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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와 미디어법률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몰디브 등에 외유성 출장을 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은 오늘(16일) 공지를 통해 선관위 관계자들이 재외선거 점검과 선거제도 연구 등을 명목으로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몰디브와 코타키나발루, 방콕 등 내로라하는 휴양지를 방문하는 데 혈세를 쓴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출장은 업무 명목 일정은 반나절 만에 끝내고 나머지는 일정표도 비워뒀다면서, 선관위가 정화 능력을 상실한 만큼 이제는 수사기관에서 책임 소재를 가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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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와 미디어법률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몰디브 등의 외유성 출장을 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2당은 공지를 통해 선관위 관계자들이 제외선거 점검과 선거제도 연구 등을 명목으로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몰디브와 코타키나발루, 방콕 등 내로라하는 휴양지를
00:24방문하는 데 혈세를 쓴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00:27일부 출장은 업무 명목 일정은 반나절만에 끝내고 나머지는 일정표도 비워뒀다면서 선관위가 정화 능력을 상실한 만큼 이제는 수사기관에서 책임 소재를 가려야
00:39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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