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어묵을 준비했는데 이 어묵은 어떤 어묵이냐 하면 생선의 그 함유량이 한 80% 이상 된 어묵이에요.
00:124등분을 해주세요 4등분을 해서 가위로 하시든지 성분을 보고 사야 되는군요 그렇죠 보고 사세요 뒤에 보면 80% 이상의 생선살이 함유되어
00:28있는지 안되어 있는지 보시고 사셔야 돼요 이렇게 잘라서 준비를 했어요
00:34자 이렇게 잘라서 이제 준비를 했으니까 우리 이제 붙이는 것만 남았는데 붙일 때 여기 들어가는 것들이 있어요 뭐냐 달걀을 하나
00:434개 정도 하시면 훨씬 더 부드럽게 반죽이 잘 되고요
00:48그 다음에 중간에 이 알끈은 조금 제거하시는 게 좋아요 이렇게
00:52이렇게 해서 제거를 조금 해주세요 여러분 소리 들리시나요 네 자글자글자글 이게 귀의 매력입니다
01:00네 자 그랬으면 요거 이제 잘 풀어주고요 그 다음에는 요기에다가 넣어야 될 게 있어요 바로 모르냐 부침가루 넣어주세요
01:08아 부침가루를 넣어요? 네 부침가루 넣어주고 그다음에 다시마 흐린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01:13아 감칠맛? 네 그렇게 하고 요거를 이제 잘 섞어요
01:18근데 조금 성글게 섞으면 더 좋아요 너무 이렇게 막 매끈하게 안 하셔도 괜찮아요
01:25성글게 요렇게 좀 섞어주시고
01:27진짜 굉장히 간단한 전인 것 같아요
01:31그쵸 그래서 엄청나게 아마 잡수시면서 요거 되게 맛있다 하실 거예요
01:36자 요거 불 좀 켜주실래요 옆에?
01:39저 어묵 대천만 먹어도 맛있어요
01:41맞아요 약하게 좀 해주세요
01:43자 그러고 난 다음에는 요기에다가 뭘 넣느냐 하면 우리가 뭐 잘 넣는 거 쪽파 넣으시고요
01:49그다음에 빨간 고추 색깔 있게 그다음에 요거는 청양고추나 아니면 풋고추 넣으시면 돼요
01:57요거 잘 섞으세요 이렇게
02:02잘 섞고
02:04햄도 너무 예쁘네요
02:07식용유를 좀 두르고 불 세게 하셔도 괜찮아요
02:14인서씨 연기가 좀 제법 나는 거 같은데 괜찮은 거 맞죠?
02:17향이 날아오네
02:18아 지금 근데 진짜 향기가
02:20아니 근데 소스도 되게 막 간단하게 만드신 거 같은데
02:23맞죠?
02:24되게 고급진 향이 나요
02:26그렇죠 고급지죠?
02:27향이 너무 좋아요
02:28이렇게 해서 붙여요 요거를
02:30붙일 때
02:34양념이 좀 쏟아지지 않게 붙이고요
02:36요렇게 올려주세요
02:37아 이거 근데 비주얼 좋네요
02:40어묵전 난 어묵전은 처음 보는 거 같은데
02:43어묵전이요? 예전에 저희는 어묵전 많이 해먹었어요
02:48저는 그냥 어묵 사다가 후라이팬에 그냥 기름 약간 두르고 구워서 먹었어요
02:52그렇게만 먹어도 맛있잖아요
02:56근데 요 전 드시면 앞으로는 전으로 잡수실 거예요
02:59이게 훨씬 더 맛있네요
03:02훨씬 더 맛있게
03:03자 요렇게 해서
03:05와 이거 좋다
03:05아니 하기도 쉽고
03:07아니 고추 이게 송송 이게 보기에도 되게 좋네
03:11홍고추 같이 들어가는 게 좋아요
03:13그러고 난 다음에는 여기에다가 뭘 넣냐면 요렇게
03:19소를 요렇게 좀 올려주세요
03:21이렇게
03:22자 우리 인선씨는 양쪽 두 가지를 다 해주셔야 돼요
03:27저만 믿었어요
03:29이제나만
03:30믿어봐
03:31노래가 좀 바뀌었는데
03:35이거 한번 뒤집을까요?
03:37한 번만 뒤집어 주세요
03:38오 잘됐네
03:40이렇게 해서
03:40하나도 안 탔습니다
03:41됐으면
03:43나는 이제 지금부터 뭘 할 거냐면
03:45인선씨 거를 좀 갖고 와야 돼요
03:49내�uten Ment Lam Toegoo
03:51아직 조금 덜 됐죠
03:54네
03:55이게 조금 오래 걸려요
03:58요렇게 조금 해놨어요
04:00보세요
04:01요 비주얼로 구워내시면
04:03양념이 música 완전 잘 배웠다
04:05양념이
04:06그리스면 이거를 가지고 이렇게 와요
04:08더덕구이 같아
04:10그렇죠 더덕구이 같죠?
04:12이렇게 놓고
04:15가리로 이렇게 잘라주세요
04:17저거 식감도 좋을 거 같아
04:19그럼요 부드럽고
04:21부드럽고
04:24와 맛있겠다
04:25이거 방금 뚜껑을 딱 열었잖아요
04:27향이 막 쩐죠
04:29배어있는 향이 나요
04:30맞아요
04:31이렇게 구워주시고요
04:33이것도
04:35잘라서 구워주세요
04:36저렇게 잘라 놓으니까 또 장어구이 같아
04:38맞아요
04:39여름에는 이렇게만 먹어도 이거 맛있잖아요
04:43그랬으면
04:44넓은 접시 하나 준비하셔서
04:51야 이거 진짜 집 나간 입맛 잡는 데는 최고일 거 같아요
04:56이렇게 놔주시고요
04:58그냥 봐도 맛있겠어요
04:59그러니까요
05:00그래도 이렇게 또 다소곳하게 이렇게 놔야
05:03그래야 또 좀 맛있어요
05:05꼬리까지 다 있을게
05:07북어양념구이입니다
05:08네 오케이
05:10그리고 마지막까지 이렇게 놔주시고
05:13남은 것들은 이렇게 옆에다 놔주시고 그다음에 뭘 하느냐 하면 바로 우리가 준비한 쪽파
05:20아 그걸 위에다가 위에다가 이렇게 올려주시고
05:25요즘은 집에서들 재산 안 되니까
05:28그래서 북어체를 요새는 마트 아니라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하시더라고요 갖고 계시더라고요
05:35그리고 통깨도 이렇게
05:38그리고 통깨도 이렇게
05:39둘러주세요
05:40자 다 됐어요 요거는
05:41와우
05:42이렇게 해서 이제 내시면 되겠습니다
05:45맞아요 고급 한정식 집간에 나오는 그런 느낌이에요
05:47여기씩 걷어주세요
05:48고기도 좋네
05:50자
05:51전도 이제 다 됐죠?
05:53네 전도 요거 한 번만 더 뒤집고
05:55네 뒤집고
05:59자 인선씨 이제 여기다가 하나씩 하나씩 올려주세요
06:03네 저는 요거 요렇게 들여서
06:07이렇게 갖다 드려야 될 것 같아요
06:11와 너무 너무 향기 다른데
06:13네 아우 이렇게 비인 접시를 주셨구나
06:18어우 맛있겠다
06:20자
06:21어때요?
06:22네 아우 너무 잘했어요
06:24아하
06:25요거 이제 불 꺼주세요
06:27네
06:30와 향기 좋다
06:31아 이게 좀 졸여야 되는구나
06:33네
06:33어 저 이거 아까 선생님이 뚜껑 열었던 그 색깔이 나왔어요
06:37맞아요 그 색깔이 고대로 나왔죠
06:38네 그렇게 해서 잡수시면 돼요
06:43와우
06:43아우 반이 아주 적절하게 잘 됐어요
06:45그렇죠 양념장이 아주 딱이에요
06:47아니 갑자기 이 여름 시작하기 전에 명절이 됐는데 어떻게 된거죠 선생님?
06:50와우
06:51이쪽으로 오셔서 요거 같이 잡숴보세요
06:53오우
06:54요렇게
06:55오우
06:55두가지
06:56뜨거울 때 잡수시면 맛이 좀 달라요
06:59구이랑 전의 향기가 같이 난다니까
07:01네
07:01근데 이게 겉으로 보기에는 양념이 좀 과한가 싶은데
07:05네
07:05전혀 뭐 짜거나 그렇지도 않아요
07:06그렇죠 짜거나 되지 않죠
07:07양념이 적절하게 잘 돼 있는데 딱 그 양만큼만 하시면
07:12딱 두 마리의 오늘 그 양념이 쏙 다 들어갑니다
07:15야 이 전도 인선씨가 방금 한 거잖아요
07:19아 한번 드셔보세요
07:19금방 한 거라 정말 맛있어요
07:20맛을 또 봐야죠
07:22네
07:23음
07:24일단 한 입 먼저 먹고
07:29밥을 먹고
07:30음
07:31우와
07:32어때요? 전 맛있지 않아요?
07:35그리고 이건 식감도 너무 좋고
07:37와 너무 맛있다
07:38전도 한번 먹어봐야지
07:42너무 뜨거운 거야?
07:43양념이 이렇게 맛있지?
07:46생선구이 같기도 해요 그렇죠 생선구이 같죠 그래서 생선의 함유량이 팔십 프로 이상 되는 것을 구입하셔서 이렇게 간단 어묵전 만드시면 아주
07:56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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