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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대전환 준비위원회'를 꾸려 향후 도정을 위한 청사진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전환 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대구 경북 행정 통합과 신공항·영일만항을 기반으로 산업·공간·공동체·민생의 4대 대전환을 끌어낼 분야별 의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민선 7·8기에서 변화의 씨앗을 뿌려왔다면 민선 9기는 그 싹을 틔워 성과로 응답해야 하는 시기라면서 도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경북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선 9기 정책 발굴에 나선 위원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가와 기업인, 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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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대전환준비위원회를 꾸려 향후 도정을 위한 청사진 마련에 나섰습니다.
00:08대전환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신공항 0.1만항을 기반으로 산업·공간·공동체·민생의 4대 대전환을 끌어낼 분야별 의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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