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시 한번 미국으로 와봤는데요.
00:02이렇게 표범 무늬가 새겨진 검은 정장을 쫙 빼입고 멋지게 공항에 들어선 사람들.
00:07바로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선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대표팀입니다.
00:13심지어 이렇게 모델을 같이 차려입고 한데 모여서 춤추는 영상도 화제가 됐는데요.
00:18한 디자이너 손에 탄생한 대표팀의 파격적인 스타일.
00:22애칭인 표범 군단에서 착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5옷차림으로 태도와 자부심을 보여준다. 콩고만의 독특한 문화를 전파하고 싶어서인데요.
00:31실사판 블랙팬서 같다. 혹은 입국장이 런웨이 벌었다.
00:35여러 호평들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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