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차 종합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을 상대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00:08특검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심 전 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 기조부장의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와 관련해
00:15대검 비상안전 담당관실 관계자와 정보통신과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특검은 이들이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동수사본부의 검사 파견을 검토하는 등 내란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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