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헬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가 스페이스X의 주가 하락에 배팅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옵션 가격이 너무 비싸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버리는 16일 고객들에게 보낸 소식지에서 나는 현재 스페이스X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쇼도 아니고 롱도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00:17그는 스페이스X 주가 하락에 배팅하는 여러 옵션 거래를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는 모두 실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6스페이스X 주가 하락에 배팅하는 푸드옵션 가격이 2028년 12월 만기의 경우 행사 가격 100달러에 계약당 약 25달러에 거래되는 등 너무 비싸다면서
00:36이런 비용을 감당하고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봤다고 밝혔습니다.
00:41버리는 그러면서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3조 달러에 육박하는 것에는 강한 의구심을 제기했습니다.
00:47그는 스페이스X는 실제 사업 규모에 비해 몸값이 지나치게 부풀려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0:53그는 스페이스X는 연 매출이 200억 달러도 되지 않는 작은 우주기업으로 틈새의 통신기업이며 골치 아픈 소셜미디어 기업이자 코어 위브의 마이너 버전에
01:04불과하다고 했습니다.
01:05버리는 특히 워런 버핏이 이끈 버크셔 해서웨이와 비교했을 때 스페이스X 시가총액은 비상식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1:13다 비슷한 이십이었습니다.
01:14———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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