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재판 결과에 대해서 가장 궁금해지는 사람, 박상룡 검사죠.
00:04현재 무기한, 지금 정지가 된 상태인데 과거에 박상룡 검사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12제가 숱하게 말씀드렸듯이 제 입장은 지금까지도 한 번도 바뀐 적은 없습니다.
00:19왜 혼명을 못하게 합니까?
00:21나가세요!
00:22혼명을 못하게 합니까!
00:23제가 얘기하는 게 두려워요, 그렇게?
00:27위중으로 겁박하지 않으면 그 얘기 그렇게 두려워요?
00:32저희 뉴스탑10에서 출연 고정하시다가 이번에 공주부여 청양에서 당선인으로 돌아오신 윤영근 의원 나오셨습니다.
00:40축하드립니다.
00:41네, 감사합니다.
00:42원내대표 지금 비서실장 맡으신 거죠?
00:44네, 그렇습니다.
00:46질문 드릴게요.
00:47이번에 국민참여재판에서 이화영 부지사가 박상룡 검사를 상대로 질문을, 질의를 했다고 합니다.
00:55우리가 생각할 땐 보통 피고인과 검사가 질문하는 주체가 거꾸로일 텐데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01:00자, 징계 사유가 뭐예요? 라고 했더니 피의자에게 회접밥과 커피를 사준 게 편의 제공한 게 문제가 됐답니다.
01:08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01:09참 어떻게 보면 웃픈 장면인 것 같습니다.
01:14요즘 사실 형사법정에서 간간이 벌어지고 있는 참 슬픈 장면이 하나 있는데요.
01:22피고인이 본인을 재판하고 있는 판사를 향해서 재판 똑바로 하시오.
01:28그렇지 않으면 내가 당신 고발하겠다.
01:31우리 민주당에서 만들어낸 법 왜곡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01:35이게 사실은 범죄자는 피고인, 검사는 범죄자를 수사를 해야 되고요.
01:43또 판사는 그 피고인을 재판을 하는 게 정상적인 모습이고 그게 너무나 당연한 사법질서입니다.
01:51그런데 이 법 왜곡제라는 것이 생기면서 지금 완전히 사법질서가 왜곡된, 또 잘못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02:00지금 피고인이 검사를 심문하는 그러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02:05너무나 안타까운 모습이고요.
02:07이런 모습이 좀 국회 안에서 다시 바로 잡아줘야 된다.
02:11윤 의원님, 궁금한 거는 사실 이 판결이 중요한 게 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대북송금 사건 관련된 공소, 취소, 관련 특검,
02:22이거 관련된 게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02:25맞습니다.
02:25이번에 유죄가 내려졌기 때문에 이제 어떻게 되는 겁니까?
02:28사실은 민주당에서 그동안 연어술파티 의혹 제기하면서 특검법도 주장을 하시고 또 박상룡 검사 자체에 대해서 징계도 진행하고 이 모든 절차들이 진행이
02:43됐는데 사실은요.
02:44이 사건은 굉장히 명확합니다.
02:46이화영 부지사가 북한에 대북송금을 했다는 사실은 이미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확정됐고요.
02:52그러면 이화영 부지사가 본인이 방북을 하려고 또는 본인을 위해서 대북송금을 했느냐? 전혀 아닙니다.
03:01당시 경기도지사였던 현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을 추진하면서 대북송금이 발생을 했고요.
03:08그러면 이제 그 공범관계라는 것이 얼마든지 성립이 가능합니다.
03:13그런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에서 그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가짜 뉴스 프레임을 씌웠던 것이고
03:21가짜 조작 기소 프레임을 씌웠기 때문에 더 이상은 이제 공소 취소도 또 특검도 이제 더 이상 진행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03:32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3:33지금 반론은 좀 들어야 될 것 같아요.
03:35장미 대변인.
03:35그러면 지금 민주당은 어떤 입장인 겁니까?
03:38기본적으로 술자리가 있었는지가 이 사건의 본질은 아니고요.
03:43그 부분이 이제 많이 부각이 돼서 그렇지만 회유와 종용과 압박이 있었는지가 관건인 겁니다.
03:49거기에 대해서는 일단 이 박상용 검사라는 사람은 연어에 이응도 들어가지 않았다는 취지였다가
03:55나중에는 싹 표변하면서 연어 회덮밥이 들어갔다고 하는 그런 진술의 변화는 어떻게 설명이 될 겁니까?
04:00본질은 이 부분, 이화영 씨 변호인에게 굉장한 회유와 압박을 하죠.
04:06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서 읍소를 합니다.
04:09그러면서 뭔가 거래를 하고 하는 부분이 사실 이런 수사 평소에 했을까요?
04:13아니요.
04:14이재명 이 세 글자를 지으면 이런 무리수를 드는 게 사실 설명되지 않습니다.
04:18거기에 대해서 본인 항변이 정확하게 나와야지 술자리.
04:21이 부분은 이 서랑설레가 있고 이화영 씨가 말을 약간 바꾸고
04:25이런 부분 때문에 정당성을 스스로 부여하는 것 같은데
04:28더 본질적인 것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04:31알겠습니다.
04:32이 문제, 정치권의 굉장히 큰 논란과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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