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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 전


서명만 남은 종전… 걸림돌은 '선전戰'

이 대통령, 밖서도 '여당 질책'

美, AI 쇄국정책… '미토스·페이블' 외국인 사용 막았다

당일 못 판 빵은 할인가로 …오늘부터 배달앱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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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세금 낭비 아니냐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32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4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38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0첫 번째 키워드는 종전.
00:42서울신문 오늘 1면 기사인데요.
00:44조금 전 뉴스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00:46일단 서울신문 1면부터 보시죠.
00:51서명만 남은 종전.
00:54그런데 조금 전 미국과 이란 양측에서 종전 합의에 도달했다라는 속보가 양측에서 모두 다 나왔습니다.
01:03미국과 이란 19일 서명만 남은 상황입니다.
01:06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를 한 겁니다.
01:08전쟁이 끝난 겁니다.
01:09즉시 호르무즈는 개방되고 유가와 환율도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01:18서명 즉시 호르무즈 해협에 발묶였던 수십 척의 우리 선박들도 안전하게 통항과 항해가 보장이 됩니다.
01:25전쟁이 끝났습니다, 여러분.
01:2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9두 번째 키워드는 긴장.
01:31경향신문 1면 기사입니다.
01:36이 대통령 밖에서도 여당 질책.
01:39유럽 순방 중에 이례적으로 여당을 향해서 민주당을 향해서 경고성 글을 올렸습니다.
01:48여당 진영이 아니라 국민을 봐야 한다.
01:51많은 민주당 관계자들은 정치형의 대표를 겨눈 발언이다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55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죠.
01:58지금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두고 명청 대전 중이다라는 진단이 많습니다.
02:0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7세 번째 키워드는 쇄국.
02:08조선일보 2면입니다.
02:14미국이 AI 쇄국 정책을 펼쳤다.
02:16미토스 페이블 외국인 사용 막았다.
02:20안전장치 부족 수출 금지 명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02:26각국이 AI 주도권을 잡기 위한 총성 없는 경쟁 중입니다.
02:31다음 키워드입니다.
02:33네 번째 키워드는 배달.
02:35중앙일보 경제명 기사입니다.
02:40당일 못 판 빵은 할인가로 오늘부터 배달 앱에서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02:47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 등 주요 플랫폼에서 당일 팔지 못한 빵을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02:58그냥 버려지는 빵, 폐기되는 빵이 너무 많고 아깝다라는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
03:04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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