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연예인 유튜버를 언급한 발언으로
00:04논란일자, 재밌자고 한 말이었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00:08논란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 15야의
00:122026 유튜브 심포지엄 영상에서 시작됐습니다.
00:16이 콘텐츠에는 나영석 피디를 비롯해
00:18침착맨, 미미미누, 카더가든, 강민경, 효연, 곽범, 엄지훈 등이 함께했습니다.
00:23당시 빠니보틀은 인정할 수 있는 유튜버는
00:26저 미미미누, 침착맨 3명이라며
00:28가수나 개그맨들은 본업에서 성공한 뒤
00:31유튜브에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00:33이어 3루에서 시작했는데 본인이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며
00:38연예인들은 어쨌든 유튜브에 돈 냄새를 맡고
00:42들어온 분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44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00:48일부는 밑바닥부터 채널을 키운 크리에이터들의 현실을 대변한 발언이라고 평가한 반면
00:52다른 일부는 예능적 농담으로 보기에는
00:55표현이 날카로웠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00:57논란이 확산되자 빠니보틀은 15일
01:00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01:02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이라며
01:05제발 그만 재밌자고 한 말이라고 밝혔습니다.
01:08한편 빠니보틀은 여행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크리에이터로
01:11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257만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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