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계 정상들, 무대 뒤에서는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00:07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두고 힘든 자리였다며 뼈 있는 속내를 털어놨는데요.
00:14정상들 사이에 소소한 금연 토크도 포착됐습니다.
00:18생생한 뒷이야기 성애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23프랑스와 우크라이나 정상이 이동하며 대화를 나눕니다.
00:35전날 트럼프와의 회동이 순탄치 않았다는 겁니다.
00:39두 사람의 악수에서도 어색한 관계는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00:44마크롱이 손을 내밀자 트럼프는 손등을 위에서 꺾어주는 악수를 합니다.
00:50외신에선 경멸스러운 악수 방식이라는 편까지 나왔습니다.
00:53앞서 이란전을 두고 트럼프와 각을 세웠던 메르츠 독일 총리는 독일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선물하며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01:02미국 47대 대통령을 의미하는 등번호가 달렸습니다.
01:08트럼프 생일을 수놓은 UFC 이야기를 꺼낸 정상도 있습니다.
01:22트럼프 대통령이 단체 사진 촬영 타이밍을 놓치거나
01:26홀로 동떨어져 엉뚱한 방향으로 걸어가는 순간도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01:33정상들의 소소한 대화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성혜란입니다.
01:59정상들의 소소한 대화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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