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8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정수연입니다.
00:11오늘 서울은 32.6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더웠는데요.
00:16아직 6월이지만 한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지면서
00:19온열 질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00:21최근에는 기상청과 질병관리청이 함께 제공하는
00:25온열 질환 발생 위험 예측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00:28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선제 대응 조치로
00:31기온과 습도 같은 기상 데이터와 온열 질환 감시체계 데이터를 연계해서
00:36피해 가능성이 있는 수준부터 현저한 피해가 우려되는 단계까지
00:411단계부터 4단계로 나눠 제공합니다.
00:44또 전국 시도별 위험 수준을 당일부터 글피까지 예측해 알려주는데요.
00:49더위가 심해질 걸로 예상되는 날에는 야외활동을 줄이고
00:52물을 자주 마시는 등 미리 건강관리에 활용하셔도 좋겠습니다.
00:56내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00:59크게 오르겠습니다.
01:00아침에는 서울이 21도, 광주 20도로 평년 수준을 조금 웃돌겠고요.
01:06낮 기온은 서울이 34도까지 오르며
01:08하루 만에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01:12내일도 대체로 하늘은 맑게 드러나면서
01:14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01:16오후 한때 강원 북부와 호남 곳곳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01:21늦은 오후부터 제주도에는 5mm 안팎의 약한 비가 예상됩니다.
01:25이번 한주 33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01:29모래 내륙 곳곳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01:32지금까지 이슈 날씨였습니다.
01:3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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