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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제 정치적 파장을 짚어볼까요.

재선거 밀어붙이는 장동혁 대표, 연일 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스크를 쓰고 올림픽공원을 찾았었는데, 오늘은 정장 차림이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해외에서까지 대통령이 강제 해산을 하명하고 어제 서울 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 운운하면서 시민과 청년들을 겁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시민들과 함께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무도한 강제 진입 시도에 대해서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막아내겠습니다.

[현장음]
와! 감사합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 현장에는 박대출, 김미애 등 현역 의원 9명도 동행했습니다.

당내 호응은 적지만, 전면 재선거 구호를 이어가겠다는 뜻이겠죠.

어제 최고위에서 의결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전남에 이어 충북이 추가됐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
투표지 부족 문제가 발생한 광역 전부 다, 그리고 충북도 추가로 (소청)하려고 합니다. 충북도 선거인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니까….

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대구나 경남, 전북이 빠져 '고무줄 잣대'라는 지적이 있죠. 

국민의힘 투톱 정점식 원내대표는 전국 재선거 주장엔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재선거 주장 당 대표가 하고 계신데… 정점식 원내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이 부분은 재선거를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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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제 그러면 저 얘기, 정치권의 파장도 하나하나 짚어볼까요?
00:08재선거를 밀어붙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저 자리, 오늘 저 자리에 있었습니다.
00:13연일 강수를 두고 있죠? 그동안은 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올림픽공원을 찾았었는데
00:17오늘은 정장 차림, 마치 당대표 자격으로 온 것 같았습니다.
00:52오늘 장동혁 대표를 포함해 저 현장에는 박대출, 김미애 의원 등 국민의힘 현역 의원 9명도 함께했습니다.
01:00당내에 대다수의 호응은 적지만 장동혁 대표 전면 재선거 구호를 이어갔다 하겠다는 뜻이겠죠.
01:07어제 최고위에서 의결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 전남에 이어 충북을 소청 지역에 추가했습니다.
01:16특히 부족 문제가 발생한 광역 전부 다, 그리고 충북도 추가로 하려고 합니다.
01:24왜냐하면 충북도 선거의 명부가 없어진 상황이...
01:28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대구, 경남.
01:31대구, 경남은 국민의힘이 이긴 지역이죠.
01:34심지어 전북받이 빠져서 저 잣대는 뭐냐, 고무줄 잣대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옵니다.
01:40국민의힘의 투톱 정정식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부르짖고 있는 전국 재선거 주장에는 거래를 두고 있습니다.
01:50재선거 주장을 당대표가 하고 계신데, 정용식 원내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이 부분은 재선거를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0감사합니다.
02: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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