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에서 주 52시간 예외 적용 조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09김 장관은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 토론회에 참석해 일하겠다는 젊은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강제로 막아서는 안 된다며 연구개발 분야는
00:19물론 첨단산업 전반에서 근로시간 제도를 손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5반면 앞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출입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현재 52시간제 예외 없이도 지금 엄청난 이익을 내고
00:36있다며 사실상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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