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제 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정이 타결된 날 백악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팔순장치가 성대하게 열렸죠.
00:08그런데 이날을 노린 테러 음모가 있었는데요.
00:11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테러를 막은 건 한 용의자 어머니에 신고했습니다.
00:17현지시간 14일 트럼프 대통령 팔순을 맞아서 백악관에서 초대형 UFC 행사가 열렸죠.
00:23그런데 FBI가 행사가 열리기 불과 나흘 전에 테러 위협을 포착해 최소 5명을 체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0:32이들은 백악관 출입문을 노린 2차 공격까지 계획을 했고 최대 23명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00:42계속해서 자칫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
00:47외신에 따르면 수사의 단서는 19살 용의자 어머니의 신고였습니다.
00:52아들이 무기를 계속 사고 온라인에서 수상한 활동을 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00:58또 아들이 우려스러운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정찰, 히트앤런 등 테러를 떠올리는 표현을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1:08제이디 벤스 부통령은 이번 사건을 계획된 테러 음모라고 규정했고
01:12트럼프 대통령 역시 트루스 소셜에 관련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01:16미 당국은 추가 연루자와 배후 조직, 자금의 흐름까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01:22감사합니다.페ê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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