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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입맛 없을 때 딱! 감칠맛 반찬
북어포는 물에 푹 담가 불리지 말 것!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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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요거는 따라 하시기만 하면 금방 근사한 반찬 하나 만들어내니까 많은 분들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북어포 요거 제사포라 그러죠.
00:09요거 하나 준비를 했습니다. 요거 한 두 마리 정도 준비하면 4인 가족이의 한 접시에 딱 아주 알맞게 먹을 수 있는
00:17그런 양인데요. 요거 일단 요 대가리 부분하고 요 꼬리를 좀 잘라내세요.
00:23그리고 안쪽에 만약에 뼈가 굵게 있으면 그것도 좀 잘라내세요. 그러고 나서 요렇게 좀 만들었죠. 자 그랬으면 이번에 꿀팁 나갑니다.
00:32이 북어포는요. 어머님들이 북어포 부드럽게 한다고 물에다 푹 담궈놓잖아요. 그럼 북어에 있는 감칠맛이 조금 다 사라집니다. 빠지게 되겠죠. 그리고 나중에
00:43수분이 너무 많이 먹고 있어서 굽고 나잖아요. 그럼 푸석푸석거려요.
00:48아 그렇구나. 그래서 맛이 없거든요. 그래서 북어포는 꼭 절대 물에 푹 담그지 말고 요렇게 한번 적신 다음에
00:57요렇게 지금 적셨죠. 제가 지금 물을 안 빼고 있어요. 이렇게 비닐에 넣어서
01:03비닐에 넣어서 30분만 두시면 요. 요 상태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요렇게 부들부들하게 됩니다.
01:10그게 안 담가도 그렇게 되는구나. 그렇죠. 안 짜도 완전히 틀리죠.
01:15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양념을 할 때 입힐 때 요 상태보다는 그래서 물기를 꽉 짜서 하는 것보다는 요렇게 수분이 적당하게 있는
01:25상태에서 양념을 발라 구워야 촉촉하고 맛있거든요.
01:29그래서 꼭 이보운의 꿀팁 잊어버리지 마시게 가는 거예요.
01:33요렇게 이제 비닐에다가 넣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꺼내 놓고요.
01:37그 다음에는 요기 들어갈 게 뭐냐. 바로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야 되는데요.
01:44양념장보다 먼저 해야 될 게 있죠. 바로 나중에 고명으로 올릴 요 쪽파.
01:51그 다음에 마늘채. 그 다음에 통깨를 옆에다 준비를 해놓고 시작을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편해요.
01:57자 요렇게 다 준비가 됐으면 이제부터 이제 양념장을 만들 거예요.
02:02양념장을 만들 건데 볼 하나 꺼내 놓고 꺼내 놓고
02:07우리가 보통 고춧가루와 고추장에 같이 있는 양념장을 하게 되면
02:12뭐부터 넣는 게 좋으냐 하면 고추장을 먼저 넣고요.
02:17그 다음에 여기에 제가 다시마 오린물 조금 감칠맛 나게 좀 넣어 놨었어요. 그렇죠.
02:22그래서 다시마 오린물을 좀 넣어요.
02:25그래서 고추장을 먼저 풀어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고춧가루가 엉기지 않고 이게 좋거든요.
02:33자 요렇게 좀 풀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숙성시키는 고추장 같은 경우에는 안 풀고 그냥 차례대로 넣기만 하면 되는데 우리가 지금 바로
02:41바를 거잖아요. 숙성이 안 돼 있는 고추장은 요렇게 좀 풀어서 하시는 게 좋아요.
02:46자 여기에다가 이렇게 풀렸으면 이제부터 뭐 고춧가루 넣고요.
02:50그리고 간장 넣고 매실청 넣고 그다음에 간장 넣고 그다음에 요거 마늘 다진 마늘 넣고 그리고 생강청도 좀 넣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03:11물엿도 놓으면 조금 뭐랄까 감칠맛도 생기면서 윤기도 좀 나겠지요.
03:16자 그랬으면 요 양념장 안에는 사실 대부분 다 참기름을 넣고 시작을 하시거든요.
03:23근데 요 북어포 할 때는 참기름은 약간 옆에다 빼놓고 요렇게 양념장을 잘 섞어서 준비를 해놓으세요.
03:29그래서 제가 이게 좀 풀어질까 봐 생강청이니까 지금 급하잖아요.
03:34그래갖고 미리 좀 풀어놨어요. 그랬더니 요렇게 쭉 빗죠.
03:38그랬으면 요 상태에서 참기름 옆에다 놓고 양념장 옆에다 놓은 상태에서 요렇게 큰 바트 하나만 준비를 해놓으세요.
03:46준비해놓고 양념장을 바를 거니까 장갑을 좀 끼고요.
03:53우리 인선씨가 좀 나와서 이거 살짝 구워주셔야 되는데
03:57영양청서 나갑니다.
04:00이렇게 놓고 요거를 잘 발라야 돼요.
04:06이렇게 발라주세요.
04:07제가 가끔 발라드도 불러요.
04:10잘 부릅니다.
04:12그러면 요거는 인선씨가 요걸 바르고 저는 숟가락으로 좀 바를게요.
04:17요거 떠서 발라주세요.
04:18요렇게.
04:19요거 떠서.
04:20이젠 나만 믿어요.
04:22인선씨만 믿어요.
04:25이렇게 많이 발라주세요.
04:28양념이 쏙쏙 잘 배야 요게 맛있어요.
04:31향기 좋다.
04:34그리고 제가 물에다가 풍덩 담가놓은 북어가 아니기 때문에
04:38북어의 향이 지금 막 다 살아있죠.
04:40그렇죠.
04:41이렇게 다 발라주세요.
04:43그냥 이대로 먹어도 될 것 같은데 구이 안하고.
04:45아 그래요.
04:46근데 나는 이대로 먹어도 좋지만 구이를 해서 먹으면 훨씬 더 맛있는데
04:51입맛을 살리는데 훨씬 맛있는 게 더 좋겠죠.
04:54그렇죠.
04:56이렇게 해서 발라주세요.
04:58자 그랬으면 이 양념장이 딱 두 마리 정도 바르면 딱 맞을 양념장이에요.
05:04그러네.
05:05네.
05:05그리고 요거는 남겨놔요.
05:07왜?
05:07마지막에 살짝 한 번 더 바르면 더 좋아요.
05:11자 그랬으면 이제 참기름을 발라요.
05:13아 마지막에?
05:14네.
05:14참기름을 인선씨가 요거 콕 찍어서 발라주세요.
05:17위에다가.
05:18요렇게.
05:19이렇게 더 묻혀 발라야 훨씬 더 윤기도 많이 나고
05:23참기름 향이 쏙 배여서 요 북어의가 맛있는 거예요.
05:27오 맛있겠다.
05:28그렇죠?
05:28네.
05:28됐습니다.
05:29됐어요.
05:30됐으면 이제 요걸 이제 들고.
05:32들고.
05:32들고.
05:33어디로 가느냐.
05:34불 앞으로.
05:35불 앞으로.
05:36요거를 켜주세요.
05:39저 양념 바른 거라 잘 구워야 되거든요.
05:43탈 수 있어서.
05:44그렇죠.
05:45자 그랬으면 식용유를 이렇게 좀 넉넉하게 둘러요.
05:48넉넉하게.
05:50식용유가 넉넉하게 둘러져야 좀 맛있어요.
05:52그러고 난 다음에 요렇게 다 잘 달구고.
05:57우리 인선씨가 제가 하도 구이를 많이 시키고 전을 많이 시켜서.
06:02구이는 잘 될 것 같아요.
06:05그랬으면.
06:06구이 1이긴 한데.
06:07구이도 잘 합니다.
06:09아 정말.
06:09자 요렇게 있으면 요렇게.
06:11네.
06:12요렇게 구워요.
06:13자.
06:14저런 게 재밌다.
06:15그러니까.
06:17취향 적용이죠.
06:19감사합니다.
06:20이렇게 구워서.
06:21요걸 이제 구워주시면 돼요.
06:24자 그랬으면 요걸 구울 때 주의점이 있어요.
06:27인선씨.
06:27주의점.
06:27무조건 센 불로 구우면 확 오그라들겠죠.
06:31그래서 불을 조금 세진다 그러면 약하게 줄여서.
06:35조절을 잘 해야 되는구나.
06:37그러고 난 다음에 숟가락으로 요렇게 꾹꾹 눌러서 펼쳐면서 구워주셔야 돼요.
06:41알겠습니다.
06:42자 잘 한번 구워주세요.
06:45뒤집을 필요는 없나요?
06:46그쵸 뒤집 안 뒤집어도 괜찮은데.
06:48마지막에만 한 번만 뒤집어 주세요.
06:50네 알겠습니다.
06:51마지막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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