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제 그러면 저 얘기, 정치권의 파장도 하나하나 짚어볼까요?
00:08재선거를 밀어붙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저 자리, 오늘 저 자리에 있었습니다.
00:13연일 강수를 두고 있죠? 그동안은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올림픽공원을 찾았었는데
00:17오늘은 정장 차림, 마치 당대표 자격으로 온 것 같았습니다.
00:52오늘 장동혁 대표를 포함해 저 현장에는 박대출, 김미애 의원 등 국민의힘 현역 의원 9명도 함께했습니다.
01:00당내에 대다수의 호응은 적지만 장동혁 대표 전면 재선거 구호를 이어갔다 하겠다는 뜻이겠죠.
01:07어제 최고위에서 의결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 전남에 이어 충북을 소청 지역에 추가했습니다.
01:16특히 부족 문제가 발생한 광역 전부 다, 그리고 충북도 추가로 하려고 합니다.
01:24왜냐하면 충북도 선거의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01:28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대구, 경남.
01:31대구, 경남은 국민의힘이 이긴 지역이죠.
01:34심지어 전북받이 빠져서 저 잣대는 뭐냐, 고무줄 잣대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옵니다.
01:40국민의힘의 투톱 정정식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부르짖고 있는 전국 재선거 주장에는 거래를 두고 있습니다.
01:50재선거 주장을 당대표가 하고 계신데, 정용식 원내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이 부분은 재선거를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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