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전국 폭염특보 지속
대기불안정으로 일시적으로 소나기
중부 흐림, 남부 맑음
태풍 직접적 영향은 없음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네, 하늘이 흐려서 햇빛을 보기가 어려운데요.
00:05이렇게 흐린 하늘 속에 습기가 가득 차 있어서 기온은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00:11현재 서울의 기온은 37.2도, 체감온도는 39.5도까지 올라 있는데요.
00:18이번 주 내내 이렇게 답답한 더위는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00:23특히 내일부터는 동풍의 영향을 받아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00:29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36도까지 크게 치솟겠습니다.
00:36다만 동해안은 더위의 기세가 잠시 누그러지겠습니다.
00:42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00:45한낮에는 서울이 32도, 대전 34도, 대구가 37도까지 올라서 답답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00:54더위 때문에 대기 불안정이 극심해지면서 전국 곳곳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1:02소나기의 양은 5에서 40mm 정도로 양이 꽤 많은데요.
01:07일시적으로 곳곳에 요란한 소나기가 집중됩니다.
01:11아직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중부는 종일 흐리겠고요.
01:17남부와 제주는 대체로 맑은데요.
01:19오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은 곳이 있겠습니다.
01:233호 태풍 문과 4호 태풍 다나스는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겠습니다.
01:33다만 태풍이 끌어올린 뜨거운 수증기로 인해서 우리나라의 뜨거운 폭염을 더 뜨겁게 달구겠습니다.
01:40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