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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태권도'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버추얼 태권도는 헤드셋과 동작 추적 감지 장치를 착용하고 신체 접촉 없이 경기를 펼쳐 상대의 '파워 게이지'를 소진시키거나 남은 게이지가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혼성 개인전이 치러집니다.

테니스와 스쿼시의 장점을 섞은 빠델과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테크볼도 정식종목으로 추가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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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태권도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00:06버추얼 태권도는 헤드셋과 동작 추적 감지 장치를 착용하고 신체 접촉 없이 경기를 펼쳐
00:13상대의 파워 게이지를 소진시키거나 남은 게이지가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00:18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혼성 개인전이 치러집니다.
00:23테니스와 스쿼시의 장점을 섞은 빠델과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테크볼도 정식 종목으로 추가됐습니다.
00:31테니스와 스쿼시의 장점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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