이번에 오세훈 서울시장 5선에 당선에 성공을 했죠.
00:07갈수록 발언이 강경해지고 완강해지고 있습니다.
00:11물론 본인 재판도 있고 또 공격도 있기 때문이겠죠.
00:16본인의 꿈은 아마 대선에 가 있을 것 같습니다.
00:19아까 한동훈 의원과 마찬가지로요.
00:22장도혁 대표도 마찬가지로 용품을 꾸고 있을 텐데 현재 와병 중입니다.
00:27이 두 가지 주제 준비했는데 먼저 오세훈 시장의 목소리 확인하십시오.
00:34지방선거 일정에 맞추어서 특별히 기획된 하명 기소였습니다.
00:39재판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법 왜곡제 적용을 검토할 생각입니다.
00:44저거 국토부가 선거에 유리하라고 민주당이 흘린 겁니까?
00:48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00:50네, 난데없이 선거기관 한복판에 이것이 MBC에 의해서 보도가 됩니다.
00:54시장님이 그런 언론관을 공공연하게 공식 발언으로 얘기하는 것도
00:58MBC가 뭐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01:00감사의 정원은 206억짜리 덜렁 만들어서
01:03덜렁 만들었어요?
01:05뭐라고요?
01:06덜렁 만들었어요?
01:07감사의 정원이 덜렁입니까?
01:11네, 윤 의원님.
01:14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의 평소의 어떤 모습, 선한 이미지와는 좀 다른
01:19강경한 모습을 서울시의회에서 좀 확인하셨는데
01:23지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고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1:29자, 재판 결과 나오는 걸 보고 특검의 법 왜곡제 적용을 검토하겠다라는 주장.
01:35그다음에 철군 누락 관련된 선거 유세 기간 동안에 보도에 대해서
01:40MBC에 대해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1:46좀 달라진 모습인데 왜 그렇다고 보십니까?
01:48지금 오세훈 시장님 사실은 이번에 다섯 번째 서울시장에 성공을 하지 않았습니까?
01:56서울시에서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동안 서울 시민들이 이번에 오세훈 시장을 뽑아준 이유는
02:01부동산 문제 그리고 세금 폭탄의 불안감 때문에 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됐다고 보여지고요.
02:10다만 그동안 계속 문제가 있었던 여론조사비 대납 관련돼서 지금 재판이 막바지 단계에 가 있습니다.
02:21구형이 선고가 됐고요.
02:22이제 선고만 남아 있는데 아마 무죄를 오세훈 시장님이 확신하고 있는 것 같고요.
02:29그렇게 될 걸로 지금 보고는 있습니다.
02:31다만 이 재판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서울시장 측 자체가 달려있기 때문에
02:37예민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02:40더군다나 MBC 쪽에서 선거운동 기간에 GTX 철근누락 관련돼서
02:47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를 한 건 맞습니다.
02:50그래서 언론중재위원회도 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02:54그거에 따라서 사실은 굉장히 이번에 선거 과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03:00이에 대해서 좀 강경하게 발언하신 게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3:04네. 오세훈 서울시장 전투력만 상승한 게 아닙니다.
03:08지금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접촉도 늘려가고 있습니다.
03:12영상으로 확인하시죠.
03:22정점식 원내대표님 말씀으로는 전면 재선거가 아니라
03:26이번에 문제된 투표서별로 좀 짚고 넘어가자는 취지라고 말씀하시거든요.
03:31좀 지켜보겠습니다.
03:33이각에서는 이게 서울시장 선거 부정하는 거 아니냐 그런 의견이 있더라고요.
03:37자꾸 싸워붙이지 마세요.
03:39그거는 가장 된 부분입니다.
03:42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시장님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03:47과연 국민의힘의 오세훈을 따르는 의원들은 몇 명이나 될지
03:53그러니까 위험요인하고 아까 한동훈 의원처럼 스와프 수석을 해봤습니다.
03:59위험요인은 당내의 입지가 좀 부족한 것 아니냐.
04:02이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조금 전에 저렇게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만남을 자주 갖고 있는 거.
04:07강점은 당연히 다섯 번이나 시작을 했으니까 안정감 이런 거겠죠.
04:11반면에 약점은 청계천 같은 뚜렷한 성과가 없다는 것 아닌가.
04:17기회는 어려운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살아서 5선을 당선시켰다.
04:24당선했다.
04:25이게 제가 이제 수합 분석을 해봤는데 동의하십니까?
04:29저는 약점이 성과가 부족한 게 아니라 좀 허술한 시정을 하는 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04:34철군 누락이 왜 그게 언론에 그냥 흘리기입니까?
04:382,570개가 누락된 거는 원래 설계도랑 다르기 때문인데요.
04:43서울시에서도 인정하니까 보강공사 했던 거 아닙니까?
04:46그러니까 약점에 실정 플러스 어떻게 보면 대단히 왜곡된 언론관까지 더해지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04:53물론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대권 주자로서 보수 진영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의 어떤 대비점이 있을 건데
05:00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안정감이라는 게 강점이라는 데는 동의가 되고
05:05또 이번에 많은 분들이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민들의 선택을 못 받을 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만
05:13그것을 어떻게 보면 보란듯이 뒤집었다는 건 상당한 본인에게 정치적 자산이 되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05:19네, 오세훈 서울시장. 과연 2030년 대선에 출마하게 될지요?
05:25다음 그래픽을 볼까요?
05:27여론조사, 물론 아직까지 멀었습니다.
05:302030년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만
05:33보수 성향의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했더니
05:37오세훈 16.9, 한동훈 16.3, 장동혁 12.9, 이진숙 9.4, 이준석 3.8 등등
05:46물론 아직까지 없다라고 응답한 게 35.5%로 가장 많긴 합니다.
05:52오세훈 서울시장, 아직까지 기뻐하기도 또 낙담하기에도 이른 시점이죠.
05:59일단은 수치는 저렇게 나왔습니다.
06:01경쟁자, 한동훈 의원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
06:04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해서 오세훈 시장은 어떤 입장일까요?
06:09들어보시죠.
06:12그것까지 제가 언급하는 건 선을 넘는 것 같고요.
06:16한동훈 의원님이 지나치게 서둘게 되면 될 일도 안 됩니다.
06:23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06:26정 회사님, 한동훈 의원은 내가 전략 자산인데
06:30내가 제일 잘 싸운다는데 날 써라.
06:32복당을 목표로 한다고 얘기했고요.
06:35오세훈 시장, 서두르면 될 일도 안 된다.
06:38한동훈 의원과 통화해서 느긋하게 생각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06:43이것은 벌써 이 두 후보 간, 보수의 대권 잡령으로 떠오른
06:48이 두 정치인들의 기싸움?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겁니까?
06:53글쎄요. 저는 그렇게 보이지는 않고요.
06:55일단은 나이로 보나 뭐로 보나 오세훈 시장이 가장 어른 아니겠습니까?
07:00한동훈 의원도 그렇고 장동혁 대표도 그렇고
07:04그 오세훈 시장보다 한참 미치고요.
07:07그다음에 정치 경력으로 봐도 두 사람이 오세훈 시장을 따라갈 수가 없잖아요.
07:12오세훈 시장은 시장만 이제 다섯 번째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7:16한동훈 의원은 0.5선이고요.
07:17장동혁 대표는 지금 야당 대표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1.5선 아니겠습니까?
07:23그러니까 경력이나 뭐나 이런 것들 봤을 때는 오세훈 시장이 아무래도 무게감이 있는 건 사실이고
07:29그다음에 그렇게 연륜이나 경험으로 봤을 때 오세훈 시장이 너무너무 서두르면
07:35그러면 일이 될 일도 안 된다.
07:37가장 대표적인 게 뭐였습니까?
07:39오세훈 시장이 시장하다가 무상급식하다가 그때 낙마하는 바람에
07:44그러면서 10년 정도의 정치 공백이 있었잖아요.
07:48그것도 제가 봤을 때는 오세훈 시장이 굉장히 서두르다가 일을 그르친 거 아닌가
07:53저는 그런 생각하거든요.
07:54그런 것들을 봐서 한동훈 의원한테 제가 봤을 때는 선의에 조언한 것이 아닌가
08:00그런 생각이 들고요.
08:01그다음에 아무리 한동훈 의원이 전략자산 맞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08:06하지만 당대표가 입부를 막고 있는데 지도부가 입부를 막고 있는데
08:10어떻게 전략자산이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08:13그런 부분들은 자연이 해결될 수 있을 때까지 본인 입장에서야 다급하고
08:18좀 급한 마음도 들겠지만 오 시장이 아마 정치 선배로서 조언을 한 것이 아닌가.
08:23그다음에 한동훈과 오세훈 시장이 같이 합력해야지 그래야지 정부 여당 견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08:30저는 그런 생각 듭니다.
08:31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